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강형규 사장 승진 임명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강형규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임명하고 신임 부사장으로 가빈 쭝을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식 부임은 오는 2월 1일이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에 따르면 강형규 사장은 영업 및 대외업무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지난 2011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의 영업이사로 합류하여 부사장까지 역임한 강 사장은 2000년도부터 캡티브 자동차 금융 업계의 재무와 영업 부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 강 사장은 "고객의 니즈 변화에 따라 다양하고 새로운 금융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프리미엄 고객서비스를 제공하여 자동차 금융에 관한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믿을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가빈 쭝 신임 부사장은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대만의 최고 경영진을 역임했으며 재무 등 내부 조직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그는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그룹에 합류하기 전까지 자동차, 헬스케어, 금융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 및 국가에서 재경 담당 임원으로 활동했다. 한편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The Key to Mobility(이동성의 열쇠)' 라는 기업 슬로건 아래 승용차뿐만 아니라 트럭, 모터사이클 등 폭넓은 영역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폴크스바겐과 아우디 브랜드의 국내 영업 재개를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 앞으로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금융 트렌드 변화와 고객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2018-01-25 14:17:3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최태원 회장 과감한 결단…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 '날개'

SK하이닉스가 지난해 반도체 시장의 '수퍼호황'에 힘입어 13조7000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내며 사상최고 실적을 갈아치웠다. 연매출도 창사 이래 처음으로 30조원을 돌파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결단해 2012년 SK에 편입시킨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시장 불황속에도 매년 수조원대의 자금을 연구개발(R&D)에 쏟아온 결실을 이제야 맺고 있는 것이다. SK하이닉스는 미래 반도체 강자 입지를 다지기 위해 올해도 10조원이 넘는 과감한 투자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연결기준)이 4조46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0.7%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조276억원으로 68.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3조2195억원으로 97.7% 늘었다. 이는 SK하이닉스 창사 이래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등 3개 부분에서 모두 사상 최대치다. 지난해 전체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5.1% 늘어난 30조1094억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3조7213억원에 달했다. 전년과 비교해 무려 318.7%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률 역시 역대 최고치인 46%를 기록했다. 이같은 호실적은 반도체 업계에 슈퍼사이클이 지속되며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상승과 더불어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 2012년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SK하이닉스를 인수한 최 회장의 과감한 판단과 이후 끊임없는 투자가 지난해와 같은 호실적을 가져왔다는 평가다. 실적에선 주력인 메모리 반도체가 주도했다. 4분기에 D램 평균판매가격(ASP)은 전 분기 대비 9% 늘었지만 출하량은 3% 증가했다. 낸드플래시 ASP도 전 분기에 비해 4% 올랐지만 출하량은 15% 늘어났다. SK하이닉스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올해도 신규 공정을 확대하고 대규모 투자를 이어간다. 최대 매출 품목인 D램은 우선 작년 말 개인용컴퓨터(PC) 제품부터 양산을 시작한 10나노급 제품을 모바일과 서버까지 확대 적용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 2세대 제품과 GDDR6 등 신제품 공급을 통해 고성능 제품군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실적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누적 투자 금액은 10조3000억원(입고 기준)으로, 올해는 시장 상황 등을 투자금에 반영하기 위해 검토 중"이라며 "청주 M15 공장 신설 및 우시 공장을 마무리하는 등 건설 및 인프라 집중해 투자금이 작년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1-25 14:16:58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지난해 실적 부진…중국·미국 판매 부진 등 악재 겹쳐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판매 감소와 대내외 변수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 감소를 기록했다. 중국과 미국 등 주요 시장의 판매 부진과 노동조합 파업 등이 발목을 잡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2017년 연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 판매 450만 6527대 ▲매출액 96조 3761억 원(자동차 74조 4902억 원, 금융 및 기타 21조 8859억 원) ▲영업이익 4조 5747억 원 ▲경상이익 4조 4385억 원 ▲당기순이익 4조 5464억 원(비지배지분 포함)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코나와 G70 등 신차 출시를 통해 새로운 차급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으며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서도 판매 2위를 달성하며 미래 성장동력의 초석을 다졌다"며 "다만 원화 강세 흐름이 연중 지속된 가운데 주요 시장에서 경쟁이 심화되고 영업부문 비용이 증가했으며, 중국 등 일부 시장에서의 판매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2017년 수익성이 전년 대비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권역별 책임경영 체제 확립을 통해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하고 수익성 기반의 의사결정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올해 자동차 수요의 저성장이 전망되지만 고객 선호도가 높은 SUV 등 다양한 신차 출시와 신시장 개척을 통해 위기 상황을 유연하게 극복해 나가는 한편, 미래 핵심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자동차산업 혁신을 주도해 나가기 위한 준비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2018-01-25 14:13:2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中企 혁신성장 1순위 요소는 '사람'

