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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성장 잠재력 높은 유망 중기 키운다

전라남도는 지역경제를 견인할 성장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3 유망 중소기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전남에서 3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는 제조 기업체로 3년 평균 매출액이 20억 원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과 지식기반 서비스업은 10억 원 이상도 신청할 수 있다. 사업장 소재지 시군에 오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전남도는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등을 거쳐 7월께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시군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유망 중소기업' 선정 기업엔 3년 동안 전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시설자금은 20억, 운영자금은 5억 원 한도로 각각 융자 지원한다. 또 이자 지원도 우대한다. 2년거치 일시 상환 시 2.5%, 2년 거치 2년 분할상환 시 1.4%를 지원한다. 이밖에 판로 및 수출 분야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등 우대 혜택도 있다. 오수미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성장모델로 안착시키겠다"며 "도내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해까지 713개 지역 중소기업을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했다.

2023-06-22 13:59:2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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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 본격 운영

'문경새재 옛길에서 만나는 우리 문화유산' 프로그램이 지난 5월부터 운영중이다. 이 사업은 백산헤리티지연구소가 '2023년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중이며,문화유산 홍보와 체험 경험 공유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문경의 국가 문화유산인, 문경새재(국가명승)와 문경조령관문(국가사적), 유기장(국가무형문화재), 사기장(국가무형문화재), 한지장(국가무형문화재)을 소개하는 '문경새재 문화유산 배움터'와 나만의 도자기를 만드는 '문경새재 생생물레', 300년 9대를 이어온 국내 유일 국가무형문화재 사기장 영남요에서 찻사발에 그림을 그려 만드는 '문경새재 찻사발 배움터'등 총 3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행사는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한옥에서 5월 13일~10월 2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상시 운영된다. 문경새재 교귀정에서는 '문경새재 문화유산 배움터'가 9월 2일~10월 29일 매주 토·일요일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오후 1시~ 5시까지 문경새재 방문객을 대상으로 3개 프로그에램 160회가 진행된다. 시는, 체험 프로그램을 활성화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경새재 교귀정과 오픈세트장 한옥에서 '문경새재 문화유산 배움터' 프로그램 참여 후 리플렛에 스탬프를 찍으면 '문경새재 생생물레', '문경새재 찻사발 배움터'와 문경국가무형문화재전수관 도자기 체험 참가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6-22 13:59:09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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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오페라하우스 파사드 관련 BIM 실시설계 및 검증

부산시 건설본부는 현재 부산 오페라하우스 파사드 관련 건축 정보 모델(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BIM) 실시설계와 현장 실물 모형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본부는 사업 추진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스마트노드 공법(위드웍스 제안) ▲트위스트 공법(원설계자인 일신 설계 등 제안) ▲폴딩 공법(HJ중공업 제안) 각각의 제안자와 직접 계약을 체결해 진행하고 있다. 이는 3개 업체 및 건설사업관리단과 수차례 회의 등을 통한 의견 조율의 산물로 앞으로 공법이 최종 확정될 경우, 원활한 사업 추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비용은 성과품 납품 후 과업 완료가 인정되는 경우에만 지급하는 것으로 논의됐다. 또 본부는 오는 7월부터 법적 책임 한계 명확화·실효성을 확보하고, 설계변경·공사준공 시까지 비정형 전문가를 주축으로 공법 검증을 위한 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기술 자문 및 적극적인 현장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 추진 일정으로는 ▲오는 7월 공법별 추진 주체로부터 실물모형 제작도 및 좌표 등을 제출받아 ▲8월 현장 설치된 실물모형과 ▲9월 납품된 최종 성과품을 바탕으로 공법검증·자문위원회에서 검증하고 ▲10월부터 11월까지 가치공학(VE) 및 건설 기술심의 등 행정 절차 이행 후 최종 공법 확정 및 설계변경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건설본부 관계자는 "이번 의견 합의를 통한 사업 추진은 앞으로 부산 오페라하우스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부산 오페라하우스가 동북아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과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2 13:58:32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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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쌀귀리 융복합사업단 운영위 출범

