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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재단, '예술공간 광명시작' 개관식 개최

광명문화재단(이사장 박승원, 대표이사 어연선)은 이케아 광명점에 '예술공간 광명시작'을 새롭게 개관하고 지난 3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마틴 알브렉트 이케아 광명점 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도의원, 광명시 문화예술 단체장 등이 참석하여 광명시 시민 문화 공간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한 예술공간 광명시작은 광명문화재단, 광명시, 이케아 광명점 3곳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케아 광명점으로부터 P1층 상업시설 1개소(연면적 53㎡)를 무상임대 받아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정식 개관을 마친 예술공간 광명시작은 8월과 9월에 기획 전시와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예술이 있는 삶을 제공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지역 예비 예술인의 시작을 돕기 위해 첫 창작 발표를 지원하는 공모 사업을 운영한다. 관내 시민과 지역 예술인의 '예술 경험' 지원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광명문화재단 어연선 대표이사는 "지역 시민과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예술공간 광명시작의 개관식을 갖게 돼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내실 있는 광명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의 다양한 예술 경험을 충족시키는 공간으로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개관 전시 '광명.도-시작.전'은 휴관일(매주 월, 화요일·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2023-06-05 21:09:1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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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정원문화도시 도약 기틀 마련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명시 정원도시 조성방안 연구용역'을 착수하고 '정원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 마련에 나섰다. 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과 관련 부서장, 외부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정원도시 조성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도시를 가장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어가는 최고의 정책은 정원문화도시"라며 "광명시 어디에서나 정원을 만나고,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정원과 숲을 누리는 '공간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가 추구하는 '정원문화도시'는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지방소멸 등 사회적, 환경적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새로운 도시 개념이다. 정원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응하면서 시민의 환경권을 보장하고, 다양한 문화를 접목해 공동체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게 핵심이다. 시는 6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정원도시 기본구상안 ▲정원사업 등 세부 추진전략 ▲정원도시 지정 추진체계 ▲이야기와 테마가 있는 정원문화도시 조성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정원도시의 지속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문화, 인문학, 주거, 탄소중립, 역사, 스마트시티 등과의 연계를 토대로 한 중장기 계획도 수립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정원도시가 조성되면 탄소중립 실현과 주거환경 개선, 인구 증가, 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며 "내실 있는 연구를 통해 체계적이고 실현 가능성 높은 정원도시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정원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2021년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22년 광명시마을정원 7개소, 경기도마을정원 1개소, 꽃길 6개소, 수직정원 1개소 등을 조성했다. 또 정원문화 확산을 선도할 광명시민정원사도 48명을 양성했다.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제11회 경기도정원문화박람회를 유치해 올해 10월 새빛공원 일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지난 5월에는 안양천을 지방정원 조성예정지로 지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2023-06-05 21:08:5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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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경기도의원, 안산시 풍도·육도 주민 정주여건 개선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5)이 안산시 소재 풍도와 육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의 증회운항 비용을 지원하고자 '경기도 도서지역 주민에 대한 여객선 요금 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도서지역 주민의 유일한 이동수단은 여객선 및 도선의 제한된 운항에 따른 열악한 어촌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도지사 및 도서지역 관할 시장·군수의 요청으로 여객선 또는 도선의 사업자가 횟수를 늘려 운항함에 발생하는 증회운항 비용에 대하여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현재 안산시 풍도와 육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은 서해누리호는 인천항에서 출발하여 대부도 방아머리항, 풍도·육도를 왕복하는 노선으로 1일 1회만 운항하고 있어 관광객 유치는 물론 도서지역 주민의 육지 왕래에 제약이 되고 있다. 2020년부터 풍도와 육도 주민들은 여객선 증회운항에 대한 지속적인 건의로 2021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풍도·육도를 다시 거쳐 대부도 방아머리항, 인천항으로 귀항하는 노선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관광객 이용 증가와 도서지역 주민의 정주여건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효과를 증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2022년부터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지속적인 논의를 하였음에도 여객선 증회운항 비용에 대한 국비지원이 불가한 상황이 되어 올해부터 증회운항에 대한 인건비, 연료비, 안전관리비 등을 경기도 예산으로 편성하였고, 본 개정조례안은 예산 집행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측면에서 발의되었다. 강태형 의원은 "풍도는 단풍나무가 아름답고, 야생화가 많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며, 특히 사진작가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아 2021년 행정안전부에서는 전국 찾아가고 싶은 33섬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며 "본 개정조례안를 통해 여객선이 증회운항된다면 150여명이 풍도와 육도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본 개정조례안은 오는 제369회 정례회에 소관 상임위원회인 농정해양위원회에 상정되어 심의될 예정이다.

