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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전국 11개 스키장서 리프트권 등 최대 60% 할인

BC카드는 내년 2월 말까지 전국 11개 스키장서 최대 6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겨울엔BC'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BC카드는 먼저 비발디파크, 용평리조트, 휘닉스파크 등 전국 11개 스키장에서 리프트권·렌탈권 등 구매 시 최대 6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야간 리프트권을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티켓 1장을 추가로 제공한다. 내년 2월 말일까지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야간 리프트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이벤트 기간 내 결제한 티켓과 동일한 티켓 1장을 추가로 제공한다. 비발디파크, 용평리조트, 휘닉스파크, 오크밸리, 엘리시안 등 5곳의 스키장에서 금요일·토요일에 야간 리프트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BC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 '국가대표'의 실제 주인공인 최흥철 선수와 여성 최초로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선발된 박규림 선수를 위한 응원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6일 부터 BC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고객이 보유한 TOP포인트 사용 및 BC카드 결제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 외 내년 1월 25일까지 오크밸리, 웰리힐리 등 6곳의 스키장에서 VR을 통해 스키점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가상 체험관도 운영한다. 김진철 BC카드 영업부문장은 "추운 겨울에도 가족과 함께 레져스포츠를 즐겁게 즐길수 있도록 스키장에서 마케팅을 추진했다"면서 "향후에도 BC카드 고객을 위해 스키·테마 리조트 등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7-12-05 15:01:2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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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TV쇼핑, 올레TV 이어 LG U+ 채널도 앞당겼다…"IPTV 경쟁력 강화"

신세계TV쇼핑이 IPTV 주요 방송사인 LG U+에서 21번 채널에 선보인다. 신세계TV쇼핑은 LG U+에서 기존 70번대 채널 대비 접근성을 크게 높인 21번에서 5일부터 정식 런칭해 방송을 송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TV쇼핑은 올 한해 공격적인 채널 투자를 단행해왔다. 지난 4월 KT 올레TV에서 한자리 수 채널인 2번에 런칭한 데 이어 Sky Life 2번, HCN 4번으로 채널을 이동해 방송을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에 추가로 채널을 이동한 LG U+의 경우 KT 올레TV와 함께 T커머스만의 경쟁력인 양방향 통신 서비스에 가장 최적화된 IPTV라는 점에서 채널 이동을 통한 경쟁력 향상 효과가 더 클 것으로 신세계측은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TV쇼핑은 이번 채널 개편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는 신규 고객 중 5만원 이상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교환권을 지급한다. 한편 신세계TV쇼핑은 중소기업과 협력을 통해서도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전체 매출에서 중소기업 상품 비중은 약 70%를 차지, 올해 취급액 기준 신세계TV쇼핑 매출이 두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군선 신세계TV쇼핑 대표이사는 "이번 LG U+ 채널 개편을 통해 IPTV 방송업계 채널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기존 홈쇼핑 업계와도 경쟁할 수 있는 채널 기반을 갖췄다"며 "신세계TV쇼핑은 채널 경쟁력과 함께 방송 노하우, 신규 시스템 등 T커머스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판로 확대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12-05 15:01:1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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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12월 12일 스타트업 데모 데이

KB국민카드는 오는 1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컨퍼런스홀에서 미래 생활 혁신을 선도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퓨처나인(Future9)' 프로그램에 참여한 업체들의 비즈니스 모델과 프로그램 성과 등을 소개하는 '데모 데이(Demo Day)'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투자자와 관계자들에게 퓨처나인 참여 업체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초기 투자를 위한 프로그램 참여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운들리, 펫닥, 투빌 등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9개 업체들은 각 회사가 보유한 고유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KB국민카드와 함께 개발한 공동 사업 모델을 시연할 예정이다. 또 지난 8월부터 KB국민카드 현업부서 실무 직원들과 각 업체들이 협업해 진행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활동 결과도 발표한다. 아울러 KB국민카드와 스타트업이 발굴한 공동 사업 모델의 파일럿 테스트 결과를 공개하고 양사 간 장기적인 협력 관계 방안과 향후 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진행된다. 이날 투자자들과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업체에 대해서는 향후 최대 1억원 범위 내에서 초기 투자가 진행될 계획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지난 7월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9개 스타트업과 3건의 마케팅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20개 이상의 공동 사업 모델을 추진하는 등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있다"며 "퓨처나인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기업과 신생기업간 협업 비즈니스 모델의 해법을 제시하고 상생을 위한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7-12-05 15:01:12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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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단신]뚜레쥬르, 매지컬 크리스마스 케이크 50종 출시 外

