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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 오픈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 오픈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십 스토어 '옐로우카페' 제주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은 제주도 중문관광단지 내에 들어섰다. 동대문점 보다 약 10배 큰 매장 규모로 Cafe, MD, 체험 등 모두 3개 Zone으로 구성됐다. Cafe zone은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 메뉴를 제공한다. MD zone은 바나나맛우유 키링을 비롯해 바나나맛우유 용기와 디자인을 활용한 MD상품을 선보인다. 체험 zone은 빛을 이용한 바나나맛우유 아트, 미니어처 등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바나나맛우유를 다양한 형태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국내 유명 아티스트 한호씨가 직접 기획한 바나나맛우유와 제주도를 소재로 한 대형 조형물 작품이 매장 입구에 설치됐다. 박영준 빙그레 대표이사는 "지난해 선보인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쉽 스토어 옐로우카페가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며 "옐로우카페 제주점이 제주도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자산인 제주도를 아끼고 가꾸는 일에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힘을 모으길 희망한다. 옐로우카페 제주점이 이런 역할을 조금이라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진행된 개점식에는 빙그레 박영준 대표이사를 비롯한 내외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7-04-21 11:27: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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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2017'정관장'우수 가맹점 시상식 진행

KGC인삼공사, 2017'정관장'우수 가맹점 시상식 진행 KGC인삼공사는 KT&G 춘천상상마당에서 2017년 전국 '정관장' 우수 가맹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5번째를 맞는 '정관장' 우수 가맹점 시상식은 우수 가맹점 사업자와 동반 가족을 초청하여 가든파티,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축제 형식의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KGC인삼공사는 가맹점 사업자들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감사의 의미로 매년 공정한 평가를 통해 전국에 50개 가맹점을 선정, 시상식 및 단체 해외여행의 혜택을 제공하는 우수 가맹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상식에는 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50개 가맹점 사업자와 동반 가족을 포함해 모두 100여명이 참여했다. 'KT&G 춘천상상마당'의 다양한 편의시설과 숙박시설을 이용하면서 서로의 가맹점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가맹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가맹점주간 상호 협력 강화 등을 위해 가맹점주들과 상생을 약속하는 공정거래협약을 작년에 체결한 바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 가맹점 사업자의 헌신적인 노력에 회사와 가맹점 사업자가 동반 성장 할 수 있었으며 가맹점 지역 내 정관장 활성화에 앞장 서주신 사업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사업자와의 진정한 소통과 신뢰로 동반 성장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4-21 11:27: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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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원 농협중앙회장, 'NH농심(農心)-농부의마음 통장·적금' 가입

NH농협은행은 농협 경제사업장 이용실적과 금융상품 우대조건을 연계한 'NH농심(農心)-농부의마음 통장·적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NH농협 채움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한 농협 경제사업장 이용실적이 월평균 15만원 이상일 경우 입출식 통장 가입자는 각종 금융수수료 면제, 적금가입자에 대해서는 최고 0.4%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실적으로 인정되는 항목은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가 지정한 '육성강소농·미래농업경영체' 구매실적 ▲농협a마켓 구매실적 ▲농협 하나로마트 구매실적 ▲농협 목우촌 구매실적 ▲농협홍삼 한삼인 구매실적 ▲농민신문 구독실적 등이다. NH농협은행은 상품 판매액(연평잔)의 0.02%를 중앙회의 농협창조농업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강소농·미래농업경영체 육성' 사업을 위해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공익기금을 적립할 예정이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전일 영업점을 방문해 'NH농심-농부의마음 통장·적금'에 가입하고 "농부의 마음 통장·적금은 고객에게 우리 농업과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간편한 금융거래만으로도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이라며 "농협은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복지 개선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7-04-21 11:02:1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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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갤럭시 S8·갤럭시S8+ '홍채인증 서비스' 탑재

