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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장애인 여행편의 돕기 나서…국내 관광지 시설 점검

기아자동차가 장애인들의 여행편의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다. 기아차가 대학생들과 함께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국내 관광지 장애인 편의시설 점검에 나선 것. 기아차는 20일 경기도 평택시 라마다평택호텔에서 기아차 곽용선 경영전략실장,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김선규 회장 및 참가 대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모니원정대 6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하모니원정대는 장애인 대학생 2명, 일반인 대학생 3명으로 한 팀을 구성해 6박 7일간 초록여행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타고 대한민국 여행지를 방문하며 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하는 사업이다. 기아차는 지난 5월 하모니원정대 6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해 지원자들 중 여행의도와 계획 등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40명을 최종 선발해 8개 팀을 구성했다. 각 팀은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의 발대캠프에서 조사지역과 코스 등 세부일정을 자율적으로 기획했으며, 원정대 활동을 위한 기본 교육 및 팀워크 형성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이어 20일부터 26일까지 6박 7일 동안 서울, 인천, 경기, 강원, 충북 등 중부권 5개 권역으로 나눠 팀별로 주요 여행지를 방문해 ▲화장실 ▲승강기 ▲경사로 ▲주차구역 등의 장애인 이동편의성을 조사한다. 하모니원정대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에게 불편함이 없는 여행코스를 개발하고 장애인의 이동권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이번 하모니원정대 참가자 전원에게 봉사활동인증서를 지급하고 우수 활동팀을 뽑아 기아차 대표이사 및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문화재청장, 국립특수교육원장 등 후원기관대표 명의의 표창장을 전달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하모니원정대가 일상적인 이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들도 전국 각지의 여행명소를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길 바란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교통약자의 이동권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0 13:11:1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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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서초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오프로드의 세계로 오세요"

지프가 서울의 주요 수입 자동차 전시장 지역 중 하나인 서초구 방배동에 지프 전용 서초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초 지프전용 전시장은 지난 1월에 오픈한 강서 지프 전용 전시장, 3월에 오픈한 인천 지프 전용 전시장, 6월에 오픈한 청담 지프 전용 전시장에 이어 네 번째 지프 전용 전시장이다. 올해 지프는 이번에 확장이전 오픈한 서초 전시장을 비롯해 4개의 전시장을 선보였고 8월말까지 새로운 전시장인 대전을 포함한 4개의 지역에 지프 전용전시장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서초 지프 전용 전시장은 공식 딜러사인 씨엘 모터스가 운영한다. 지프 전용 전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에서만 선보이고 있으며 기대 이상으로 SUV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픈 이후 지프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는 고객들이 전년 대비 50% 이상 늘고 있다. 이국적이면서도 세련된 큐브 디자인의 건물 외관에 모던 블랙과 내추럴 우드가 조화를 이룬 서초 지프 전용 전시장은 주변의 건물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뤘다는 평이다. 건물 상단에 위치한 지프 로고와 입구의 목재 패턴이 이정표처럼 방문객을 지프의 오프로드 세계로 안내한다. 내부 공간은 나무, 석재 등의 자연 소재를 적용했다. 서초구 방배동에 확장이전 오픈하는 서초 지프 전용 전시장은 총 면적 750 m², 지상 2층 규모로 전시 공간은 1, 2층을 활용한다. 1, 2층의 차량 전시 공간에는 우드 루버 디자인이 적용돼 현대적이고 안락한 느낌을 주며 전시 차량 앞에는 터치식 스펙 보드를 설치해 고객들에게 빠르고 손쉬운 차량 정보를 제공한다. 지프의 대표 차량들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을 비롯해 차량의 외장 색상, 인테리어 사양, 휠 디자인 등 고객이 직접 원하는 옵션을 눈으로 보고 고를 수 있는 피팅 라운지와 차량 출고 고객들의 편의를 더욱 높여주는 딜리버리 존, 고객 라운지 등 프리미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지프는 서초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21일 사전 예약 및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 및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오픈 이벤트 기간 동안 지프의 대표 차량들을 만날 수 있는 히어로 카 존에는 한국 전쟁에서 연합 작전을 훌륭히 수행했던 지프의 전신인 윌리스 모델이 고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지프는 국내 SUV 성장세에 발맞추어 SUV 브랜드인 지프에 집중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새롭게 구축하고 있는 지프 전용 전시장이 우리 SUV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지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지프 전용 전시장 구축 및 강력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독보적인 SUV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7-20 13:00:28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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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7월 출발 임박 특가 '지금은 이스타이밍' 진행

