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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물놀이와 무료 시승까지 함께 즐겨요"

위메프가 ‘대명리조트x현대자동차 Festa’ 특가상품을 단독 판매하며 여름철 최저가 물놀이와 자동차 무료 렌털 시승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 이번 ‘대명리조트x현대자동차 Festa’ 상품은 여름 극성수기 시즌의 전국 대명리조트 9개 지점 워터파크(오션월드, 오션베이, 오션파크, 아쿠아월드 등) 이용권과 현대자동차 싼타페, 벨로스터 등의 무료 시승 추첨권(3박 4일)으로 구성된다. 특가상품 판매는 총 3차로 나눠 진행되며, 1차는 금일부터 23일까지 판매된다. 이어 2차는 이달 27일에서 30일까지, 3차는 8월 3일에서 6일까지 오픈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위메프가 제공하는 최대 17% 할인쿠폰 등을 통해 ▲오션월드 2인 종일권 7만3870원 (3인 10만9560원) ▲천안 오션파크(구,테딘) 2인 종일권 5만3120원 (3인 7만2210원) 등 최저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시승권 추첨 이벤트에는 각 차수마다 157대, 총 471대의 차량이 준비돼 있다. 응모방법은 상품 구매 시 원하는 차량, 대여 장소 등을 선택하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별도 유선 연락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위메프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대명리조트, 현대자동차와 함께 놀 거리와 이동 수단이 함께 구성된 특가 종합 선물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풍성한 특가상품들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특가상품은 전 지점 모두 티켓 수령 익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2018-07-20 16:22:17 신원선 기자
하나금융그룹,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 3038억원

하나금융그룹은 2분기 6,353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1조 3038억원을 시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6.5%(2,728억원) 증가한 수치로, 반기 경상이익 기준으로는 2005년 12월 하나금융지주 설립 이후 사상 최대의 실적이다. 은행 통합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통합 시너지 효과가 안정적으로 이익에 반영된 결과, 그룹의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 모두 반기 및 분기 기준으로 지주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상반기 이자이익(2조 7,420억원)과 수수료이익(1조 2,031억원)을 합한 그룹의 상반기 누적 핵심이익(3조 9,451억원)은 전년 동기 대비 15.0%(5,156억원) 증가했다. 특히, 수수료이익은 그룹의 IB 역량을 강화하며 그룹 관계사간 협업 강화를 통한 시너지 창출로 IB 관련 인수주선·자문수수료가 전년 동기 대비 150.5%(492억원) 크게 증가하는 등 항목별로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 및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자산건전성 개선 노력을 통해 경상적 대손충당금은 하향 안정세가 지속됐다. 2분기 347억원을 포함한 그룹의 상반기 누적 충당금 등 전입액은 1,2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5%(3,807억원) 감소했다. 또한, 2분기말 누적 대손비용률(Credit Cost)은 0.13%로 지주 설립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2분기말 그룹 고정이하 여신비율(NPL비율)은 전분기말 대비 5bp 하락한 0.71%이며, 연체율은 0.40%로 전분기말 대비 2bp 내려갔다. 2분기 판매관리비(9,174억원)는 재산세 납부 등 계절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은행 통합 이후 비용절감 시너지에 인한 효율적 자원관리로 전분기(9,145억원) 수준을 기록했다. 그룹의 2분기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와 동일한 1.99%를 기록했고, 상반기 그룹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0.7%, 총자산이익률(ROA)은 0.73%, 영업이익경비율(C/I Ratio)은 48.7%로 안정된 경영지표를 이어갔다. 2분기말 신탁자산 102.9조원을 포함한 그룹의 총자산은 476.1조원이다. 하나금융그룹은 20일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주당 40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KEB하나은행, 1조 1933억원 KEB하나은행은 2018년 2분기 5,614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 1조 1,933억원을 시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5%(1,945억원) 증가한 수치로, 2015년 은행 통합 이후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통합 시너지 가속화에 따른 안정적인 이익 기반 확보로 이자이익(2조 5,825억원)과 수수료이익(4,382억원)을 합한 상반기 누적 핵심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7%(3,171억원) 증가한 3조 207억원으로 상승세를 유지했다. 안정적인 조달구조가 지속되면서 2분기말 핵심저금리성예금이 전년말 대비 5.0%(2조 4,652억원) 증가했고, 원화대출금은 195.8조원으로 전년말 대비 4.0%(7.6조원) 증가했다. 특히,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으로 하향 안정세를 유지하는 양호한 자산건전성 지표를 기록했다. 2분기 54억원을 포함한 상반기 누적 대손충당금 등 전입액은 2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2%(3,527억원) 크게 감소했다. 2분기말 누적 대손비용률(Credit Cost)은 전분기말 대비 1bp 하락한 0.04%이며, 2분기말 고정이하 여신비율(NPL비율)은 전분기말 대비 4bp 하락한 0.66%, 연체율은 전분기말 대비 1bp 내려간 0.30%를 기록했다. ◆하나금융투자 등 비금융 실적 호조 하나금융투자는 인수주선·자문수수료와 자산관리 관련 수수료 증대로 전년 동기 대비 83.6%(485억원) 증가한 1,065억원의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하나카드는 2분기 261억원 포함 516억원의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지난 2월 하나금융지주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 하나캐피탈은 2분기 307억원 포함 561억원의 상반기 누적 연결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하나저축은행은 92억원, 하나생명은 89억원의 상반기 연결당기순이익을 각각 시현했다.

