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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23년 농어업인 수당 지급

산청군은 지역 내 농·임·어업 경영체 등록 경영주 및 공동 경영주 1만 1777명에 대해 2023 농어업인 수당 약 35억원을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24일 산청군은 농협채움카드 신청자 1만 799명에 대해 수당을 포인트로 지급했다.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 활동 보상을 통한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직업적 지위 보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어업인 수당 지급대상자는 2022년 1월부터 신청일까지 지역 내 주소를 두고 농·임·어업 경영체에 등록한 농외소득이 3천 700만원 이하인 지역보험 가입자다. 지급 대상인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는 연 1회 1인당 각 30만원을 지급 받는다. 수당은 농협채움카드(포인트)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농협채움카드를 발급받지 않은 대상자 978명에게는 선불카드를 발행해 오는 8월 중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발급받은 농협채움카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대형마트 ▲유흥업소 ▲홈쇼핑 ▲인터넷 상거래 등을 제외한 지역 내 카드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농어업인 수당 지급을 통해 농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들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소멸되는 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4 13:58: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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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해양수산청, 민관 합동 ‘수산물 소비 활성화’ 홍보 총력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안전관리와 소비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원팀이 되어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난 5일 '안전한 우리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건 '수산물 안심 캠페인'을 시작으로 울산KTX역, 정부, 공공기관 및 해양수산업단체 등과 협업하여 옥외전광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교통시설물 광고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홍보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수산물 안전관리 관련 초기 대응부터 꼼꼼하고 촘촘하게 홍보활동을 펼치고자 자체 TF팀을 구성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정보 제공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 불안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민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한편 수협 주관의 수산물 판매를 연계하여 수산물 소비 촉진을 활성화하고 공공기관, 지역 산업체와 협력하여 수산물 구매 수요와 급식 메뉴 확대를 통해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양진문 청장은 "정부에서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금지, 해수 실시간 모니터링, 수산물 방사능 검사 등을 통해 빈틈없이 관리하고 있는 만큼 우리 수산물은 안전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수산물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흔들리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소비활성화 캠페인 등 우리청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24 13:58:2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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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5개교 담장 이용해 통학로 확장 추진

부산시교육청이 학교 담장 등을 이동해 통학로를 넓히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여름방학 동안 모라초, 가평초, 동현초, 월내초, 부산진여중 등 5교의 담장 등을 옮겨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발표한 통학로 학생 안전 대책의 하나로 학교의 담장, 화단 등을 허물어 보행로를 확장하는 것이다. 또, 여건에 따라 임시출입문 개설, 통학 차량 승하차 공간 조성도 가능하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5월 실시한 학교 담장 등 이동을 통한 통학로 개선 전수조사 결과 참여를 희망한 80교 가운데, 현장 실사를 거쳐 44교를 우선 개선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들 학교 중 시급성 등 우선순위에 따라 이번 여름방학에 모라초 등 5교를 대상으로 공사를 시행한다. 모라초의 정문 좌측 통학로는 폭이 1.2m에 불과해 학생 두 명이 지나가기도 힘든 상태다. 특히, 학생들이 몰리는 등하교 시간에는 안전한 통행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모라초 교내 화단 일부를 철거하고 담장(휀스)을 학교 안으로 밀어 최대 2.2m의 보행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공사 후 학생,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여름방학 공사를 시작으로 44교에 대한 통학로 개선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추가 대상 학교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신속히 처리하고, 관계기관의 협조가 필요한 부분은 강력하게 개선을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13:51: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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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피카츄 코코' 배치…랩핑 카트 사진 찍고 굿즈 받자

hy 탑승형 냉장카트 코코(CoCo, Cold&Cool)가 피카츄로 변신해 소비자를 만난다. hy는 이달 말부터 피카츄 콘셉트로 외관 전체를 랩핑한 '피카츄 코코'를 한시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100대 규모로 유동인구가 많은 신도시, 핫플레이스 등에 배치되며 운영 기간은 10월 말까지다. hy는 포켓몬스터 패키지가 적용된 자사 제품에 보내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해당 행사를 기획했다. 실제, 어린이 전용 제품인 'MPRO 키즈'는 패키지 리뉴얼 이후 판매량이 93% 증가했다. 8월부터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랩핑 카트 사진을 찍어 공식 SNS 계정에 올리면 닌텐도 스위치, 포켓몬 굿즈, MPRO 키즈 교환권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피카츄 코코 위치는 온라인몰 프레딧 '프레시 매니저 찾기'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카츄 코코는 이벤트 종료 시까지 '피카츄'로 표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프레딧에서 확인가능하다. 김일곤 hy 유제품CM팀장은 "포켓몬스터를 적용한 제품 리뉴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전달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코는 '프레시 매니저' 편의를 위해 hy가 개발한 탑승형 냉장전동카트다. hy는 2014년 1세대 코코를 처음 선보이고 2017년 2세대에 이어 2021년부터는 적재량과 편의성을 개선한 3세대 '코코 3.0'을 교체 보급 중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24 13:51: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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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월드컵공원 등에 물놀이장 마련

