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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사] 중소기업진흥공단 ◇1급 승진 ▲수출지원처 위봉수 ▲마케팅사업처 구본종 ▲기업인력지원처 박윤식 ▲전북지역본부 김형수 ▲제주지역본부 반정식 ◇2급 승진 ▲기획조정실 조남준 ▲성과관리실 배경화 ▲고객행복실 김률성 ▲기업인력지원처 한승준 ▲글로벌리더십연수원 차동인 ▲충남지역본부 김낙언 ◇3급 승진 ▲홍보실 김현국 ▲감사실 한동국 ▲기획조정실 문진언 ▲인재경영실 박성철 ▲기금관리실 황호연 ▲기금관리실 노경민 ▲고객행복실 정민정 ▲정보관리실 임관석 ▲기업진단처 정성택 ▲기업진단처 서성규 ▲리스크관리처 이성훈 ▲리스크관리처 김민자 ▲마케팅사업처 백정희 ▲기업인력지원처 이기원 ▲창업기술처 백종문 ▲성과보상사업처 염정현 ▲글로벌리더십연수원 이승창 ▲서울지역본부 김창범 ▲서울북부지부 김수영 ▲경기지역본부 김 관 ▲충남지역본부 박정미 ▲충북북부지부 안희재 ▲부산동부지부 최광호 ◇부서장 전보 ▲기획조정실 김병수 ▲혁신전략실 이수형 ▲기금관리실 이종철 ▲고객행복실 정연욱 ▲기업금융처 위봉수 ▲진단성장처 우영환 ▲수출마케팅사업처 반정식 ▲해외직판사업처 김형수 ▲기업인력지원처 김종균 ▲성과보상사업처 김성규 ▲수도권경영지원처 이성희 ▲서울북부지부 송진수 ▲경기북부지부 조한교 ▲강원영동지부 권흥철 ▲전북지역본부 박홍주 ▲전남동부지부 김흥선 ▲제주지역본부 김춘근 ▲부산지역본부 박윤식 ▲경남지역본부 구본종 ▲울산지역본부 유창욱 ▲경남동부지부 박정근 ▲부산경남연수원 윤용일

2017-12-25 10:41:0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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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증시 업종전망]<5>끝. 정부 정책과 유망업종

증시는 정부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때문에 정책 수혜를 받는 업종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2018년 정부 지원은 4차산업혁명 업종에 집중되는 만큼 관련 업종 투자가 유망할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 1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새정부 산업정책 방향'을 국회에 보고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1분기까지 세부 이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는 구체적 정책보다는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지만, 정부의 내년 산업지원 계획이 어떤 방향으로 흐르는지 파악할 수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대기업 중심의 성장전략, 투입 방식의 양적 성장전략은 힘들다고 판단, 중견기업을 새로운 성장 주체로 육성하겠다는 의지(중견기업 비전 2280)를 적극 표명했다. 크게 5가지 업종의 중소·중견기업에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반도체·디스플레이 ▲바이오 ▲정밀화학 ▲섬유패션 등이다. 이들 업종에 대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지원(시장 진출 지원 및 정책 자금 지원), 연구개발(R&D)지원, 규제 개선 등을 약속했다. 사실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종은 정부의 지원을 배제하더라도 업황이 좋다. 산업연구원은 2018년 반도체 수출이 올해보다 22.9%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한다. 또 디스플레이는 TV대형화에 따른 수혜가 따른다. 2017년 65인치였던 대형TV의 표준이 2018년에는 75인치로 올라가면서 패널 판매 단가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바이오업종 역시 업황이 긍정적이다. 현재 글로벌 TOP10에 속한 바이오의약품 대다수의 특허가 만료된 시점에서 바이오시밀러의 필요성이 증대돼서다. 국내 제약기업들 역시 단순한 복제약을 만드는 것을 넘어 개량신약을 연구하고, 복합제를 만들어내는 등 경쟁력도 갖춰나가고 있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육성의지를 밝힌 업종은 증시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이다"면서 "특히 섬유패션과 신재생에너지 관련 업종은 아직 주식시장에서 부각되지 않았기 때문에 내년에 큰 투자 기회가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는 AICBM 즉,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클라우드(Cloud)·빅데이터(Big-data)·모빌리티(Mobility)를 접목한 '5대 신산업선도프로젝트'에 우선 착수할 계획이다. 이에 전기·자율주행차, 에너지 초연결·구조전환, 바이오·헬스케어,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5개 부문이 중점적으로 지원을 받게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산업에 대해서는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자금지원(자율주행차핵심부품 개발 5년 1445억원, IoT 가전 핵심기술 개발 5년 120억원, 에너지 실증투자1200억원 등)이 이뤄진다. 조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전기·자율주행차, 4차 산업혁명이라는 전체적인 정책 방향성의 기저에 위치한 것으로 보이는 반도체 소재·부품, 에너지 신산업 부문 등은 장기적으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2017-12-25 10:25:10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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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교통망 착공·개통노선...내년 부동산시장 개편 '부상'

