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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여름휴가철 맞아 대규모 시승 이벤트…한국지엠·기아차 체험행사 마련

국내 완성차 업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고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차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하기 위함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여름휴가 기간 동안 고객들에게 현대차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차는 오는 8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간 전국 현대자동차 시승센터에서 운영 중인 차량 250대를 시승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 썸머 위크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대자동차는 이벤트 대상 차량으로 벨로스터·아반떼·i30·쏘나타·그랜저·코나·싼타페·맥스크루즈 등 총 250대를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7월 10일부터 19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시승센터와 차종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기아차는 더 K9 관심 고객을 대상으로 ▲시네마 클래식 음악 감상회 ▲THE K9 시승 기회 등을 제공하는 '살롱 드 K9 클래식 인비테이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더 K9-렉시콘이 함께 하는 고품격 음악 감상회 '살롱 드 K9 클래식 인비테이션'은 기아차가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더 K9에 걸맞은 품격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19일 '살롱 드 K9(강남구 영동대로 소재)'에서 진행되며 올해 11월까지 매월 1회씩, 총 5회 실시될 예정이다. 한국지엠 쉐보레은 7월부터 두 달간 총 100대의 시승차가 투입되는 대규모 고객 시승캠페인 '쉐보레 엠버서더'를 운영한다. 쉐보레 앰버서더는 총 1500여명의 홈페이지 응모고객 중 선발된 일반 고객 100명과 쉐보레 차량을 소유한 고객 100명으로 출범하며 7월부터 두 달간 이쿼녹스와 볼트EV, 카마로,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등 쉐보레 대표 제품 시승과 더불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18-07-10 14:03:06 양성운 기자
7~8월, 전국 오피스텔 5020실 공급

올 여름에만 5000여 실의 오피스텔이 공급돼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수도권 택지지구에서 선보이는 물량이어서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있는 투자자에게 관심이다. 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8월 전국적으로 오피스텔 공급 규모는 5020실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1만4234실) 30% 수준으로 2013년 7~8월 분양 물량(3679실) 이후 최저치다. 지역별로는 ▲서울 815실 ▲경기 3456실 ▲인천 582실 ▲강원 138실 등이다. 특히 수도권 지역에서는 위례신도시, 삼송지구, 동탄2신도시 등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분양물량이 이뤄진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잇단 주택 규제로 수익형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비수기 분양 성적표가 새로운 투자 패턴의 바로미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요 분양 물량으로 일신건영은 이달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일상 6-1·2블록에서 오피스텔 '더케렌시아 300' 23~29㎡ 300실을 분양한다. 북위례 송파권역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직선거리로 약 700m 거리에 있어 광화문, 여의도 등 업무지역으로 한 번에 이동 가능하다. 인근으로 스타필드 위례가 조성되고, 트랜짓몰도 가깝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경기 부천시 중동 일대에서 '힐스테이트 중동' 아파트 84~141㎡ 999가구, 오피스텔 84㎡ 49실을 공급한다.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 단지다. 또 부천시청과 문화예술회관,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CGV, 롯데시네마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일광E&C는 이달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대에서 '강남 루덴스' 26~42㎡ 195실을 공급한다. 강남역(2호선·신분당선)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신분당선 연장공사로 테헤란로와 강남대로가 만나는 골든블록으로 통한다. 유림E&C는 이달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업무복합단지 3블록에서 '동탄역 유림 노르웨이숲' 22~33㎡ 600실을 공급한다. 주거시설과 업무시설, 상업시설이 모두 갖춰진 복합단지다. SRT와 GTX(예정), 인덕원선(예정) 등이 지나는 동탄역 복합환승센터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오는 8월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 도시지원시설 S4-2, 3블록에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18~29㎡, 2513실을 분양한다.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인접해 있으며 신분당선 및 GTX A노선 개통시에는 대중교통망이 더욱 좋아진다.