강진군은 지난 21일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강진 쌀귀리 융복합사업단 운영위원회'를 본격 출범하고, 첫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쌀귀리 융복합사업단 운영위원회는 '강진쌀귀리 농촌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서순철 부군수(사업단장)와 참여 주체, 전문가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창립총회는 사업 추진계획 보고, 종합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강진 쌀귀리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 방향 및 중·장기 발전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강진 쌀귀리 농촌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은 농산물 1·2·3차 산업화 기반이 집적된 곳을 지구로 지정해, 생산·가공·유통·체험 등이 융복합된 산업화 촉진과 지역경제의 다각화, 고도화를 위한 특화산업 클러스터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30억 원(국비 15억, 지방비 10.5억, 자부담 4.5억)이 투입된다. 군은 쌀귀리 종합가공시설 구축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쌀귀리 가공 상품 개발 및 보급, 체험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 분야별 사업 추진을 통해, 강진군 쌀귀리에 대한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 서순철 부군수는 "쌀귀리 종합가공시설 구축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강진군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쌀귀리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대 쌀귀리 주산지인 강진군에서 생산되는 쌀귀리는 단백질, 아미노산 함량이 풍부해, 쌀귀리 본연의 풍미가 진하며, 특히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씹는 맛이 우수한 품질 특성을 갖고 있다.

2023-06-22 13:57:5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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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취임 1주년 기자회견서 '세계 10대 도시로 도약' 포부 밝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며, 인천을 세계 10대 도시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출범 1주년 기자설명회를 갖고, 지난 1년 동안의 주요 성과와 향후 시정 운영의 핵심 방향을 제시하고 시민들과 공유했다. 유정복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부터 끊임없이 시민 속으로, 현장 속으로 달려가 시민과 현장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소회를 밝히면서,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을 신속하게 풀어내고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집중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인천, 세계 10대 도시로 힘찬 도약'을 위해 그동안 추진한 성과와 앞으로 나아갈 구체적인 방향을 설명했다. 첫째, 구도심의 노후화를 개선하고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인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 있다. 영종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 과제인 인천대교와 영종대교의 통행료 무료화는 중앙정부와 치열한 논의 끝에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인천 도심을 단절시켰던 인천대로를 지하화해 도로통행은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그 상부는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되살린다. 그리고, 서해5도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백령공항 건설사업은 국가사업으로 확정(2022.12.27.)돼 본격 추진 중이다. 특히, 수도권 매립지 해결을 위한 4자 협의체가 재가동되면서 합의사항 이행에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며, 오랜 기간 지지부진했던 송도랜드마크타워 및 청라시티타워 등의 핵심사업들도 정상화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둘째, 인천시는 재외동포청 유치 등을 통해 1000만 도시 인천시대를 열면서 글로벌 허브 도시로서의 초석을 다졌다. 인천시는 재외동포청 유치가 확정되자마자 재외동포 출범 지원단을 가동하고 재외동포 웰컴센터 개소, 한상 비즈니스 허브 육성 등 1,000만 도시 인천 프로젝트를 마련하고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 또, 지난 5월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의 성공적 개최 등으로 인천의 국제도시 및 비즈니스 역량이 입증된 만큼 이를 기반으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를 위해 시민과 함께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셋째, 바이오, 모빌리티 등 미래 첨단산업을 육성해 인천의 성장동력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생산도시인 인천은 초격차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최근 롯데바이오로직스는 국내 바이오 의약품 생산 시설의 조속한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SK바이오사이언스는 연구센터를 착공했다. 이에 더해 지난해 7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추가 투자를 확정하고, 10월에는 글로벌 바이오 소부장 기업인 독일 싸토리우스의 제조·연구시설을 유치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클러스터 입지를 강화했다. 또, BMW 연구개발(R&D)센터 유치(2023년 2월), 도심항공교통(UAM) 글로벌 협력체 구축(2022년 11월) 등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과 산학연 협력 강화 등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 교류 협력에도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IAI) 화물기 개조사업(2023년 4월), 미 아틀라스 항공기 중장비센터 설립(2022년 12월)을 추진하면서 항공 정비(MRO) 산업 생태계 구축 기반도 다지고 있다. 넷째, 시민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민생안정특별위원회와 다가올 미래를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미래준비특별위원회를 발족했으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선제적인 난방비 지원, 난임부부의 시술비 지원 확대 등 시민이 필요한 생활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스타필드청라 멀티스타디움 건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설립 등이 추진되고 있으며, 2045년 탄소중립 조기 실현을 위한 비전을 선언하는 등 글로벌 도시로서의 책임과 위상도 높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인천이 세계 10대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과제도 제시했다. 유 시장은 ▲뉴홍콩시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 반도체 특화단지·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 등을 통해 인천을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만들어 가고, ▲GTX-D Y자·인천발 KTX 등 시민과 약속한 사통팔달 철도망 구축과 ▲제물포르네상스, 북부권종합발전계획 등 인천 재창조 프로젝트를 통한 원도심 균형발전, 그리고 ▲행정체제 개편과 인천 고등법원·해사법원 유치 등 행정서비스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꼽았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의 비전인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대붕만리(大鵬萬里)의 자세로 원도심과 신도시 간 균형발전을 이루고,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첨단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1년 동안 시민의 행복과 인천의 미래를 위한 기반을 튼튼히 다졌다면 이제부터는 세계 10대 도시로의 진입을 목표로 힘껏 날아오르겠다"고 밝혔다.