이스타항공이 매월 셋째주 금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출발임박특가 '지금은 이스타이밍' 이벤트를 20일 오후 2시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 20일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이번 출발임박 특가는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대상으로 총 16개 노선에 대해 실용적인 가격으로 항공권 구매가 가능하다. 출발임박특가 국내선의 경우 총 4개 노선에 대해 편도총액운임기준 최저가 ▲김포-제주 24,000원 ▲청주-제주 27,400원 ▲군산-제주 25,400원 ▲부산-제주 25,4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국제선의 경우 총 12개 노선이 특가로 오픈되며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가 ▲인천-후쿠오카 64,900원 ▲인천-마야자키 66,900원 ▲인천-가고시마 66,900원 ▲인천-오키나와 111,900원 ▲인천-홍콩 107,900원 ▲인천-방콕 171,900원 ▲부산-방콕 156,900원 ▲인천-지난 102,900원 ▲청주-선양 87,900원 ▲청주-상해 74,900원 ▲청주-대련 82,900원 ▲청주-닝보 84,9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휴가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 말 성수기 혼잡으로 아직까지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한 분들이 이번 이스타이밍 특가 이벤트를 활용해 부담 없이 알찬 휴가가 될 수 있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07-20 13:00:0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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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삼성카드 '에프터눈 비어' 미팅파티 실시..."더위도 피하고, 인연도 만들고"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삼성카드가 20~30대 미혼남녀를 위해 7월 미팅파티를 실시한다. 가연은 20일 무더운 한여름 오후를 데이트하며 즐겁게 보내고자 하는 미혼남녀를 위해 '에프터눈 비어' 미팅파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티는 오는 28일 역삼역 인근에 위치한 요리주점 '라운더스 라운지펍'에서 진행된다. 삼성카드 20~30대 남녀 회원 각 8쌍(총 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미팅 파티 컨셉은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더위를 피하고 찰떡궁합 연인도 만나는 데이트로 기획됐다. 참가비는 무료다. 비어파티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당첨자에 한해 23일부터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미팅파티 참가자들에게는 분위기 좋은 다이닝펍에서 자유로운 '낮맥 파티'를 즐기며 이성과 데이트 하는 시간이 제공된다. 가연은 참가자들을 위해 풍미 가득한 커피세트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콜드컵, 기분 좋아지는 향기의 디퓨저 등 사은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미팅파티 참가는 가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가연은 이번 행사 외에도 싱글들을 위한 다양한 컨셉의 파티 및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이벤트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대해 "삼성카드 20, 30대 싱글 남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이벤트"라며 "무더운 한여름 오후를 즐길 좋은 방법을 찾고 있다면 이번 미팅 파티에 참가해보길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2018-07-20 12:59:35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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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기아차 상반기 해외법인장 회의 개최

현대·기아자동차의 수출을 진두지휘하는 해외법인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현대·기아차는 20일 양재동 본사에서 양사 CEO 주재로 각각 상반기 해외법인장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주요 시장 권역본부 설립 이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각 권역을 책임지고 있는 권역본부장뿐 아니라 판매 및 생산법인장 등이 참석해 권역본부의 안정적 운영 및 생산·판매 시너지 강화 방안은 물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창의적 전략들을 모색했다. 해외법인장들은 이번 주 후반부터 권역별 점검회의, 신차 품평회 등 다양한 예비회의를 가졌으며, 법인장 회의 이후에도 지역별, 이슈별로 별도 협의 및 간담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외법인장들은 미국 금리인상, 유가상승, 통상 환경 악화 등으로 인해 주요 지역의 경제성장률 전망이 하향 조정되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미국발 통상 이슈가 각국의 자동차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각도로 의견을 나누었다. 법인장들은 각국 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시나리오별 면밀한 대응책을 수립, 다양한 변수에 적기 대응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해외법인장들은 무엇보다 2분기 판매 턴어라운드 기세를 이어가 하반기에 견조한 성장을 확고히 다지기 위한 방안들을 집중 논의했다. 현대·기아차는 상반기 전세계에서 362만900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347만3000대보다 4.5%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에는 주력 시장인 미국과 중국에서의 부진으로 인해 1.0% 감소했지만, 2분기 들어 판매가 회복되며 193만대를 판매, 전년 2분기(176만대)보다 9.8%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 특히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신흥시장 상반기 판매가 전년 동기(50만6000대) 대비 13.8% 증가한 57만7000대를 기록하며, 판매 증가에 큰 역할을 했다. 해외법인장들은 하반기 주요 지역 신규 SUV 차종 출시를 모멘텀으로 SUV 판매에 주력하고 볼륨차종 상품성 강화를 추진하는 한편, 신규수요를 적극적으로 창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미국시장에서는 현대차가 상반기 코나 런칭에 이어 7월 신형 싼타페, 11월 투싼 상품성 개선 모델을 출시,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다. 기아차도 6월 선보인 쏘렌토 상품성 개선 모델을 중심으로 판매와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유럽에서는 싼타페와 코나 디젤, 투싼 및 스포티지 상품성 개선 모델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상반기 출시된 엔씨노, 스포티지의 마케팅을 확대하는 한편 기아차 중국 전략 엔트리 SUV를 8월에 새롭게 선보이며, 중국 A-SUV 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국내 출시 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기아차 신형 K3를 9월 미국에 출시하고, 아반떼 및 K5 상품성 개선 모델도 투입, 미국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임. 유럽에서는 기아차 주력 판매 모델인 씨드가 7월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가, 하반기 판매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시장에 대한 사업 전략도 수립했다. 시장점유율 2위 현대차는 고객 로열티 강화를 통한 시장 우위 지속 유지 방안을, 내년 하반기 공장 준공을 앞둔 기아차는 인도시장 성공적 안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대차는 특히 인도 진출 초기 판매를 이끌었던 쌍트로의 후속 모델을 하반기 출시해 점유율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아세안 시장 판매 확대 방안과 함께 2020년 10만대로 예상되는 사우디 아라비아 여성 운전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도 논의했다. 현대차는 최근 자가운전이 허용된 여성 고객들을 공략하기 위해 별도의 TFT를 만들고, 특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또한 각국 환경차 지원책 및 환경규제에 맞춰 친환경차 판매 전략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2025년 전기차 시장 3위 등 친환경차 시장 주도권 확립 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올해는 수소전기차 넥쏘, 코나EV, 니로EV 등 세계 최고 수준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차들이 잇달아 출시되면서 최대 판매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매년 7월과 12월 정기적으로 해외법인장 회의를 실시, 자율적 토론방식으로 경영현안을 논의하며 글로벌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2018-07-20 12:58: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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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 ...저평가 우량주

