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함양군,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함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한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최종 사업대상지로 3개 마을이 선정돼 국비 등 65억원을 확보했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기초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3개 마을은 세부사업 계획 수립을 위한 중앙부처 컨설팅 등을 거쳐 최종 사업비 확정 후 4년 동안 방치된 빈집과 슬레이트 등을 철거하는 주택정비사업, 마을안길 정비와 마을회관 리모델링, 주민역량강화 등 다양한 사업이 진행된다. 안의면 숙림지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래된 마을복지회관을 리모델링하여 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공동 쓰레기 집하장을 이전 설치하고 마을안길 확장과 가드레일 설치 등을 추진한다. 서상면 조산지구는 마을 내 소하천 정비와 가드레일 설치, 마을안길 확장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사업 추진과 더불어 구 보건소 건물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복지 시설을 확충하게 된다. 수동면 서평지구는 산사태에 대비해 사면보강과 우수관로 및 배수로정비를 통해 주민의 안전성을 높이고, 마을회관 리모델링과 마을 소통길 정비 등을 통해 주민 편의성을 높이는 등 풍요로운 농촌 구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비는 약 65억원(국비 70%, 도비 9% 지원)으로 기초생활 인프라 부족과 협소한 진입도로 등 그동안 국가 경제발전에도 불구하고 혜택을 받지 못한 소외지역이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지역 균형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추진의지와 마을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 아이템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된 것 같다"며 "이번 사업에 선정된 마을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14:37:3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아대, ‘지역산업 연계 오픈랩 혁신기술 매칭데이’ 개최

동아대학교는 '지역산업(ICC) 연계 Open-Lab 혁신기술 매칭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아대 오픈랩(Open-Lab, 개방형 연구실)이 보유한 혁신기술을 알리고 지역기업 간 기술교류·상담 및 지역혁신 주체 간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됐다. 동아대 산학협력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의 '지역산업연계 대학 오픈랩 육성지원 사업(사전기획)'에 선정, 지역산업 수요에 기반한 개방형 연구실을 구축하고 지역기업 기술이전·사업화를 추진해오고 있다. 부산 해운대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지난 2일 열린 행사엔 이 총장을 비롯 김성재 산학협력단장·동아대 오픈랩 대표연구자(교수) 등 동아대 관계자와 특허청, 부산산업과학혁신원(BISTEP),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연구개발특구, 부산연구산업협의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사하구의회, 참여 지역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Open-Lab 사업 안내와 오픈랩 참여기업 업무협약식, 개방형 혁신 운영위원회 위촉식, 지역기업-연구자 간 기술매칭 상담회, '지역산업 특성을 고려한 부산 개방형 연구실 지원 현황 및 성과' 주제 강연, '스타트업을 위한 특허제도 소개' 강연, 오픈랩 보유기술 발표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이날 동아대 '기술사업화 지원단' 개방형 혁신 운영위원으로는 ▲지식재산 창출 ▲사업화 지원 ▲정책부합성 ▲지역·산업 연계 등 4개 부문의 지역혁신기관, 민간사업화전문기관의 전문가 10명이 위촉됐다. 이들 위원은 기술사업화 촉진 및 지역산업연계 대학 Open-Lab 육성지원 사업 성과 확산을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오픈랩 참여기업 업무협약식에선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임선희(바이오메디컬학과) 교수 ▲에스씨티-강도영(의학과) 교수 ▲제이어스-김종욱(전자공학과) 교수 ▲엠베스티-황이택(식품생명공학과) 교수 ▲더로드-김수환(화학공학과) 교수 ▲리녹스-박준홍(기계공학과) 교수가 협약을 체결, 공동연구를 통해 대학 보유기술 및 관련 연구성과 이전, 기업 성장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데 뜻을 모았다. 또 이날 동아대는 부산 지역 산업과 밀접히 연계된 '라이프케어'와 '미래에너지' 분야에 대한 우수 보유기술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대 오픈랩은 ▲다중오믹스 기반 액체생검 진단 바이오마커(대표 연구자 임선희 교수) ▲음성 및 CIST 기반의 뇌질환 조기예측 및 중재처방 제공을 위한 CQ 스코어링 모델(강도영 교수) ▲사용자의 작업/건강상태/보안 모니터링을 수행하는 영상 기반 포즈인식 시스템(김종욱 교수) ▲미네랄 복합소재 기반 아토피 피부염 개선제(황이택 교수) ▲녹차 추출물 제형화를 통한 바이오 이미징 원료 개발(김수환 교수) ▲수소취화를 고려한 기계적 특성제어 및 부품 가공(박준홍 교수) 등 보유기술을 발표했다. 특히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는 지난 2017년부터 동아대와 췌장암 항체 신약을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4만5000㎡ 규모로 건립 중인 기업 R&D 센터(부산 IDC)를 기반으로 동아대와 항체치료제 및 신종 감염병 백신 기술 개발(5년 약 1680억 투자)을 통해 성공적인 지산학 성과창출 모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 총장은 이날 행사에서 "대학의 기술사업화 역량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동아대 기술이전·사업화 실적도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에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동아대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을 소개하고 대학 연구실과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 지역산업 발전을 더욱 앞당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단장은 "지역혁신 동력은 '지산학 협력'에 있고 대학과 현장은 긴밀히 연결돼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동아대 산학협력단은 대학과 지역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이자 통로로 지역혁신 거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14:37:2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 제62회 경남도민체전 참가 선수단 결단식 개최

