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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종합건겅보험 일당백' 출시

삼성생명은 '종합건강보험 일당백'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상품은 '일당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한국인의 주요 질병사망 원인인 암·뇌혈관질환·심혈관질환 등을 확대 보장한다.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당뇨와 경증·중증·난치성 질환을 특약으로 보장한다. 고지우량체 제도를 도입하여 별도 진단 없이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상품은 먼저 암·뇌혈관질환·심혈관질환 등 3대 주요질병에 대한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기본적으로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을 주보험에서 100세까지 보장한다. 이들 질병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46.7%를 차지할 정도로 발병률이 높다. 또 그 동안 일반 암의 30%, 50%로 각각 보장이 줄어들었던 유방암과 자궁암에 대해 일반 암과 같은 보험금을 지급한다. 기존 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뇌경색 및 협심증 일부는 특약으로 보장해 뇌혈관질환과 심혈관질환의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대표적 만성질환인 당뇨 질환을 보장하기 위해 당뇨병진단특약을 신설했다. 당뇨 환자는 매년 그 수가 늘어 지난해 말 284만명을 넘어섰다. 또 당뇨 환자가 일반인에 비해 주요 질병 발병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점을 고려해 당뇨병 진단 이후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등이 발병하면 보험금을 2배로 받는 특약도 신설했다. 이 외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경증 질환, 간·폐·신장의 중증 질환, 루게릭병 같은 난치성 질환을 특약으로 보장한다. 삼성생명은 이처럼 보장범위를 확대하면서도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별도 진단이 필요 없는 고지우량체 제도를 도입했다. 기존 우량체 제도는 체질량, 흡연여부, 혈압 등의 일정 기준을 통과하면 보험료를 할인해 주었다. 다만 신상품에서는 고객이 별도 진단 없이 체질량과 흡연여부만 고지해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이후 꾸준한 건강관리를 통해 우량체 기준을 충족하면 추후 보험료에 대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는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를 낮춘 실속형을 도입했다. 다만 납입기간 중에 해지환급금을 지급하는 일반형도 선택할 수 있다. 신상품의 대부분 특약에 대해 갱신형과 비갱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비갱신형은 갱신형에 비해 보험료가 다소 높지만 납입기간 중 변동이 없다. 반면 갱신형은 3년 또는 15년마다 보험료가 변동된다. 별도의 건강관리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상품 가입 후 15년 이내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인해 보험금을 받을 경우에는 5년간 간호사 동행서비스, 병원 진료 예약 대행 등의 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당뇨병진단특약 가입자가 당뇨에 걸렸을 경우에는 당뇨 관련 건강관리, 운동코칭 등을 5년간 별도로 제공한다.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60세까지이며 주보험 및 비갱신형 특약은 100세(정기·재해사망·재해장해특약은 최대 80세)까지, 갱신형 특약은 3년 또는 15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2018-06-10 09:50:31 이봉준 기자
[분양캘린더] 6월 둘째주 '한산'…전국 5곳, 2522가구 청약

6월 둘째 주 분양시장은 6·13 지방선거의 영향으로 잠시 쉬어가는 분위기다. 다만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단지가 늘어 지방선거 이후 물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둘째 주에는 전국 5곳에서 오피스텔, 임대를 포함해 총 2522가구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수도권은 총 1237가구가 주인을 찾는다. 서울에선 GS건설이 오는 14일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8구역을 재개발하는 '신길파크자이'를 공급한다. 총 641가구 중 전용면적 59~111㎡, 25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이 단지는 인근에 신안산선(계획), 신림선 경전철(예정) 개통 등 각종 교통 호재가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 지역에선 포스코건설이 같은 날 경기도 오산시 세교1택지개발지구 B-8블록에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트'의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 67~84㎡, 총 596가구 규모다. 가까운 거리에 세미초·매홀중·매홀고교가 위치하고 서울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이 있어 서울·수원 등으로의 이동이 편하다. 지방에선 같은 날 강원 원주시 단계동 '봉화산밸리시티3차', 대구 북구 연계동 '연경지구 A1블록' 등 1322가구가 청약을 시작한다. 다음 주 청약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14곳이다. 견본 주택은 8개 단지에서 오픈한다. 두산건설은 오는 15일 경기도 용신시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의 견본주택을 연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2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1187가구 규모다. 협성건설도 같은 날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일대에 '동작 협성 휴포레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이곳엔 84㎡ 아파트 274가구와 업무시설인 섹션오피스 198실이 들어선다. 중봉건설은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 일대에서 공공 임대아파트 '사하 구평지구 중흥S-클래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665가구 규모다.