우리은행은 삼성전자 갤럭시 S8·갤럭시 S8+ 출시에 맞춰 음성명령만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한 '음성인식 AI뱅킹, 소리(SORi)'에 홍채인증 서비스를 탑재해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적용대상은 기존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를 사용하던 모든 금융거래로, 삼성패스를 이용해 스마트폰 내 안전한 공간에 공인인증서를 보관하며, 모든 공인인증서·보안카드 입력 없이 홍채인증만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하다. 이용대상은 홍채인증이 가능한 단말기(삼성전자 갤럭시 S8·갤럭시 S8+)를 소지하고 우리은행 스마트뱅킹을 이용하는 모든 개인고객이다. 최초에 스마트뱅킹 '원터치개인'에 로그인 후 생체(홍채)인증서비스 이용 등록을 하면 된다. 지난달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소리(SORi)는' 음성과 생체인증만으로 조회·송금·환전·공과금 납부가 가능한 음성인식 AI(인공지능)뱅킹이다. 기존엔 지문 생체인증서비스만 제공 됐으나 이번에 홍채인증이 추가됨으로써 통장 비밀번호,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보안카드 뿐 아니라 PIN번호 입력 없이 금융거래 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4월 말 원터치개인에 이어 위비톡과 위비뱅크에도 홍채인증이 적용된 '음성인식 AI뱅킹, 소리(SORi)'가 출시돼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가장 안전하고 간편한 금융거래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향후 "위비플랫폼과 음성인식, 홍채인증 등 다양한 생체인증 도입으로 고객 중심의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의 '홍채인증 서비스'는 본점영업부, 연세금융센터, 중앙대학교지점, 숭실대학교지점, 국민대학교지점, 삼성타운금융센터 총 6개 영업점의 갤럭시 S8·갤럭시 S8+ 체험존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2017-04-21 11:00:4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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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챗봇 벤자민을 카카오톡에서 만나보세요

대신증권의 채팅로봇인 벤자민을 이제 카카오톡에서도 만날 수 있다. 대신증권은 20일, 금융투자업계 최초의 챗봇인 벤자민을 카카오톡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벤자민-카카오톡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벤자민은 대신증권이 서비스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대화형 채팅로봇으로, 대신증권 MTS인 사이보스터치나 크레온모바일에서 이용이 가능했다. 이번 연계 서비스로 카카오톡의 친구 찾기 기능을 이용해 대신증권이나 크레온을 친구로 추가하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카카오톡에서 만나는 벤자민은 온라인 계좌개설, 질의응답, 주식종목과 관련된 정보, 금융상품 소개, MTS 다운로드 연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계좌 개설부터 프로그램 설치, 증권업무와 관련된 간단한 문의 사항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식 및 금융상품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해당 통계를 기초로 주제와 맞는 이슈 종목 및 상품을 순위별로 제공한다. 단, 계좌정보와 같이 개인정보가 포함된 증권업무와 관련된 질문은 답변하지 않는다. 대신증권은 카카오톡과 연계하면서 벤자민 자체 캐릭터도 선보인다. 믿음직스러운 이미지의 벤자민 캐릭터는 고객들에게 친밀하기 다가가기 위해 제작했다. MTS 내에서 고객의 행동 패턴에 따라 플로팅 버튼을 통해 고객에게 채팅상담을 유도하거나, 추천상품 등을 제안한다. 대화 상에서도 상황에 맞는 다양한 감정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할 수 있다. 김상원 대신증권 스마트금융부 이사는 "이번 서비스는 고객들의 손쉬운 금융생활을 위해 일상 생활과 밀접한 카카오톡과 연계해 제공한다"라며, "앞으로도 벤자민의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더 쉽고 빠르게 다양한 분야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4-21 11:00:0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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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에티오피아에 6·25 참전용사복지회관 건립

