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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단기채 펀드 이벤트

키움증권은 단기채 펀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26일까지 '단단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단단단 이벤트'는 해당 펀드 가입 고객에게 100만원이상 매수 시 사용할 수 펀드쿠폰(2만원)과 1000만원이상 가입 시 최대 5만원까지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이다. 키움증권 자산관리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키움증권 자산관리 앱)에서 펀드 쿠폰을 발급 받아 사용 할 수 있다. 대상펀드는 키움더드림단기채증권(채권)_Ae / C-Pe, 동양단기채권증권(채권)_Ae / C-P1e, 유진챔피언단기채증권자(채권)_Ae / C-Pe이다. 해당 펀드들은 단기채권에 투자하여 금리변동위험은 줄이고 변동성 장세에서 시중금리+α의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며, 환매수수료가 없어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여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품이다. 키움증권에서 해당 펀드를 온라인 전용클래스(Ae)로 가입하면 선취판매 수수료를 내지 않아 지점 대비 3분의1 수준으로 펀드 가입이 가능하다. 한편 키움증권은 현재 2019년 말까지 '펀드 최저가격보상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키움증권에서 가입한 펀드의 보수가 업계 최저가격이 아닐 경우, 차액의 100%를 현금으로 지급한다. 대상은 키움증권에서 신규로 펀드에 가입한 고객이거나 타사에서 펀드를 이동해온 고객이다.

2018-09-10 10:57:55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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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제주 해군과 함께 '무지개교실' 활동 펼쳐

KB증권은 지난 7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소망지역아동센터에 시설 개·보수 및 교육 환경개선을 돕는 '무지개교실'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소외지역 초등학교 분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 시설개선과 도서지원을 통해 교육환경을 돕는 KB증권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09년부터 국내 10곳과 해외 빈곤국 2곳 등 점차 지원을 넓혀 나가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KB증권 전병조 대표이사 및 임직원 20여명과 1사1병영 자매결연을 맺은 제주 해군 제7기동전단 장병 1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제주 서귀포 소망지역아동센터에 도서 및 책장 전달, 시설 환경미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제주 서귀포 소망지역아동센터는 어린이들이 방과 후 보호아래 공부하는 시설이지만 최근 도서환경이 열악해져 환경개선이 필요한 바 이번 13번째 '무지개교실'로 선정됐다. 특히 KB증권은 교육환경 개선 외에도 아이들과 건강을 기원하는 장명루 팔찌 만들기, 아이들의 우크렐레 공연, 학용품 전달 등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전병조 대표는 "KB증권은 국내외 어린이들을 위해 '무지개교실'을 계속 확장해 나아갈 것"이라며,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희망을 갖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KB증권은 '무지개교실'처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2018-09-10 10:57:43 김문호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 부천 취업지원센터 인천으로 이전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에게 보다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일 부천에 위치한 취업지원센터를 인천으로 이전하고 명칭도 '취업지원 인천센터'로 변경·운영하기로 했다. 센터 위치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범로 357, 한국교직원공제회 인천회관 13층이다. 이번에 취업지원센터가 이전을 하게 된 이유는 현재보다 더 많이 인근 지역의 건설근로자들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사업 및 퇴직공제민원 서비스까지도 포함한 'One-Stop' 고용서비스 전달체계 기반을 조성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 취업지원 인천센터는 건설근로자와 사업주를 대상으로 구인·구직 신청을 받아 무료로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1회 정기적으로 무료 노무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건설기능훈련 안내 등 고용관련 민원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권영순 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취업지원센터 이전을 계기로 건설근로자와 사업주들에게 맞춤형 구직·구인상담 및 취업알선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지사 센터와 연계해 퇴직공제업무를 한 건물에서 편리하게 제공되도록 하고, 향후에는 지역마다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민원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9-10 10:50:17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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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키르기스스탄 '2018 세계유목민대회' 참석 농식품 소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이달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서 개최된 '2018 세계유목민대회(World Nomad Games)'에서 한국 농식품 소비자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세계유목민대회에는 36개 종목에 80개국에서 온 30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했으며 약 1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aT는 대회 기간 경기장 앞에 한국 농식품 홍보 부스를 설치해 행사에 참가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인삼음료 등 건강기능식품을 홍보했다. 이외에도 국산 원재료 함량이 높은 유자차와 현지 소비자에게 인기가 좋은 떡볶이, 김, 쌀과자 등을 중점적으로 알렸다. 이번 대회의 주요 참여국가인 몽골,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은 아직 한국 식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지 않은 미개척 시장으로 한국 농식품을 새롭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게 aT의 설명이다. 백진석 aT 식품수출이사는 "aT는 우리 농식품 수출 시장 확대를 위해 미개척 시장에서 소비자체험 홍보,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며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키르키즈스탄은 물론 카자흐스탄, 터키 등 중앙아시아 국가 대상 한국 농식품의 전략적 홍보를 통해 한국 농식품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IMG::20180910000028.jpg::C::540::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2018 세계유목민대회(World Nomad Games)'에 마련된 aT의 한국 농식품 홍보부스 모습./aT}!]