2018-07-10 13:51:24 이규성 기자
정부, 중견기업 '피터팬 증후군' 해소 지원한다

정부와 유관기관들이 초기 중견기업의 어른 아이 현상인 '피터팬 증후군' 해소를 위해 힘을 모았다. 중소기업이 성장해 중견기업이 되면 세제·예산 등 각종 중소기업 지원 제도가 단절되고 규제는 증가하는 등 경영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그간 초기 중견기업이 중소기업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하는 '피터팬 증후군'이 문제로 지적돼 왔기 때문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70여 개 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관계부처·기관 합동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이동욱 산원부 중견기업정책관,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고용노동부·공정거래위원회·중고기업벤처부 등 4개 관계 부처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케이디비(KDB) 산업은행·한국무역보험 공사 등 5개 유관 기관이 참석했다. 정부와 유관기관은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중견기업 비전 2280', 일자리, 공정거래, 상생협력 등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유관기관이 추진 중인 수출·연구개발(R&D)·금융 등 주요 중견기업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정부는 중견업계가 건의한 37개 성장디딤돌 과제 중 21개 과제를 개선하는 등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에 걸림돌로 작용하는 불합리한 규제 및 제도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견업계가 건의한 과제로는 초기 중견기업이 납입하는 내일채움공제 기여금을 법인세 손비인정 대상에 포함, 고용유지 과세특례를 고용위기지역 중견기업까지 확대, 청년 미취업자 고용지원 대상을 중견기업까지 확대 등이 포함돼 있다. 이날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청년 구직자들의 중견기업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 중인 중견기업 캠퍼스 스카우트와 중견기업 연합 채용 박람회, 중견기업 홍보 지원 서비스를 소개했으며,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월드클래스300 2단계 사업과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 등 중견기업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추진 계획을 안내했다. KOTRA는 수출도약기업과 월드챔프기업 선정 계획을 소개했으며, KDB 산업은행은 강소·중견기업 특별 프로그램인 글로벌 챌린저200(Global Challengers 200),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최초 수출 중견기업 단기수출보험료 할인 등 중견기업 맞춤형 무역보험상품 출시 계획 등을 발표했다. 이동욱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관계부처·기관의 역량을 모아 우리 기업이 '중소→중견→세계적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성장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중견기업 중심의 상생협력과 공정거래를 확산시켜 건전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호갑 중견련 회장도 "이번 정책 설명회는 중견기업이 정부 주요 정책 및 지원 사업들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중견련은 대한민국 중견기업을 대변하는 유일한 법정 경제단체로서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8-07-10 12:53:22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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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농업생산기반시설 2024년까지 내진보강 완료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작년 12월 '지진·화산재해대책법 시행령' 개정으로 저수지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내진설계기준 설정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2024년까지 내진성능 미확보 시설에 대한 내진보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시행령 개정으로 저수지의 내진설계 대상은 당초 총저수용량 50만톤 이상(648개소)에서 30만톤 이상(1256개소)으로 약 2배 정도 확대됐다. 농식품부는 올해 초 확대된 내진설계 대상 저수지, 방조제 등 전체 1366개소에 대한 내진 실태 점검을 통해 1019개소(74.6%)가 내진성능을 확보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나머지 266개소는 내진성능평가를 실시할 필요가 있으며, 내진성능이 확보되지 않은 시설은 81개소로 조사됐다. 아울러, 지진 발생 시 저수지 제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설치하는 지진가속도 계측기는 전체 설치 계획 72개소 중 26.4%인 19개소를 설치했다. 이에 따라 내진성능평가 필요 시설은 2022년까지 내진성능평가를 실시하고, 내진성능 미확보 시설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향후 7년간 약 2000억 원을 투자해 2024년까지 내진보강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지진가속도 계측기도 2022년까지 설치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지진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의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저수지 등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내진보강을 조기에 완료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IMG::20180710000061.jpg::C::480::지진가속도 계측기 설치 위치도./농식품부}!]

