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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나뭄공유 캠페인 '생각 나누고 사랑 더해요'

KB국민카드는 6일 재단법인 해피빈과 함께 고객들이 제안하는 사회공헌 사업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나눔 공유 캠페인 '생각을 나누고 사랑을 더하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B국민카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KB국민카드의 도움을 통해 의미를 더할 수 있거나 지속적인 변화를 도출해 낼 수 있는 아이디어 등을 받아 실행에 옮길 예정이다. 아이디어 제안 및 지원 신청은 오는 30일까지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나눔 아이디어에 대해선 사례별로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선정된 나눔 아이디어에 대해선 필요시 KB국민카드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활동과도 연계한다. 지원 대상 아이디어 선정 여부는 다음달 25일 네이버 해피빈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다양한 나눔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나눔 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수혜자 중심의 진정한 나눔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지난해 해당 캠페인을 통해 187건의 사회공헌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학교폭력예방 청소년 심리극 공연, 시각장애아동 촉각점자교재 제작 지원 등 총 12건을 선정, 나눔 사업을 실천에 옮긴 바 있다.

2016-04-06 15:01:18 이봉준 기자
더민주 ‘삼성 미래차 광주 유치’ 공약에 삼성전자는…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삼성전자는 전장사업에 대해 이제 사업성 여부를 모색하는 단계입니다. 구체적인 추진 방안과 투자계획은 아직 검토한 바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6일 '삼성 미래차 산업 광주 유치' 공약에 대한 삼성전자의 공식 입장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가 국회 기자회견에서 중앙당 공약으로 내세운 이 같은 공약에 대해 "각 정당의 공약사항에 개별 기업이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생각"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더민주 김 대표는 "광주를 미래형 자동차 생산의 산실로 만들고, 이를 위해 삼성 전자산업 핵심사업부를 광주에 유치하면 5년간 2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와 함께 "국가균형발전 특별법과 관련 법률에 따라 정부 보조금 확대, 각종 세제지원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시하겠다"며 "광주는 자동차 생산의 최적합지"라고 부연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자동차 전장사업팀을 신설한 바 있다. 자동차 전장은 차량에 설치되는 모든 전기·전자·IT 장치를 일컫는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인포테인먼크, 자율주행 중심의 역량 집중을 시작으로 이후 계열사 간 시너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6-04-06 14:58:28 나원재 기자
오피스텔 분양대금 사기 기승 '주의'