2018-09-10 10:49:52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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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해물안성탕면' 출시

농심, '해물안성탕면' 출시 농심이 안성탕면 출시 35주년을 맞아 '해물안성탕면'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물안성탕면은 된장과 각종 해물맛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농심은 게, 홍합, 명태, 새우, 멸치, 미더덕 등 각종 해물을 우려내 스프에 담았다. 또한, 명태연육으로 만든 해물맛볼을 넣어 씹는 맛까지 더했다. 농심은 된장을 기본으로 맛을 낸 안성탕면과 잘 어울리면서도 원재료의 맛을 한층 살릴 수 있는 재료로 해물을 선택하고 해물안성탕면을 내놓았다. 흔히 된장과 해물은 서로의 장점을 부각시키며 맛과 향을 살려준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농심 관계자는 "안성탕면이 된장과 소고기, 고춧가루가 어우러진 우거지장국 맛을 구현했다면, 해물안성탕면은 해물된장뚝배기에서 착안해 만든 제품"이라고 말했다. 각종 해물라면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도 해물안성탕면 출시에 힘을 더했다. 농심은 대부분 해물라면이 매운 국물의 제품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된장과 해물이 조화를 이룬 해물안성탕면으로 차별점을 두었다. 농심 관계자는 "해물안성탕면은 맵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신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안성탕면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농심 안성탕면은 1983년 출시된 이래로 꾸준히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소비자들 사이에서 계란과 최고의 궁합을 이루는 라면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외에도 파, 마늘 등 다양한 재료와 잘 어울린다는 점이 대표적인 인기 비결로 꼽히고 있다.

2018-09-10 10:44: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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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인니 수력발전 MOU 등…"발전·인프라 시장 확대 발판"

현대엔지니어링이 인도네시아에서 총 3건의 MOU 등을 체결, 현지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0일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인도네시아 대통령 방한 기간 중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산업협력포럼'에서 '설핀도(Sulfindo) VCM & PVC 증설사업'과 '떼놈(Teunom) 수력발전사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설핀도(Sulfindo) VCM & PVC 증설사업'은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 반뜬주 메락(Merak)에 위치한 석유화학기업 설핀도 아디우사하(PT. Sulfindo Adiusaha)의 기존 공장을 증설하는 사업이다. 금융조달은 한국수출입은행이 전대금융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본계약 체결과 공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VCM의 연간생산량은 12만톤에서 37만톤으로, PVC는 11만톤에서 36만톤으로 대폭 늘어난다. 아울러 시설 현대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소재 생산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증설 및 고도화 공정은 기존공장은 그대로 운영하면서 새로운 기계장치 및 배관 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까다로운 공사"라며 "그럼에도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4월 태국에서 2900억원 규모의 '방착 정유공장 고도화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동남아시아에서 증설·고도화 공정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떼놈(Teunom) 수력발전사업'은 인도네시아 아체주 떼놈강 일원에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현지 기업 떼레그라(Terregra Asia Energy)와 현재 진행 중인 타당성 조사를 마무리한 후 구체적인 협의에 나선다. 한국중부발전, 포스코건설 등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뽕께루(Pongkeru) 수력발전사업'에 대한 공동개발협약(JDA)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주 루우 띠무르(Timur)에 위치할 92MW급 수력발전소의 건설 및 운영을 위해 체결됐다. 완공 뒤에는 인도네시아 전력공사와 장기 전력판매계약을 체결해 BOOT(Build, Own, Operate and Transfer)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현대엔지니어링은 인도네시아에서 라자만달라 수력발전소, 200MW급 칼셀-1 석탄화력발전소, 칼셀텡-2 석탄화력발전소 등 이미 3개의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 이번 MOU를 계기로 인도네시아 전력플랜트시장으로의 본격 진출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지난 2016년 인도네시아에서 아사히마스 VCM 생산공장을 준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설핀도 사업도 적극 추진해 성공적인 사업모델로 만들어 양국 경제협력과 신뢰관계 강화에 일조할 것"이라며 "특히, 국내 중소기업과 동반 진출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수출 확대에도 반드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0 10:44:17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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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 삼성동으로 사옥 이전…정몽규 회장 "자율적 조직 돼야"