서울시는 시민들이 시원하게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물놀이장과 물놀이 프로그램을 월드컵공원 등 6곳에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여름 시는 관내 녹지공간에 가설 물놀이장을 만들고 다채로운 물놀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중구 다산어린이공원에서는 8월 1~2일, 훈련원공원에서는 내달 5~6일 '우리동네 수영장'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나 중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이용 신청이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오후 2~5시이다. 광진구 광진숲나루에서는 8월 4~6일 가설 물놀이장과 얼음화석발굴, 대형비눗방울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는 다음달 4일부터 3일간 '더위사냥! 난지비치로 가자~' 행사가 열린다. 물풍선 땅따먹기를 포함 6가지 종목으로 구성된 물 운동회 외에도 창작 매직쇼, 오싹 영화관, 빨대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동작구 노량진축구장에서는 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작구 어린이 노량 물총대첩'이 개최된다.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는 8월 12~13일 '우리동네 신박한 워터파크' 행사가 펼쳐진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1일부터 강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등록된 QR코드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의 공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아울러 시는 오는 28일부터 8월 13일까지 '2023 서울썸머비치'를 운영한다.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들은 광장 바닥 분수(명량분수, 한글분수, 터널분수)에서 시원하게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식힐 수 있다. 높이 8m, 길이 20m(1m 깊이) 규모의 물 미끄럼틀(워터 슬라이드)과 대형 수영장도 마련된다.

2023-07-24 13:51:52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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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 효율성 높이려면? 기간·횟수 늘리고 감사기관 자료 수집 능력 높여야

행정사무감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간과 횟수를 늘리고 감사에 활용하는 정보를 피감기관인 집행부가 제출하는 자료에 의존하는 관행을 타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24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진이 시의회의 의뢰를 받아 시 의원과 시청 공무원, 지방 공공기관 임직원 등 198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최근 펴낸 '행정사무감사의 실효성 제고 방안' 보고서는 이 같은 주장을 제기했다. 시의원은 현행 연간 14일인 감사 기간을 연장하는데 동의했으나, 본청 공무원은 이에 반대했다. 의원들은 실효성 있는 감사를 위해 상시감사, 수시감사 제도를 도입, 감사 기간과 횟수를 늘릴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지방자치단체는 업무의 양이 많기도 하지만 업무의 성격이 예산을 수반하는 집행업무가 대다수"라면서 "이의 검토·확인은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특히 기술적이고 복잡한 도시행정의 경우 더욱 그러하다"고 설명했다. 감사가 연말에 가까운 정기회 기간 동안 한 차례만 실시하도록 돼 있는 것도 문제점으로 꼽혔다. 집행기관의 업무상 문제점을 발견하기 어렵고, 감사 결과에 대한 시정조치가 곤란한 경우가 많다는 이유에서다. 연구진은 "시의회에 의한 감사는 연 2회로 하고 시기와 기간은 현행 조례를 개정해 확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감사에 쓰이는 자료와 관련해 시의원은 관계없는 자료를 요구하지 않았다고 했으나, 본청 공무원은 그 반대라고 답했다. 시의원은 집행부가 자료 제공에 비협조이고 관계 공무원의 증언과 의견진술이 불충분하다고 여겼다. 반면, 본청 공무원은 그렇지 않다고 응답했다. 연구진은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활용하는 정보매체를 주로 집행부가 제출하는 자료(보고서, 지침서, 예산서 등)에 의존하고 있다"며 "의원과 의회사무처는 감사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스스로 수집·분석하는 정책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제언했다. 의원 정책연구회나 상임위원회별로 중점 감사사항에 대한 연구회 모임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자료 검토가 요망된다고 연구진은 덧붙였다. 연구진은 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집행부에 대한 비판 감시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행정에 민의와 정책 아이디어를 투입하는 공론장의 기능을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사는 작년 11월 18~24일 서울시의회 의원 50명, 시의회 사무처 공무원 36명, 서울시 본청 공무원 73명, 행정사무감사를 받는 시 산하 공사·공단, 출자·출연 공공기관 임직원 30명 등 198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연구 설문지는 리커트 5점 척도를 포함한 폐쇄형 질문으로 이뤄졌다. 연구진은 "집행부는 의회의 시정 요구사항에 '적극 검토해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다'는 등의 형식적이고 구태의연한 답변을 나열해 논점을 흐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평상시 충분한 자료를 의원들에게 수시로 제공하고 그동안 성실하게 수행해온 직무가 의회로부터 얼마나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나, 자신이 알지 못한 잘못된 정책이나 행태가 있다면 어떻게 개선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노력이 요구된다"고 충고했다.