2023-06-22 13:57:3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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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상진, 포항서 신곡 '수호신 독도' 발표

1969년 '이정표 없는 거리'로 데뷔해 1972년 '고향이 좋아'란 노래가 히트하면서 3년 연속(1971~73) MBC 10대 가수로 선정된 가수 김상진(69)씨가 지난 6월 18일 포항시청 앞 광장에서 '수호신 독도' 신곡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 명 팬들이 운집하여 앵콜 송을 외치며 지난날 향수에 젖어들며 매우 고무적인 모습이었다. 작사·작곡을 한 경북향토음악연합회 제해철 회장이 노래발표 취지 및 창작과정 등을 설명하면서 전 국민이 독도수호운동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김상진 씨는 "저의 음악을 통한 '독도수호' 참여의 계기는 올해 초 일본 외무상이 연설에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것과 3월 일본의 초등학교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땅, 韓國(한국) 불법점거'라고 기술함으로써 독도침탈의 수위를 끌어올려 노골화한 것이었다"며, "그때부터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노래로 독도수호 활동을 펼쳐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고 노래를 만들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의 활동방향에 대해 "임진왜란 때 위정자들의 당쟁으로 인해 나라를 잃었을 때 평범한 백성의 신분으로 분연히 일어나 목숨을 걸고 의병활동을 했던 선열들의 기백과 얼을 되살릴 각오가 돼 있다"면서, "저 또한 이 시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제가 잘할 수 있는 노래로 독도를 수호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랑과 이별 그리고 고향을 그린 노래를 많이 부른 가수 김상진 씨의 화려한 부활을 기대해 본다.

2023-06-22 13:56:59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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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SK가스·SK임업 기업참여 숲정원 준공식

평택시는 지난 21일 서부 시민 참여의숲(안중읍 학현리)에서 SK가스 우병재 상무, SK임업 정용규 상무, 평택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K가스·SK임업 기업참여 도시숲조성 준공식을 개최했다. 시민·기업·단체 참여의숲은 평택시에서 부지(국공유지를) 제공하고, 평택시와 민간기업간 협력을 통해 ESG·CSR 등과 연계한 조성·관리 등 도시숲을 조성 후 기부채납하는 사업이다. SK기업참여 도시숲은 2022년 9월 16일 SK가스, SK임업과 도시숲 확충 및 도시녹화운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2년 12월 5일에 "SK행복숲정원 1호"를 조성하고 이번에 2호를 조성했다. 이번 'SK 행복숲정원'은 '자연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경사지 일부에 곡면의 공간을 만들어 기존식재와 조화로운 식재 및 휴게공간을 조성하였으며 교목 문그로우, 산딸나무 2종 8주, 관목 화살나무, 흰말채, 조팝나무, 수수꽃다리 등 6종 377주, 초화류 배초향, 구절초, 호스타, 애기기린초 등 6종 485본 총870본의 수목이 식재되었으며 조경시설물로는 옹벽, 판석, 벤치, 조명 등 4종 35개, 기타 CODE. G 케어시스템을 설치했다. 준공식에서 SK가스 우병재 상무는 "행복숲정원이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평택시민들의 더 나은 삶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활동과 사회공헌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고, 평택시 지역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SK임업 정용규 상무는 "SK의 기업가치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런 숲정원이 점에서 시작해서 선으로 연결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SK에서 탄소중립에 앞장서서 숲정원을 조성해 준 것에 대하여 SK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기업, 단체 참여의숲을 확대하여 점, 선, 면 뿐만 아닌 입체로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13:56:31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