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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생크림파이' 2종 출시

오리온, '생크림파이' 2종 출시 오리온은 신개념 생크림 디저트인 '생크림파이' 2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생크림파이는 생크림으로 도톰하게 속을 채운 아담한 크기(22g)의 디저트 파이로, 양산화된 파이 제품들 중 생크림 함량이 3.1%(오리지널 기준)로 국내에서 독보적이다. 영국산 생크림과 리얼 초콜릿 등 엄선된 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디저트로, 마카롱을 연상시키는 모양으로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입 안에서 녹는 부드러운 식감과 리얼 초콜릿의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냉장고에 넣어둔 후 차게 해서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생크림의 깔끔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생크림파이 오리지널'과 카라멜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생크림파이 쇼콜라&카라멜'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생크림파이는 양산형 파이로는 국내 최초로 생크림을 주재료로 한 제품이다. 지난 2007년 개발을 시도했으나 기술적 한계로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연구개발 역량을 꾸준히 키워온 오리온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발에 돌입, 1천 회 이상의 테스트를 거쳐 최상의 맛과 식감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최근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일상 속 힐링에 도움을 주는 고급 디저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작은 사이즈 디저트인 만큼 식사 후 즐기기에 부담이 없어 특히 여성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4-19 15:01:2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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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탄산가스볼륨 40%↑ '펩시 스트롱' 선봬

롯데칠성, 탄산가스볼륨 40%↑ '펩시 스트롱' 선봬 롯데칠성음료 강한 탄산음료 '펩시 스트롱'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펩시 스트롱은 더 세고 강렬한 맛을 선호하는 젊은층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콜라 제품 중 처음 선보이는 강한 탄산음료다. 지난해 4월 출시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칠성 스트롱 사이다'와 함께 강한 탄산음료 트렌드를 이끌어 갈 제품이다. 펩시 스트롱의 탄산가스볼륨은 5.0으로 기존 펩시콜라 캔 제품 대비 탄산가스가 약 40% 높아 마시는 즉시 입안 가득 강렬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은 400㎖ 용량에 페트병 목 부분이 긴 '롱넥보틀(Long Neck Bottle)'로 제작되어 그립감과 휴대성이 뛰어나고 세련미도 더해져 주 타깃인 젊은층 소비자에게 어필하고자 했다. 라벨에는 최적의 음용온도를 알려줘 펩시 스트롱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눈꽃 마크가 부착되어 있다. 펩시 스트롱의 차별점인 높은 탄산가스볼륨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 더 단단한 패키지를 적용하고, 외부의 급격한 온도변화와 직사광선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이상자로 포장되어 유통되는 점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펩시 스트롱의 붐업 조성을 위해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연계한 영상 제작, 소비자 샘플링, 기획팩 제작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펩시 광고 모델인 프로젝트 아이돌 그룹 'YDPP'를 앞세워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나설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펩시 스트롱은 다른 탄산음료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최대치의 탄산가스볼륨을 넣어 차별화한 제품으로 짜릿하고 자극적인 맛을 원하는 젊은층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칠성 스트롱 사이다와 함께 강한 탄산음료의 시장 확대 및 붐업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19 15:01: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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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신성장동력으로 '건강 지향성' 시장 공략

