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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인천 지역 중학생 대상 직업체험 교육 진행

아시아나항공이 28일 인천국제공항 제2격납고에서 인천 지역 4개 중학교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색동창의STEAM(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s·Mathematics)교실'을 진행하며 '꿈 실현의 장'을 마련했다. '색동창의STEAM교실'은 아시아나항공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개발해 항공 정비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정비사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아시아나항공 대표 교육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제2격납고에서 아시아나항공 현직 정비사의 안내에 따라 ▲항공기 구조와 부품 ▲정비 도구 ▲정비 주기 등의 설명을 들으며 항공 정비가 이뤄지는 현장을 견학했다. 이후 격납고 내 마련된 체험 교실로 이동, 모형 비행기 만들기 실습과 함께 항공 과학 원리를 배우고 정비사 직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정비사 직업 체험 외에도 아시아나항공 현직 직원들로 구성된 '교육기부 봉사단'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직업 강연을 하는 '색동나래교실'을 실시하는 등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고 있다. 또 국토부와 함께 저소득층 자녀의 조종사 훈련 비용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항공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2018-03-29 09:41: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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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난해 25억 달러 규모 자동차 산업 M&A '활발'

한국은 지난해 25억 3000만달러(34건) 규모의 자동차 산업 M&A를 성사 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5년간 거래 건수 기준으로 최대치다. 29일 삼정KPMG가 발간한 'M&A로 본 자동차 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중국과 미국, 영국, 일본 등에 이어 거래액 기준 전세계 7위를 기록했다. 거래건수로는 8위를 기록해 자동차 산업 M&A 시장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지난해 자동차 산업의 M&A 거래액은 667억 달러로 전년(767억 달러) 대비 다소 감소했으나, 거래건수는 654건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자동차 산업 M&A 거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3년 354건에서 2017년 654건으로 5년동안 약 2배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자동차 산업과 이종 산업 간 M&A 거래(529건)는 전체 자동차 산업 M&A 가운데 81%의 비중을 차지해 자동차 시장에서 이종 산업 간 융합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자동차 산업과 정보통신 산업의 융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최근 5년 동안 자동차 기업의 정보통신 기업 인수는 연평균 40% 증가했고, 정보통신 기업의 자동차 기업 인수 건수도 연평균 50% 증가한 것으로 집계돼 양 산업 간 융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자율주행과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개발과 전기자동차의 확산 등으로 자동차 산업에서 소프트웨어와 전자장비의 가치가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 IT 및 전자 등 정보통신 기업들의 자동차 산업 진출이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자동차 산업에서 크로스보더(Cross-border, 국경 간 거래) M&A도 주목되고 있다. 최근 5년 간 자동차 산업의 크로스보더 M&A 거래건수는 2013년 128건에서 2017년 232건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전체 자동차 산업 M&A(667억 달러)에서 크로스보더 M&A(359억 달러) 거래액 비중은 5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해 크로스보더 M&A 인수거래에서 스위스(90%)와 스웨덴(89%), 프랑스(70%) 등 유럽국가에 비해 한국(11%)은 크로스보더 M&A 비중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시아권인 일본(41%)과 인도(32%), 중국(21%)에 비해서도 상당한 격차를 보여 한국이 크로스보더 M&A에서 소극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보고서는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는 전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을 선점하고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기업들도 딜 소싱(Deal sourcing) 범위를 자국 내에서 글로벌로 확대 시켜나가야 한다고 제시했다. 윤창규 삼정KPMG 자동차 산업 M&A 리더는 "현재 자동차 산업은 배터리전기차(BEV)의 확산, 수소전기차(FCEV)의 상용화 등으로 포스트 내연기관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며, 연결성과 이동성 기술의 발전으로 자율주행과 모빌리티서비스 시대를 눈 앞에 두고 있다"며,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급변기를 맞아 신기술 선점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시장 확대 등을 위해 산업간 컨버전스(Convergence)를 고려한 M&A가 적극적으로 모색되어야 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2018-03-29 09:28:1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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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디지털 전략, '손님가치'에 최우선 한다

