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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닥터 브로너스' 추석 선물세트 선봬

160년 전통 미국 유기농 스킨&바디케어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가 오는 18일 화요일 오전 9시 15분 GS홈쇼핑 '최은경의 W'를 통해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유기농 클렌저 '매직솝'과 함께, 스페셜 기프트 박스와 대용량 매직솝 전용 펌프 등 오직 GS홈쇼핑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특전으로 눈길을 끈다. 먼저, 가족 모두를 위한 베스트셀러 대용량(475ml) 매직솝의 경우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라벤더' ▲얼그레이의 폴리페놀, 탄닌 성분이 피부에 탄력과 보습을 선사하는 '얼그레이' ▲임상시험을 통해 더스트 세정력을 인정받은 '그린티' ▲풍성한 거품으로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주는 '체리블라썸' 4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피부 타입별 기능성을 더한 중용량(120ml) 매직솝은 ▲민감성 피부를 위해 천연 향조차 배제한 무향의 비자극 '베이비 언센티드' ▲페퍼민트 오일이 피지와 체취 제거에 도움을 주는 '페퍼민트' ▲코가 뻥 뚫리는 상쾌한 향의 '유칼립투스' ▲임상시험을 통해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제품임을 인정받은 '티트리' 4종으로 구성됐다. 여행 등 야외활동 시 휴대하기 좋은 미니 사이즈 매직솝도 마련했따. 여기에 GS홈쇼핑 단독 특전으로, 선물 시 유용한 닥터 브로너스 기프트 박스는 물론, 많은 고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특별 구성된 대용량(475ml) 매직솝 전용 펌프가 추가 증정될 예정이다. 정가 약 13만원 상당의 이번 구성은 7만 9000원이라는 합리적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방송을 통해 주문 시 추석 전 받아볼 수 있도록 배송된다. 한편, 닥터 브로너스 '매직솝'은 합성화학성분을 일절 배제,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유기농 원료를 담은 저자극 올인원 클렌저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다. 정제수 함량이 높고 자연 유래 추출물을 사용하는 여타의 바디 클렌저들과는 달리 유기농 코코넛 오일, 올리브 오일, 호호바 오일 등 5가지 고농축 유기농 오일을 담아 건조한 가을철 속 당김 없는 클렌징을 돕는 제품. 이번 선물 세트에는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부터 가을 야외활동 시 휴대가 간편한 미니 사이즈까지 총 3가지 용량을 담아 활용도를 높였다.

2018-09-12 14:21: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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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 금융상품 마스터 과정 수강생 모집

-2017년부터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양성을 위한 '유안타 마스터 아카데미(Master Academy)' 과정 운영 -금융상품 마스터 과정 신설해 17일까지 수강생 모집 유안타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에게 금융상품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영업지원을 제공하는 '유안타 투자권유대행인 마스터 아카데미(Master Academy)-금융상품 마스터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고 12일 밝혔다. 마스터 아카데미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우수 투자권유대행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안타증권에서 2017년 부터 꾸준하게 진행해온 우수 투자권유대행인 양성 프로그램이다. 기존 '주니어', '주식 마스터' 과정에 추가로 '금융상품 마스터' 과정을 신설한다. 신설된 금융상품 마스터 과정은 17일까지 모집해 18일부터 5주간 총 5회 교육이 진행된다. 펀드, 채권, 연금 등 금융상품 교육 및 경제지표 분석, 세무전략 등 즉시 활용 가능한 컨텐츠로 영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과정 수료시 축하선물 등 수료자 특전을 제공해 교육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프라이빗뱅커(PB)지원팀 투자권유대행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18-09-12 14:03:00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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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도심 속 일터학교-카페 두드림’ 오픈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 15층에서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직업 교육 및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인 '도심 속 일터학교-카페 두드림'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도심 속 일터학교'는 신한은행 직원이 사용하는 다목적 커뮤니케이션 공간인 '신한 심포니' 내에 카페를 마련하고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전문적인 바리스타 교육부터 현장 인턴쉽 프로그램까지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이다. 특히 신한은행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임직원이 카페를 이용하면서 발생한 수익금을 청년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재투자할 수 있는 선순환적 사회공헌 사업 모델을 새롭게 시도한다. 이날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이 카페를 방문해 커피를 주문하면서 '카페 두드림'의 첫 고객이 됐다. 교육생들은 이곳에서 6개월 과정으로 ▲비즈니스 매너 교육 ▲음료 제조 및 개발 ▲재고 관리 ▲위생 및 안정교육 등 바리스타 자격을 갖추기 위한 전문 교육 과정과 함께 카페 운영을 통한 고객 응대 등 현장 감각도 충분히 익힐 수 있는 인턴십의 기회를 제공받는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도심 속 일터학교-카페 두드림'은 신한은행 임직원의 착한 소비를 바탕으로 교육생들의 사회적, 경제적 자립을 돕는 새로운 사회공헌의 장"이라며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의 모범사례가 되는 임팩트 금융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청년 취업 및 창업 지원 플랫폼인 '두드림 스페이스' 사업과 강한 중소·중견 기업과 청년 인재들을 매칭해주는 '청년취업 두드림 기고만장(氣GO萬場)'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18-09-12 14:02:36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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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 공식 출범

