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육상연맹 "러시아, 8월 런던 세계선수권도 출전 금지"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이 8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러시아 선수들의 출전을 불허하기로 했다. 세바스찬 코 IAAF 회장은 7일(이하 한국시간) 모나코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러시아 육상에 내린 징계를 연장하기로 했다. 러시아 선수들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불허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육상은 지난 2015년 11월부터 '모든 선수의 국제대회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았다. 이는 러시아 육상이 조직적으로 금지약물을 복용하고 도핑 테스트 결과를 은폐한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수 차례 "출전을 허용해 달라"고 요구 중이지만 IAAF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IAAF는 "러시아육상연맹과 반도핑기구는 IAAF가 제시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에도 태스크포스(TF) 팀이 러시아를 방문했으나 '금지약물 퇴치에 적극적이지 않다'는 결론을 내린 바 있다. 다만 개인 참가의 길은 열려있다. IAAF는 "도핑 전력이 없는 러시아 선수는 도핑 스캔들과 얽히지 않은 코치와 훈련하고 호르몬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출전 심사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현재 약 30명의 러시아 선수가 개인 자격으로 출전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02-07 10:22:14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1Q오토 신용대출 이벤트'

KEB하나은행은 하나카드와의 콜라보 이벤트로 자동차 구입자금에 대한 신용대출 금리 우대를 제공하는 '1Q오토 신용대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KEB하나은행을 주거래로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기획된 이벤트로, 이벤트 기간 중 자동차 구입용도로 신용대출을 신청하면 특별 우대금리는 물론 캐쉬백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신용대출 상품은 행복Together프리미엄 주거래 우대론, 직장인 주거래 우대론, Best 신용대출 등 총 3가지 상품에 적용된다. 이벤트 기간 중 자동차 구입용 신용대출을 신청한 손님은 하나카드 가입 및 기타 자동이체 등 부수거래 1가지를 신청하면 신용등급에 따라 연 2.99%~3.49%(2017년 1월 31일 기준)의 신용대출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구매자금을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1.6%의 캐쉬백 혜택도 제공받게 된다. 이를 통해 신용대출을 최저 연 1.39%(2017년 1월 31일 기준)의 저금리로 받은 것과 동일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하나카드를 통한 캐쉬백은 자동차 구매자금 결제금액이 5백만원 이상인 경우에 한하여 최대 1백만원까지 제공 되며, 전용 콜센터를 통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자동차 구입 신용대출은, 국산차와 외제차 및 신차와 중고차 구분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카드 결제시 자동차 판매사 업종이 자동차판매업종으로 등록되어 있는 경우에 한하여 이벤트 혜택이 제공된다. KEB하나은행 생활금융R&D센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손님들이 내 차를 갖게 되는 기쁨에 더하여 실질적 금융 혜택을 제공하여 생활 속 금융이 드리는 만족을 극대화 하기 위해 기획된 하나금융그룹 내 관계사 간 콜라보 이벤트다"며 "향후에는 금융뿐 아니라 비금융적 혜택도 개발하여 손님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KEB하나은행과 하나카드의 콜라보 데이 행사 개최, 하나멤버스 공동개발 등 손님의 기쁨을 극대화하기 위해 하나금융그룹 내 관계사 간 시너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7-02-07 10:21:22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도로공사,‘칠곡휴게소' 고속도로 최우수 화장실 선정

칠곡(부산)휴게소 화장실이 2016년 하반기 고속도로휴게소 최우수 화장실로 선정됐다. 한국도로공사는 '2016년 하반기 우수 휴게소 화장실 평가'에서 칠곡(부산)휴게소 화장실을 최우수 화장실로 선정하고 칠곡(부산)휴게소에서 2016년 하반기 최우수 화장실 현판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 밖에 우수 화장실에는 화성(목포)·춘천(부산)·죽암(서울)·함평(시흥)·사천(부산) 등 5곳이 선정됐다. 칠곡(부산)휴게소는 고전적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디자인됐다. 천장에 매달린 조명을 비롯해 벽면 대형 서커스 그림, 엔틱 거울 등은 마치 서커스 공연장 분장실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월 1회 이상 삐에로 복장을 한 인원을 투입해 고객들과 즉석 사진을 찍고 촬영사진을 증정하는 행사도 한다. 이 밖에도 교통정보, 유가정보, 휴게소 대표메뉴 등을 알려주는 '스마트미러'와 화장실 입구에서 빈자리를 알 수 있는 '빈자리 알림 표시기'도 설치해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우수 고속도로 휴게소화장실'은 이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두 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도로공사는 지난해를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문화 혁신의 해'로 정하고 휴게소 운영업체와 합동으로 시설개선을 추진해 모두 182곳 휴게소 화장실을 새 단장했다. 지역명소, 동화, 동계올림픽 등을 주제로 182곳 모든 화장실에 다른 콘셉트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노후 배관을 교체해 화장실 내 휴지통도 모두 없애기도 했다. 모두 70곳의 시설개선을 끝낸 가운데 열린 지난해 상반기 우수화장실 평가에서는 이천(통영)·문막(강릉)·망향(부산) 등 3곳이 최우수 화장실로 선정됐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고속도로휴게소 화장실이 우리나라의 문화수준을 알리는 콘텐츠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2-07 10:20:55 김형준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장 인선 D-day…'제2의 조용병' 누구?

