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대구銀, 'DGB친구Day' 카페트럭 이벤트

DGB대구은행은 거래 기업과의 유대관계 증진과 지역대표기업으로 중소기업 관계 강화를 위해 제정한 'DGB친구Day'를 올해도 실시하고, '친구야, DGB대구은행이 cool하게 쏜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2011년 제정돼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DGB친구Day'는 '친구'를 연상시키는 날짜인 7월9일부터 실시되며, 재무적 관계를 떠나 동반자로의 역할 강화를 위해 DGB대구은행이 거래 기업과 다양한 유대활동을 하는 행사다. 업체 방문 호프데이 실시, 격의 없는 식사자리 마련 등의 이벤트를 실시해왔으며 올해는 7월9일부터 지역거래처에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는 푸드트럭이 찾아가는 '친구야, DGB대구은행이 cool하게 쏜다!'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장마전선이 물러나고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즌에 맞춰 지난 7월9일 삼익THK를 방문해 첫 카페 트럭 운영을 시작했으며, 오는 7월31일까지 44개 거래업체에 출근길이나 점심시간에 푸드트럭이 회사로 직접 찾아가는 형식이다. 음료 4종을 무료로 제공하며 무더위 힘을 내라는 격려로 전달될 예정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매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 시즌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로 거래업체 직원들의 사기를 충전하는 다양한 친구Day를 실시하는 DGB대구은행은 올해 음료 트럭 운영처럼 당행만의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나아가 진정한 동반자가 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탐색, 진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2018-07-10 16:19:06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채권시장 전문가 89% "7월 기준금리 동결할 듯"

국내 채권시장 전문가 89%는 한국은행이 7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한 전문가 비중은 전월(93%)보다 소폭 낮아졌다. 금융투자협회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74개 기관 채권 관련 종사자 100명을 상대로 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89%가 이번 달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전망했다고 10일 밝혔다. 채권 전문가들은 "대외 금리 역전 폭 확대 부담이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대내 경제지표 부진으로 금리 인상에 대한 시장 경계감이 줄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금리 관련 채권시장 심리는 전달보다 개선됐다. 글로벌 무역분쟁 이슈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돼 연내 기준금리 인상이 어려울 수 있다는 판단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내달 시장 금리가 오를 것으로 전망한 응답자 비율도 32%로 전월(47%)보다 15%포인트(p) 낮아졌다. 응답자의 57%는 시장 금리가 보합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고 하락을 점친 응답자는 11%에 그쳤다. 다음 달 물가가 오를 것으로 전망한 응답자 비율도 20%로 전달보다 3%포인트 낮아졌다. 유가가 상승하지만 축산물 가격과 공공요금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원/달러 환율이 오를 것으로 예상한 응답자 비율은 29%로 전달보다 13%포인트 높아졌다. 환율 보합 응답자 비율은 전월 대비 7% 하락한 61%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신흥국 통화 대비 안정적인 추세를 보이나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원화 약세 압력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2018-07-10 16:18:56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은행연, 인도은행협회와 상호협력을 위한 MOU 체결

은행연합회는 10일 인도은행협회와 양 나라의 은행산업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국 은행협회는 향후 각 국의 금융규제 관련 현안 공유, 사원기관의 상호 진출 지원, 금융인들의 자질 향상을 위한 연수 부문 등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김태영 회장은 인도에 진출한 국내 은행들이 영업·인허가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인도은행협회가 우리나라 은행의 입장을 인도 금융당국에 전달해 주고, 인도 내 사업 확장을 위한 시장조사 시 적극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현재 신한은행 지점(6개), 우리은행 지점(3개), 하나은행 지점(1개), 기업은행 지점(1개), 농협·국민·수출입·부산은행 사무소 각 1개 등 총 8개 은행의 11개 지점 및 4개 사무소가 인도에 진출해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김태영 회장의 대통령 인도·싱가포르 순방 동행중에 이뤄진 것으로, 정부의 신(新) 남방정책에 부응해 은행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앞서, 김태영 회장은 지난달 22일 러시아 경제사절단에도 금융권을 대표하여 참석했으며, 가레긴 투썬얀(Garegin Tosunyan) 러시아은행협회장과 만나 양국 은행협회 간 상호협력 방안 등을 협의한 바 있다. 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정부의 '신북방정책'을 소개하며, 향후 한·러 경제협력 강화에 따라 우리나라 은행들이 러시아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고, 이에 러시아은행협회장에게 협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받았다. 은행연합회는 인도은행협회를 포함하여 현재까지 14개국 은행협회와 MOU를 체결하였으며, 앞으로도 국내은행의 해외진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민간 금융외교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18-07-10 16:18:41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스타 마케팅은 옛말…유통업계, '인플루언서' 잡기 나서

