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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하는 선물 '정관장 홍삼 달임액'

마음을 전하는 선물 '정관장 홍삼 달임액' 역대 최장기간 황금연휴가 실현되며 추석 선물 준비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 KGC인삼공사가 고급 홍삼인 뿌리삼을 사용해 홍삼과 물 이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은 순수 홍삼 100% 제품으로 만든 정관장 '홍삼달임액'이 추석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홍삼은 6년근 인삼을 수증기로 쪄서 말리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포닌, 홍삼다당체, 아미노당, 미네랄 등이 조화를 이뤄 면역력 증진과 피로개선, 기억력과 혈행 개선, 항산화 등의 다양한 기능성을 나타내며 몸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관장 '홍삼달임액'은 정관장 6년근 홍삼 중에서 홍삼 선별 20년 이상의 장인이 직접 선별한 뿌리삼을 사용하여 전통적인 방식과 노하우로 달여 만든 제품으로 홍삼 고유의 깊은 풍미와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GC인삼공사는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최근 트랜드에 맞춰 원료의 신뢰성 강화를 위해 전 공정에 걸쳐 담당자 실명제를 정관장 제품 중 최초로 도입되어 품질에 대한 신뢰가 높아져 이번 추석도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KCG인삼공사는 추석을 맞아 10월9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및 정관장 주요 제품에 대해 구매혜택을 제공하는 '마음 전하고픈, 당신께만큼은 정관장' 이벤트를 한다. 정관장 전 제품은 전국 정관장 매장, 백화점, 대형마트, 정관장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2017-09-21 14:45: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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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추석 맞아 선물세트 선봬

롯데주류, 추석 맞아 선물세트 선봬 롯데주류는 추석을 맞아 명절 선물용으로 73년 전통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청주 '백화수복'을 선보인다. '백화수복'은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우리 술로, 국내 차례주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이다. 국산 쌀을 100% 원료로 하고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잘 살린 우리나라 대표 청주다. 또한 롯데가 자체 개발해 특허 출원까지 마친 효모를 이용해 '백화수복' 특유의 깊은 향과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차게 마셔도 좋고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다. 명절차례 또는 선물용 '백화수복'은 제품 용량이 700㎖, 1L, 1.8L 등 3가지 제품으로 돼 있어 소비자 편의나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일반 소매점 기준으로 700㎖ 5200원, 1L 7100원, 1.8L 1만1000원이다. 이 밖에도 최고급 수제 청주인 '설화'는 최고 품질의 쌀을 52%나 깎아내고 특수효모로 장기간 저온 발효하여 청주특유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는 술이다. '대장부'는 100% 우리쌀의 외피를 3번 도정한 속살을 원료로 하여 15도 이하의 저온에서 발효와 속성을 거쳐 깊은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한 증류식 소주다. 청주를 빚을 때 사용하는 고향기(高香氣) 효모를 넣어 깊고 은은한 향을 살렸으며 최고급 청주인 설화, 국향을 빚어내는 롯데주류 50년 전통의 증류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깔끔한 맛을 더했다.

2017-09-21 14:44:5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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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보름달처럼 풍성한 SPC 선물세트

추석 보름달처럼 풍성한 SPC 선물세트 파리바게뜨는 추석을 맞아 복(福)을 기원하는 보름달을 모티브로 한 선물세트 15종을 선보인다. 이번 파리바게뜨 추석 선물은 장기불황과 최장 열흘에 걸친 황금연휴에도 부담 없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가격 대비 우수한 품질의 1~2만원대 제품들로 구성됐다. 보름달을 형상화한 제품부터 남녀노소 사랑 받는 베스트셀링 제품을 조합한 실속형 선물 등을 다채롭게 선보이는 점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는 메인 제품으로 보름달처럼 둥근 모양의 타르트에 자색 고구마, 단호박, 견과류 등 건강한 제철 원재료를 알차게 담아낸 '명품명과세트'를 내놨다. '명품명과세트'는 ▲검정깨가 토핑된 고구마 앙금을 머금은 자색 고구마 타르트 ▲카라멜과 넛츠류가 어우러진 넛츠 타르트 ▲호박씨가 토핑된 백앙금을 머금은 단호박 타르트 ▲호두 타르트에 피칸이 토핑된 타르트 4가지로 구성됐다. 보름달 모양의 선물세트도 내놨다. ▲반달 밤만주 세트 ▲반달 구움과자 세트 등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실속형 선물도 선보인다. ▲팥, 호박, 녹차 3가지 맛의 앙금을 채운 '바삭한 우리 찹쌀 모나카' ▲모나카, 도라야끼, 카스텔라를 조합한 '가화만사성 세트' ▲화과자, 양갱, 모나카로 구성된 '전통다과 세트' ▲호박, 콩, 유자, 팥, 밤, 콩고물 등으로 속을 다양하게 채운 '6色 만주세트' 등 추석 분위기를 담은 제품을 내놨다.