위성호·김형진·임영진 하마평, 오후 자경위에서 단독 후보 추천…위 사장 '신한사태' 고발이 변수 신한금융그룹의 '서열 2위' 차기 신한은행장이 오늘 오후 결정된다. 금융권 안팎에서는 신한금융지주 회장 후보에서 사퇴한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그러나 최근 '신한사태' 관련 의혹으로 시민단체, 정치권 등이 반감을 드러내고 있어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신한금융지주는 7일 오후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조용병 행장 후임이 될 신한은행장 최종 후보를 추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경위는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을 비롯해 사외이사인 박철 전 한국은행 부총재, 고부인 전 도쿄 한국상공회의소 부회장, 이흔야 전 재일한국상공회의소 상임이사, 이만우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등 5명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신한금융 안팎에서는 위성호 사장이 차기 행장으로 유력하다고 보고 있다. 지난 1985년 신한은행에 입사한 위 사장은 2013년 신한카드 사장을 맡아 견조한 실적을 내면서 2년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달에는 신한지주 차기회장 후보 '최종 3인'에 이름을 올리며 조 행장과 경쟁했을 정도로 그룹 내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당시 위 사장은 최종 후보 면접에서 "조용병 행장이 지주의 회장이 되는 것이 순리"라며 자진사퇴했다. 업계는 위 사장의 사퇴를 차기 행장이 되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위 사장에 대해 시민단체, 정치권, 노조 등이 반감을 드러내고 있어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다. 금융정의연대는 지난 1일 "위 사장이 신한사태 관련 재판에서 위증을 했고 중요 증인이 위증하도록 회유했다"며 위 사장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신한사태는 2010년 라응찬 당시 신한지주 회장의 후계구도를 둘러싸고 라 전 회장과 이백순 전 신한은행장이 신상훈 전 신한지주 사장을 배임·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내분 사건이다. 더불어민주당도 차기 신한은행장 선임과 관련해 "금융권 수장 인선을 철저한 검증과 투명한 경쟁이 필요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신한은행 노조도 "은행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1만5000여명의 직원과 고객은 아직도 신한사태의 아픔을 기억하고 있다"며 "이번 은행장 선임을 통해 앞으로 더 이상 지배구조 불안정과 신한은행의 조직문화가 흔들리게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촉구했다. 위 사장과 함께 김형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과 임영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김형진 부사장은 지난 행장 인선에서 경합했던 후보로, 2010년부터 약 2년간 신한데이터시스템 사장을 맡아 경영능력을 인정 받았으며 현재 은행 비상임이사도 겸하고 있다. 임영진 부사장은 1960년생으로 1958년생인 위성호 사장보다 젊은데다 지난 2015년 고(故) 서진원 전 행장이 투병으로 부재중이었을 때 직무를 대행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자경위에서 내정된 차기 은행장 최종 후보는 8일 신한은행 임원추천위원회와 이사회 승인을 거쳐 3월 말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된다.

2017-02-07 10:18:27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안녕하세요 8남매 낳은 '다산의 여왕', 남편의 충격 고백은?

'안녕하세요'에 8남매를 낳은 다산의 여왕이 등장했다. 지난 6일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8남매를 낳아놓고도 아이들을 더 낳고 싶다는 딸이 고민인 어머니가 등장했다. 이날 고민의 대상인 딸은 "제가 몸이 워낙 건강하다. 아이도 한 시간 만에 낳았고 (아이가) 나올 것 같을 때 혼자 차를 운전해서 병원에 갔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8남매가 아닌 12명 출산을 계획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아이들이 얼굴도 예쁘고 키우는 보람도 있어 그런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아이 많이 낳으면 장수에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나 남편은 그러한 현실과 마주했을 때를 걱정하고 있다. 남편은 "솔직히 4명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게되면 아내가 상처 받을까봐 이야기를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내가 출산 일주일이 된 상황에서 밖에 돌아다니고 그래서 걱정이 된다"고. 그러면서 그는 사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노후에 저희가 여유로울지 그런 걱정이 된다"고 우려섞인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아내는 이러한 와중에 캐나다 이민도 생각한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14년간 저희도 (국내에서) 이사를 많이 했는데, 아랫집이나 윗집에서도 (아이들 소리 때문에) 힘들다고 그래서 캐나다 가면 아이들 키우기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17-02-07 10:17:58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