HDC그룹의 지주사인 HDC가 그룹의 상징인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로 이전하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10일 HDC에 따르면 HDC는 HDC현대산업개발과 업무공간을 공유했던 용산 아이파크몰을 떠나 지난달 31일 삼성동 아이파크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지주사 업무를 시작했다. HDC는 지난 5월 1일 현대산업개발에서 분할·출범했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봉은사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아이파크타워는 2011년 현대산업개발이 용산으로 이전한 후에 도 매각하지 않고 보유 자산으로 활용해 왔다. 지난 2004년 준공한 아이파크타워는 기술문명의 진보를 뜻하는 직선과 자연의 순환을 의미하는 원의 만남을 모티브로 설계한 오피스타워로, HDC가 추구하는 도전과 혁신의 철학을 담고 있는 공간이다. 정몽규 회장은 HDC의 사무실을 준비하며 자유로운 소통과 적극적인 협력이 발현될 수 있도록 설계부터 공간배치까지 진두지휘했다. 그는 "직원 스스로 사업가적 마인드를 갖고 자율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에자일(Agile)한 조직이 돼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HDC는 고정된 좌석부터 없앴다. 정형성에서 벗어나 1인, 2인, 4인 그룹으로 배치된 책상에서 직원들은 그날의 업무에 따라 자유롭게 팀을 구성해 일을 하게 된다. 자리에 따른 직급 구분이 없어짐에 따라 이로 인해 불필요한 보고가 줄어들고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또 회의실, 접견실 등도 소통과 협력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접견실에는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카페테리아와 더불어 편안한 소파와 원탁을 두어 보다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대형 테이블과 모니터를 배치해 회의장소로도 활용 할 수 있다. 대회의실과 연결된 중회의실은 보다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업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의자, 테이블 대신 소파로만 구성된 독특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러한 공간 설계는 HDC 출범과 더불어 'Fast & Smart(패스트&스마트) 기업'으로 변화의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정몽규 회장의 경영구상이 반영돼 있다. 본격적인 지주회사 체제 경영을 위해 그룹 전체의 협력과 소통이 보다 원활히 이뤄지고 지주사인 HDC에서부터 변화의 기업문화를 전파해 나가기 위해서다. 정 회장은 지주사 출범에 앞서 지난 연말 현대산업개발의 조직개편을 통해 자율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에자일(Agile) 조직을 도입한 바 있다. 그에 앞서 정 회장은 사무실의 파티션 높이를 낮추는 것은 물론 본부간의 경계도 최소화한 열린 사무공간을 만들기도 했다.

2018-09-10 10:43:2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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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모터스포츠 문화체험 통해 아이들 꿈 지원 나서

CJ대한통운이 모터스포츠 문화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CJ대한통운은 지난 9일 전남 영암에 있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에 지역 공부방 아동들을 초청해 'CJ대한통운과 함께하는 꿈 키움 프로젝트'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CJ대한통운 임직원들과 CJ도너스캠프 대학생봉사단들이 지역 공부방 아동들과 함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경기를 관람하고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를 몸소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지역 공부방 아동들 50여명과 CJ대한통운 임직원, CJ나눔재단 대학생봉사단 40여명 등 총 9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공부방 아동들의 모터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그리드워크 이벤트에 참가해 드리프트 카부터 바이크, 슈퍼카 등 경기에 투입되는 실제 경주용 차량들을 직접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 선수들과 함께 장래희망과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도 가졌다. 아울러 관중석에서 CJ대한통운 임직원들, CJ나눔재단 대학생봉사단원들과 함께 앉아 눈앞에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캐딜락 6000 클래스 레이싱 경기를 관람하고, 자신들이 직접 만난 선수들을 응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 레이싱 경기가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어른이 돼 오늘 만난 레이싱 선수들처럼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를 매일 운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평소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모터스포츠 체험 및 경기 관람을 통해 아동들이 여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각양각색의 사회공헌활동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아동들의 꿈을 지원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0 10:41:30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