#.최근 경기도에 사는 A씨는 '000동 오피스텔 1단지'에 당첨돼 1차 분양대금을 시행사에 납부했지만 오피스텔은 다른 분양자에게 넘어갔다. A씨는 시행사가 '분양계약체결'과 '분양대금 납부요청 업무'를 했기 때문에 시행사와 신탁사가 같은 회사라고 생각하고 분양대금을 신탁사가 아닌 시행사 계좌로 납입했던 것이다. 하지만 시행사 대표가 분양대금을 횡령하고 도주하자 신탁사는 A씨가 분양대금을 납부한 오피스텔을 제3자에게 분양하고, A씨의 분양대금 환불요청도 신탁사의 책임이 없다며 거절했다. 금융감독원은 6일 A씨와 같이 분양대금을 사기당한 경우에도 분양계약서상 신탁사의 책임이 없어 분양대금 반환이 어렵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A씨와 신탁사 간 분양계약서에 '분양대금을 신탁사 명의의 지정된 계좌에 입금해야 하며, 신탁사는 지정된 계좌에 납부된 금액 이외의 금액에 대해서는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아니한다'는 조항의 효력이 부인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부동산개발사업에는 시행사, 신탁사, 시공사, 수분양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어 각각의 역할을 잘 인지할 필요가 있다. 시행사는 부동산개발사업을 계획, 추진, 분양중도금 대출주선, 분양공고 등을 담당하고, 시공사는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을 건설하는 건설사다. 신탁사는 개발사업에 소요되는 제비용을 관리, 지급하는 회사로 수분양자로부터 분양대금을 수납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시행사와 시공사의 비슷하면서도 상이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기 위해 비용지급시 시행사와 시공사의 서면동의를 받아 지급하는 등 철저한 자금관리가 주된 역할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시행사, 신탁사, 시공사는 법적으로 별개의 회사이므로, 분양대금 납부 등 관련절차 진행시 구분해 처리해야 한다"며 "분양대금은 시행사 또는 시행사 대표 개인계좌에 입금하지 말고 반드시 분양계약서에 지정된 계좌로 입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분양공고 안내문부터 분양계약서, 분양대금 영수증, 중도금 영수증 등 분양 관련 모든 서류를 보관하는 등 분양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6-04-06 14:47:05 김보배 기자
하나금융투자, 녹인 40%에 연 8% 쿠폰 지급하는 ELS 등 총 5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는 불확실한 시장에 대비해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60%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8.00%의 쿠폰을 지급하는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5종을 8일까지 모집한다. 미국지수(S&P500)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8.00%를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6093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6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녹인 40%) 계약된 쿠폰이 지급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차~3차)/85%(4차~만기)이다. '하나금융투자 DLS 1353회'도 모집한다. 기초자산은 원유(WTI)와 유럽지수(EuroSTOXX50)로 구성되어 있으며,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3차)/80%이상(4차~만기)이다. 월지급식 ELS도 모집한다. 홍콩지수(HSCEI)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 '하나금융투자 ELS 6092회'는 연 8.40%를 추구하며,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으며 월지급조건은 65%이상이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0%이상(만기)이며 녹인이 없다. 미국지수(S&P500)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한 '하나금융투자 ELS 6094회'(7일부터 청약가능)는 연 6.00%를 추구하며, 만기는 3년이고 녹인이 없이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5차)/65%이상(만기)이다. 원금보존형인 '하나금융투자 ELB 502회'도 모집한다.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18개월이고 최대수익률은 11.00%(연7.33%)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만기에 기초자산의 가격이 80~120% 구간에 있을 경우 참여율 55%로 수익률이 결정된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6-04-06 14:41:3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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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악재 뚫고 수입차 판매 선두 지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메르세데스-벤츠가 연이은 악재에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선두를 지켰다. 메르세데스-벤츠는 5162대를 판매하면서 3월 수입차 시장에서 BMW의 추격을 따돌리고 1위를 지켰다. 풀 체인지를 앞둔 E220 BlueTEC은 큰 폭의 할인 정책으로 1526대 판매되며 월간 베스트셀링카에 이름을 올렸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3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전월보다 53.7% 증가한 2만4094대로 집계됐다. 3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만2280대보다 8.1% 증가했다. 1분기 누적대수는 5만5999대는 전년 1분기 누적 5만8969대보다 5% 감소했다. 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를 살펴보면 메르세데스-벤츠가 5162대로 가장 많았다. BMW는 4317대, 폴크스바겐은 3663대, 아우디는 2552대, 랜드로버는 1130대, 미니는 1030대, 포드는 1026대로 그 뒤를 이었다. 3월 베스트셀링 모델에서도 벤츠가 폴크스바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메르세데스-벤츠 E220 블루텍은 1526대로 1위, 폴크스바겐 골프 2.0 TDI는 1508대로 2위, 폴크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은 930대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는 "3월 수입차 시장은 개별소비세 인하로 인한 긍정적인 파급효과와 더불어 영업일수 증가와 각 브랜드의 적극적인 프로모션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016-04-06 14:40: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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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조계만 영업부장 그랜드마스터 등극…1987년 입사 이후 28년만에 달성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또 한 명의 기아차 판매 장인이 탄생했다. 기아자동차는 6일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사옥에서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누적판매 4000대를 달성한 조계만 영업부장(이천지점)에게 '그랜드마스터' 칭호와 함께 부상으로 최고급 대형 세단인 K9을 수여했다. '그랜드마스터'는 입사 후 누적판매 4000대를 돌파한 기아차 최고의 판매 장인에게 부여되는 것으로 이전까지 5명만이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달성이 쉽지 않은 기록이다. 역대 6번째로 그랜드마스터에 등극한 조계만 영업부장은 1987년 7월 판매를 시작해 28년만에 4000대를 돌파했으며 한결 같은 판촉 활동으로 월 평균 11대 이상의 차량을 지속적으로 판매해온 꾸준함의 대명사이다. 조계만 영업부장은 "기아자동차 영업인으로서 최고의 영예인 '그래드마스터'에 올라 감회가 새롭다"며 "어려운 순간마다 힘이 되어준 지점 식구들과 기아차 임직원들, 그리고 모든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은 "'그랜드마스터'들이야말로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도 기아차의 성장을 이끈 산 증인"이라면서 "더 많은 그랜드마스터들이 탄생해 함께 영광을 나눌 수 있도록 기아차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영업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판매를 독려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누적판매 2000대를 달성한 직원에게는 '스타', 3000대를 달성한 직원에게는 '마스터', 4000대를 달성한 직원에게는 '그랜드마스터'라는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고 있다.

