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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전문교육 진행

함양군이 6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에 들어감에 따라 5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요원을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읍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32명이 참여한 이날 교육은 함양소방서 박영찬 소방위, 임채윤, 하민경 소방교를 교관으로 물놀이 장비를 이용한 수상구조 요령, 심폐소생술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또 중대재해 사고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법상의 안전보건교육과 산업재해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해 안전관리요원들의 역량을 높였다. 군은 올해가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로 피서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안전한 물놀이장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지난 1월부터 관내 부전계곡, 용추계곡, 농월정, 칠선계곡 등 15개소 물놀이 관리 지역에 대해 인명구조장비 비치 등 사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또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6월 1일 ~ 8월 31일) 주말 및 공휴일은 군청, 읍·면 직원이 물놀이 비상근무를 진행하고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순찰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안전 불감증에 따른 부주의로 주로 발생되고 있다"며 "물놀이 안전수칙 등을 준수해 안전한 여름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5 18:02: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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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2023년 '고성농요' 제38회 정기공연 개최

경남 고성군은 국가무형문화재 '고성농요'의 제38회 정기공연이 지난 3일 송학동고분군 및 고성농요 공연답 일원에서 열렸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고성농요 관계자와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공연은 소가야풍물단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해 상리초등학교 학생들의 농요 시연, 김석명 명예보유자 인증서 수여식이 이어졌다. 김석명 고성농요 보유자는 1992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인정된 뒤 전승자 육성과 무형유산의 보급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12일 문화재청에서 명예보유자로 인정받았다. 이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추진 중인 소가야의 역사가 살아 있는 송학동고분군에서 펼쳐진 마당공연에서는 물레공연, 삼삼기 공연, 보리타작 공연과 현장 공연으로 모내기와 논매기 공연이 펼쳐졌다. 이상근 군수는 "소가야의 역사가 살아 있는 아름다운 송학동고분군에서 펼쳐진 고성농요 공연은 한 폭의 그림과 같았다"며 "고성농요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로 널리 뻗어나가 그 위상이 드높여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농요는 우리 지역만의 독특한 가락과 장단으로 높은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무형문화재 제84-1호로 지정돼 지역 문화유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전통 문화유산으로 발전하고 있다.

2023-06-05 18:02: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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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 교육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으로 개발하여 농업인들의 농외소득 향상을 위해서 2023년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6월 5일부터 6월 28일까지 8회 총 30시간 과정으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이론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며, △HACCP기초 및 식품위생법 이해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전자상거래와 SNS마케팅전략 △세무관리 전략 △추출농축 가공 실습 △과립·환 가공 실습 △선식가공실습 등 농산물 가공과 창업에 필요한 지식과 절차를 배우게 된다. ​그리고 본교육 과정은 지역의 가공제품 생산 및 판매를 위한 전문교육과정으로 85% 이상을 출석해야 수료할 수 있으며, 수료생을 대상으로 소정의 절차를 통해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시설을 이용해 가공품 연구나 시제품 및 가공 제품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영양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2021년 개소하여 지금까지 23회 5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교육받은 수료생 중에는 유통전문판매업 창업을 통한 송고버섯 누룽지 외 8종의 상품개발로 농가소득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윤칠 영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가공시설 활용 교육 및 가공 전문가 육성을 위한 농산물 가공 지원으로 농업인의 농외소득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6-05 18:02:40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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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 투루차저, 친환경 ESS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 1년간 운영…나무 1634그루 효과