롯데제과, 신성장동력으로 '건강 지향성' 시장 공략 롯데제과는 일반 과자류에 건강 요소를 부각시킨 '건강 지향성' 제품을 신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향후 주력 사업으로 집중 육성시킬 계획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건강 지향성' 제품이란 과자 등의 일반 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의 중간 단계라 할 수 있다. 건기식과 달리 판매처에 제한이 없어,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일반 과자류와 동일한 제형을 유지하며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롯데제과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먹거리는 맛과 함께 건강을 고려한 기능성 제품이 시장을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롯데제과는 '건강 지향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이들 제품의 통합 브랜드로 '헬스원'을 내세우기로 했다. 기존 건기식을 포함, '건강 지향성' 시장에서 새롭게 출발한다는 의미로 새로운 로고도 선보였다. 새로운 로고는 건강, 활력, 사랑 등의 의미를 담아 디자인이 되었다. 2002년 론칭한 롯데제과 '헬스원'은 그 동안 건기식 시장에서 홍삼, 나토키나제, 글루코사민, 마테 등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쌓아 왔다. 롯데제과는 '건강 지향성' 식품의 첫 제품으로 파우치 타입 곤약 젤리 3종을 출시했다. 제품은 '콜라겐1000', '식이섬유5000', '에너지500x2'이다. 각 제품의 주요 성분과 함유량을 제품명으로 내세워 제품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콜라겐 1000'은 콜라겐이 1000㎎ 함유되어 있으며 20㎉로 열량 부담도 줄였다. 맛은 상큼한 사과 맛이며 탱글탱글 씹히는 젤리의 식감이 좋다. '식이섬유 5000'은 식이섬유가 5000㎎ 함유되어 있고 30㎉이며 프룬 (Prune, 자두 일종) 맛을 낸다. '에너지500x2'는 타우린과 아미노산이 각각 500㎎씩 함유되어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헬스원' 브랜드 인지도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으로 건강 지향성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8-04-19 15:00:5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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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울트라와이드 모니터, 최고 권위 'TIPA'가 선정한 '최고 모니터' 영예

사진 영상 전문가들이 LG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를 '최고 제품'으로 인정했다. LG전자는 자사의 21:9 화면비 5K급 모니터가 19일 'TIPA(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로부터 '최고 모니터(Best Photo Monitor)'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TIPA는 5대륙 16개국을 대표하는 사진·영상 전문 매체들로 이뤄진 단체로 매년 혁신성, 기술, 디자인, 편의성 등을 평가해 사진·영상 분야 최고 제품을 선정한다. LG전자는 이번 수상으로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에서 지배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지난해 세계 21:9 모니터 시장에서 판매량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연속 1위다. 사용자가 21:9 모니터를 이용하면 사진, 영상 등을 16:9 비율로 띄워놓고 남는 화면에서 필요한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다. LG전자는 세밀한 작업에 탁월한 4K(3840X2160) 이상 고화질 모니터 시장에서도 지난해 처음으로 판매량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최고 모니터'에 선정된 21:9 화면비 'LG 울트라와이드 나노 IPS 모니터(모델명:34WK95U)'는 5K급(5120X2160)해상도를 갖췄다. 화소 수가 1100만 개가 넘으며 830만개 수준인 4K 모니터보다 30% 이상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다. 모니터 업계에서 21:9 화면비 모니터를 5K 해상도로 선보인 것은 LG전자가 처음이다. 이처럼 LG전자는 정체기에 접어든 모니터 시장에서 프리미엄 모니터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고 있다. 21:9 화면비 모니터는 시장이 막 형성되던 2013년 글로벌 시장규모가 11만 대였으나 지난해 12배가 넘는 134만 대로 크게 성장했다. 4K 이상 고화질 모니터도 2015년 약 70만 대에서 작년 2.5배가 넘는 180만 대로 급성장했다 LG전자 IT사업부장 장익환 상무는 "탁월한 경험을 제공하는 'LG 울트라와이드 나노 IPS 모니터'로 프리미엄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04-19 15:00: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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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착한 일에 금전적 보상' 아이디어 통했다

