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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악재 뚫고 수입차 판매 선두 지켜

메르세데스-벤츠 E220.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메르세데스-벤츠가 연이은 악재에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선두를 지켰다.

메르세데스-벤츠는 5162대를 판매하면서 3월 수입차 시장에서 BMW의 추격을 따돌리고 1위를 지켰다. 풀 체인지를 앞둔 E220 BlueTEC은 큰 폭의 할인 정책으로 1526대 판매되며 월간 베스트셀링카에 이름을 올렸다.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3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전월보다 53.7% 증가한 2만4094대로 집계됐다. 3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만2280대보다 8.1% 증가했다. 1분기 누적대수는 5만5999대는 전년 1분기 누적 5만8969대보다 5% 감소했다.

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를 살펴보면 메르세데스-벤츠가 5162대로 가장 많았다. BMW는 4317대, 폴크스바겐은 3663대, 아우디는 2552대, 랜드로버는 1130대, 미니는 1030대, 포드는 1026대로 그 뒤를 이었다.

3월 베스트셀링 모델에서도 벤츠가 폴크스바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메르세데스-벤츠 E220 블루텍은 1526대로 1위, 폴크스바겐 골프 2.0 TDI는 1508대로 2위, 폴크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은 930대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는 "3월 수입차 시장은 개별소비세 인하로 인한 긍정적인 파급효과와 더불어 영업일수 증가와 각 브랜드의 적극적인 프로모션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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