2018-07-20 15:51:5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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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 견본주택 개관

HDC현대산업개발은 20일 충북 청주시 가경동 661-2번지 일대에 입지할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는 신도심인 서현2지구에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다. 지난해까지 공급된 1·2단지 1569세대와 이번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까지 총 2552세대로 이뤄진다. 전용 면적별 세대수는 ▲84㎡A 397세대 ▲84㎡B 152세대 ▲84㎡C 86세대, ▲105㎡ 335세대 ▲144㎡ 13세대 등이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는 청주 제2순환로, 서현로 등 청주 도심권 및 주변 산업단지로의 이용이 수월하다. 단지 1km이내엔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청주고속버스터미널이 있다. 경부고속도로를 통한 청주 IC를 비롯해 중부고속도로 서 청주IC 등 광역 교통망도 있다. 단지 인근으로 중부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청주흥덕(가칭) 하이패스 전용 IC도 신설된다. 아울러 KTX 오송역과 청주역이 반경 10km이내에 있다. 교육 및 생활 편의 시설도 갖췄다. 단지 북측으로 접해있는 가경동 1804번지에는 연면적 3500㎡ 규모의 공공도서관인 가로수도서관이 신설된다. 경덕초, 경덕중, 서현중, 서원고, 충대사대부설중·고 등 우수한 학군이 밀집해 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CGV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도 가깝다. 이 밖에 SK하이닉스, LG화학, LS산전, 해태, 정식품 등이 입주해 있는 청주산업단지와 청주테크노폴리스가 차량 10분 거리에 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3단지'는 전 세대 남동, 남서향의 4Bay(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채광통풍을 높였다. 주동에는 자연과 도시를 고려한 유선형의 입면과 수평라인을 강조했다. 전평형 알파공간 및 드레스룸이 있고 일부 세대에서는 임대수익형 평면을 선보인다. 일반 아파트 보다 0.2m 넓은 2.5m의 광폭 주차장도 선보인다. 지상에는 서로 접하는 1,2단지와 연결되는 약 1.8km 가량의 '청주 가경 아이파크' 산책 순환로를 선보인다. 3단지 내에는 숲길풍경 테라스, 액자풍경 테라스, 초록뜰풍경 테라스, 언덕풍경 테라스 등 4개의 테마를 주제로 한 야외테라스가 조성된다. IT 첨단기술도 접목됐다. HDC IoT(사물인터넷)는 스마트폰 앱으로 조명, 난방, 가스, 화재감지 등 홈 네트워크 시스템 등을 제어한다. 세대 내 공기질 측정 센서(무선 AP 일체형)가 천장에 설치되어 미세먼지 농도 및 이산화탄소 농도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초미세먼지처럼 공기질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가로등 색상으로 옥외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한다. HDC현대산업개발만의 특허기술인 스마트LED감성조명시스템도 도입된다. 또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 설비가 반영된다. 세대 실외기 그릴창에 태양광 패널이 결합된 일체형 디자인의 태양광 루버창을 적용해 공용부 전기료 및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청주 가경 아이파크 3차'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243번지 일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1년 5월이다.