스타 마케팅은 옛말…유통업계, '인플루언서' 잡기 나서 최근 유통업계는 스타 마케팅을 펼치기보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수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혈안이 되어있다. 주요 소비 채널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과 모바일로 옮겨감과 동시에 소셜네트워크(SNS)가 발달함에 따라 각 SNS 채널별로 수만명에서 수십만명 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트랜드를 선도하거나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개인, 즉 '인플루언서'가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힘이 막강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유통업계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을 내놓고 있다. 백화점과 홈쇼핑·모바일샵은 인플루언서를 내세운 앱이나 프로그램 론칭하는가하면, 뷰티 코스메틱 스토어에서는 인플루언서 존(ZONE)이 따로 있을 정도다. ◆화장품 시장에서 영향력 최고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가장 큰 시장은 역시 화장품 시장이다. 인플루언서들이 SNS를 통해 노출한 제품들은 '누구누구의 아이템'으로 불리며 품절 사태를 빚기도 하는 등 판매량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갤러리 M' 오픈 이후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5월에는 켈리그라피 아티스트 켈리박 초청 행사와 화장품 성분 분석으로 유명한 뷰티 인플루언서 '디렉터파이' 피현정 씨의 뷰티 솔루션 강연이 개최됐으며 지난달에는 뷰티 크리에이터 '라뮤끄'의 메이크업 클래스와 소녀시대 전속 메이크업 아티스트 서옥 원장의 걸그룹 색조 메이크업 등이 열렸다. 활발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일 평균 5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에이블씨엔씨 마케팅 부문장 유효영 전무는 "앞으로 뷰티 시장에서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은 점점 커질 것"이라며 "미샤는 향후 문가비를 포함한 많은 인플루언서들과 더욱 적극적인 협업에 나설 것" 이라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1층에 오픈한 화장품 편집숍 '라코'는 매장 3분의 1을 '트레저헌터 존'으로 꾸며 10대~30대 여성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트레저헌터는 뷰티 관련 동영상을 제작하는 1인 미디어를 관리하는 기획사다. 롯데와 트레저헌터가 계약을 맺고 김이브, 양띵, 유깻잎 등 유명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는 화장품을 라코에서 판매하기로 한 것. 주말에는 뷰티 크리에이터가 정기적으로 스튜디오에 방문해 메이크업 쇼를 진행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주중에는 스튜디오를 일반 뷰티 크리에이터에게도 개방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를 가까이서 만나고, 본인도 직접 매장 내 방송 장비를 활용해 뷰티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색다른 매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국인이 많은 영플라자 특성을 살려 중국 유튜버 초청 행사도 연다. 백화점 측은 중국 뷰티 유튜버(왕훙)도 초청해 '라코'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인플루언서 플랫폼에서 의류 구매까지 롯데백화점은 9일 유명 SNS 인플루언서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플루언서 플랫폼'인 '네온(NEON)'을 오픈했다. '네온'은 롯데백화점이 유통업계 최초로 인플루언서의 일상과 컨텐츠를 고객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제작한 쇼핑 플랫폼으로 지난해 12월 구축한 '인플루언서커머스 프로젝트팀'에서 제작했다. '인플루언서커머스 프로젝트팀'은 최근 국내 패션업계에서 SNS를 활용해 개인이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 '1인 커머스'의 영향력이 급증하고 있는 점에 착안하여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 해에만 국내 1인 커머스 사업자는 약 10만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중국의 경우 왕홍을 통해 거래되는 금액만 약 18조 규모에 달할 정도다. 특히 인플루언서들은 라이프스타일, 감성 소구 등의 컨텐츠를 활용하기 때문에 빠른 컨텐츠를 생산하고 쉽게 대중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롯데백화점도 작년부터 인플루언서들의 상품을 직접 오프라인에서 판매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얻기도 했다. 작년 3월부터 롯데백화점은 'SNS인플루언서 마켓' 팝업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했으며, 평균 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일반 팝업스토어 행사 평균 매출 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롯데백화점은 작년 12월, 유통업계 최초로 본점에 인플루언서 여성의류 브랜드를 모은 인플루언서 편집매장인 '아미 마켓'을 오픈하고 월 평균 1억 5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번에 오픈한 '네온'은 에서는 인플루언서의 정보 공유부터 구매 전반적인 과정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현재 남·녀 의류 및 잡화, 화장품 등과 관련된 30명의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단독으로 선보이는 기획 상품 포함 총 1000여개의 상품을 준비했으며, 향후에는 100여명 이상의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전 상품을 아우르는 라이프 스타일 상품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18-07-10 16:18:3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은행권의 물 건너간 '주 52시간 근무제'

