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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서울정진학교에 작은도서관 10주년 특별관 열어

롯데홈쇼핑이 19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서울정진학교에서 작은도서관 74호점 개관식과 '작은도서관' 사업 1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이동규 커뮤니케이션 부문장,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 장스테파니 여성사역총재, 김현진 서울정진학교 교장, 심윤서 교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의 '작은도서관' 사업은 올해 10주년을 맞은 사회공헌활동이다. 롯데홈쇼핑은 10주년을 기념해 특수학교인 '서울정진학교'를 특별관 74호점으로 선정했다. 10주년 기념 도서관에는 폐의류 약 3톤을 섬유 패널로 가공해 서재와 놀이공간으로 구성된 친환경 학습공간 구축에 사용했다. '작은도서관' 10주년 기념 행사에서는 10주년 기념 영상을 시청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지난 4월 '작은도서관'에서의 추억을 주제로 전국 작은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 시상식도 진행됐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는 "지역 아동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선물하는 '작은도서관' 사업이 10주년을 맞아 서울정진학교에 74호점을 개관하게 돼 기쁘다"며 "세상에서 가장 큰 꿈이 자라는 곳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아이들의 꿈을 지속적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7-19 14:24:4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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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대한유도회 공식 후원

신한은행이 (사)대한유도회와 공식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향후 3년간 대한유도회와 대한민국 유도 국가대표팀을 후원한다. 이날 신한은행은 유도선수 자매 허미미, 허미오 선수와 개인후원 계약도 맺었다. 허미미, 허미오 선수는 재일동포 출신으로 한국인 아버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독립운동가 허석의 후손이기도 한 두 선수는 일본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한국에서 국가대표가 돼 올림픽에 나갔으면 좋겠다"는 할머니의 유언에 따라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에서 유도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이번 후원이 대한민국 유도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있어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올해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물론 내년에 있을 파리 올림픽에서 우리 국가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2015년 대한스키협회(스키 국가대표팀)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대한탁구협회(탁구 국가대표팀), 대한배구협회(배구 국가대표팀), 대한산악연맹(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팀), 대한하키협회(하키 국가대표팀),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브레이킹 국가대표팀), 대한핸드볼협회(핸드볼 국가대표팀)를 후원하고 있다. 이번 대한유도회 후원 협약으로 총 8개 종목 국가대표팀을 후원하게 된다. /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7-19 14:18:34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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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조식·간식 정기구독 서비스 '밀박스' 인기

GS25가 기업 고객 대상 조식 정기구독 서비스 '밀박스25'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배(532%) 이상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밀박스25는 GS25에서 2021년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12월 말 정식 론칭한 기업 대상 조식 정기구독 서비스다. 상품은 도시락,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샐러드, 컵과일 등 6가지의 메인 메뉴 중 하나와 음료, 디저트로 조합된 1인 포장 형태다. 낱개로 구매하는 가격보다 최대 40% 가까이 저렴하다. 자회사인 후레쉬서브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되며, 사전 협의된 고객사 인근 GS25 매장으로 입고된다. 밀박스25는 지난 6월 조식 정기구독 서비스에 이어 스낵바(스낵/음료) 정기구독 서비스도 새롭게 시작했다. GS25는 추후 기업의 다양한 행사와 구성원의 생일까지 챙길 수 있는 종합 복지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용환 GS리테일 밀박스25 담당은 "사내 복지가 우수한 인재를 유지하고 확보할 수 있는 기업의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B2E 서비스가 크게 성장하는 추세"라며, "기업과 구성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새로운 복지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7-19 14:18:32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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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 '아워글래스' 스킨케어·메이크업 결합 된 신제품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비건 지향 메이크업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기능이 결합된 베이스 메이크업 '베일 하이드레이팅 스킨 틴트'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스킨틴트는 강력한 보습효과와 피부를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파운데이션 기능으로 무더운 여름철 스킨케어부터 피부 화장까지 여러 단계의 화장을 거치지 않아도 효과적인 피부 화장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특히 물과 보습오일, 파운데이션 틴트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워터 베이스 포뮬라로 하루 종일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킨 틴트는 수분 크림처럼 가볍고 촉촉한 제형으로 피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10가지 색상으로 국내에 출시된다. 밝은 피부부터 태닝된 어두운 피부까지 웜톤과 쿨톤, 18호~23호로 나뉘는 동양인의 피부에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구성돼 자연스러운 피부톤과 피부결 보정이 가능하다. 인위적이지 않은 피부 표현으로 남녀 모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고객 사은 행사도 마련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디지털 플랫폼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에서 베일 하이드레이팅 스킨 틴트 구매 시 이달 말까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파운데이션 퍼프 세트 1개를 선착순 증정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7-19 14:18:3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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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외 관광객 유치 박차

전라남도가 코로나 이후 국제 관광 회복세에 맞춰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해외 관광객 유치 시책이 정상 궤도에 오르면서 조금씩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은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의 2022년 고객 결재정보 1억 5천만 건 분석 결과 '3대 여름휴가 명소',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이 2021년 BC신한카드 외지인 소비데이터 분석 결과 '구매력 높은 50세 이상 관광 소비 비중 전국 1위' 등 국내 최고의 관광지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전남도는 올해부터 무안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무안국제공항으로 들어오는 해외 관광객이 타 공항 입국 관광객보다 체류 기간이 길고 도내 방문지도 많아,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직접 일본, 태국, 베트남 등 국가에서 관광 설명회와 전세기 업무협약, 트래블 마트를 개최하는 등 전남 관광 알리기에 앞장섰다. 지난 3월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3개국 대상 15일간 비자 없이 관광이 가능한 무안국제공항 무사증입국 허가제를 도입, 전세기를 통한 베트남 나트랑, 달랏, 다낭, 하노이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무안국제공항 이용 해외 관광객은 경제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무안국제공항 전세기 전남 전용상품(4~5일)을 이용한 태국, 베트남 관광객과 주관여행사 설문조사에 따르면 숙박, 식비, 입장료 및 특산품, 면세품 구입 등으로 여행객 2천여 명이 1인당 95만 원 정도를 소비해 19억 원을 지역경제에 직접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남도는 또 오는 7월 말 전세기로 운항하던 무안-베트남 나트랑 노선을 정기노선으로 전환하는 협약을 하고 10월부터 운항할 예정이다. 코로나 이후 무안국제공항 첫 정기 노선으로 향후 추가 개설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해외 관광객 유치 채널 다각화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전남을 찾은 대규모 해외 관광객은 크루즈 1천여 명, 태국·베트남 전세기 2천여 명,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3천여 명, 템플스테이 1천여 명 등이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도 많은 해외 관광객이 찾고 있고, 대형 국제행사와 크루즈, 전세기·정기선 등을 통한 관광객 방문이 예정됐다. 전남도의 이런 노력이 최근 수치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월 문체부에서 조사한 '2023년 외래 관광객 조사 1분기 결과'에 따르면 전남은 코로나 이전에 비해 지역 방문율이 2배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3월 하나카드에서 발표한 '시도별 외국인 카드 이용금액 증감률' 조사에서도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전남도가 그동안 국내 관광객 1억 명,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유치를 위해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운영하고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등 국제 대형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적극적인 해외 홍보를 통해 본격 손님맞이를 준비해온 결과로 풀이된다. 김기홍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한 무안공항 활성화는 지역 내수경제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베트남의 경우 전세기 관광상품을 통해 안정적으로 관광객이 들어옴에 따라 정기선 운항까지 앞두고 있고, 앞으로도 무안국제공항 연계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14:17:33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