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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특집] 연말 분양시장, 경기 서북부일대 6500여가구 쏟아진다

올 연말 수도권 경기 서북부일대 분양시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도권 서북부지역인 김포, 고양, 파주 등에서 12월에만 6500여가구가 쏟아질 예정이기 때문이다. 내년 김포도시철도 개통 및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으로 수요자의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2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12월 경기 서북부지역에서는 아파트 6개 단지 6534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는 김포시가 4개 단지 3847가구, 고양시는 2개 단지 268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경기 서북부는 교통망과 생활인프라가 지속적으로 확충되고 있다. 김포시는 김포도시철도가 내년 개통한다. 파주시는 운정신도시부터 서울역, 동탄까지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연장선이 이달 확정, 내년 본격 착공한다. 고양시에는 올해 스타필드 고양과 이케아가 개장됐고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개통 예정) 및 신분당선 연장안까지 추진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파주, 고양, 김포 모두 작년 대비 미분양 물량이 크게 줄었다. 김포시는 미분양 물량이 작년 1월 2696가구에서 현재 2017년 9월 기준 0가구로 미분양 물량이 없다. 같은 기간 ▲파주시는 3732가구에서 18가구 ▲고양시는 1068가구에서 463가구로 각각 3714가구, 605가구가 감소했다. 신규 분양시장에서는 지난 9월 경기 김포 걸포3지구에서 분양한 GS건설'한강메트로자이2차'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364가구 모집에 2926명이 몰려 평균 8.04대1의 청약경쟁률로 기록했다. 지난 7월 경기 고양 지축지구에서 분양한 대우건설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는 503가구 모집에 8221명이 몰려 16.3대1로 마감됐다. 금호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양곡지구 B-2블록, D-1블록에서 '한강 금호어울림'전용면적 59~84㎡, 2개 단지, 873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한강신도시 생활권으로 이마트, 롯데마트, CGV 등 이용이 편리하다. 내년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구래역(예정)이 가깝고, 제2순환고속도로 및 김포한강로 접근이 쉽다. 3면 개방형, 4베이-4룸구조(일부세대)의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신동아건설과 롯데건설은 경기 김포시 신곡6지구에서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59~111㎡, 1872가구를 분양한다. 금성백조주택은 경기 김포시 김포한강신도시 Cc-3블록에서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 78~90㎡의 아파트 701가구, 84㎡ 오피스텔 78실을 분양한다. GS건설은 경기 고양시 식사2지구 A1블록에서 '일산자이2차'59~84㎡ 802가구, 신안건설산업은 경기 고양시 벽제동 목암지구에서 '고양 목암지구 신안 실크밸리' 64~84㎡ 1885가구 중 10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3호선 삼송역이 인근에 위치하며 제2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한 서울 및 일산, 파주 등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IMG::20171122000037.jpg::C::480::}!]

2017-11-22 13:14:1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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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여성 일하기 좋은 회사' 탈바꿈…회식도 9시까지만

한샘이 기업문화혁신을 위한 시행과제를 22일 내놓고 "여성이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여직원이 근무하기 좋은 회사로 탈바꿈하기 위해 임신기 정규 근무시간을 7시간으로 줄이고, 주말 근무와 시간외 근로를 금지하는 등 임산부 직원들을 배려한 제도를 즉시 시행키로했다. 지난 9월 말 현재 한샘에는 3025명 가운데 32%인 970명의 여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회사 임직원 회식도 밤 9시에 끝내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한샘이 이날 내놓은 시행과제는 임직원 제언, 고충을 접수하는 무기명 핫라인(Hot-Line)을 통해 접수된 내용을 바탕으로 외부자문단 및 임직원들의 의견을 안팎으로 수렴해 결정했다. 모성보호제도 적극 도입이 대표적이다. 임산부 직원에 대한 배려 뿐만 아니라 육아휴직법률상 규정된 1년 휴직 외 추가 1년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회사 자체 제도를 이번에 신설했다. 아울러 연말께부터 이주 예정인 서울 상암동 사옥에는 수유실, 안마의자 등 여직원 휴게실을 대폭 확장하고, 어린이집도 이전보다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직원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직원들이 자기계발과 가정생활에 충실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 혁신안도 마련했다. 정규 근무시간 외 회의나 야근은 원칙적으로 금지했다. 일선에서 근무하는 영업사원들의 현장 활동을 지원하고, 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들도 개선키로 했다. 이외에 직군별 근무조건 등 인사제도에 대한 후속 조치를 준비 중이다. 앞서 한샘은 사내 성폭행 사건으로 인해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하고, 기업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대표이사 직속으로 기업문화실을 신설하고 실장에도 여성을 기용한 바 있다. 기업문화실은 사내의 성평등 이슈뿐만 아니라 인사제도와 상생협력 등 기업문화 전반 이슈를 담당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임직원 제언, 고충을 접수하는 무기명 핫라인(Hot-Line)도 개설했다. 한샘 최양하 대표이사 회장은 "'구성원 서로가 상호 존중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 노력할 것"이라면서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11-22 11:43: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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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연말까지 포항지역 매장 수익금 전액 피해 복구성금 지원

