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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운동은 포기 못해" 홈트족·오트족이 찾는 '코어닭'

"겨울에도 운동은 포기 못해" 홈트족·오트족이 찾는 '코어닭' 겨울철 건강을 챙기는 '홈트족(홈트레이닝족)'과 '오트족(오피스트레이닝족)'이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된 제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건강관리에 가장 유의해야 하는 계절인 겨울엔 운동은 부족해지고, 연말연시 모임에 따른 과식 등으로 체중은 불어나기 십상이다. 더욱이 갑작스러운 기온 저하는 혈관수축을 가져와 뇌졸중이나 심혈관질환 위험 역시 증가시킨다. 겨울철 건강을 위해 홈트족과 오트족이 늘어나면서 체중 증가 방지와 운동 효과 극대화를 위한 닭가슴살 제품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닭가슴살 업계에 출사표를 던진 '코어닭'은 영양균형을 맞춘 제품군으로 주목 받고 있다. 프리미엄 다이어트 식품 브랜드 '코어닭'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 경희대학교 운동영양학과의 연구진들이 '코어닭' R&D에 참여했다. 영양 설계를 통해 만들어지다 보니, '코어닭' 제품에는 MSG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자극적인 맛보다는 건강에 집중하겠다는 것이 '코어닭'의 출사표이자 신념이다. 코어닭은 제품 제조과정에서뿐 아니라 고기를 공수하는 과정에서도 철저히 전문가의 손길을 거친다. 엄선된 병아리를 신식 양계장에서 사육해 최상급의 닭고기를 생산하기 때문에 고기의 품질은 업계 최고라 자부할 만 하다. 이렇게 생산된 닭가슴살은 냉동과정 없는 100% 생육으로 제품에 사용된다. 최근에는 소비자들과 다이어트의 가장 선두에 있는 보디빌더들의 의견을 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신제품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다이어트 중에도 탄수화물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힘입어, 밥을 이용한 제품 개발에도 돌입했다. 코어닭 관계자는 "실내 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인 만큼 식단 조절은 필수"라며 "닭가슴살과 함께 실내 운동을 병행하며 겨울철 몸매 관리에 적극적으로 임하시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2017-12-08 17:26: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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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옥스포드사와 손잡고 아시아나브릭 시리즈 촤종 완결한 선보여

아시아나항공이 아시아나브릭 로고상품 시리즈의 완결판 '아시아나 격납고'를 선보였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11월 브랜드 마케팅 강화의 일환으로 국내 완구업체 옥스포드사와의 협업을 통해 한정판으로 아시아나브릭 시리즈를 제작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6일부터 아시아나브릭 시리즈의 최종 완결판인 '아시아나브릭 3탄' 아시아나 격납고를 출시해 정식 판매에 들어갔다. 앞서 아시아나브릭 시리즈는 1탄 '체크인 카운터'와 2탄 '캐빈 l아시아나350'이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모두 완판에 이르는 등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아시아나 격납고'는 정비 일선의 현장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나 격납고' 브릭은 아시아나항공이 실제 운영중인 항공기 격납고를 모티브로 해 격납고의 내부 구조물, 크레인, 항공기 부품 적재 공간 등을 현실감 있게 구현했다. 또 실제 항공기를 축소한 듯한 항공기 전체 동체 브릭은 물론 정비사 피규어, 정비 공구, 안전모, 타이어, 자재박스도 갖추고 있어 실제 항공기를 정비하는 모습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7만9000으로 아시아나항공 온라인 로고샵과 국내선 기내 주문판매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이달 31일까지 온라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특별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키덜트족과 가족단위 고객을 타겟으로 한 브랜드 마케팅의 일환으로 제작된 아시아나브릭은 매 시리즈마다 항공사와 관련된 독창적인 테마를 발굴해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켜왔다"며 "아시아나항공은 향후에도 20~40대 젊은 계층의 일상 생활 속으로 파고들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7-12-08 15:25: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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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창립 9년 만에 코스피 상장…1위 제주항공과 경쟁 치열