새해에도 철도 교통망 등의 착공·개통노선이 줄줄이 이어진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소사~원시선, 김포도시철도 등이 개통하고 신안산선, GTX A노선 등이 본격적으로 공사가 진행된다. 새 교통망은 항상 부동산시장의 변수로 떠올라 시장에 변화를 일으킨다. 일례로 지난해 12월 SRT지제역이 개통한 평택시는 '미분양 무덤'이라는 오명을 씻고 있다. SRT개통 당시 2773가구였던 미분양 주택 수는 지난 10월 기준 859가구로 줄었다. 내년 상반기 개통을 앞둔 소사~원시선의 경우 소사~원시선 신천역(가칭) 인근에 위치한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시흥 센트럴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59㎡(36층) 분양권에 6000만원의 웃돈이 붙어 있다. 착공 역시 개통 지역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고 미래가치가 높아 수요자들이 많이 움직인다. 지난달 에는 국토교통부가 GTX A구간 킨텍스~운정 연장선을 확정했다. 이에 파주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 84㎡(8층) 분양권이 지난달 4억1490만원에 거래됐다. 눈여겨 볼 만한 광역교통망을 살펴보면 올해 시흥 장현지구는 소사~원시선(2018년 개통)과 신안산선(2018년 착공계획) 등으로 연말 분양시장도 뜨겁다. 그런 단지로 대우건설이 이달 하남 현안1지구 1블록에 선보이는 '하남 힐즈파크 푸르지오 1BL'은 내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연장선 풍산역과 인접해 수요가 몰렸다. 내년 11월 개통 예정된 김포도시철도 구래역 인근에는 ㈜삼정이 '김포한강 삼정그린코아 더 베스트' 52~78㎡ 446가구를 공급한다. 내년 하반기부터 착공에 들어가 2023년 개통될 예정인 GTX A노선(파주~삼성) 주변에도 새 아파트 공급이 이뤄진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지난 15일(금)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운정신도시 아이파크'는 운정택지개발지구 A26블록에 입지하며 3042가구의 매머드급 단지로 조성된다. 또 다른 GTX A노선 수혜지역인 동탄2신도시에도 분양이 이뤄진다. 롯데건설이 C11블록에 짓는 '동탄역 롯데캐슬 트리니티'다. 이 단지는 동탄역과 지하통로를 통해 연결된다. 이 단지는 65~102㎡ 아파트 940가구와 23~84㎡ 오피스텔 757실로 구성된다. BD-1블록에서는 ㈜디케이도시개발이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글렌힐즈56'을 분양 중이다. 56개필지로 구성된 글렌힐즈56은 GTX가 지나는 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내년 송도국제도시는 인천발 KTX가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 곳에는 대우건설이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22~48㎡ 1990실을 분양한다.

2017-12-25 10:18:00 이규성 기자
하나금융, 회추위서 회장 제외...'지배구조 개선안' 의결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지배구조 개선안을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위원에 김정태 회장이 제외되고, 사내이사를 제외한 사외이사로 회추위를 구성해 객관성·투명성·공정성을 강화한 것이 골자다. 이전에는 회장 본인이 후보인 경우에만 의결권 등이 제한됐다. 또 최고경영자 승계절차 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경영승계 계획 및 대표이사 회장 후보 선정절차'를 개정한다. 보다 명확한 내·외부 최고경영자 후보군 선정절차 및 후보 추천 기준을 회추위에서 결의한다. 사외이사 선임때 투명성도 강화했다. 하나금융지주는 사외이사 선임을 주주, 외부자문기관 등으로 추천 경로를 활성화시킬 방침이다. 또 연차보고서에 사외이사 추천 경로를 공시하기로 했다. 최고 경영진 육성을 위한 양성프로그램의 내실화도 추진한다. 해외 유명 비즈니스 스쿨(Business School)인 와튼스쿨(Wharton School), 인시아드(INSEAD), 홍콩 과학기술대학 등과 연계한 '하나 리더스 아카데미(Hana Leaders Academy) 글로벌 과정'을 활성화 하고, 또 국내 유수대학 '최고경영자과정' 등의 과정을 회장 후보군 위주로 개편·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후계 양성 프로그램을 별도 마련해 그 운영 결과를 회추위에 정기적으로 보고한다. 이 외에도 ▲감사위원 자격 요건의 검증 강화 ▲리스크 관리 기능의 독립성 강화 ▲경영발전위원회 운영 효율성 제고 등을 개선안에 추가했다. 이번 지배구조 개선안에 대해 윤종남 이사회의장은 "하나금융지주 이사회는 감독당국의 지배구조개선 요구사항을 모두 반영해 객관성, 투명성, 공정성을 강화한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했고 이를 충실히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윤 의장은 "조만간 새로 구성된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수차례 개최해 회장 후보군을 압축해 나갈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2017-12-25 10:17:28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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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글로벌 네트워크 300개 돌파…“내년 상반기 500개 목표”