KEB하나은행이 새로운 디지털 전략을 '손님'의 가치에 뒀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휴매니티'전략의 하나다. 김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기술과 지식이 중요하지만 중심은 결국 사람"이라며 "디지털 기술은 혁신뿐만 아니라 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부분으로 스며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KEB하나은행은 29일 손님 가치 중심의 디지털 전략으로 미래금융을 선도하기 위해 신기술을 활용한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유망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손님별 맞춤 서비스도 제공키로 했다. ◆'심플, 이지, 퀵' 디지털 상품 및 서비스 개발, 채널 혁신 이미 인공지능 대화형 금융서비스인 '내 손안의 금융 비서 HAI(하이)뱅킹'이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문자메시지(SMS)와 '하나멤버스'의 대화창을 통해 ▲간편 송금 ▲지방세 조회 및 납부 ▲통장 잔액 및 거래내역 조회 ▲실시간 환율 조회 등 각종 금융 거래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KEB하나은행은 4월 중 ▲적금 가입 ▲해외 간편 송금 ▲환전 신청 ▲내 자산현황 조회 ▲펀드 수익률 조회 등 인공지능 뱅킹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고도화 프로젝트가 완료되는 8월에는 ▲챗봇 상담서비스(예금봇, 대출봇, 외환봇) ▲개인 일정관리 서비스 ▲AI 이미지 인식기반 공과금, 환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 브랜치'는 국내 최초로 앱 설치, 회원 가입 및 공인인증서 없이 스마트폰(web)에서 가계대출 신청 및 약정, 신용카드 신청, 비대면 계좌 개설, 주택담보대출 신청이 가능한 서비스로 손님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쉽고 빠르게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든 모바일 영업점이다. 최초 15개 신용대출 상품으로 시작하여 주택담보대출, 오토론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그 결과 가계신용대출 취급 건수 중 50% 이상을 처리하는 주요 채널로 성장했다. KEB하나은행은'비대면 실명확인'절차의 개선으로 '하나멤버스' 및 '1Q Bank'를 통한 비대면 계좌 개설이 단 5분 이내로 가능하게 했다. 이로써 KEB하나은행과 처음 거래하는 손님은 영업점 방문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은행 거래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아시아 최초의 금융 멤버십 서비스인'GLN(Global Loyalty Network)'은 하나멤버스의 서비스를 전 세계로 확대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미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 GLN 베타버전을 출시하여 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하였으며 이후 대만, 일본, 중국 등 디지털 자산을 교환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으로 현재까지 11개국에 은행 등 24개 파트너사와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KEB하나은행의 모바일 채널 기반의 간편 해외송금 서비스인'1Q Transfer'는 올해 해외간 송금 서비스도 할 방침이다. ◆다양한 스타트업 영역에서 유망 기업 발굴 및 투자 확대 KEB하나은행은 자체적으로 인공지능, 생체인식, 빅데이터 등 각종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형태의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만드는 동시에 직접 기술을 확보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1Q Agile Lab'과 직간접 투자 제도를 통해 핀테크 업체와 상생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현재 '1Q Agile Lab 6기' 13개사를 포함해 그 동안 거쳐간 스타트업은 총 44개사에 이르고 있으며 직접 투자한 핀테크 업체는 7개사에 이른다. KEB하나은행은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과 핀테크 스타트업 제휴를 통해 양질의 데이터를 축적하고 데이터 분석 기반 구축을 강화하는 한편, 손님별 맞춤 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위한 손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10대 중점 추진 과제도 선정,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은행 관계자는 "우선 하이(HAI)뱅킹과 개인비서 서비스 등의 고도화 작업과 데이터 분석 능력 향상을 통한 실시간 손님 대응 서비스 속도를 개선할 예정이다"면서 "그룹 통합 손님 분석 등 지능화된 서비스로 그룹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손님 행복을 위해 금융 빅데이터 분석을 적극 활용하고 인프라도 구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18-03-29 09:04:5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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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자도 100% 대출"…인터넷 불법 '작업대출' 광고 급증

무직자, 저신용자 등을 대상으로 서류를 조작해 돈을 빌려주겠다는 이른바 '작업대출' 불법광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29일 지난해 인터넷에서 카페나 블로그, 게시판 등을 모니터링해 불법 금융광고 1328건 적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광고는 삭제하거나 사이트를 폐쇄하도록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조치를 의뢰했다. 통장매매 광고는 신규 계좌 개설시 심사 강화 등으로 전년 대비 50% 이상 줄었지만 작업대출 광고와 미등록 대부 광고가 크게 늘었다. 특히 지난해 적발된 작업대출 광고는 381건으로 전년 대비 27.4% 증가했다. 이들은 직장이 없거나 소득증빙이 안되도 재직증명서, 소득증빙서류 등을 위·변조해 누구나 100%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현혹했다. 법인인 경우 매출자료를 위조해 대출이 가능토록 해주겠다고 광고했다. '원라인대출'이나 '작대', '세팅대출' 등의 표현을 쓰면서 누구나 맞춤형 대출이 가능하다는 내용이라면 불법금융 광고가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원라인대출은 중간 모집책을 거치지 않고 면담, 서류 위·변조 작업 및 대출 진행까지 직접 진행한다는 의미며, 작대는 작업대출의 줄임말이다. 미등록 대부 광고는 OO파이낸스, OO대부 등 가공의 상호 사용하기도 했으며, '홀씨 사잇돌', '아침햇살' 등 서민금융지원상품을 취급하는 것처럼 가장했다. 또 '즉시대출', '당일대출' 등 자금사정이 급박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누구나 빠르게 대출이 가능하다면서 유혹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대출에 필요한 서류를 조작한 대출업자 뿐만 아니라 이를 사용해 대출받은 사람도 형사처벌을 받는다"며 "대부업체와 거래할 경우 등록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18-03-29 08:57:0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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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協, 청소년들의 창업도전기 '우리는 불편클럽' 출간