창원시체육회는 7일 오전 11시 힐스카이컨벤션에서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창원특례시 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 이날 결단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박성호 창원시체육회장, 오경문 창원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하여 체육회 임원, 참가 종목단체 임원 및 선수 17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의 단기 수여와 관내 기관장의 격려사 등이 식순에 따라 진행됐다. 선수단 대표 선서는 검도의 김제승 선수과 육상의 한예솔 선수가 남녀 대표 선수로서 정정당당한 승부를 다짐했다.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창원특례시 선수단은 관내에서 선발한 고등부, 대학부,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등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도내 최대규모인 선수 674명, 임원 및 지도자 326명 총 1000명의 선수단이 31개 전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올해도 막강한 전력으로 전 종목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우리 선수단이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눈부신 성과를 거두길 기대하며, 이번 대회에서도 창원시특례시 선수단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14:36:1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영광군,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앞장서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월부터 관내 391개소 경로당 15,0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인식개선 교육과 캠페인 및 인지선별검사"를 순차적으로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순회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실천과 인지선별검사를 통한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며 치매가 있는 사람도 시설이나 병원에만 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함께 어울리며 살 수 있다는 인식의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다. 아울러 올 5월말까지 경로당 132개소 2,000여 명에게 치매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고 조기검진을 통해 14명의 신규 치매환자와 5명의 경도인지장애를 발굴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영광군 65세이상 치매 유병률은 12.58%로 전남 12.19%, 전국 10.38% 보다 높고 추정 치매 환자 2,017명 중 1,986명을 등록 관리하고 있으며, 고령화율 30.8%로 초고령사회 노령화가 심해지고 있는 만큼 영광군 치매 환자 수와 유병률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에 영광군보건소에서는 치매안심센터까지 거리가 멀어 방문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의 치매조기검진을 위해 6월 19일부터는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서 무료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강종만 영광군수는"초고령화 시대를 살아가는 상황에서 군민 모두가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차별화된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조기검진 시스템을 구축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7 14:36:04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숭실대, ‘2023년 제2회 네트워킹 데이’ 개최…“스타트업 상생·협력 ”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캠퍼스타운은 코리아스타트업밸리(협의체장 임동영, 이하 코스밸), (사)IT여성기업인협회(회장 박현주)와 최근 숭실대 벤처중소기업센터에서 '2023년 제2회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 진단, 국내 스타트업의 방향성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커넥티(강민구 대표), (주)센스톤(유창훈 대표), (주)네오에이블(백승엽 대표), (주)AI팩토리(김태영 대표) 등 4개 기업 대표들이 각자의 사업 분야에서 이끌어낸 성공사례와 사업 노하우, 비전 등을 공유했다. 선배 창업가 강연에 이어 스타트업, 투자사, 정부기관,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 약 50인 이상이 참석해 다양한 분야에서 제휴 및 협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임동영 협의체장(우당네트웍 CEO)은 "이번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창업기업들이 함께 협력하며 성장하는 기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코스밸은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열정적인 도전을 함께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코스밸과 IT여성기업인협회가 주최했으며, 숭실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이 후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6-07 14:32:0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동명대 구민수 부장,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동명대는 입학홍보처 구민수 부장이 대학입학전형의 안정적 추진 및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최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민수 부장은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입학홍보 및 전형설계와 정부가 추구하는 입학전형정책 수립을 통해 고교교육기여대학지원사업 선정에도 크게 기여한바 있다. 회피·제척시스템강화, 공정하고 신뢰성을 확보한 평가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대학입전형 전반에 걸쳐 책임 있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구민수 부장은 "동명대가 지역 사립대 중 신입생이 가장 선호하는 대학으로 자리잡고, 우수한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명대는 교육부의 고교교육기여대학지원사업(유형II) 대학 선정 2년차에 접어들었다. 이 사업은 대입전형과 고교 교육과정간 연계를 강화해 수험생 부담을 줄이고 전형운영 공정성과 책무성을 높여 대입 신뢰 회복을 위한 사업이다. 올해 2년차 사업에 선정된 동명대는 입학사정관 평가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하며 대입전형평가시스템 운영 등으로 대입전형 공정성을 강화하고 있다.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전공체험·특강, 동아리 연계프로그램, 오픈 캠퍼스, 찾아가는 TU모의전형, 학부모아카데미, 교사연수 등도 진행한다.

2023-06-07 14:22:0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