[창업단신]뚜레쥬르, 매지컬 크리스마스 케이크 50종 출시 外 ▲뚜레쥬르, 매지컬 크리스마스 케이크 50종 출시 CJ푸드빌 뚜레쥬르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케이크를 출시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콘셉트는 '매지컬 크리스마스'로 케이크 하나로도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시각적인 즐거움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를 자르면 화려한 외관과는 다른 단면이 나타나 반전 재미를 더한다. 산딸기 가나슈, 자몽맛 생크림, 초코볼 등을 활용해 맛도 차별화했다. 출시 제품은 총 50여종으로 트렌디하고 젊은 감성의 제품부터 가족·어린이 고객을 위한 귀여운 제품까지 다양하다. ▲bhc, '창고43 무교점' 오픈 bhc가 프리미엄 한우전문점 '한우명작 창고43' 무교점을 오픈했다. 약 300평에 376석 규모로 문을 연 '창고43 무교점'은 중구 무교동 더익스체인지 서울빌딩 2층에 위치해있다. 비즈니스 중심지인 서울 종로에 자리한 '창고43' 무교점은 주변 직장인들이 최고 품질의 토종 한우를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이와 조화를 이루는 소품을 곳곳에 배치해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더했다. ▲다향오리, 소비자 모니터 요원 8기 모집 다향오리가 오는 25일까지 '소비자 모니터 요원 8기'를 모집한다. '다향오리 소비자 모니터 요원'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자사의 다양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8기는 총 15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내년 1월 중 진행될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30~40대 주부 및 여성이다. ▲하남돼지집, 한국외식경영학회 주최 외식경영대상 수상 하남에프앤비의 프리미엄 삼겹살 프랜차이즈 '하남돼지집'이 청운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열린 추계학술대회에서 외식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외식경영대상은 한국외식경영학회와 음식업중앙회, 한국외식정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매년 후반기 학술대회 기간에 진행되는 시상식이다. 하남돼지집은 업계 최초로 한돈판매인증점으로 선정되며 돼지고기만은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브랜드를 운영, 고객들에게도 맛과 질이 좋은 고깃집으로 인정받고 있다. ▲카페베네,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돈꽃' 제작지원 카페베네가 매주 토요일 방영중인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돈꽃'에 제작 지원을 한다. MBC 드라마 '돈꽃'은 장혁, 박세영, 장승조 주연으로 돈에 지배당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연기파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지난달 11일 첫 방송 이후 꾸준히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초록마을, 겨울히트상품전 개최 초록마을이 오는 17일까지 전국 49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모바일 앱에서 '초록마을 겨울히트상품전'를 진행한다. '겨울히트상품전'은 올 한해 동안 초록마을 고객님의 사랑을 받은 히트상품과 건강한 겨울나기에 좋은 총 300여 가지 상품들을 선별하여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주차 별로 진행하는 '기간 별 초 특가'와 행사기간 내내 진행하는 '매일매일 초 특가' 등으로 나누어진다. ▲디딤, 활어회 '우도광' 론칭 디딤이 새로운 브랜드 '우도광'을 론칭하며 직영 사업 확장에 나섰다. 인천 구월동에 1호점을 오픈한 '우도광'은 우럭·도미·광어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횟집으로, 우럭과 도미, 광어를 푸짐한 한상 차림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우도광'에는 한상 가득 나오는 '우도광 추천 코스'부터 우럭, 광어, 도미 등 사시미 단품요리와 추가해서 먹기 좋은 멍게, 전복, 산낙지 등의 단품요리가 준비되어 있어 고객의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2017-12-05 15:01:00 박인웅 기자
골드만삭스 "한국, 반도체 호황이 1인당 GDP 3만 달러 견인"

