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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쏠(SOL) GS25 제휴 도시락 이벤트

신한은행은 편의점 GS25와 함께 'GS25 도시락 공짜로 먹는방법' 여기 있쏠(SOL)'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모바일뱅킹 앱 쏠(SOL)을 최초로 가입한 고객 3만명에게 인기 도시락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11월 11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며, GS25의 모바일앱인 '나만의 냉장고' 또는 GS25 도시락 뚜껑에 부착돼 있는 쏠 QR코드 스캔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본인의 취향에 따라 GS25 인기 도시락인 ▲큐브 스테이크 ▲치킨 몬스터 ▲정성가득 비빔밥 3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도시락을 원하지 않는 고객을 위해 GS25 모바일 상품권(4천원권)도 준비되어 있다. 신한은행은 다양한 업계와의 제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원하는 금융 플랫폼을 누릴 수 있는 초 맞춤형 서비스(Super Customization)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한 쏠은 이번달 국내 금융권 최초로 '페이스북 디지털 마케팅 성공사례'로 선정돼 글로벌 페이지에도 등재된 바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인기를 끄는 편의점 도시락으로 금융과 유통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다양한 업종과의 제휴로 고객의 니즈에 맞춘 디지털 금융 결합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8-09-21 15:06:2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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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추석 연휴 기간 14개 점포서 디지털뱅크 운영

BNK부산은행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고객편의를 위해 부산은행 디지털뱅크에서 STM을 이용한 셀프뱅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STM은 바이오인증과 직원과의 영상통화를 통해 은행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는 무인 셀프 창구이다. 부산은행 디지털뱅크에서는 ▲통장개설 ▲현금카드를 포함한 체크카드 발급·재발급 ▲인터넷·스마트뱅킹 신규·해지·재이용 ▲카드 분실신고 등의 업무를 볼 수 있다. 이번 연휴기간 부산지역 12개점과 서울, 양산지역 각 1개점 등 총 14개 점포에서 운영하며 이용 가능시간은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다. 특히 오전 10시 30분부터 저녁 8시 30분까지 화상상담을 통한 본인 인증서비스를 제공해 통장 및 체크카드 발급 등의 업무도 가능하며, 22~23일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2시간 연장근무를 실시한다. 부산은행 디지털뱅크는 추석 연휴기간 뿐만 아니라 휴일에도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 홈페이지나 부산은행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찾아가는 부산은행 이동 점포는 오는 23일 부산역 광장과 가덕도 휴게소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신권교환과 떡 나눔행사 등 고객을 위한 편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8-09-21 15:06:12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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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신형 투아렉, 성능입증…유로앤캡 5스타 획득해

폴크스바겐 대형 SUV 신형 투아렉이 유럽 신차안전도 평가기관인 유로앤캡의 대형 오프로드 부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21일 폴크스바겐에 따르면 충돌 테스트 전문가들은 신형 투아렉이 모든 부문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했다고 평가했다. 유로앤캡의 까다로운 테스트에서받은 5스타 등급은 투아렉이 동급 차량 중 특별히 안전한 차량이라는 점을 나타내는 지표다. 신형 투아렉은 각각의 유로앤캡 네 가지 카테고리에서 모두 좋은 결과를 얻었다. '성인 승객 안전성' 부문에서는 89%, '어린이 승객 안전성' 부문에서는 86%, '안전 보조 시스템' 부문에서는 81% 그리고 '교통 약자' 부문에서는 72%를 기록하며 최고의 안정성을 입증했다. 열 화상 카메라를 이용해 어둠 속에서 사람과 동물을 탐지하는 기능인 '나이트 비전', 최대 60km/h에서 스티어링 휠을 보조하고 차선 이탈 경고와 가속 및 제동을 돕는 '트래픽 잼 어시스트 및 로드워크 레인 어시스트', 차량 앞의 건널목에서 대응하는 '프론트 크로스 트래픽 어시스트', 새로운 롤 안정 시스템과 전자 제어식 안티롤바, 카메라에 의해 제어되는 인터랙티브 빔인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그리고 앞 유리에 직접 투사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있다. 한편 유로앤캡은 지난 20년 동안 유럽에서 신차 안전 수준에 대한 엄격한 기준이 됐다. 64km/h에서 알루미늄 방벽과의 전방 충돌과 40% 오버랩, 50 km/h 에서 차량의 측면 구조 충격, 32 km/h에서 측면 충격 등을 포함한 다양한 충돌 시나리오를 도입했으며 표준 운전자 지원 시스템 측면에서 보다 엄격한 사항이 요구되고 있다.

2018-09-21 14:23:5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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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 도심형 순수 전기 트럭 공개…1회 충전해 100㎞달려

만트럭버스가 지난 19일 독일 하노버에서 개막한 '2018 국제상용차박람회(IAA)'에서 도심형 전기트럭인 '만 시티(MAN CitE)'를 최초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IAA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유럽의 대표 모터쇼인 프랑크푸르트의 상용차 모터쇼로, 격년으로 짝수 해에 하노버에서 개최된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IAA에서 만트럭버스는 도심형 순수 전기트럭인 만 시티를 공개하고 전기 구동화, 디지털 서비스, 자율주행 차세대 운송 솔루션 등을 소개한다. 만 시티는 단 18개월 만에 개발된 15t급 순수 전기트럭으로 도시 내 운송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배출 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소음이 적어 도심 내에서도 야간 운행이 가능하다. 또 운송업자들이 하루 최대 30번까지 승하차 한다는 점을 고려해 운전석 높이는 낮게, 문의 너비는 넓게 설계됐다. 운전석 시트 위치를 낮추고 측면 유리를 넓게 디자인 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360도카메라 시스템을 통해 사각지대를 없앴다. 1회 완전충전 시 약 100㎞ 주행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기존 제품 라인업의 전기 버전인 만 eTGM·eTGE와 전기 시내버스의 프로토타입 버전 '만 라이온스 시티 E'도 선보인다. 구동 축 중앙의 모터에 의해 구동되기 때문에 버스 후미에 최대 4개의 좌석을 추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시간 만에 완전충전이 가능하고 한 번 충전에 최대 270㎞까지 운행할 수 있다. 요아킴 드리스 만트럭버스 CEO는 "미래는 결국 전기다"라며 "전기 동력화 기술을 실현해 최종적으로 고객의 사업이 더 간편화되고 더욱 번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21 14:23:3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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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명절 임박 배송 서비스' 진행

현대백화점, '명절 임박 배송 서비스' 진행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전점에서 22일까지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추석 전날인 23일까지 배송을 해주는 '명절 임박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각 점포에서 선물세트를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점포별 반경 15km내 지역까지 무료 배송을 진행한다. 5만원 미만 구매한 고객들은 5000원을 내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또 각 점포별로 반경 5㎞ 이내 지역은 하루 2∼4차례 근거리 배송을 진행하기 때문에, 추석 전날(23일) 구매해도 당일에 배송을 진행한다. 마지막 배송차량 출발 시간을 고려해 23일 오후 5시까지는 주문해야 추석 전에 선물을 보낼 수 있다. 다만, 무역센터점, 킨텍스점, 판교점, 충청점 등 4개 점포는 추석 전날과 추석 당일(24일) 휴점하기 때문에, 오는 22일까지 구매해야 '명절 임박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지난 설에도 명절 전날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운영했는데, 추석 전 이틀 기간 점포별 300~500명 가량 이용할 정도로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이번에도 선물세트를 아직 구매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추석 전날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2018-09-21 14:05:1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