2023-07-24 13:48:5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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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국토부 주관 '지역수요 맞춤사업' 공모 선정

하동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3년 지역개발사업(지역수요 맞춤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국토부의 지역개발(지역수요) 공모사업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실생활과 중·소규모 생활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7개소를 선정해 개소별로 국비 25억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엑스포 2행사장이었던 화개면 야생차문화축제장에 ▲하동세계차엑스포가든 조성 ▲창업·일자리 지원 및 새로운 관광거점 조성 ▲석문마을 먹거리타운 정비 등 세계차 문화의 체험공간과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힐링체험 관광거점으로 만든다. 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시 인기가 많았던 세계차체험존은 기존 가건물을 없애고 새롭게 조성해 세계의 대표적인 차를 그 나라에 가지 않더라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관과 정원으로 꾸며진다. 또한 기존 하동차치유관을 활용해 엑스포 행사시 인기가 많았던 티명상, 티요가, 티클래스 등 힐링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동군의 다양한 교육·주거·생산·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티블랭딩, 티푸드, 티굿즈 등 차와 관련된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더불어 현재 17개의 식당이 밀집된 먹거리 타운이 조성된 석문마을 일대는 간판 등 미관 정비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그동안 군은 화개면에 새로운 활력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다원과 다실을 발굴하고 이를 연결하는 천년다향길을 새롭게 조성하는 등 새로운 힐링 체험공간을 만들어 많은 사람이 찾도록 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옛 화개면사무소와 옥화주막 등을 활용해 지역문화 보존과 청년 게스트하우스로 정비하고, 다향문화센터를 교육 및 연수 장소로 활용하는 등 군이 추진하는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세계차 산업과 문화의 활력거점으로 구축해 세계차와 함께하는 하동차의 새로운 가치를 경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포스트 엑스포 추진계획을 발빠르게 준비한 결과로 정부에서도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인증한 것"이라며 "조속히 사업을 진행해 석문마을 주변 정비는 물론, 2행사장을 차를 활용한 새로운 힐링 관광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7-24 13:46: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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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네이트, 데뷔 활동 성공적 마무리…달빛 여정은 'CONTINUE'

루네이트(진수·카엘·타쿠마·준우·도현·이안·지은호·은섭)는 지난달 15일 첫 번째 미니앨범 'CONTINUE?'(컨티뉴?)를 발매하고, 약 5주간의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완성형 아이돌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CONTINUE?'의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 루네이트는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가 꿈꿔왔던 것이 이렇게 행복하고 빛나는 것이라는 걸 다시 한번 더 느낀만큼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것들과 함께 성장해서 앞으로 멋있고 자랑스러운 루네이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루네이트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에서 더블 타이틀곡 'Wild Heart'(와일드 하트)와 'Voyager'(보야저)로 완성형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Wild Heart'의 패기 넘치는 레이스, 'Voyager'의 자유로운 항해가 루네이트표 '와일드 청량' 매력을 발산했다. 여덟 멤버의 비주얼 또한 화제를 모았다. 데뷔 앨범 'CONTINUE?'를 통해 초동 음반 판매량,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뮤직비디오 조회수, SBS M '더쇼' 1위 후보까지 다양한 지표에서 호성적을 거둔 루네이트의 여정은 계속될 전망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할 이어간다.

2023-07-24 13:41:48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