국내 2위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가 창립 9년만에 8일 코스피에 상장했다. 1위 제주항공과 경쟁은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진에어는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 이은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조웅기 미래에셋대우 대표, 김정운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이호철 IR 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장식을 가졌다. 이날 최정호 대표이사는 "이번 상장은 진에어가 아시아 대표 LCC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며 "다시 새로 출발하는 마음으로 고객분들께는 안전하고 합리적인 서비스를, 투자자분들께는 신뢰받고 성장하는 회사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투명경영을 통해 주주들과 이익을 공유하는 회사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그동안 상장을 위해 도와주신 여러 관계자분들과 전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2008년 설립된 진에어는 뛰어난 항공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 LCC로 자리매김 했다. 업계 최초로 하와이 호놀룰루, 호주 케언스에 취항해 국내 LCC 중 유일하게 장거리 노선을 운항하는 등 차원이 다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효율적인 중대형 항공기 운용과 노선 전략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며 매년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56% 증가한 7197억원, 영업이익은 76% 증가한 523억원을 기록했다. 올 3분기까지 매출액은 6564억원, 영업이익 780억원을 달성해 이미 지난해 영업이익을 가뿐히 넘겼다. 영업이익률은 12%로 국적사 중 최대 수익률을 냈다. 진에어는 지난 4월 미래에셋대우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을 준비해왔다. 지난달 23일과 24일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274.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는 희망밴드 최상단인 3만1800원으로 확정됐다. 일반인 대상 청약은 134.05대 1을 기록해 수요예측에 이어 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증거금은 5조 1154억원이 몰렸다. 진에어 관계자는 "상장을 통해 2020년까지 중대형기를 포함 총 38대의 항공기를 보유하는 한편, 운항노선을 국내외 52개 도시에 79개 노선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해 경쟁 우위를 지속 확보, 경쟁사와 격차를 더 벌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2017-12-08 14:32:1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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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 CJ ONE 포인트 기부 캠페인 '한끼의울림' 진행

CJ나눔재단, CJ ONE 포인트 기부 캠페인 '한끼의울림' 진행 CJ그룹의 사회공헌재단 CJ나눔재단은 오는 25일까지 겨울방학 결식아동을 위한 CJ ONE 포인트 기부 캠페인 '한끼의 울림'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결식아동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CJ ONE 포인트를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CJ ONE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CGV, 투썸플레이스, CJ몰 등 CJ그룹 계열 매장에서 쌓은 CJ ONE 포인트를 기부하면, CJ도너스캠프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같은 금액을 더해 CJ제일제당과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로 구성된 '한끼의 울림' 패키지를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한다. 방학 기간 중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결식아동들에게 급식 카드를 지급하지만, 한 끼당 4000원 안팎으로는 제대로 된 식사를 하기 어려워 편의점에서 저렴한 인스턴트 식품으로 때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장기의 어린이들에게 이는 심각한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남의 시선이 부끄러워 아예 식사를 거르는 경우도 많은 형편이다. 한편 CJ그룹은 지난 2005년 CJ도너스캠프를 설립해 '동등한 기회, 건강한 성장'이라는 이재현 회장의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소외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33만여 회원의 기부금에 CJ나눔재단이 같은 금액을 더해 약 300억원을 기부했고 전국 4700여개 공부방과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해 오고 있다.

2017-12-08 14:29: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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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肝)보호엔 밀크씨슬, 과도한 칼로리 섭취도 주의"