은행권 노사가 주 52시간 근무제 조기 도입에 대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은행권의 올 하반기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또 중노위의 조정중지 결정에 따라 금융노조가 2년 만의 은행권 총파업에 돌입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9시간 가량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과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사용자협의회) 관계자들은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3차 조정회의를 열었으나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번 조정회의에서도 노사 양측은 특수직무의 주 52시간 근무제 적용범위를 두고 엇갈린 입장을 보였다. 금융노조는 올해 안에 주 52시간 근무를 도입하되 모자란 인력은 충원해 모든 직무에서 시행하자는 입장인 반면 사측은 특수 직무는 예외로 두고 유연근무제를 하자는 입장을 고수했다. 사측이 제시한 예외 직무는 인사, 예산 분야 관련, 안전관리실, 정보기술(IT) 관련 등 20여개에 달한다. 앞서 금융노조와 사측은 지난 4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실무자교섭 14차례, 임원급교섭 3차례, 대대표교섭 4차례, 대표단교섭 4차례 등 모두 25차례 교섭을 벌였으나 결국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했다. 이에 금융노조는 지난달 18일 중노위에 조정을 신청했다. 중노위는 어제(9일)까지 3차례 조정회의를 진행했으나 노사 양측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종료됐다. 중노위가 조정중지 결정을 내리면서 노조는 합법적으로 파업이 가능한 쟁의권을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노조는 전체 조합원을 상대로 파업 등을 포함한 쟁의행위 돌입을 놓고 대응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노조 관계자에 따르면 총파업과 관련해 금융노조의 33개 지부 대표자들은 11일 향후 투쟁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조만간 전체 조합원을 상대로 파업 등을 포함한 쟁의행위 돌입을 놓고 찬반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다만, 노조는 쟁의 절차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교섭도 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는 "중노위서 합의점 도출이 실패함에 따라 협의를 통해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지구별 노조 대표자 회의를 연 뒤 총파업 찬반 투표 등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사측이 노조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연내 주 52시간 근무 도입은 어려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노사가 조정회의에서 합의점을 모색하고자 했던 쟁점으로는 ▲예외직무에 대한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임금피크제 시행 연령 ▲정년 연장 ▲임금인상률 4.7% ▲점심시간 1시간 일괄 휴식 ▲노동이사제 도입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등이 있다. 특히 노조 측은 임금피크제 시행 연령을 기존 만 55세에서 만 58세로 늘릴 것과 정년을 63세로 연장할 것을 요구했다. 최초 국민연금 수급 직전 연령까지 정년을 연장하자고 제시했다가 현행 정년에 3년을 더하는 쪽으로 수정안을 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사측은 인건비 부담, 청년고용에 역행한다는 이유로 반대했다.

2018-07-10 16:18:30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롯데마트, 셀프 방역 프로젝트 실시…살충제 할인 판매

롯데마트, 셀프 방역 프로젝트 실시…살충제 할인 판매 롯데마트가 본격적인 여름철 '해충 대란'을 대비해 '셀프 방역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통계청에서 조사한 지난 1981년부터 2010년까지 국내 기후와 강우량 정보에 따르면, 여름이 시작되는 6월부터 전국 평균 기온은 21℃, 본격적인 장마철로 접어드는 7월부터는 전국 평균 강수량이 293mm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이 끝나는 9월이 되어서야 3개월간의 고온 다습한 기간이 끝나는 것이다. 이 같은 고온 다습한 기후는 모기, 바퀴벌레와 같은 해충들의 번식과 활동이 활발해질 수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 최근 물이나 먹이가 없어도 한 달 이상 생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해충인 '바퀴벌레'의 개체수가 최근 들어 서울 광진구와 대전 일대에 급증한 것도 이런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말라리아와 일본 뇌염, 뎅기열 등 질병을 전파하는 것으로 알려진 '모기' 역시 최근 들어 극성을 부리는 등 민원과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를 '셀프 방역 프로젝트' 기간으로 정하고 2주 동안 해충 맞춤형 살충제와 기피제, 훈증기 등 총 1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셀프 방역용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살충제 브랜드인 '에프킬라' 시리즈 중 기존 석유 베이스 성분 대신 물을 베이스로 해 석유 냄새와 미끌거림이 없어 더욱 안심되는 '에어졸'과 압축 모래 기술을 사용해 리필 교체 시 새지 않고 냄새가 없어 아이들 방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매직큐브플러스 훈증기'등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행사상품을 2만5000원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롯데상품권 5000원권을 현장 지급한다. 또한, 생후 6개월 이상 아기부터 어른까지 피부자극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모기기피제인 '마이키파 미스트' 2종을 4900원에 판매하며, 바람이 있는 곳이면 어디에나 걸거나 붙여 사용할 수 있는 모기퇴치제인 '3D홈네트(방충망형)'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행사상품을 3만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퍼실 듀오캡스'도 추가 증정한다. 이호철 롯데마트 홈케어 팀장은 "본격적인 여름철이 시작되면 고온 다습한 기후가 지속되면서 모기, 바퀴벌레, 나방 등과 같은 해충들의 번식에 용이한 환경이 조성된다"며, "이러한 기간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큼 집 안팎으로 해충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셀프 방역'에 효과적인 상품들을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8-07-10 16:18:1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G9, 착한소비 캠페인 '친환경으로 산다' 진행