롯데, 에티오피아에 6·25 참전용사복지회관 건립 롯데가 국방부와 함께 보은사업으로 에티오피아에 참전용사복지회관을 건립한다. 롯데는 20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시청에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복지회관 건립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는 지난 2013년 7월 국방부와 협약을 맺고 국방부가 추진하는 한국전쟁 해외 참전용사 보은활동의 사업비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이번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복지회관 건립은 태국 방콕, 콜롬비아 보고타에 이은 세 번째 지원사업이다. 에티오피아는 1950년 6·25전쟁 당시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지상군 3500여 명을 파병했으며 약 65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번 참전용사복지회관 건립은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의 희생에 보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전용사복지회관은 2층 건물로 2018년 8월 준공 예정이다. 이날 체결식에는 롯데그룹 경영혁신실 이석환 전무, 국방부 황우웅 인사복지실장, 멜레세 테세마(Melese Tessema) 한국전쟁 참전용사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롯데는 이밖에도 다양한 나라사랑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양육환경이 열악한 전방 지역 군인 가족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돌볼 수 있도록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2000여명을 초청해 콘서트를 개최했다. 11월에는 최전방 GOP, 해안 소초 등에 컨테이너를 개조해 만든 현장 도서관인 '청춘책방' 1호점을 오픈했고 현재까지 11개점을 기증했다.

2017-04-21 10:06: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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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동반성장·상생협력 6주년 맞아

하이트진로, 동반성장·상생협력 6주년 맞아 하이트진로가 20일 서울 강남구 서초사옥에서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선포 6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손봉수 하이트진로 생산총괄 사장을 비롯한 하이트진로 임직원들과 강재영 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 협력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하이트진로는 협력사와 지속적인 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동반성장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1년간의 협력사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2012년부터 하이트진로는 협력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외국어, 경영, 재무 등 온라인 직무 교육을 제공하고, 임직원의 경조사와 복리후생도 지원하는 등 작은 부분까지 지원하고 있다. 손봉수 생산총괄 사장은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은 시장경제의 양극화를 해소하고 기업 생태계를 창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여겨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상생하여 하이트와 같이 좋은 제품을 통해 함께 상생, 도약할 수 있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2012년 동반성장 선포 이후, 상시 조직인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협력사와 동반성장·상생협력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참여하는 아름다운 가게 바자회를 개최했고 매년 함께 진행하고 있다.

2017-04-21 10:05:5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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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中企 돕는 '일사천리 사업' 年 100억 매출

홈앤쇼핑이 2012년 개국 직후부터 시작했던 '일사천리' 사업을 통한 매출이 연간 기준으로 100억원을 넘어섰다. 대표적인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21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지난해 선보인 112개 일사천리 상품의 총 매출이 100억원을 넘어섰다.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우수제품이라면 천리길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진 이 사업은 2012년 9월 당시 전남 무안의 '황토랑양파즙' 제품을 처음 선보인 이후 그 해 총 31개, 2013년 56개, 2014년 77개, 2015년 92개, 2016년 112개로 갯수가 빠르게 늘었다. 지난해까지 방송된 일사천리 상품만 368개로 일사천리 방송을 통한 매출 242억원, 이 가운데 일반상품으로 전환된 후 매출 444억원까지 포함하면 총 68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일사천리는 지난해부터는 울산광역시까지 참여함으로써 전국 17개 광역시도로 보폭을 넓혔다. 특히 제주의 '제주황칠삼계탕', '황금향'을 비롯해 강원도 '해뜨락아로니아분말', 전남 '도라지배즙' 등은 일사천리 방송 이후에도 지자체 지원 없이 독자 생존에 성공하기도 했다. 이들 4개 상품은 현재 일반상품으로 전환돼 최근까지 판매방송을 진행해 히트상품에 이름을 올렸다. 홈앤쇼핑은 올해 일사천리 상품수를 지난해보다 20% 가량 늘린 134개로 확대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홈앤쇼핑 강남훈 대표는"일사천리 사업은 시중에 알려진 기존의 인기상품을 재탕 판매하는 것이 아닌 전국 각지에서 영업 유통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해 판로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엄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선정된 상품인 만큼, 방송 판매에 소홀함 없이 진행하여 중소기업의 수익확대에 도움을 주고, 고객에게는 좋은 제품을 제공하여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4-21 09:48:4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