중소기업들이 혁신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사람'을 꼽았다. 중소기업협동조합의 혁신에 대해선 절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15∼19일 중소제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혁신성장에 대한 중소기업 의견 조사'를 실시해 25일 내놓은 결과에 따르면 혁신성장을 위해 중소기업들이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분야 1순위로 '인재 양성·투자'(33.7%)를 꼽았다. 뒤를 이어 '기술 역량 강화'(32.7%), '신규사업 진출·사업영역 다각화'(15.3%), '해외 진출 역량 강화'(10.7%) 등이 차지했다. 올해 추진하려는 내부 혁신 분야로는 '기술혁신'(28.7%)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생산공정 혁신'(27.3%), '마케팅 혁신'(19.7%), '인적역량 혁신'(12.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혁신성장을 위한 정부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이 중소제조업 경쟁력 향상·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은 39.7%로 가장 많았지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16.6%로 적지 않았다. 응답 기업들은 정부의 스마트공장 사업 효과를 높이는 데 필요한 사항으로 '사업예산 확대'(27.0%)와 '지원절차 간소화'(25.3%)를 꼽았다. 이런 가운데 응답 기업의 절반가량(50.7%)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조합 혁신을 위해 추진할 사안(복수응답)으로는 '조합 업무 범위 확대'(46.0%), '주무관청 보고의무 간소화'(38.3%), '중기부 내 담당 부서 설립'(28.0%)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정부의 새해 경제정책 방향에 대해선 응답 기업의 40.3%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11.3%였다. 중기중앙회 김경만 경제정책본부장은 "스마트공장 확산 사업 등 정부 혁신성장 정책의 효과를 중소기업에서도 체감하고 있지만 효과 제고를 위한 질적·양적 개선이 필요하다"며 "중소기업중앙회에서도 조합 혁신 사업 추진 등 중소기업과 우리 경제의 질적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1-25 14:02:0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세계 최대 기업가정신 학술행사 韓서 열린다

세계 최대의 기업가정신 학술행사가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기업가정신재단)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8 글로벌 기업가정신 연구(GEM) 총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글로벌 기업가정신 연구협회(GERA)와 기업가정신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중기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GERA 이사진, GEM 회원국 대표, 국내외 기업가정신 전문가, 일반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GEM 총회는 매년 회원국의 기업가정신 수준 측정 결과인 '글로벌 리포트'를 발표하는 연례총회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한국의 경제성장과 기업가정신의 의미, 역할을 살펴보고 주요 선진국 사례 공유, 아카데미 워크숍 등 한국인 참가자를 위한 특별세션도 마련됐다. 28일 환영만찬에 이어 이튿날부터 본격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 중소기업청장인 한정화 한양대 교수가 '한국의 혁신성장과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아울러 세계 국가들의 기업가정신 추진현황과 수준 등 기업가정신 지수가 담긴 '2017/18 GEM 글로벌 보고서'도 발표한다. 또 서울대 이충구 교수의 '한국의 경제성장과 기업가들', 카이스트 이민화 교수의 '한국의 젊은 기업가들-벤처와 벤처정신' 등에 대한 주제 강연도 이어진다. 공동주관기관인 GERA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남아공 케이프타운대학교 마이크 헤링턴 교수는 "한국서 개최되는 GEM 총회는 눈부신 경제성장과 지속적인 기술혁신 등 한국과 아시아 기업가정신의 실체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이번 총회를 통해 한 단계 도약, 발전하는 글로벌 기업가정신 생태계 사례 제시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기부 관계자는 "GEM 총회 국내 개최를 최대한 활용해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기업가정신 정책을 도출하고 혁신과 창의를 선도하는 기업가정신 저변확대에도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총회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8-01-25 13: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중진공 "고용 늘리면 정책자금도 우선" 적극 알리기 나서