그간 양주신도시는 열악한 교통여건으로 서울 접근성이 떨어져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지하철 7호선과 테크노밸리 등 굵직한 개발호재로 분위기가 달라졌다. 게다가 정부 규제까지 모두 빗겨가면서 이른바 '저평가 우량지'로 평가받고 있다. '저평가 우량지'란 일대 부동산 가치가 저평가돼 가격상승 여력이 높은 실속지역을 칭한다. 이런 저평가 우량지가 양주신도시다. 양주신도시 조성 초기 열악한 교통환경과 생활 인프라로 수요자의 관심을 끌지 못 했다. 하지만 지난해 6월 세종포천고속도로 중 구리~포천간 고속도로가 개통되고 지하철 7호선과 테크노밸리 확정으로 반전됐다. 20일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1차'(2017년 8월 입주)의 전용 84㎡ 는 분양 당시 2억6791만원에서 6000여만원 올라 현재 평균 시세 3억30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또 최근 입주를 마무리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2차'(2018년 5월 입주) 같은 주택형 역시 분양가보다 4000만원(2억 8484만원→3억 2500만원) 가량이 올랐다. 양주신도시 E공인중개사 관계자는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개통, 지하철 7호선과 테크노밸리 확정등으로 인근 지역 뿐 아니라 서울에서도 많은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양주신도시는 지난해 6월에 세종포천고속도로 중 구리~포천구간이 개통됐다. 구리~포천구간은 구리 토평동과 포천 신북면을 잇는 44.6㎞ 본선 구간과 소흘JCT∼양주 옥정지구 6㎞ 지선 구간으로 건설된 왕복 4∼6차선 도로다. 이를 통해 양주신도시에서 구리까지 20분대, 강남권까지 4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지난해 12월, 국토부는 서울 도봉산~양주 옥정을 오가는 7호선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승인했다. 올해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개통된다. 지하철이 개통되면 강남 및 서울 주요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조성사업도 지난해 11월 확정됐다. 경기도는 1호선 양주역 인근 경기 양주시 남방동, 마전동 일대 55만 5000여㎡ 부지에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이 곳에는 사업비 2,635억원이 투입돼 섬유, 패션, 전기, 전자분야 첨단 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완공 이후에는 근로자수 2만3000여명의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1조 8,759억원의 경제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때문에 근로자 배후수요 유입도한 기대해 볼 만 하다. 대림산업이 경기 양주신도시 옥정지구 A-19(1)에서 선보인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는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특히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는 전타입 3.3㎡당 분양기가 800만원대 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로 해당 아파트를 분양 받을 시 계약금(총액의 10%)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비용도 없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는 66~84㎡, 2038가구로 조성된다.