2018-07-10 12:53:16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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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오타니 다카시 대표이사 취임

한국후지제록스는 주주총회에서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오타니 다카시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오타니 다카시 대표이사 사장은 일본 고베대학교 경영학부 졸업 후 1988년 후지사진필름주식회사(현 후지필름주식회사)에 입사했다. 후지필름 아시가라 공장 인사·노무 업무를 시작으로 인쇄 시스템부 판매그룹, 해외마케팅그룹 등을 거쳤다. 또한 후지필름 북아메리카 그래픽시스템부 기업경영 기획이사를 역임하며 프린팅 업계 전문가로서 해외 마케팅 경험을 섭렵했다. 이후 후지필름 인사부 글로벌 인사그룹에서 글로벌 인재 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높였다. 2014년에는 후지필름중국 투자유한공사의 의료 제품 사업본부 본부장을 역임했고, 2016년부터 후지필름 그래픽시스템사업부 기획그룹·신규 패키지 사업그룹 총괄 매니저를 역임하며 국제적인 감각도 쌓아왔다. 오타니 사장은 "후지필름그룹 간 연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히며 "고객과 상생하고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욱 진화된 한국후지제록스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타니 다카시 한국후지제록스 신임 사장 약력 ▲1988년 3월 고베대학 경영학부 졸업 ▲1988년 4월 후지사진필름주식회사 입사 ▲1997년 4월 후지필름 인쇄 시스템부 판매그룹 ▲2003년 4월 후지필름 그래픽시스템사업부 해외마케팅그룹 담당 과장 ▲2006년 8월 후지필름 북아메리카 그래픽시스템부 기업경영 기획이사 ▲2012년 10월 후지필름 인사부 글로벌 인사그룹 담당 부장 ▲2014년 4월 후지필름중국 투자유한공사 주재 의료 제품 사업본부 본부장 ▲2016년 4월 후지필름글로벌그래픽시스템 주식회사 그래픽시스템사업부 기획그룹 총괄 매니저 ▲2018년 6월 후지제록스 주식회사 전적 ◆한국후지제록스 정기인사 주요 임원 명단 ◇사장 △오타니 다카시(大谷隆司) ◇전무 △사업본부장 김현곤 △ 경영기획본부장 이마이 유스케(今井裕介) ◇상무 △SWI(Smart Work Innovation) 사업부문장 신상헌 △개발생산본부장 김찬우 ◇상무보 △수도권 영업부문장 박종준 △CS&S(Customer Service & Support) 부문장 김수웅 △경영지원실장 송거영

2018-07-10 12:41:3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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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철 시작에 BYC 보디드라이 판매 '급증'

본격적인 장마철 시작에 BYC 보디드라이 판매 '급증' BYC가 계속되는 비 소식에 2018년형 보디드라이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BYC에 따르면 지난 5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 2018 보디드라이 판매량은 전년 대비 39% 증가율을 보였다. BYC는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으로 날씨가 습해지면서 쉽게 불쾌감을 느껴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이너웨어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보디드라이의 탁월한 기능성과 디자인에 만족해 재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보디드라이는 냉감, 흡습·속건의 기능성 원사가 사용돼 신체에서 발생하는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발산하는 제품으로 착용 시 시원함과 쾌적함을 선사한다. 또한 항균 및 냄새 제거, 소프트터치, 스트레치 등 다양한 기능이 더해져 야외활동이나 일상생활 속에서 이너 및 아웃웨어를 겸용할 수 있다. 2018년형 보디드라이는 기능성과 디자인 측면에서 한층 다양화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남성용 제품의 경우 냉감기능에 초점을 맞춘 '보디드라이 COOL'과 습기를 흡수하고, 빠른 건성 기능에 중점을 둔 '보디드라이 DRY' 2가지 라인으로 선보였다. BYC 관계자는 "당분간 계속 될 장마 소식에 이를 대비할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흡습·속건 기능이 특화된BYC '보디드라이'를 활용해 보송보송한 장마철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10 11:24:31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