대표적인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시 '일자리'에 우선 배정키로 하고 내용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25일 중진공에 따르면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은 ▲고용창출기업 ▲일자리안정자금 수급기업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을 우선해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일자리를 늘리거나 근로환경 개선기업을 지역별로 발굴해 이들 기업에 더 많은 정책자금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책자금 평가 시 총 130점의 배점 가운데 일자리 부문을 기존 10점에서 20점으로 올렸고, 특히 일자리안정자금 수급기업에게는 별도로 3점의 가점도 줘 우대키로 하면서다. 아울러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이자환급 제도, 대출한도 확대 등 인센티브 제도도 지속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중진공 이한철 이사장 직무대행은 전날 경기 성남에 있는 한보섬유를 방문한 자리에서 "소기업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면서 "정부에선 고용창출과 근로환경 개선기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인만큼 기업들도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1985년 설립한 한보섬유는 자체 기업부설연구소를 갖추고 무봉제 편조기술을 개발한 잠재력 있는 의류 전문 제조회사로 꼽힌다. 2015년 13억7900만원이던 매출은 이듬해엔 20억6000만원으로 늘어나는 등 급성장하고 있다. 올해엔 중국을 비롯해 남미권 수출을 추진하는 등 추가 도약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정부가 제공하고 있는 일자리안정자금, 내일채움공제 등 정부사업을 활용해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보섬유 박용성 대표는 "소기업은 일반금융권 활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다 올해와 같이 임금이 오르면 기업경영도 힘들다"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소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2018-01-25 12: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CJ나눔재단, '2018 CJ도너스캠프 대학생 봉사단' 모집

CJ나눔재단, '2018 CJ도너스캠프 대학생 봉사단' 모집 CJ나눔재단은 2018년 한해 동안 CJ도너스캠프와 함께 소외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활동할 'CJ도너스캠프 대학생 봉사단'을 오는 2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 대학생 봉사단은 교육 멘토단과 소셜 기자단 두 부문으로 나눠 상?하반기 각 150명씩 총 300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모집규모는 올해 3~7월 활동할 1기 봉사단 150명으로, 참여 희망자는 다음달 8일까지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50~100명의 대학생들이 꿈키움 멘토단 등의 이름으로 활동해왔으나 올해부터 명칭도 새롭게 바뀌고 봉사단 규모와 활동분야도 확대된다. 교육 멘토단은 CJ그룹 문화산업 인프라를 통해 음악·공연·영화 등 문화창작과정을 체험하는 '창의학교'와 건강한 자아와 대인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 '인성학교' 교육을 담당한다. 소셜 기자단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교육 현장을 찾아 아동들의 변화사례를 발굴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려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역할을 맡는다. CJ나눔재단은 봉사단 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대학생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특히 우수한 활동성과를 보인 대학생 멘토 20여명을 선발해 CJ그룹이 진출한 해외 지역의 문화체험 및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 교사 숫자가 부족해 세심한 진로상담·인성교육 등이 이루어지기 힘든데, 대학생 봉사단이 아동?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통해 이를 보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CJ도너스캠프 교육활동에 참가했던 청소년이 대학 진학 후에 후배들을 위한 멘토로 활동하는 등 나눔의 선순환 사례로도 자리잡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CJ그룹은 지난 2005년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회장의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CJ도너스캠프를 설립, 소외아동·청소년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34만여회원의 기부금에 CJ나눔재단이 같은 금액을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더해 약 310억원의 기금을 조성, 전국 4700여개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해오고 있다.

2018-01-25 11:40:3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삼성증권, 올 투자테마 'Buy Global' 세미나 성황

삼성증권은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전국에서 7회에 걸쳐, 우수고객 초청 '2018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4차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성장 기업 투자'를 주제로 외부 전문가를 비롯해 삼성증권 자산배분전략담당과 투자전략센터, 상품전략담당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투자 혜안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24일 호텔신라에서 개최된 세미나는 삼성증권 3곳의 초대형 금융센터 고객 대상 통합 행사로,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최재붕 교수가 '포노 사피엔스 시대와 4차 산업혁명'을 시작으로, 삼성증권 이병열 자산배분전략담당 상무와 박권식 삼성증권 상품개발팀 팀장이 글로벌 자산배분전략과 글로벌 투자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이후 만찬과 클래식 미니콘서트가 함께 진행됐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전세계 골디락스 경제환경이 예상되고 있어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시기"라고 말하고, "우수 고객들이 중장기 투자계획을 위한 인사이트를 준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글로벌 경제선순환에 힘입어 역동적인 아시아 성장기업과 미국/일본의 혁신기업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2018-01-25 11:37:21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