2018-07-20 11:40:11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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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선정

CJ,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선정 CJ그룹은 포춘(Fortune) 글로벌 500대 기업에 입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은 매년 매출액을 기준으로 글로벌 상위 500대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세계적 권위의 기업 평가 순위로 인정받고 있다. 포춘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발표한 '2018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리스트에서 CJ그룹은 493위에 올랐다. CJ그룹은 지난해 237억9600만달러(26조898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지주회사로 전환한 직후인 2008년 매출액 7조 9000억원에서 3배 이상 성장한 것이다. 제일제당 설립 이후 초창기 국내 식품 산업을 선도해온 CJ그룹은 이후 창조적 사업 다각화를 통해 4대 사업군(▲식품&식품서비스 ▲생명공학 ▲물류&신유통 ▲엔터테인먼트&미디어)을 완성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는 국내 최초 융복합 콘텐츠 커머스 기업인 CJ ENM이 출범하는 등 굵직한 사업 구조 재편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기반 및 경쟁력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국내외 시너지 극대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CJ그룹 관계자는 "CJ는 2030년 3개 이상의 사업에서 세계 1등이 되겠다는 '월드베스트CJ'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초격차 역량 확보를 통해 세계가 인정하는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18-07-20 11:27: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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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X박나래 '나래바 안주' 출시

세븐일레븐X박나래 '나래바 안주'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개그우먼 박나래와 손잡고 '나래바 안주'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모 인기프로그램에서 일명 '나래바(Narae Bar)'를 통해 자신만의 푸드레시피와 수준급 요리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개그우먼 박나래가 이번엔 편의점 야식시장에 진출했다. 세븐일레븐은 개그우먼 박나래와 함께 '나래바(Narae Bar)' 레시피를 기반으로 술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야식 메뉴인 '나래바 안주' 시리즈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본 상품은 박나래가 상품기획부터 테이스팅까지 직접 참여하며 엄선한 상품으로 알려졌다. '나래바 안주' 시리즈는 '나래바소양볶음', '나래바뽈로알아히요', '나래바꼬막소불고기'으로 총 3종이다. '나래바소양볶음'은 중국식 안주로 평소에 자주 볼 수 없었던 식재료인 소양을 사용해 쫄깃하면서도 꼬들꼬들한 식감이 특징인 상품이다. 특히 매콤한 소스로 볶아내 감칠맛과 풍미를 더했다. '나래바뽈로알아히요'는 스페인어로 닭고기라는 뜻의 '뽈로'와 마늘이라는 뜻의 '알 아히요'가 합쳐진 말로, 육즙이 가득한 닭다리살에 마늘을 넣어 매콤한 토마토소스로 볶아낸 스페인식 닭요리이다. 조랭이떡을 함께 넣어 볶아 특유의 쫄깃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상품이다. 마지막으로 '나래바꼬막소불고기'는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이 일품인 국내산 꼬막과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한 우삼겹을 넣어 광양식 불고기소스로 볶아 완성한 상품이다. 안주뿐만 아니라 밥과도 잘 어우러져 밥 반찬이나 밥에 부어 덮밥으로 즐겨도 좋다. 임이선 세븐일레븐 냉장식품 담당 MD는 "편의점 야식상품은 가성비가 좋고 무엇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나래바' 안주 시리즈는 무더운 늦은 여름 밤 출출함을 달래거나 술 안주로 안성맞춤인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20 11:08:0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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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썸머 아카데미 PC 페스티벌' 진행

롯데하이마트 '썸머 아카데미 PC 페스티벌' 진행 롯데하이마트가 오는 8월 31일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썸머 아카데미 PC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단독으로 '애플 초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전국 하이마트 매장과 하이마트 쇼핑몰에서 맥북에어를 20% 할인한 99만9000원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프리미엄 베스트 상품전'도 진행한다. 삼성 노트북 펜, LG그램 등 국내외 주요 제조사의 초경량 PC(무게 1kg 내외, 두께 1.5cm 이하) 위주로 총 100억원 물량을 선보인다. 제품에 따라 최대 10% 할인판매한다. '가성비 노트북 기획전'도 진행한다. 레노버, 아수스 등 글로벌 주요 제조사의 노트북 중 가성비가 우수한 제품을 위주로 선보인다. 사양이 비슷한 경쟁사 제품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8세대 i3 프로세서가 탑재된 레노버의 노트북을 50만원대에 한정수량 특가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 조민용 PC팀장은 "본격적인 방학 시즌을 맞아 다양한 PC 제품을 특가에 선보인다"며, "구매를 염두에 뒀던 소비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시백, 상품권, 엘포인트 등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카드로 삼성전자 또는 LG전자의 PC를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캐시백을 각각 최대 10만캐시백, 5만캐시백까지 준다. 삼성전자의 PC를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롯데상품권(10만원권)을 준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를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3만 엘포인트(L.point)를 준다. 엘포인트는 1포인트(1원)만 있어도 롯데그룹 내 모든 유통 계열사와 전국 30만여 개 제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2018-07-20 11:08:02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