스타벅스, 연말까지 포항지역 매장 수익금 전액 피해 복구성금 지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22일부터 연말까지 포항 지역에 있는 스타벅스 10개 매장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지진 피해 복구 성금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포항 지진 피해 지역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이 흥해실내체육관 등 이재민 대피 시설을 매주 2회씩 연말까지 방문해 자원 봉사 활동을 한다. 현장에서 따뜻한 음료 총 1만1000잔과 푸드 상품 총 1만1000개 등 8000여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이재민과 자원봉사자, 현장 담당자 등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12월에 오픈 예정인 수도권 매장에서도 연말 자선 모금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현재 피해 지역 내에 거주하는 임직원과 가족의 안전 상황을 파악하고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 중이다. 이석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이사는 "스타벅스는 포항에 지난 2010년 첫 번째 매장을 연 이래 국내 100번째 드라이브 스루 매장까지 총 10개의 매장을 운영하는 등 포항 지역사회 속에서 특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진 피해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스타벅스 파트너 1만3000명이 한 마음이 되어 빠른 복구와 안정을 위한 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지난해 10월 지진 피해를 입었던 경주 지역의 문화재 보존 및 관광 활성화를 기원하기 위해 경주 시티 머그와 텀블러를 출시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에 회사 매칭금을 더한 5000만원을 경주고도지구 발전기금으로 전달한 바 있다. 기금을 활용해 제작한 경주 황남동 고도지구 관광지도를 관광객에게 무료로 배포하며 관광 활성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17-11-22 11:32: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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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환전 서비스…KB국민은행, 'KB-POST 외화 배달서비스'

-올해 서울, 경기도 분당 시범 운영 KB국민은행은 우정사업본부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로 외화를 직접 배달해 주는'KB-포스트 외화 배달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KB-포스트 외화 배달서비스'는 비대면으로 환전 신청한 외화를 우체국 우편서비스를 통해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인터넷, KB스타뱅킹, 리브, 스마트고객상담부(전용전화 1800-9990)에서 환전을 신청하고, 외화를 배달 받을 날짜와 장소를 지정하면 된다. 서비스 가능 통화는 미국 달러, 유로화, 일본 엔화, 중국 위안화, 태국 바트화, 홍콩 달러 등 총 6개 통화다. 배달 지역은 서울과 경기도 분당에서 시범운영하며, 내년에는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미국 달러 환전시 원화 기준으로 최저 40만원에서 150만원 상당액 이하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통화별로 신청한도는 다르게 적용된다. 신청일로부터 2일 이후 10일 이내 기간 중 평일에 한해 고객이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선택할 수 있으며, 수령 시에는 신청인 본인만 외화 실물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12월 말까지 600달러 상당액 이상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배송비가 무료로 제공된다. 금액에 따라 환율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이번 서비스를 신청한 20, 40, 60…600번째 고객 총 30명에게 1그램 순금카드가 지급되며, 이용고객 모두에게는 면세점, 공항철도, 휴대용 와이파이 할인권 쿠폰북을 함께 배달해 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환전을 위해 은행 또는 공항환전소를 방문해야 하는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다양한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이번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환전서비스와 상품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11-22 11:11:0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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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회장·허인 은행장, 서민금융 현장 방문…공식 첫 행보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과 허인 KB국민은행장이 함께 하는 공식적인 첫 행보로 서민금융 현장을 택했다. 윤 회장과 허 행장은 지난 21일 경기도 안산 호텔 스퀘어에서 생산적 금융 지원 활성화를 위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최고경영자(CEO)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정인화 본부장과 스마트허브 경영자협회 배오수 회장,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소재 중소기업 10개사 CEO가 참석했다. 이 자리는 최근 대내외적 경제여건으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활성화와 중소기업이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회장과 허 행장은 중소기업 CEO들이 전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전 계열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실질적인 금융지원 방안들을 모색하고 정보를 교류했다. 이어서 KB증권 장재철 수석이코노미스트의 2018년 경제전망 세미나도 이어졌다. KB금융은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이 안고 있는 다양한 고민에 대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경영컨설팅과 함께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지속가능성장 기반 마련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수 기술력 보유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 지원과 함께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등의 차별적인 비금융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윤 회장과 허 행장은 연이어 서울 영등포 전통시장을 방문해 서민금융 거점점포인 희망금융플라자에서 서민금융 일일 상담을 진행했다. 이들은 먼저 전통시장 상인들을 만나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기도 했다. 영등포 시장 근처에 있는 영등포 희망금융플라자에서는 직접 고객들을 만나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 행장은 고객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면서 맞춤형 금융상담을 진행해 은행에서 지원 가능한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윤 회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KB금융그룹은 중소기업을 한 가족처럼 생각하며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나가겠다"며,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이 성장과 도약을 지속할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하는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허 행장 역시 "향후에도 포용적 금융 실천과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금융소외 계층에 대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7-11-22 11:10:5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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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CJ푸드빌 자회사로 법인화

