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코카-콜라, 뉴진스·존 바티스트 참여한 타이틀곡 발표

코카-콜라가 2022 그래미 5관왕 '존 바티스트', K-POP 대표 그룹 '뉴진스' 등 5팀의 글로벌 아티스트와 협업한 코-크 스튜디오(Coke Studio™)의 타이틀곡 'Be Who You Are(Real Magic)'을 전 세계에 동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코-크 스튜디오'는 지난해 5월 코카-콜라가 선보인 글로벌 뮤직 플랫폼이다. 음악을 중심으로 한 독창적인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이들이 시공간을 초월해 하나가 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지역과 음악 장르는 물론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문 이색 뮤직 콘텐츠를 모두 함께 즐기며 일상이 마법처럼 짜릿해지는 특별함을 전하겠다는 취지다. 올해 선보이는 코-크 스튜디오의 글로벌 타이틀곡은 'Be Who You Are(Real Magic)'다. '있는 그대로의 너를 보여줘'라는 곡 제목처럼 진정한 자신의 모습에 충실하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모여 하나가 되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았다. 이번 곡은 2022 그래미상 5관왕에 빛나는 싱어송라이터 '존 바티스트'가 곡 제작에 참여했으며 노래도 직접 불렀다. 특히 '코-크 스튜디오'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는 K-POP 대표 그룹 '뉴진스(NewJeans)'와 함께 협업해 특유의 트렌디하고 신선한 매력을 불어 넣었다. '존 바티스트', '뉴진스'를 비롯해 다양한 음악 장르를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총 5팀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했다. 미국 애틀란타 출신 래퍼 'J.I.D', 콜롬비아의 라틴 팝 아티스트 '까밀로(Camilo)', 2023 브릿어워드 후보에 오른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캣 번스(Cat Burns)' 등이 함께 하며 각자의 음악적 색깔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독창적이고 신선한 음악 콘텐츠를 완성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5팀이 출연해 완벽한 하모니를 보여주었으며, 특히 뉴진스는 유니크한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음원, 뮤직비디오 및 개별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콘텐츠는 코-크 스튜디오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코카-콜라 뮤직&컬처 글로벌 책임자인 조슈아 버크(Joshua Burke)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음악 등 상반된 속성을 지닌 여러 아티스트들이 모여 진정한 하나가 되는 것이 독창적인 '충돌(Collision)'이라 생각한다"며 "올해도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다채로운 음악적 믹스를 만들며 모든 이들이 하나가 되는 짜릿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6-07 14:21:3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창녕군, 농촌 일손돕기에 유관 기관·단체 동참 요청

창녕군은 올해 지난해 보다 마늘·양파 및 모내기 영농실적이 저조하고 많은 농가가 일손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군 공무원은 물론 유관기관·단체에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해 농촌일손돕기에 총력을 펼치고 있다. 최근 집중 수확기에 잦은 비로 인해 마늘 수확이 지연되고 땅이 젖어 기계진입이 불가하여 인력으로 직접 수확을 해야하는 실정이다. 또한 마늘은 이번 주 내로 수확을 하지 못할 경우 수확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임을 감안해 공무원은 물론 유관기관·단체에 적극적인 일손돕기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7일에는 기획예산담당관 등 7개 부서, 60여 명이 참여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마늘 수확을 했다. 그동안 창녕군 및 경남도 소속 공무원뿐만 아니라 소방서, 농어촌공사, 농산물품질관리원, 적십자 경남지사 등 47개 단체, 507명이 도움의 손길을 나누었다. 마늘 농가주는 "바쁜 행정업무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보태줘서 고맙다"면서 "군에서 농민들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창녕군에 일손 돕기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농식품유통과 농촌인력지원팀, 농작업 구직을 원하는 사람들은 농촌인력중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2023-06-07 14:19: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울주군, 울주 트레일 나인피크 대회 참가자 모집