#서울 성수동 소재 '동구밭'은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소셜벤처였다. 이 회사는 지난 2016년 사회적 기업의 사회성과를 측정해 금전적 보상을 주는 SK의 '사회성과인센티브(SPC)'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동구밭은 SPC의 지원을 계기로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가꿈비누'라는 천연비누를 생산하는 사업모델을 도입하는 등 사회성과가 더 많이 창출되는 방향으로 업종을 확장하며 사업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사회적기업의 착한 일(사회공헌)을 측정해 금전적으로 보상하는 사회성과인센티브가 사회적 기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아이디어가 입증됐다. 사회적 기업의 매출 증가와 같은 외형적 성장은 물론 그 이상의 사회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성과인센티브 추진단은 19일 서울 신촌동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홀에서 제3회 사회성과인센티브 어워드' 행사를 가졌다. 최 회장이 저서 '새로운 모색, 사회적 기업'에서 처음 제안해 지난 2015년 4월 출범한 사회성과인센티브는 사회적 기업이 창출한 사회성과를 화폐단위로 측정해 금전적으로 보상하는 제도다. 사회적 기업들이 사회성과를 만들어 낸 만큼 금전적으로 보상을 받게 되면, 사회성과 창출에 동기부여가 돼 결국 더 많은 사회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진다는 아이디어다. 이날 행사에는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 사회성과인센티브 참여 기업 임직원들과 추진단 관계자, 대학생 예비 창업가, 학계 인사 등 총 400여명이 참석했다. 추진단은 이날 사회성과인센티브에 참여한 130개 사회적 기업들이 지난 한해 동안 일자리 창출, 사회서비스 제공, 환경문제 해결, 생태계 문제 해결 등 4개 분야에서 만들어낸 사회성과가 324억원 어치에 달해 73억원의 사회성과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보상 재원은 SK그룹이 사회적 기업을 돕기 위해 설립한 또 다른 사회적 기업 '행복나래'의 이익금으로 마련된다. 특히 지난 2015년 사회성과인센티브 출범 때부터 올해까지 3년간 사회성과인센티브를 받은 44개 사회적 기업의 경우 연평균 8%에 달하는 매출 증가율과 31%에 달하는 사회성과 증가율을 달성했다. 사회성과인센티브를 받게 되면 매출 증가와 같은 외형적 성장과 더불어 더 큰 폭의 사회성과를 매년 만들어낸다는 것이 입증된 셈이다. 최태원 회장은 이들 44개 기업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회성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3년 협약이 끝났어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사회성과인센티브가 사회적 기업들에게 단순한 지원금이 아닌 경영 함수가 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사회적 기업 대표들에게 "사회적 가치로 당당하게 돈 벌 수 있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사회성과인센티브를 통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격려했다.