2017-09-21 14:44: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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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추석 이색 선물로 '정기 배송 선물세트' 출시

현대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명절 기간뿐 아니라 명절 이후 1년간 유기농 농산물을 정기 배송해주는 이색 선물세트 '1년 동안의 선물'을 선보인다. '1년 동안의 선물'은 1년중 가장 맛있는 시기에 수확한 제철 유기농 농산물(과일·야채 등)을 산지에서 직접 고객에게 보내주는 선물세트다. 명절 기간뿐 아니라 명절 이후에도 1년간 4차례에 걸쳐 선물을 보내는 게 특징이다. 이번 상품은 우선 매실바다 매실액(420ml), 마늘장아찌(250g), 표고버섯가루(80g)로 구성된 '명인명촌 선물세트'를 추석 당일 전까지 배송해 준다. 이후 산지 수확시기에 맞춰 유기농 농산물을 1년간 총 4회 배송할 예정이다. 내년 추석 전까지 배송되는 상품은 ▲안금자 유기농 사과(부사 5kg·올해 11월 중순 배송) ▲곽석주 유기농 표고버섯(1kg·올해 11월 하순 배송) ▲김영습 유기농 남고 매실(5kg·내년 6월 배송) ▲박희태·이정하 유기농 의성 마늘(3kg·내년 7월 배송)이다. 모두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 '명인명촌'의 장인(匠人) 4명이 직접 재배한 원재료 상품이다. 가격은 25만원이다. 배송 1주일 전 알림 서비스와 함께 현지 작황 소식을 전달하는 '해피콜' 서비스도 제공한다. 농작물의 가격이 배송 시점에 오르더라도 추가 요금을 받지 않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1년 동안의 선물'은 내년 추석 전까지 약 1년에 걸쳐 선물을 보낼 수 있어 평소의 고마움을 일회성이 아니라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현대백화점은 2주에 1번씩 가정으로 생화를 배송하는 '더 플라워 꾸까 정기구독권'도 선물세트로 판매한다. 올 추석에 선보이는 상품은 2주에 한번씩 총 4회 배송된다. 가격은 11만9600원이다. '

2017-09-21 14:44:1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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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실속형 선물세트로 '냉동 돼지 갈비' 제안

롯데마트가 합리적인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돼지 갈비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로 '과시하지 말고(Don't), 합리적인(Money), 돼지(豚) 갈비 선물세트'를 제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롯데마트가 선보이는 돼지 갈비 선물세트는 '국내산 돼지 갈비 냉동 혼합세트'(700g·4), '국내산 돼지 LA식 갈비세트'(700g·3), '국내산 돼지 갈비 찜세트'(700g·3) 등 3종류이다. 판매가격은 혼합세트가 5만9000원, LA식 갈비세트와 찜세트가 각 4만9000원이다. 엘포인트(L.Point) 회원의 경우 30% 할인된 혼합세트 4만1300원, LA식 갈비세트와 찜세트를 각 3만43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는 롯데마트가 준비한 추석 축산 선물세트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이다. 돼지 갈비 비수기인 지난 6월 여름철부터 3개월 이상 물량을 비축해 고객들에게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었다고 롯데마트측은 설명했다. 그 동안 돼지고기의 경우 명절 선물세트로는 선호도가 낮아 취급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김영란법 시행 이후 5만원 미만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선호하는 고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이번 추석에 처음으로 돼지 갈비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실제로 롯데마트는 올해 설 선물세트로 '미국산 냉동 찜갈비 세트'(1kg·2)를 5만원에 출시, 준비된 물량 3톤이 모두 조기에 매진됐다. 지난 9월 18일까지의 추석 사전 예약 기간 동안 판매된 선물세트 매출도 5만원 미만의 실속형 선물세트 매출이 전체의 85%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2017-09-21 14:44:1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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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추석 선물세트 전국 당일 배송