NH농협은행은 지난 11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현지 해외법인인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를 공식 출범했다고 12일 밝혔다. 농협은행 최초 해외 인수합병 성공사례인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는 프놈펜, 시하누크빌, 시엠립 등 캄보디아 3대 도시를 거점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해 소상공인대출, 주택담보대출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출범식에 참석한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는 농업금융모델을 도입해 농기계 할부 대출 등 상품 다양화 뿐 만 아니라 농업 및 소상공업 관련 교육을 제공하는 등 캄보디아 농업 및 서민금융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캄보디아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견실한 금융회사로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행장은 출범식에 앞서 캄보디아 중앙은행 총재를 예방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치에 짠토(H.E. Chea Chanto) 총재는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가 농협은행이 지닌 농업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현지 농업 ·농촌 발전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를 희망했으며, 농협파이낸스캄보디아의 비약적인 성장을 기원했다. 한편 이 행장은 12일 인도 뉴델리로 이동해 경제수도권인 델리NCR 지역에 설립 예정인 노이다지점 개설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인가당국을 방문해 조기 지점개설 인가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2018-09-12 14:01:5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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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창원시와 ‘일자리 창출 동반성장 협력 협약’

BNK경남은행이 창업과 일자리 창출 지원을 통해 창원시가 추진중인 서민경제 살리기 7대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BNK경남은행은 창원시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황윤철 은행장은 12일 창원시청을 방문해 허성무 시장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협력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과 창원시는 창업ㆍ일자리 창출 플랫폼 성공적 구축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공조하기로 했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대외기관협약대출(고용우수기업자금)(400억원)ㆍ창업보육센터입주업체 창업지원대출(500억원)ㆍ신용보증서담보대출(100억원) 등 총 한도 1000억원 규모 대출을 조성해 창원시 관내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ㆍ일자리 창출기업ㆍ소상공인을 지원한다. 또 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외기관협약대출(고용우수자금)과 창업보육센터입주업체대출ㆍ창업지원대출은 0.7%~0.9%p까지 추가 금리 감면하고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은 경우 0.2%p까지 보증료를 지원한다. 황윤철 은행장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희망 지원, 지역 일자리 마련, 경제부분 시민 소통 활성화 등을 위한 창원시의 서민경제 살리기 7대 프로젝트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협력 협약을 시작으로 후속 지원책을 속속 내놓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협력 협약 후에는 곧바로 '지역 중소기업 현장 방문 행사'가 이어졌다. 황윤철 은행장과 허성무 시장은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자동차부품업체 ㈜두영을 방문해 이종두 대표로부터 어려움에 처한 국내 자동차부품업계 동향과 애로ㆍ건의사항을 전해 듣고 지원책을 모색했다.

2018-09-12 14:01:42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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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내달 13일 꼬마피카소 그림축제 개최

신한카드는 다음 달 13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제17회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2002년 제1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5만명 이상이 참여한 신한카드의 대표적 문화 행사다. 이번 대회부터는 여성가족부 후원·장관상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기존 대상 수상자의 훈격이 여성가족부장관상으로 상향됐다. 또 아이들과미래재단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해 대표적인 가족 축제로서의 위상이 강화됐다. 그림 대회는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1~3학년) ▲초등 고학년부(4~6학년)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만4세 이상 어린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어린이 기준 500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다음 달 10일까지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그림대회 주제는 행사 당일 공개된다. 제출 작품은 한국미술협회 심사를 거쳐 대상(3명), 최우수상(3명), 우수상(3명), 특선(30명) 등 총 39명의 수상자가 선정된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특별상금이 전달되며 대상 수상 어린이 3명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대회 당일에는 그림대회 외에도 드림캐처 만들기, 비눗방울 체험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이 과학관 곳곳에서 열린다. 광장 상설무대에서는 어린이 뮤지컬, 가족 장기자랑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하는 특별한 기부 캠페인도 진행된다. 신한카드는 행사 당일 참가자들로부터 다 읽은 아동 도서를 기부받아 '아름인(人) 도서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2018-09-12 14:01:29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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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연내 일자리 더 만든다… 지자체 추경 43조 집행

다시 한 번 최악의 고용지표를 받아든 정부가 12일 지방자치단체 추가경정예산 약 43조원을 집행해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저임금 인상 속도조절에 대한 방안을 당·청과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16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8월 취업자 수 증가 폭이 3000명에 그치고 6월 이후 고용률도 하락세를 보여 마음이 무겁다"며 "지금까지 추진한 정책에 재점검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 부총리는 탄력근로제 단위 기간 조정, 최저임금 인상 속도 조절 등 시장에서 제기해왔던 이슈를 언급하고 연내 일자리를 더 만들기 위해 전 부처가 가용수단을 모두 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부총리는 "정부 추경에 이어 지자체 추경이 42조9000억원 규모로 계획돼있다" 며 "신속히 편성·집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기금확대, 공기업 투자, 정책금융 확대를 통한 3조7000억원 규모의 재정보강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고용부진의 요인으로 최저임금을 지목하고 속도 조절 방안을 들여다보겠다고 밝혔다. 다만,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10.9%)은 '불가역적'이라며 향후 최저임금 결정제도를 개선하는 방안을 협의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부총리는 "내년 인상률은 결정된 것이니 불가역적"이라며 "그 이후의 방향에 대해 시장과 기업의 애로를 더 귀담아듣고 조정할 수 있는 정책적 여지를 좀 봐야 하고 관계부처, 당, 청과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와대는 고용지표 악화와 관련해 "경제의 체질이 바뀌면서 수반되는 통증"이라며 "정부는 국민의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 국민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IMG::20180912000154.jpg::C::540::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연합뉴스}!]

2018-09-12 13:49:43 최신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