"간(肝)보호엔 밀크씨슬, 과도한 칼로리 섭취도 주의"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회식이 늘어나면서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건강에 '빨간 불'이 켜졌다. 술과 과도한 안주가 곁들여지는 잦은 회식은 간을 비롯해 우리 건강을 헤치는 직격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엔 여성들의 사회생활이 활발해지면서 연말연시 각종 모임에 따른 건강 문제는 직장인 모두의 공통된 관심사로 부상한 지 오래다. 비타민하우스는 송년회, 동창회, 신년회 등에서 간을 비롯한 각종장기들을 보호하면서 술자리를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팁을 소개했다. ◆간 손상 예방엔 '밀크씨슬' 간은 독성 물질을 해독하는 장기다. 하지만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간을 손상시킨다. 특히 간은 80%까지 나빠져도 자각증상이 없기 때문에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며 한 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힘든 장기여서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실제로, 간세포가 손상되면 간세포 속에 있던 GOT, GPT 등의 효소들이 빠져나와 혈중 간수치가 높아진다. 알코올뿐 아니라 스트레스, 가공식품, 흡연, 약물, 바이러스 등도 간세포를 손상시키는 원인들이다. 밀크씨슬은 손상된 간세포를 회복시키면서 간수치를 낮추는데 좋은 천연 허브다. 간 건강식품의 대명사이기도 한 밀크씨슬은 엉겅퀴로 불리는 국화과 식물로, 간에서 비타민 E보다 항산화력이 10배 강한 글루타치온 생성을 증가시켜 간의 해독을 돕는다. 밀크씨슬 추출물의 주성분인 실리마린이 숙취를 유발하는 간을 보호해 주는 효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밀크씨슬은 담즙 분비를 좋게 하고 간의 피로를 덜어주어 피로회복에도 좋다. 특히 음주 전후 밀크씨슬을 섭취하면 숙취해소와 간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원의 2016 건강기능식품 국내 시장 규모·동향 분석 자료에 따르면 밀크씨슬 추출물의 매출액은 2015년 704억원에서 2016년 1091억원으로 5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성장률 측면에서 볼 때 EPA 및 DHA 함유 유지(44%), 홍삼(42%) 등을 앞서는 수치다. 비타민하우스는 밀크씨슬이 많이 함유된 제품으로 '칸스토리'와 '피로케어' 등을 추천하고 있다. ◆장 건강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연일 마시는 술과 육류 위주의 안주는 위를 비롯해 소장, 대장에 서식하는 유익균의 성장을 억제하고 독소나 비만을 유발하는 세균의 성장을 촉진한다. 실제로 우리 몸 속에는 100조 마리 이상의 세균이 살고 있다. 이 중에는 비만이나 염증을 유발하고 독소를 내뿜는 유해균도 있으며 유해세균을 방어하고 세포벽을 보호해주는 유익균도 있다. 또한 소화기관에는 4000만개 이상의 다양한 종류의 미생물이 존재하며, 그 무게만 해도 1㎏이나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장내 미생물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 따라 종류와 수가 변하기도 한다. 연말 잦은 회식 때 섭취하는 기름진 음식이나 동물성 단백질, 알코올은 유해균의 생육을 촉진하고 장건강을 악화시킨다. 더군다나 지나친 음주로 인해 구토나 설사를 하게 되는 경우 장내 유익균이 체외로 배출되면서 장건강의 악순환이 계속 되기도 한다. 위장과 대장의 건강을 유지하고 싶다면 음주 전후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하우스는 '살아서 장까지 생생유산균', '리얼 프로바이오틱스', '밸류어스 프로바이오틱스' 등이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칼로리 고민엔 가르시니아 흔히 송년모임은 저녁에 이루어진다. 이 때 칼로리가 높은 삼겹살이나 치킨, 뷔페 등의 음식에 술까지 섭취하고 이런 식습관이 며칠간 계속되면 금세 술살과 뱃살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연말 잦은 회식으로 살찌는 것이 고민된다면 다이어트 보충제를 섭취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한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효능이 있는 천연 과일이다. 해로운 다이어트 약이 아닌 식물성 성분이어서 칼로리를 줄여주기 때문에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모임 한 시간 전, 미리 가르시니아를 섭취해두면 그 만큼 음식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다. 관련제품으로는 '발포 가르시니아' 파인애플, 라임, 복숭아, 자두맛 과 '체지방 더블컷 다이어트라인' 등이 있다. 한편, 비타민하우스는 자사 쇼핑몰인 VH몰을 통해 이달 10일까지 '체지방 더블컷 다이어트 라인' 2박스를 7900원에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VH몰을 통해 연말연시 건강 지키기 프로젝트를 위한 다양한 기획전과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7-12-08 14:29:2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