2018-04-19 14:53:32 정은미 기자
5월 분양시장 '큰 장'...전국서 4만7072가구 공급

오는 5월에는 전국에서 4만7072가구의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해 같은 달 2만3658가구가 공급된 것과 비교해 약 2배 늘어난 물량이다. 수도권에선 2만8062가구, 지방에선 1만9010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연초 분양예정 물량 조사 당시 2018년 월별 최대 물량은 3월 5만9000여 가구로 집계됐다. 그러나 일부 아파트의 분양일정이 연기되고 봄 분양 성수기에 맞춰 분양을 끝내려는 사업장이 집중돼 5월 분양물량이 크게 늘어났다. 수도권 유망 사업장들이 6·13지방선거 전에 분양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 5월은 분양시장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지속될 전망이다. 공급과잉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 지방은 2018년 2월 기준 미분양물량이 5만933가구(2월말 기준)로, 2011년 3월(5만483가구)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미분양이 쌓이는 가운데 '될 곳만 되는' 청약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어 지방 신규 분양시장의 고전이 예상된다. 지역별 물량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경기(1만8787가구)에 분양예정 물량이 가장 많다. 1순위 마감행렬을 보였던 과천시와 서울 접근성이 양호한 성남시, 하남시 등에서 분양할 예정이다. 과천시 원문동 '과천주공12단지센트레빌(100가구)', 성남시 정자동 '분당더샵파크리버(506가구)', 하남시 감이동 '하남포웰시티(B6, C2, C3블록, 총 2,603가구)', 하남시 망월동 '미사역파라곤(925가구)', 안양시 안양동 '안양시엘포레자이(1394가구)'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울(7591가구)은 올해 분양한 아파트가 모두 1순위로 청약 마감돼 서울 신규 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꾸준할 전망이다. 서초구 서초동 '서초우성1차재건축(1,317가구)', 양천구 신정동 '래미안목동아델리체(1497가구)' 등이 분양할 계획이다. 인천(1684가구)은 남구 도화동 '인천도화금강펜테리움(479가구)' 등이 분양한다. 지방은 부산(5701가구)에 공급예정 물량이 많다. 특히 민간임대 아파트인 강서구 신항만지구 '부산신항만사랑으로부영(2, 3, 4블록, 총 2,015가구)'과 사하구 구평동 '구평중흥S-클래스(66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외 기장군 일광지구 '일광신도시비스타동원2차(917가구)', 북구 화명동 '화명센트럴푸르지오(886가구)' 등이 분양할 예정이다. 대구(4092가구)는 북구 연경동 '대구연경금성백조예미지(711가구)', 수성구 범어동 '힐스테이트범어(414가구)',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단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3.0(775가구)'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외 ▲경남 2,728가구 ▲충남 2,098가구 ▲전남 1,189가구 ▲울산 851가구 ▲강원 788가구 ▲경북 786가구 ▲충북 777가구가 분양한다. ◆5월 분양 주요 예정 아파트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6번지에 서초우성1차를 재건축해 '서초우성1래미안(가칭)'을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 동, 전용 59~235㎡, 총 1,317가구 규모이다. 이 중 232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다. 강남역거리가 가까워 CGV(강남), 메가박스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시설은 서이초등학교, 서운중학교,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등이 가깝다. 인근에는 도곡공원, 말죽거리공원, 서초구청 등이 있다. 삼성물산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1175-28번지에 신정2-1구역을 재개발해 '래미안목동아델리체'를 선보인다. 지하 3층~지상 27층, 23개 동, 전용 39~115㎡, 총 1497가구이다. 이 중 647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도보권 내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있고 5호선 신정역 접근이 가능하다.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 진입이 편리하다. 주변에는 계남근린공원, 매봉산이 있어 쾌적하며 산책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남명초등학교, 신남초등학교, 신남중학교 등이 가깝다. 동부건설은 경기 과천시 갈현동 639번지 일대에 과천주공12단지를 재건축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15층, 3개 동, 전용 84~123㎡, 총 100가구 규모이다. 이 중 57가구가 일반분양이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과천시청이 인접해 있다. 인근에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과천서울대공원, 서울랜드 등이 있다. 관악산, 매봉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관문초등학교, 문원중학교, 과천중앙고등학교, 과천외국어고등학교가 가깝다. 포스코건설은 경기 성남시 정자동 215번지에 '분당더샵파크리버'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34층, 7개 동 규모이며 아파트는 전용 59~84㎡, 총 506가구 규모이다. 오피스텔은 전용 84㎡, 총 165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정자공원과 탄천 바로 앞에 위치해 쾌적하다. 분당선·신분당선(2018년4월28일 개통) 미금역을 이용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에는 정자동 카페골목, 이마트(분당점), 2001아울렛,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이 있다. 교육시설은 청솔초등학교, 분당경영고등학교, 계원예술고등학교 등이 가깝다.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태영건설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 B6, C2, C3블록에 '하남포웰시티'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30층, 24개 동, 전용 73~152㎡, 총 2,603가구 규모이다. 서울 강남권과 인접해 있어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서하남IC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에는 천마산, 금암산 등이 있다. 금강주택은 인천 남구 도화지구 2-3블록에 '인천도화금강펜테리움'을 분양한다. 지상 30층, 전용 59~84㎡, 총 479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1호선 도화역, 인천∼김포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인천트럭화물터미널 접근이 용이하다. 주변에는 서화초등학교,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 청운대학교, 인천대학교(제물포캠퍼스) 등 학교가 많아 교육 여건이 양호하다. 인천기계일반산업단지, 우림테크노밸리 등이 있어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대우건설은 부산 북구 화명동 1554-4번지 일대에 화명2구역을 재개발해 '화명센트럴푸르지오'를 선보인다. 지하 3층~지상 35층, 9개 동, 전용 39~84㎡, 총 886가구 규모이다. 이 중 642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부산 2호선 화명역, 경부선 화명역이 가깝다. 주변에는 대천천, 낙동강, 상계봉 등 자연환경이 많아 쾌적하다. 부산북구보건소, 롯데마트(화명점), CGV가 가까워 주거생활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명진초등학교, 화신중학교, 명진중학교 등이 있다. 화성산업은 대구 수성구 시지동 378번지 일원에 경북아파트1단지를 재건축해 '고산역화성파크드림'을 공급한다. 지하 1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 59~84㎡, 총 112가구 규모이다. 이 중 24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대구 2호선 고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부산-대구 중앙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다. 고산초등학교, 고산중학교, 노변중학교,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대구자연관찰학습원 등이 가깝게 위치해 있다. 인근에는 대구스타디움, 대구칼라스퀘어, CGV, 이마트(시지점) 등이 있다.

2018-04-19 14:52:20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