2023-06-05 21:08: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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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오산천 수질오염 문제 해결 위해 화성시장과의 간담회

오산시의회는 세계 환경의 날인 지난 5일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오산천 수질오염문제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화성시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오산시 의회 의원들은 이날 화성시 동탄출장소에서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한 화성시 환경사업소장 등 관계자 등을 면담하고 오산천 수질오염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제기하는 동시에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산천 수질오염 문제와 관련, 오산천 상류인 화성시 해당 구간에 대해서 화성시와 오산시가 공동으로 합동 조사단을 구성하고 조사에 필요한 비용은 화성시에서 부담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성길용 오산시의회 의장은 "오산천은 오산시민에게는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소중한 존재"라며 "오랜기간 노력해서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오산천이 최근 심각한 오염원 유입으로 인해 시민들의 우려가 매우 크므로 조속한 시일내에 화성시와 오산시의 합동 조사를 통해 오염원인에 대한 원인과 해결책을 도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천은 지난 5월 오산환경연합이 실시한 정기 어류조사 과정에서 물고기가 사라지고 부유물이 떠다니며 악취가 나는 등 생태환경이 급격히 나빠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간담회에 앞서 1일 안민석 국회의원은 동탄수질복원센터을 찾아 관계자와 간담회를 실시한 바 있다.

2023-06-05 21:08: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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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오는 8일부터 제308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송미희)가 오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제30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 시의회는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에 대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또한 ▲시흥시의회 입법영향평가 조례안 ▲시흥시 지역상권 육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시흥시 통학버스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안 11건을 포함해 총 16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회기 첫날인 8일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을 선임하고 시정질문을 진행한다. 8일과 9일 양일간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12일부터 14일까지는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에 대한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이를 15일부터 19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종합심사한 후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은 상임위원회별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3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모든 안건을 처리하며 이번 정례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송미희 의장은 "제9대 의회 개원 후 두 번째로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더욱 세심하고 면밀한 감사 활동으로 시민의 행복을 채우겠다"라고 말했다.

2023-06-05 21:07:5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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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방치자전거 재활용해 공공자전거로 대여

해남군이 전라남도 주관 공유자전거 확충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는 무단 방치된 자전거와 불필요한 자전거를 기증받아 재활용한 후 대여소에서 공공자전거로 대여해 주게 된다. 우선 100대의 자전거를 수거 후 시범 운영할 계획으로, 총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여소 설치와 방치 자전거 수리, 자전거 대여 등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대여사업은 올 10월경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군은 자전거 대여시 안전용품을 구비하고, 수리 기술자 등 인력을 채용해 대여소를 운영하는 한편 군민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 자전거 교육도 실시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도보환경에 불편을 끼치고 있는 무단방치 자전거를 재활용해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제공함으로써 군민 편의확보와 환경 개선의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군 단위의 경우 열악한 도로 여건과 법적 뒷받침 한계로 자전거 관련 사업의 적극적인 시행이 어려웠으나, 이번 공모를 계기로 자전거 이용 활 성화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며"해남형 ESG의 확산을 통한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어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5 21:06:1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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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쌀, 꽃게, 곱창김까지…진도 농수산물 호주 수출길 ‘활짝’

진도 농수산물이 호주 수출길에 오르면서 지역 농수산업 활성화와 농어가 소득 증대를 이끌고 있다. 5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달초 진도 꽃게, 곱창김, 젓갈류, 건해산물과 진도쌀 등 5톤(5만 달러)가량의 농수산물이 호주 시드니와 혼스비로 첫 수출길에 올랐다. 수출된 진도 농수산물은 호주 한인 마트 등에 납품되어 교민들과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이번 수출을 통해 진도군의 농수특산물 품목과 물량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민선 8기 김희수 진도군수 공약사항의 일환으로 우수 농수산물 통합 관리와 마케팅을 통한 유통체계 강화를 위해 전담 부서인 농수산유통사업단을 지난 1월 신설, 첫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진도군청 청사 앞에서 이달초 열린 선적식에는 김희수 진도군수, 장영우 진도군의회의장, 리챠드 김 ㈜마이홈푸드 대표, 김기영 진도군수협장, 강성민 서진도농협장 등이 참석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최근 K-푸드 전 세계 확산과 맞물려 진도군에서 생산된 우수 농수산물과 농식품에 대한 해외 인지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발굴하고 해외 시장 개척 등 수출 확대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5 21:06:04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