종합 모빌리티 기업인 휴맥스모빌리티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투루차저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에너지저장장치(ESS)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의 1년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5일 휴맥스모빌리티에 따르면 투루차저가 운영하는 ESS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은 태양광 발전과 ESS를 활용해 직접 전기차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현재 제주도에 전기차 16대가 동시 충전가능한 '제주월드컵경기장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과 전기버스 6대가 동시 충전이 가능한 '애월버스 회차지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 2곳 운영 중이다. ESS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은 산업부 규제특례사업으로 화력연료가 아닌 태양광에너지만으로 전기를 생산하여 에너지 저장장치에서 직접 전기차를 충전하기 때문에 탄소중립을 위한 최상의 친환경 해법으로 불린다. 투루차저는 ESS 융복합 충전스테이션 2개소를 지난해 4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3개월 (2022년 4월 1일~2023년 5월 23일)간의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그 결과 일평균 76회/누적 3만2150회 충전을 통해 누적 75만7355kWh 전력량을 전기차에 충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75만7355kWh의 전력량은 1kWh의 전기차 평균 주행거리인 약 5.5km로 (EV6 연비기준) 환산하면 416만5452km를 주행할 수 있다. ESS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을 통해 생산·충전한 전력량은 약 4만km의 지구둘레를 약 100바퀴를 주행할 수 있는 에너지에 해당한다. 생산한 전력의 탄소배출량을 가솔린 모델과 비교를 하면 전기차 1kWh 평균 탄소배출량은 40g/kWh로 총 3029만4200g (약 30.3 tCO2) 배출하였고, 가솔린모델은 1L 평균 탄소배출량인 150~200g/L를 환산하면 총 5680만1550~7573만5400g (약 56.8~75.7 tCO2)으로 약 2배 이상의 탄소를 배출한 것을 알 수 있다. 탄소저감수치는 약 26.8~45.4 tCO2로 평균 35.95 tCO2의 탄소를 줄여줘 나무 1그루의 평균 CO2 흡수량인 약 22kg을 고려하면 약 1634그루의 나무를 심은 효과를 보인다. 특히 성숙한 나무 1634그루를 심으려면 축구장 약 2.3개소의 면적인 16만3400㎡가 필요해, 제주도에 설치한 2곳의 융복합 EV충전 스테이션만으로도 2.3개 축구장 면적의 숲을 조성한 효과를 가져와 최상의 친환경 전기차 충전기임을 증명했다. 휴맥스모빌리티 그룹은 올해 제주 김녕항 인근과 서귀포 남원 의귀리에 전기차 친환경 충전기 각 1개소를 추가 시공하고 있다. 김태훈 휴맥스모빌리티 대표는 "휴맥스모빌리티 투루차저는 전기차 충전이용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구의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며 "현존하는 최고의 친환경 전기차 충전기인 ESS 융복합 EV충전소의 효과를 확인한 만큼 전국적으로 친환경 인프라를 더욱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17:46: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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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스포크 라이프 2023' 앞두고 한종희 부회장 기고문 공개…"가전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일 것"

삼성전자가 다시 한 번 지속 가능한 가전을 강조한다.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5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초연결시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삼성가전의 비전'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이번 기고문은 7일 온라인을 통해 글로벌에서 열리는 '비스포크 라이프 2023'을 앞두고 삼성전자 전략을 미리 소개하기 위해 작성됐다.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가 전세계 가전 업계에서 맞춤형 경험과 지속 가능한 가전에 대한 소비자 목소리에 답하기 위해 가장 노력하는 브랜드라며 다양한 가전제품이 스마트싱스 플랫폼으로 연결돼 혁신과 통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지속가능성에 대해서도 노력을 약속하며 첨단 AI 기술로 편리한 경험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모든 비스포크 신제품에 와이파이를 탑재하고 보안기술 녹스를 적용, 20가지 이상 자동화 모드도 더하겠다고 덧붙였다. 개인화 강화도 예고했다. 스튜디오 토일렛 페이퍼와 함께 만든 한정판 비스포크 냉장고 패널이 주인공이다. 한 부회장은 "비스포크가 추구하는 가치는 고객 개개인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디자인 측면의 유연성을 확장시켜 디자이너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창의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했다.

2023-06-05 16:16:2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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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더 퍼스트 크라운' 국내 출시

토요타 플래그십 크라운이 국내에 상륙했다. 토요타코리아는 5일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크라운을 공식 출시했다. 크라운은 토요타뿐 아니라 일본 자동차 산업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1955년 브랜드 첫 양산차로 출시, 15세대에 걸쳐 완전변경되며 현지에서는 럭셔리의 대명사로까지 자리잡았다. 16세대 크라운은 완전히 새로워졌다. 고급 세단에서 벗어나 크로스오버와 스포트, 에스테이트 등 4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특히 이번 크라운은 일본 뿐 아니라 글로벌 모델로 거듭났다. 초기 개발 과정에서 더이상 기존 크라운으로는 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설명, 세단 형태 뿐 아니라 내수용이라는 한계도 넘어서겠다는 목표로 개발돼 처음으로 글로벌 40여개 국가에 출시됐다. 국내에서는 우선 크로스오버 타입으로 2.5리터 하이브리드와 2.4리터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 등 2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다.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는 일단 100대 한정 판매 후 추가 도입을 결정할 계획이다. '먼저 가치를 보는 당신'이라는 토요타코리아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에 따라 다양한 전동화 차량 선택지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크라운은 날렵한 크로스오버 스타일에 21인치 대구경 휠, 아일랜드 아키텍처 콘셉트 기반 인테리어를 특징으로 한다. TNGA 플랫폼으로 서로 다른 4개 모델을 개발하면서도 성능을 내기에 어려움이 없었다는 설명. 바이폴라 니켈 메탈 배터리로 비용과 크기를 최소화하면서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 고성능 모터를 내장한 'e-액슬' 기반 'E four 어드밴스드' 시스템으로 성능을 더 높였다. 토요타는 '더 퍼스트 크라운'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보증기간도 5년 또는 10만km로 늘리며 상품성도 극대화했다. 가격은 트림별로 5670만원, 6480만원이다. 토요타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신형 크라운은 아름다운 실루엣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새로운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로 그 가치를 더해 운전자를 웃음짓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토요타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6-05 16:16:1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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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쿡, 글로벌 소비자 위한 영문 쇼핑몰 리뉴얼…'해외 직구' 수출길 열었다

