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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BMW 코리아, X5 ·X6 구매고객 '나미비아 투어' 기회 제공…초원과 사막 즐겨라

BMW코리아가 나미비아 투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X5와 X6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아프리카 '나미비아 멀티데이 투어'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31일까지 BMW X시리즈의 대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인 X5와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X6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도심보다 자연을, 평범한 일상보다 역동적인 여행을 선호하고 아프리카 여행을 꿈꿔온 고객들에게 일생일대의 환상적인 아프리카 자동차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BMW의 나미비아 멀티데이 투어는 아프리카 남부의 비포장도로와 해변, 초원, 사막과 모래 언덕 등 나미비아 곳곳 총 3100㎞를 최신 BMW X5을 타고 11일 동안 질주하는 야생 드라이빙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이 투어를 위해 전세계의 수많은 고객들은 월급의 일부를 매달 저축해 아프리카로의 꿈의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투어 참가비는 1인당 5790유로(약 780만원)이다. (항공료 제외. 1유로=1350원)

이번 프로모션 신청은 5월말까지 BMW X5와 X6를 구매 및 등록한 후 BMW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를 통해 운전면허와 의사소통 등 자격요건을 검토한 후,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발하여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BMW의 대표 SAV 모델인 X5는 1999년 SUV 시장에 처음으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도입한 차량으로 넓은 실내공간,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도심에서도 민첩한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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