울산시 울주군이 오는 10월 영남알프스에서 열리는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울주 트레일 나인피크(Ulju Trail Nine Peaks)' 대회 참가자를 7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트레일러닝은 아무런 장비 없이 산길을 뛰는 신종 산악레포츠다. 울주군 UTNP는 프랑스 몽블랑에서 개최되는 UTMB와 같은 세계적인 대회를 표방한다. 올해 네 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열린다. 1000고지가 넘는 아름다운 산으로 이뤄진 영남알프스를 달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트레일러닝 대회다. 대회 종목은 ▲1PEAK(10㎞) ▲2PEAKS(26㎞) ▲5PEAKS(44㎞) ▲7PEAKS(86㎞) ▲9PEAKS(121㎞) ▲스테이지 레이스 ▲반려견 동반레이스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코스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출발해 다시 출발지로 복귀하는 방식이며, 영남알프스 9개 산의 정상을 코스별로 구분해 올라간 뒤 내려온다. 1PEAK와 키즈레이스는 일반인도 가볍게 트레일러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코스이며, 반려견 레이스는 반려견과 함께 산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국내 최장거리인 121㎞를 달려 40시간 내에 도착지로 복귀하는 9PEAKS 코스는 국내 최고난이도를 자랑한다.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 대회 최고 난이도 포인트인 ITRA 6포인트를 인증받았다. 올해 대회는 대회종목별로 해외 유명 대회와 연계해 진행된다. 2PEAKS와 5PEAKS 종목을 완주하면 국제 스카이러닝 협회 랭킹이 부여되며, 9PEAKS 종목을 완주하면 이탈리아 알프스에서 열리는 TOR 330대회의 참가 자격을 얻을 수 있다. 대회 참가자에게는 기념 티셔츠 등 기념품을 배부하며, 완주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함께 완주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울주군은 대회 기간, 지역 특성을 살린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흥미로운 공연을 선보여 축제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 또 국내 최고 난이도의 대회에 걸맞게 중간 기점지 시설을 보완하고, 산악구조대와 민간 의료진 협업 등 안전대책에도 만전을 기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울주 트레일 나인피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 트레일 나인피크(UTNP) 대회는 국내 최고의 대회, 세계적인 대회를 지향한다"며 "앞으로 영남알프스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산악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14:18:5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의령군, 의병박물관 제2전시관 증축공사 착공

의령군은 기존 의병박물관이 위치한 의령읍 중동리 482번지 일원에 제2전시관 증축공사를 착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의병박물관 제2전시관은 지상 2층, 연면적 990㎡ 규모로, 1층에는 기획전시실, 어린이박물관 등이 2층에는 상설전시실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현재 의병박물관이 임진왜란 의병 중심을 테마로 한 전시라면, 제2전시관은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기까지 전체 의병테마를 확충한 전시로 나라사랑 정신이 깃든 품격있는 의병종합박물관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한편 이번 의병박물관 제2전시관 증축은 오태완 군수의 민선8기 군수공약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시설확충을 위한 공립박물관 건립지원 국도비 포함 총 5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추진되는 사업이다. 제2전시관 증축을 위해 군은 지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하였고, 2023년 3월 의령군관리계획 실시인가를 거쳐 6월 본격 착공에 들어가게 되었다. 오태완 군수는 "의병박물관 증축을 통해 의병의 성지인 의령군에서 숭고한 의병 정신의 시작과 끝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의병박물관 제2전시관 개관은 2024년 6월 1일 의병의 날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3-06-07 14:18:4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가톨릭대, 치기공학과 졸업생에 장학금 전달

부산가톨릭대학교 치기공학과는 지난 1일 보건과학관에서 치기공학과 학생 2명에게 각각 50만원의 교외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남기화 대표(예성치과기공소, 91학번), 2학년 하근영, 3학년 김유미 학생, 부산가톨릭대학교 치기공학과 박미경 학과장 및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진행되었다. 이번 장학금은 8번째 동문 릴레이 장학금으로 지난해 6월 남기화 동문이 부산가톨릭대학교 발전기금 기부 약정으로 조성된 기금이다. 남기화 동문은 부산광역시 치과기공사회 재무부회장, 부산가톨릭대학교 치기공학과 총동문회 고문, 부산가톨릭대학교 치기공학과 겸임교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후학양성 및 대학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도록 참여하는 동문이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가톨릭대 치기공학과는 1981년 부산·경남 최초의 치기공학과로 개설 인가를 받았으며 치과 전문인력양성 및 해외 취업에 특성화되어 있으며, 2009년부터 대학 내 학과 특성화 사업인 '치과기공사 해외 취업 연수과정(K-Move 스쿨)'을 운영해 디지털 치기공기술 교육을 위한 교육과정 및 해외 취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2학년도부터 입학정원을 15명 증원하여 80명의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2023-06-07 14:18:2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상국립대, 항공·드론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선정