하우스쿡이 온라인을 활용해 수출 확대에 도전한다. 하우스쿡은 1일부터 영문 쇼핑몰을 리뉴얼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 하우스쿡은 최근 온라인몰을 대규모 개편하며 개인뿐 아니라 법인 사용자들도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를 높인 바 있다. 하우스쿡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해외에서도 일반 소비자들과 소상공인들이 쉽게 하우스쿡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하우스쿡은 해외 시장 소비자 요청을 통해 이번 리뉴얼을 단행했다. 지난 8년간 동남아시아와 유럽 오스트리아 등 국가에서 박람회와 현지 업체 미팅 등을 통해 해외 시장을 꾸준히 지켜보던 상황, 현지 소규모 매장과 소상공인들이 소규모 구매를 희망했다는데 착안했다. '해외 직구' 개념을 도입해 소규모 국제 수출을 구현한 것. 하우스쿡은 우체국 EMS 배송 가능국에는 모두 배송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해외에서도 쉽게 결제할 수 있도록 페이먼트 월과 제휴해 카드 결제도 지원한다. 하우스쿡을 운영하는 범일산업 신영석 대표는 "해외 박람회에 참석하면 시연 제품들을 모두 판매해 빈손으로 돌아왔다"며 "비록 소규모 수출이지만 한류와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6-05 16:16:0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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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김상래 전 총장, 정년퇴임 맞아 고별강연

삼육대학교 제13대 총장과 신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안반(安磐) 김상래 신학과 교수가 오는 8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고별강연을 열었다. 5일 삼육대에 따르면, 김 전 총장은 지난달 31일 삼육대학교회에서 삼육대 신학연구소의 전반기 학술대회와 겸해 고별강연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후배 교수와 제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상래 교수는 '재림교회 교육 이상과 삼육교육 명칭 사이의 정반합(正反合)'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엘렌 화잇의 저서 '교육'을 중심 줄기로 삼아, 재림교회 '교육이상'은 단순한 교육과정 이상의 것으로 현세를 넘어 내세를 준비시키는 '전인교육'이며, 그 구체적인 내용이 'physical-mental-spiritual' 혹은 'physical-mental-moral'로 제시되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여기서 그는 '삼육(三育)'의 근간이 된 이 세 가지 요소를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지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첫째는 순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둘째는 'mental'을 '알 지'(知)로 해석해야 하는지 '지혜 지'(智)로 봐야 하는지, 셋째로 'moral'의 '덕'(德)과 'spiritual'의 '영(靈)' 중 무엇을 택해야 하는지 등이다. 다시 말하면, 현재 삼육 교계에서 혼용되고 있는 지덕체(知德體)와 지덕체(智德體), 덕지체(德智體), 영지체(靈知體) 중 무엇이 맞느냐 하는 문제다. 김 교수는 화잇이 강조한 가치의 측면에서 삼육(三育)은 '영지체(靈智體)'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면서 표기의 통일을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기독교 대학들의 정체성을 지키고자 하는 여러 역사적 시도를 소개하며 삼육인들도 그렇게 해주기를 당부했다. 통상 은퇴 기념 강연은 자신의 전공 영역의 주제를 다룬다. 그러나 구약학자인 김 교수는 이날 '삼육교육'을 주제로 선택했다. 삼육교육에 대한 그의 애정이 그만큼 각별하다는 의미다. 김 교수는 삼육대 신학과 출신으로 삼육대 대학원 신학과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에 각각 1호로 입학했다. 석사학위 취득 당시 전국신학대학협의회(KAATS)로부터 전국 최우수 학위논문상을 수상했다. 영국 셰필드대에서 구약 및 유대주의를 전공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심리학 학사와 석사를 지니고 있으며, 평화학 박사학위도 있다. 삼육대 중앙도서관장, 교목실장 등을 거쳐 제13대 총장(2012~2016년)을 역임했다. 김 교수는 정년퇴임을 기념해 총 4권의 문집을 출판했다. 제1권 '재림교회를 향한 고백과 고언', 제2권 '창조에서 샬롬까지'(논문선집), 제3권 '삶의 날줄과 씨줄'(기고문집), 제4권 '캠퍼스 기억과 추억'(회고문집) 등이다. 한편 이날 저녁에는 김 교수가 삼육대로 부름을 받을 당시 목회자로 섬겼던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중앙교회에서 정년퇴임 기념예배가 열려 의미를 더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05 16:15:36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