2018-07-20 15:12:53 채신화 기자
이재광 HUG 사장, 건강한 조직문화 '스트레스 제로' 만든다

이재광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건강한 조직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20일 HUG에 따르면 이재광 사장은 임직원의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스트레스 제로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 사장은 "회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선 직원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행복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이 최우선 과제"라고 판단했다. 이를 위해 기존 근로자 지원프로그램(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을 발전시킨 '스트레스 제로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했다. '공감과 치유'를 주제로 전부서 순회 스트레스 상담, 전문상담사 연계, 스트레스 고위험군에 대한 의료관리 및 힐링캠프 등을 진행한다. 성별, 근무 지역별, 직급별 고충요인을 분석해 인사제도에 반영하는 등 고충처리제도의 실효성도 강화해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나간다. 이와 같이 이 사장은 취임 후 CEO(최고경영자) 상담실 운영, CEO 온라인 소통채널 개설 등을 통해 직원 고충 해결에 나서고 있다, 이 사장은 "귀 기울이고 발로 뛰며 도와주는 리더가 돼 HUG 임직원이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7-20 15:12:32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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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신구포 반도유보라' 견본주택 실수요자 북새통

20일 문을 연 반도건설의 '신구포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에는 개관전부터 실수요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방문객이 수 백 미터 줄을 서서 대기하자 분양 관계자들은 분양 성공을 점치는 등 침체된 주택시장과 전혀 다른 풍경에 놀라는 분위기였다. 부산 북구에서 공급되는 '신구포 반도유보라'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단지다. 특히 개발호재로 미래가치가 주목되는 더블역세권에 입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다양한 금융 혜택도 돋보인다. '신구포 반도유보라'는 계약금(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중도금 일정 유예(정당계약 6개월 이후) 조건으로 공급된다. 청약 일정은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 1순위, 2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정당계약은 8월20~22일, 3일간 진행된다. 관람객 양 모씨(38)는 "최근 도시재생 사업으로 뜨거운 구포 일대에 반도건설이 새 아파트를 분양해 방문했다"며 "신구포의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데다 북구가 비조정대상지역에 속하고, 금융혜택으로 부담도 덜해 좋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부산 북구는 국토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인 '중심시가지형' 사업 추진 지역으로 구포역세권 일원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2022년까지 5년간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입지에 대한 만족감도 매우 높았다. 상담 차례를 기다리던 김 모씨(40)는 "'신구포 반도유보라'는 지하철 2호선 구명역과 2·3호선 덕천역이 도보 거리에 있는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어 진작부터 기다렸다"며 "교통뿐만 아니라 인근으로 초·중·고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워 꼭 청약에 당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구포 반도유보라'는 바로 앞 구포초등학교를 비롯해가 람중, 부산백양고 등이 위치해 있다. 구포도서관 등 교육 관련 시설도 가깝다. 뿐만 아니라, 대리생태하천(예정), 대저·화명생태공원, 백양산 등이 인접해 있다. '신구포 반도유보라'는 단지는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4Bay설계(일부세대), 알파룸, 워크인 드레스룸, 팬트리 등 맞춤형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여기에 KT와 협업해 구포 첫 ICT 인공지능 아파트로 건설된다. 한편 '신구포 반도유보라'는 39~84㎡, 790가구 중 48~84㎡ 471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단지는 비조정대상지역에 속해,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예치금을 충족하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분양권 전매 기간도 6개월이다. '신구포 반도유보라'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130만원데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사상구 감전동 138-1번지(사상구청 바로 앞)에 마련되어 있다. 입주는 오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2018-07-20 14:03:0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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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상승으로 생산자물가지수 20개월 연속 상승세