우리은행이 글로벌 네트워크 300개를 돌파했다. 우리은행은 26일 동남아지역 진출확대 전략에 따라 우리웰스뱅크필리핀 바콜로드지점 등 동남아 지역에 7개 네트워크를 신설해 글로벌네트워크를 301개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지점은 우리웰스뱅크필리핀 바콜로드지점, 우리파이낸스미얀마의 레위Ⅱ지점, 데끼나띠리지점, 우리파이낸스캄보디아의 프사데이허이지점, 칸달스텅지점, 우동지점, 목캄폴지점 등이다. 신설지점은 차주 소득수준, 신용정보 파악 등을 위해 현장 방문이 중요하며 리테일 영업을 위해 대면채널의 확보가 필수적인 지역이다. 앞서 우리은행은 국내성장 한계를 극복하고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인도네시아 소다라은행 인수(2014)를 시작으로 캄보디아 여신전문금융사 말리스(Malis) 인수(2014), 미얀마 여신전문금융사 신설(2015), 필리핀 저축은행 웰스뱅크(Wealth Bank) 인수(2016), 베트남 현지법인 신설(2016) 등 적극적으로 동남아 진출을 추진한 바 있다. 내년 1분기엔 독일법인을 설립하고, 인도영업본부의 법인 전환과 M&A(인수·합병)를 완료할 계획이다. 폴란드지점 개설과 멕시코법인 설립도 내년 중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글로벌 진출의 핵심거점인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미얀마에서는 '유기적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 해당 국가 내 지점을 지속적으로 신설해 대면 거래를 강화하고 한국의 부동산 담보대출, 우량고객 신용대출, 할부금융, 신용카드 등을 현지화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동남아 자산운용사, 할부금융사 인수로 해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새로운 시장 진출과 진출 지역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를 극복해 나가겠다"며 "내년 상반기 적극적인 M&A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50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12-25 10:06:2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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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국내 LCC 업계 성탄절 기념 이벤트

"메리크리스마스~~" 국내 저비용항공사(LCC)가 성탄절인 오늘 성탄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에어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기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에어는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국내선과 국제선 일부 항공편에서 산타 복장을 한 객실승무원이 탑승객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한다. 국제선의 경우, 인천발 괌, 하와이, 다낭, 푸켓, 세부, 칼리보, 부산발 괌, 방콕, 다낭, 삿포로 등의 노선에서 '보물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좌석 앞 주머니에 랜덤으로 비치되어 있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찾는 고객에게 모형항공기, 보조배터리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인천~괌, 부산~괌 노선에 탑승하는 유소아 동반 승객에게는 키자니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티웨이항공은 25일 크리스마스 기내 이벤트를 선보인다. 일일 산타클로스 변신한 티웨이항공의 기내 이벤트팀 승무원들이 해당 편에 각각 탑승해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당일 대구에서 도쿄(나리타)로 출발하는 TW211편에는 '대구 성악팀'이, 김포에서 타이베이로 가는 TW667편에는 악기 연주팀인 '티심포니'팀이 탑승해 특별한 추억을 나눈다. 특히 이벤트가 진행되는 항공편에서는 승객들에게 미니 전구 촛불을 배포하며, 따뜻한 성탄절의 분위기를 함께 한다.

2017-12-25 08:34: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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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평창 올림픽 'LG 올레드 TV'의 초고화질로 즐기세요"

LG전자가 다음달 31일까지 전국 판매점에서 '올레드 TV'를 할인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측은 "올레드 TV로 내년 2월 평창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할인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55형 올레드 TV를 239만~330만원에 판매한다. 65형 올레드 TV(LG 시그니처 올레드 TV 제외)는 439만~560만원이다. 초프리미엄 제품군에서는 77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모델명: OLED77W7)'를 2100만원에 판매한다. 65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모델명: OLED65W7)'는 900만원이다. LG전자는 LCD TV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모델에 따라 55형을 149만~195만원에, 65형을 209만~289만원에 판매한다. LG전자는 사은품도 제공한다. 할인 행사 기간 중 77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모델명: OLED77W7, OLED77G7)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홈 뷰티 기기 'LG 프라엘(LG Pra.L)' 4종 풀세트를 증정한다. LG 프라엘은 가정에서 손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는 이 기간에 LG 올레드 TV를 구매하는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순금 20돈, 2명에게 순금 10돈을 증정한다. 또, 내년 3월 말까지 LG 올레드 TV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지상파 UHD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UHD 안테나를 무상으로 제공, 설치해준다. 콘텐츠 양방향 서비스 'TIVIVA(티비바)' 3개월 무료 시청권도 증정한다. 시청자가 TIVIVA를 이용하면 ▲지상파 3사의 UHD 방송 다시보기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 스포츠 전 경기 실시간 시청 및 다시보기 ▲FHD 화질로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사 VOD 시청 ▲FHD 화질로 케이블 방송 실시간 시청 등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이 서비스는 3월 말까지 LG TV에서만 단독 제공한다. 국내에서 출시한 LG UHD TV(웹OS 3.5 버전 이상)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2017-12-24 09:59:31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