청소년들의 좌충우돌 창업 도전기가 나왔다. 벤처기업협회는 닮고 싶은 기업가정신 롤모델 도서 시리즈 여섯 번째로 '우리는 불편클럽'(이미지)을 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닮고 싶은 기업가정신 롤모델 도서 시리즈'는 2010년 처음으로 'CHANCE'를 출간한 데 이어 '99가지 씨앗'(2013),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선택, 기업가정신'(2015), '그럼에도 불구하고'(2016), '기업가의 지혜'(2017)가 잇따라 나왔다. '우리는 불편클럽'은 일상에서 불편함을 발견하고 누가 더 멋진 해결책을 제시하는지 내기를 하다가 가상의 창업동아리 '불편클럽'에 가입하면서 시작된 고등학생들의 창업도전기로 7인의 창업멘토를 만나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꿈꾸는 도서관의 '2018 청소년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강미선 피에나 대표, 김장중 이스트소프트 창업주, 신혜성 와디즈 대표, 엄동열 문화공작소 상상마루 대표, 이혜민 핀다 대표, 장영준 뤼이드 대표, 한현정(빅토리아 한) 빅토리아프로덕션 대표가 책에 나오는 7인의 창업멘토들이다. 벤처기업협회 관계자는 "창업은 주변에 놓인 불편한 문제를 발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며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로 불편을 해결해나가려는 노력이 곧 기업가정신"이라면서 "책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기업가의 열정과 노력이 청소년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3-29 08:49: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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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IPO '성공적'…전년동기比 공모규모·수익률 ↑

올해 1분기 상장사들이 성공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1분기 신규상장기업은 전년 동기보다 2개사가 많았고, 공모규모는 30.5% 증가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1분기 신규상장기업은 14개사로 전년 동기(12개사)보다 더 많은 기업이 상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은 평균 수익률에서도 우위를 보였다. 링크제네시스를 제외한 13개 상장사의 공모가 대비 평균 수익률은 54.40%로 전년 동기(36.39%)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링크제네시스는 지난 달 무상증자를 실시해 주당 가격이 1/4 수준으로 낮아진 상황이다. 28일 종가기준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상장사는 국내 최초 O2O(Online to offline)기업인 케어랩스(160%)였다. 이어 동구바이오제약(155%), 카페24(110%) 등도 100% 이상 수익률을 기록했다. 1분기 상장사들의 공모규모는 4870억원으로 전년 동기(3731억원) 대비 3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경산업의 공모규모가 1978억원으로 최대를 기록했다. 공모주에 대한 투자열기도 뜨거웠다. 신규상장사 14개사 중 5개사가 공모가 희망밴드를 초과해 공모가가 정해졌다. 이들 기업은 모두 청약 경쟁률이 800대 1을 넘어섰다. IR큐더스 관계자는 "올해 IPO시장은 1분기부터 훈풍을 보였다"며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조에 따라 코스닥 시장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2분기에도 다양화된 업종에서 IPO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거래소에 예심청구서를 제출한 SK루브리컨츠, 롯데정보통신을 필두로 현대오일뱅크 등 대기업들의 상장이 예고되고 있어, 시장에서는 역대급 공모 규모에 대한 기대감이 조성된 상태다.

2018-03-29 08:38:54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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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건설, '철원 석미모닝파크 2차' 임대 분양

민간 임대주택 전문회사인 석미건설(대표 심광일)이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에 '철원 석미모닝파크 2차' 임대아파트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철원 석미모닝파크 2차'는 주택소유 여부나 소득수준, 청약통장 유무와 상관없이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한 민간임대아파트다. 철원읍 화지리 77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철원 석미모닝파크 2차'는 지하 1층∼지상 15층 4개동, 총 220가구(전용면적 46~84㎡) 규모다. 모든 가구가 전용 85㎡ 이하 중소형이다. 최근 주거트랜드를 반영해 1.5룸형 및 4베이(Bay) 3룸까지 총 5개 타입으로 다양한 평면을 선보인다. 발코니 확장과 새시 등은 기본으로 제공된다. 석미건설 이철수 분양팀장은 "임대의무기간 8년 동안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임대보증금 보증을 책임지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하다"며 "임대의무기간 이후에는 사업자 재량으로 임대 대신 분양으로 전환할 수 있어 자금부담 없이 일정기간 살아본 후 내집마련이 가능한 일석이조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철원 석미모닝파크 2차 현장은 포천과 철원을 잇는 87번 국도변에 위치해 있다. 동송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고, 주변에 철원읍사무소, 보건지소, 우체국, 농협,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동송체육관, 동송시장, 하나로마트 등이 위치해 있다. 견본 주택은 철원군 동송읍 오지리 669-7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4월 초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2018-03-29 08:38:27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