투썸플레이스, CJ푸드빌 자회사로 법인화 디저트 카페 브랜드 투썸플레이스가 CJ푸드빌의 자회사로 법인화 한다. CJ푸드빌은 '투썸플레이스'를 자회사 형태로 물적 분할한다고 22일 밝혔다. CJ푸드빌은 지난 21일 오후 이사회를 열어 투썸플레이스 분할 안건을 의결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2018년 2월 1일이다. 이번 법인화는 지속 성장중인 투썸플레이스의 독립·책임경영체제 구축을 통해 전문역량과 투자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투썸플레이스는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갖추게 된다. 특히 투썸플레이스는 커피와 디저트 사업자로서 자체적인 연구·개발(R&D) 및 투자 확대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브랜드로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제휴 등 추가 성장 기회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CJ푸드빌은 글로벌 외식전문기업으로서 현재 모든 사업부문을 자체 개발한 토종 브랜드로 운영하고 있다. 향후 각 브랜드별로 자체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브랜드별 책임경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투썸플레이스의 법인화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의미"라며 "향후 CJ푸드빌의 다른 브랜드도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투썸플레이스는 올해 10월 말 기준으로 전국에 91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는 국내 프리미엄 커피전문점 중 스타벅스에 이어 점포수 2위다. 투썸플레이스는 차별화된 디저트 경쟁력 바탕의 프리미엄 커피전문점으로서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을 본격화 할 것으로 보인다.

2017-11-22 11:10: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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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한정판 '밀키스 요하이워터 워너원 에디션' 출시

롯데칠성, 한정판 '밀키스 요하이워터 워너원 에디션'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아이돌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이미지를 담은 한정판 '밀키스 요하이워터 워너원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밀키스 요하이워터가 물처럼 가렵게 마시는 유산균음료라는 제품 속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요하이워터의 광고 모델인 워너원 멤버 11명 각자의 개성을 담은 이미지를 페트병 라벨 전체에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밀키스 요하이워터 워너원 에디션은 500㎖ 용량의 페트병 제품으로 총 100만개 한정 판매된다. 워너원 11명 멤버 개개인의 상반신 이미지와 사인을 담은 총 12개(멤버 '강다니엘' 2개 제품 포함)로 다양화해 자신이 좋아하는 멤버의 제품을 골라 마실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라벨에 인쇄된 QR코드를 이용해 스마트폰으로 해당 멤버의 요하이워터 광고 영상도 즐길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밀키스 요하이워터 워너원 에디션은 브랜드에 신선함을 더해 주 타깃인 젊은층에 어필할 뿐만 아니라 물처럼 가볍게 즐기는 친근한 유산균음료로 다양한 소비자에게 어필하기 위해 선보이는 한정판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7월에 선보인 밀키스 요하이워터는 탄산없이 즐기는 워터타입의 유산균음료다. 부드러운 맛에 특허 받은 LB-9 유산균 2종을 함유해 음료 하나를 마셔도 맛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생각하는 젊은층 소비자에게 사랑 받고 있다. LB-9은 김치에서 유래해 한국인의 장에 맞는 특허받은 순식물성 유산균으로, 유산균명은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에서 따온 LB와 유익균 증가 등 유산균의 9가지 효능을 표현했다.

2017-11-22 11:09:5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