경상국립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항공·드론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학과 간의 벽을 넘어 전공과 관계없이 학생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첨단분야의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 사업의 항공·드론 분야에 경상국립대 CArDIo(항공드론융합대학; College of Aero-Drone Innovation and Convergence) 사업단을 선정했다. 'CArDIo'는 '심장'이라는 뜻으로, 항공·드론 산업의 심장과 같은 역할을 할 실무형 혁신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해당 분야를 선도하는 표준교육 모델을 개발하겠다는 사업단의 의지를 나타낸다. 경상국립대는 CArDIo 사업단의 주관대학이고, 서울대, 건국대, 전북대, 전남도립대는 참여대학이다. 참여하는 광역지자체는 경상남도이다. 이 사업단의 총괄 주관 학부는 경상국립대 항공우주및소프트웨어공학부와 기계소재융합공학부이고, 참여학부(과)는 기계공학부, 제어로봇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과, 메카트로닉스공학부 및 스마트에너지기계공학과이다. 경상국립대 CArDIo 사업단은 4년간 모두 408억 원(경상국립대와 지자체(경남/전북/전남) 대응자금 25억 3000만 원 별도)의 재정을 지원받아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교원 및 학사제도 유연화, 기업 참여 프로젝트(WE-MEET) 등을 추진한다. 사업단 소속 학생들은 전공과 관계없이 교과목 수준에 따라 소단위 전공(마이크로/나노디그리), 융합플랫폼(학생설계)전공/부전공, 융합·연계 복수전공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연간 약 2170명 이상의 항공·드론 첨단분야 인재를 매년 양성하고,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 등과 협업해 지역 내 기업들에 고급인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 류성기 사업단장은 "5개의 캠퍼스별 교육·연구 강점을 살려 항공드론시스템(전북대 주도), 항공드론AI빅데이터(서울대 주도), 항공드론SW(경상국립대 주도), 항공드론IT(건국대 주도), 항공드론응용실무(전남도립대 주도) 등 5개의 융합·연계전공을 개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류성기 사업단장은 "울산·경남 지역혁신플랫폼(USG 공유대학)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5개 대학 혁신융합 교육플랫폼 구축, 운영 및 확산을 통해 대한민국 항공·드론 표준교육 모델을 정착시키고, 지역혁신을 주도하는 항공·드론 분야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으로 경상국립대가 항공·드론 분야 국내 최고 수준의 대학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3-06-07 14:18:0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총수회사 부당지원' 아시아나, 공정위 제재 불복소송서 패소

아시아나항공이 계열사 부당지원 행위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 7일 공정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제6행정부)은 지난달 31일 아시아나항공이 제기한 시정명령 및 과징금납부명령 취소 소송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청구를 기각, 공정위 승소판결을 선고했다. 공정위는 지난 2020년 11월 6일 아시아나항공이 30년 기한의 기내식 독점 공급권을 매개로, 무이자에 만기 최장 20년의 조건으로 1600억원 상당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도록 금호고속을 지원한 행위에 대해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이익제공, 부당지원행위 위반을 이유로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81억4700만원을 부과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같은 공정위 처분에 불복해 2020년 12월 11일 서울고법에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서울고법은 제3자를 매개함으로써 기내식 공급계약에 따른 경제적 이익이 실질적으로 금호고속과 그 지배주주인 박삼구 회장에 귀속됐음이 인정된다고 보고 아시아나항공의 청구를 배척하고, 공정위 처분은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판결문에서 서울고법은 "아시아나항공이 신규 기내식 공급업체와 이 사건 기내식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제3자인 해당 기내식 공급업체가 소속된 스위스 게이트그룹이 금호고속에 상당히 유리한 조건으로 이 사건 BW를 인수하는 것이 가능했고, 관련 계약 과정 및 이 사건 BW 조건 등을 고려할 때 기내식 공급계약이 없었다면 게이트그룹으로서는 이 사건 BW 인수를 진행할 이유가 없었다"고 판시했다. 소송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이 사건 법 위반 당시 동일인 박삼구의 대표권 남용행위이자 배임행위로 행해진 기내식 공급계약은 사법상 무효이므로 공정위 처분 사유가 없다는 주장도 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고법은 "설사 법률 행위가 사법상 무효가 된다고 하더라도, 공법상 의무를 규정한 공정거래법에 따라 공정위는 부당한 지원행위 및 부당한 이익제공행위가 성립했는지를 판단하고 그에 따라 제재를 부과할 수 있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봤다. 이번 판결에 대해 공정위는 총수일가의 지배력 유지·강화를 목적으로 기업집단 내부의 직접적인 내부거래가 아닌 제3자를 매개로 우회적으로 이뤄진 부당 내부거래도 위법하고, 문제된 거래 자체의 사법상 효력 여부를 떠나 공정위는 부당 내부거래에 대해 제재할 수 있음을 분명히 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당시 공정위는 이 행위를 포함해 기업집단 금호아시아나 계열회사들이 그룹 지배 구조의 정점에 위치한 금호고속을 조직적으로 지원한 행위에 대해서도 과징금 총 320억원의 제재를 내렸다. 이와 관련 아시아나항공은 이 사건 외 2건의 처분에 대한 불복소송도 제기해 현재 서울고등법원에 계류 중이다. 공정위는 "판결 내용을 분석해 향후 제기될 수 있는 대법원 상고심에 대비하는 한편, 소송이 진행 중인 남은 사건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6-07 14:15:57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