롯데백화점이 본격적인 추석 선물세트 배송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추석 선물세트 배송 서비스를 실시하며 이전 배송 대비 신속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배송 완료를 실시간으로 고객에게 공유하는 등 고객 불만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신선식품을 포함한 선물세트를 당일에 전국에 배송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오는 23일부터 내달 2일까지 본점, 일산점, 청량리점 등 9개 점포에 접수처를 설치하고 현장에서 주문을 접수한 뒤 KTX 특송을 통해 신선물품을 전국에 당일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KTX 특송은 유료 서비스로 롯데백화점은 당일 배송 비용을 시중 KTX 비용보다 최대 40% 저렴하게 책정했다. '배송 완료 알리미' 서비스도 선보인다. 상품이 전달 된 시점에서 배송을 주문한 고객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배송 완료 확인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한편 지난 설에 처음 도입했던 5만원 이하의 상품도 무료로 배송하는 'L(Low Price) 배송' 시스템도 실시한다. 배송 상품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도입했던 상품 파손 방지 보관함도 다시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내부가 완충제로 구성된 대형 보관함을 배송차 안에 설치하고 배송 중 파손 위험성이 높은 청과와 주류 세트 상품들을 안전하게 배송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추석 배송 서비스를 진행할 아르바이트 인력을 채용한다. 점포별로 단계적으로 채용하며 채용 규모는 약 5000명으로 전년 추석과 비슷하다.

2017-09-21 14:43:4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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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AI 바이러스 줄이는 단백질 개발

국내에서 특정 단백질을 활용하면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를 3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닭에게 특정 단백질 발현을 유도해 바이러스 저항성을 검증한 것은 전 세계적으로 이번이 처음이다. 농촌진흥청은 성균관대와 아주대 의대, 건국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8년 간의 연구 끝에 '미니항체(3D8 scFv) 단백질'을 개발하고 닭에서 단백질 발현을 유도했다고 21일 밝혔다. 미니항체 단백질은 모델 생쥐에서 유전자를 분리해 작게 만든 것이다. 일반적인 항체가 단백질을 인지하는데 그치는데 비해 미니항체 단백질은 생명체 유전물질인 '핵산'을 인지하고 분해하는 능력을 지닌다. 연구팀은 이 같은 미니항체 단백질의 특성을 이용해 닭에 침입한 바이러스의 핵산을 세포질에서 분해하고 바이러스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 검증했다. '미니항체 단백질 발현을 유도한 닭'과 '대조군 닭(일반, 양성 대조군)'을 각각 20마리씩 구성하고, 절반은 코에 저병원성 AI 바이러스를 직접 감염 시키고 나머지는 직접 감염된 닭과 함께 기르며 자연 감염 공격 감염군과 동일한 우리에 혼합 사육을 통한 자연 감염을 유도했다. 이후 9일 동안 자연 감염된 닭의 입과 항문으로 분비되는 바이러스를 면봉으로 흡착해 체액에 존재하는 바이러스 양을 분자생물학적 방법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미니항체 단백질 발현 닭의 바이러스 배출량이 대조군보다 평균 30%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 입과 항문에서 바이러스가 줄어든 것은 바이러스 전이 가능성이 그만큼 감소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기존 항바이러스 제재(타미플루)의 작용 기작과는 전혀 다른 형태다. 세포 내 존재하는 바이러스의 핵산 분해를 통해 바이러스 증식 방해 효과를 확인한 것으로 항바이러스 소재 물질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연구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연구팀은 앞으로 미니항체 단백질의 활용 가능성을 검증한 뒤 이를 소재로 가축용 기능성 사료첨가제를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연구는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실렸다.

2017-09-21 14:34:11 최신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