G9, 착한소비 캠페인 '친환경으로 산다' 진행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큐레이션 종합쇼핑몰 G9(지구)가 오는 30일까지 '친환경으로 산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텀블러, 에코백 등 반복사용이 가능한 리유저블 생활용품부터 친환경세제, 채식식품 등 친환경 소비 생활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한데 모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환경을 위한 BYE vs BUY'가 컨셉으로, 환경을 위해 지양해야 할 '바이(BYE)' 아이템을 대체할 '바이(BUY)' 상품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자연을 위한 짧은 토막상식도 함께 제시해, 친환경 소비를 위한 인식 전환에도 도움이 되고자 했다. 우선, 플라스틱 컵 대신 사용하는 텀블러, 콜드컵 등을 한 자리에 모았다. 대표상품으로 '스타벅스 리유저블 텀블러', 우수한 내구성과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인 '써머스 콜드컵', '스테인레스 스트로우 친환경 빨대' 등이 있다. 일회용기 대용으로 활용 가능한 '키친아트 스텐밀폐용기 세트', '리빙앳홈 쿡앤밥 전자렌지 용기' 등도 판매한다. 에코백과 장바구니도 마련했다. 다양한 종류의 친환경세제도 선보인다. 식물 추출 성분을 사용해 생분해도 99%를 자랑하는 '라브르베르 세탁세제 그린후레쉬'를 비롯해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자극 없는 자연주의로 이름난 '넬리 소다 세제', 자연 유래 성분과 뛰어난 세정력을 자랑하는 '프로쉬 레몬 스크럽 세정제' 등을 구매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채시웰빙 수제 김치손만두' '현미 채식라면' 등 인기 채식 식품을 판매한다. G9 콘텐츠팀 한지수 팀장은 "최근 전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일회용품 감소 등 환경 이슈가 지속됨에 따라 친환경 제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리유저블컵, 에코백 사용 등 자발적인 친환경 소비가 늘어나는 것을 겨냥, 관련 상품을 한 자리에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번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친환경 소비가 주목 받으며 관련 제품 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G9 내 친환경세제 판매는 최근 한달(6월9일-7월8일)간 전년 동기간 대비 12배 이상(1120%) 늘었으며, 재사용이 가능한 보틀 판매는 11배 이상(1012%) 신장했다.

2018-07-10 16:18:0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스무디킹, 스튜디오 톰보이와 협업 마케팅 실시

스무디킹, 스튜디오 톰보이와 협업 마케팅 실시 스무디킹(SMOOTHIE KING)이 신세계 톰보이의 여성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와 협업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무디킹은 최근 식품과 패션 등 이종 간 이색 협업 마케팅이 소비자에게 신선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스무디킹의 건강하고 활기찬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패션 브랜드를 찾던 중 트렌디한 젊은 여성층으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튜디오 톰보이를 파트너로 선택해 협업 마케팅을 하게 된 것이다. 먼저 스무디킹과 스튜디오 톰보이는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시스루 스타일의 메쉬백을 출시했다. 블랙 컬러의 메쉬 소재에 화이트 컬러로 심플하게 프린트 된 스튜디오 톰보이의 로고와 백 아래에 오렌지 컬러의 포인트로 들어간 스무디킹의 로고는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진다. 무엇보다 가볍고 시원한 소재로 만들어져 여름철 바캉스백으로 제격이다. 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를 기념해 스무디킹에서는 여름 신제품인 자몽 스무디 구매 고객에게 메쉬백을 6900원에 판매하고 스튜디오 톰보이의 18년 SS시즌 원피스 3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원피스와 점프수트 구매 고객에게 메쉬백과 스무디킹 스무디 1+1 쿠폰을 증정하고 30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자몽 스무디 무료 교환권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해당 행사는 오는 8월 31일까지 전국 스무디킹과 스튜디오 톰보이 매장에서 진행된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스튜디오 톰보이의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가 스무디킹의 활기찬 분위기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무디킹과 어울리는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07-10 16:17:5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