올해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국내 생산자물가도 20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2018년 6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는 104.41(2010=100기준)으로 전월(104.42)보다는 0.01포인트 하락해 보합세를 기록했다. 다만 지난해 같은 기간 101.77보다 2.7포인트(2.6%) 오르면서 2016년 11월(99.97) 이후 20개월 연속 상승세다.지난 2009년 12월부터 2012년 5월까지 30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한 이후 최장 기간 상승이다. 생산자물가지수는 국내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지표로, 경기 동향의 판단지표가 된다. 지난달 생산자물가가 보합세를 기록한 배경은 농림수산품은 하락했지만 공산품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공산품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석탄 및 석유제품(0.4%), 화학제품(0.6%) 등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전월 대비 0.2% 상승한 99.49를 기록했다. 반면 농림수산품 지수는 전월 대비 3.3% 하락한 118.69을 기록하며 지난 1월(117.25) 이후 4개월 연속 주춤했다. 특히 무(-39.9%), 수박(-15.6%), 토마토(-22.4%), 감자(-55.9%) 등이 크게 하락했다. 반면 돼지고기(11%) 등 영향으로 축산물은 0.9% 상승했다. 서비스 물가는 음식점 및 숙박(0.1%), 사업서비스(0.1%) 등은 오른 반면 금융 및 보험 지수(-0.5%) 등은 하락하면서 한달 전과 같았다. 전력·가스·수도의 물가지수도 변동이 없었다. 한은 관계자는 "유가 상승으로 공산품 가격이 올랐고, 생산자 물가 지수의 전반적인 상승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2018-07-20 13:19:37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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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통합 모바일웹’ 오픈

신한은행은 고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두개로 나눠져 있던 모바일 웹기반 뱅킹서비스를 하나로 결합해 개편한 '통합 모바일웹'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통합 모바일웹'은 간편조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모바일웹'과 휴대폰본인인증 만으로 각종 상품 가입과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뱅킹 '신한通'을 하나로 통합하였다. 포털사이트에서 '신한은행'을 키워드로 검색하여 누구나 손쉽게 통합된 새로운 '신한모바일웹'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통합 모바일웹'은 간편한 휴대폰 본인인증방법으로 계좌조회, 전세대출 한도조회, 입출금·적금 동시가입 등의 뱅킹서비스를 확대해 통합됐으며, 프로야구 컨텐츠, 재테크 등 고객에게 유용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편의성과 접근성이 동시에 개선됐다. 또한 URL 혹은 QR코드를 통해 고객에게 손쉽게 금융상품 모바일 안내장을 전달하고 고객이 상품을 가입할 수 있게해, 영업점과 신한 쏠(SOL), 신한모바일웹을 원활하게 연결하는 채널을 구현했다. 특히, '통합 모바일웹'에서는 톡상담, 이메일상담 등 다양한 대고객 상담기능을 강화했고, 톡상담 중 상담원의 도움을 받아 상품을 가입하는 프로세스와 챗봇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통합 앱인 신한 쏠(SOL)출시에 이어 '통합 모바일웹'이 원플랫폼의 웹기반 디지털 금융채널의 표본을 제시했으며, 향후 서비스 범위를 대폭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모바일 앱과의 긴밀한 연결을 통해 신한 쏠(SOL)을 중심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생태계를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8-07-20 13:19:05 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