내년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사상 처음으로 3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효자는 역시 반도체다. 권구훈 골드만삭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5일 서울지점에서 열린 '2018년 경제전망' 기자간담회에서 "한국과 글로벌 수출 경기에 큰 변화가 없다면 내년 중반께 누적 4개 분기 기준으로 1인당 GDP가 역사상 처음 3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상대로라면 G20 국가 중에선 9번째, 아시아에선 일본·호주에 이어 3번째다. 권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세계 경제는 정보통신기술(ICT)이 이끌어가고 있는데 한국은 GDP에서 ICT가 차지하는 비중이 10% 이상으로 이런 추세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는 나라"라며 "한국은 4차산업혁명, 디지털혁명에 유리한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는 " 'FANG'(페이스북·아마존·넷플릭스·구글)로 대표되는 업체들의 데이터센터, 소프트웨어 등 설비투자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 영향으로 국내 반도체 업종의 내년 수출 증가 기여도는 전체 수출 증가의 4분의 3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수 소비는 정부 재정지출 증가, 최저임금 상승, 관광산업 일부 회복 등으로 증가세가 소폭 빨라질 것으로 분석했다. 또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은 개인 소비를 1%포인트 정도 늘릴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12월 코스피 전망치로 2900선을 제시했다. 권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년에 한 차례, 내후년에 한 차례 등 추가 인상으로 내년 말 연 2.0%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 한국경제의 예상 가능한 리스크로는 중국의 정책 리스크, 예상보다 빠른 선진국의 인플레이션과 이에 따른 개도국 경제 약화,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보호무역 리스크 등을 꼽았다.

2017-12-05 15:00:1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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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회장, 사회적 책임과 행복을 나누는 금융 실천

하나금융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을 통한 행복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50억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소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당에서 진행된 '희망 2018 나눔캠페인'에서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써달라고 50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연말 이웃돕기 성금은 KEB하나은행이 서민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한 사회공헌기금 15억원에 하나금융지주, KEB하나은행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한 35억원의 성금을 더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하나금융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09년부터 인연을 맺고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꾸준히 협력해 오고 있다"며 "우리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행복한 금융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나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2018년 그룹 중점추진과제의 최우선 과제로 '함께 성장하는 금융'을 선정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함은 물론 생산적, 포용적 금융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 및 사회적 기업 저변 확대를 위해 '하나 파워 온 임팩트', '하나 파워 온 챌린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기업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2017-12-05 14:57:0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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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연말 폭발적 수주러시…지난해 철도 부문 2.8조 기록 넘어서나

현대로템이 연말 들어 폭발적인 '수주 러시'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로템은 이란과 터키 등 중동 철도시장에서 잇따라 대규모 철도차량 수주에 성공하며 사흘 새 1조 원이 넘는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철도 부문에서만 2조8000억원 가량을 수주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현대로템이 올해 또 다시 새로운 기록을 작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4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이스탄불시가 발주한 지하철 전동차 120량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 규모는 약 1565억 원에 달한다. 앞서 현대로템은 지난 2일 9293억 원 규모의 이란 디젤동차 450량 계약에 성공해 중동 철도시장에서만 1조858억원의 천문학적 수주를 달성했다. 이번에 수주한 전동차는 이스탄불시가 건설 중인 신규 지하철 노선에서 운행될 차량으로 이스탄불 서쪽 마흐뭇베이와 에센유르트를 연결하는 노선에 80량, 시 동쪽 두둘루와 보스탄즈를 연결하는 노선에 40량이 투입된다. 터널 구간 때문에 마흐뭇베이~에센유르트 노선 80량과 두둘루∼보스탄즈 40량의 차량 크기가 서로 다르게 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차량은 현대로템 터키공장에서 제작돼 2020년까지 모두 납품되며 4량 1편성으로 운영 예정이다. 특히 이번 수주는 가격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경쟁업체를 제치고 따낸 것이어서 의미가 더 크다. 현대로템 터키공장을 중심으로 차량 생산 현지화율 50% 조건을 달성하고 지난해 수주한 이스탄불 전동차 300량 사업에서 검증된 설계를 일부 적용해 납기를 단축하는 등 발주처 요구에 적극 대응한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업계에서는 올해 현대로템이 철도 부문에서 지난해 수주 물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지난 2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경전철 16량(378억원 규모)의 수주를 시작으로 6월 이집트 카이로 3호선 전동차 256량+유지보수를 수주했다. 이어 서울 2호선, 4호선 전동차 등을 수주하며 12월 5일 현재 2조1386억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한 상태다. 특히 올해 하반기 국내외 업체들의 발주 물량이 몰려 있어 향후 수주 물량은 추가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업계에서는 현대로템이 올해 4분기 철도 부문에서 본격적인 매출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황어연 신한금투 연구원은 "작년 4조2000억원의 수주가 올 4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이라며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15.2%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7-12-05 14:46:2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