2016-04-06 14:40:0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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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X5 ·X6 구매고객 '나미비아 투어' 기회 제공…초원과 사막 즐겨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X5와 X6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아프리카 '나미비아 멀티데이 투어'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31일까지 BMW X시리즈의 대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인 X5와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X6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도심보다 자연을, 평범한 일상보다 역동적인 여행을 선호하고 아프리카 여행을 꿈꿔온 고객들에게 일생일대의 환상적인 아프리카 자동차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BMW의 나미비아 멀티데이 투어는 아프리카 남부의 비포장도로와 해변, 초원, 사막과 모래 언덕 등 나미비아 곳곳 총 3100㎞를 최신 BMW X5을 타고 11일 동안 질주하는 야생 드라이빙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이 투어를 위해 전세계의 수많은 고객들은 월급의 일부를 매달 저축해 아프리카로의 꿈의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투어 참가비는 1인당 5790유로(약 780만원)이다. (항공료 제외. 1유로=1350원) 이번 프로모션 신청은 5월말까지 BMW X5와 X6를 구매 및 등록한 후 BMW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를 통해 운전면허와 의사소통 등 자격요건을 검토한 후,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발하여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BMW의 대표 SAV 모델인 X5는 1999년 SUV 시장에 처음으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도입한 차량으로 넓은 실내공간,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도심에서도 민첩한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16-04-06 14:39: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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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6일자 한줄뉴스

정치·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13일 실시 예정인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각종 문화 행사를 포함한 이색 홍보를 통해 투표율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직 검사장이 국내 최대 게임업체인 넥슨의 비상장 주식을 매매해 100억원이 넘는 이득을 얻은 사실의 경위를 밝힐 단서가 나와 주목된다. 국제 ▲조세 회피처와 관련된 유명인사들 명단에 아이슬란드 총리의 이름이 들어있는 것으로 드러나자 아이슬란드에 대규모 시위가 발생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일본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 2016 회계연도(올 4월~내년 3월) 예산에 포함된 공공사업 등 126조원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산업 ▲개성공단 폐쇄로 일자리를 잃어버릴 위험에 처한 기업들과 근로자들이 총선 바람을 타고 피해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또 한 번 반도체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부터 세계 처음으로 최소 크기인 10나노급 8Gb DDR4 D램을 양산했다. 1나노급은 10억분의 1m다.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경기센터 출범 1주년을 맞아 '글로벌 K-챔프 컨퍼런스'를 5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금융·부동산 ▲초저금리 시대에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변액보험이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리스크를 낮추고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유지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고심할 것을 조언했다. ▲경기도 과천시에 32년 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삼성물산이 오는 5월 선보이는 아파트 '래미안 과천 센트럴스위트'가 향후 과천 재건축 시장을 판가름하는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유통·라이프 ▲브랜드명에는 기업의 철학이 담겨있다. 레고는 '잘논다'는 덴마크어가 어원이고 아식스는 로마 시진의 명언인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육체에서 라는 문구에서 브랜드명을 차용했다. 도드람은 돼지덕분에 목숨을 구한 설화가 브랜드명의 시초가 됐다. ▲현대리바트가 자외선 LED기술을 적용한 공기살균탈취기 '바이오 에어'(Vio-air)와 싱크볼 살균기 '바이오싱크 케어(Viosink-care)'등을 출시하며 생활가전 시장에 진출한다. 이 제품은 리바트스타일샵과 리바트몰 11번가 등에서 6일부터 판매된다. ▲서울시 공무원 응시자 수가 사상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인재개발원이 2016년도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4만7911명이 접수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접수인원을 기록했다. 경쟁률은 87.6:1이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코리안 빅리거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박병호는 안타에 득점까지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심었고 추신수도 밀어내기 볼넷으로 첫 타점을 신고했다. 반면 이대호는 교체 출전한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났고 김현수는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2016-04-06 14:37:33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