2018-06-10 09:44:2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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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르포]'신길파크자이'...당첨땐 3억차익 '로또청약' 예고

'서울 영등포에 109㎡ 새 아파트가 최고 8억2640만원'. 지난 주말 '신길파크자이' 견본주택. 계산기를 두드려본 수요자들이 견본주택 개관일부터 줄을 섰다. 분양 물량이 적어 경쟁률이 50대 1은 훌쩍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을 만큼 관심이 뜨거웠다. 일단 분양당첨만 되면 2억~3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길 기회이기 때문. GS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에 공급하는 '신길파크자이' 모델하우스엔 '로또 분양'을 기대하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 주변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당첨되면 로또" 이날 오후 3시, 초여름의 뜨거운 햇볕 아래서도 방문객들은 모델하우스 입구에서 진을 쳤다. 오전에 비해선 줄이 반 토막 수준이었으나 내부에 들어서자 발디딜 틈을 찾기 어려웠다. 이종갑 GS건설 신길파크자이 분양소장은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최근 2주 동안 사전 상담전화가 하루에 300~400통이 걸려 왔다"며 "모델하우스 오픈일이 금요일임에도 오후 4시 기준으로 누적 5800명 가량이 방문했다"고 했다. 신길파크자이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시세 차익' 때문이다. 신길뉴타운 8구역을 재개발해 조성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7층 6개 동 641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253가구(특별공급 103가구)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933만원으로, 전용면적별로 ▲59㎡ 4억8430만~5억2600만원 ▲84㎡ 6억90만~7억2990만원 ▲111㎡ 7억100만~8억2640만원 등이다. 인근 단지보다 3억원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 59.9㎡는 지난 4월에 8억3500만원에, 같은 달 영등포 래미안 에스티움 84.93㎡는 9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수요자들 사이에선 신길파크자이가 입주하는 2020년 12월엔 금액이 더 오를 것으로 관측, 청약에 당첨되기만 하면 2억~3억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정부의 내 집 마련 '문턱 낮추기' 영향으로 신혼부부의 수요도 높다. 정부는 지난달부터 민영주택의 경우 신혼부부 특별공급 비율을 10%에서 20%로 늘리고, 소득 기준 등을 완화했다. 신길파크자이의 신혼부부 특별공급 물량은 총 48가구다. 이종갑 소장은 "사전 상담뿐만 아니라 현장 상담에서도 신혼부부가 많았다"라며 "신혼부부 문의가 많은 59㎡타입의 경우 경쟁률이 50대 1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 '더블 역세권' 강점 신길파크자이의 또 다른 강점은 입지다. 단지가 7호선 신풍역과 보라매역 사이에 위치해 더블 역세권인데다, 인근에 개발 중인 각종 교통 호재가 있다. 오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신림선 경전철로 여의도~서울대 7.8㎞ 구간이 연결되면 이 구간을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2023년 개통 계획인 신안산선이 뚫리면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50여㎞, 정거장 18곳을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숲세권'도 확보됐다. 단지의 북쪽에 3900평짜리 근린공원이 있고 남쪽엔 소공원 2500평짜리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축구장 3배 크기인 총 6400평의 파크가 조성된다. 단지에서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담장도 없앴다. 신길파크자이의 최대 강점인 '분양가(시세차익)+입지'는 먼 거리 수요자들도 발걸음하게 했다. 성동구에 사는 박 모씨(49)는 "자녀들이 고등학생이어서 이사를 하거나 집을 살 생각을 못했었다"라며 "그래도 교통이 좋고 시세차익을 생각해보면 노후 대비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서 분양 받을수만 있다면 이동해볼만 하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서울 지역 신규 분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택이 과감해지고 있다. 기존 아파트 매매시장이 거래 절벽을 맞은 영향이다. 이종갑 소장은 "신길파크자이는 인근에서 벗어나 마포, 종로, 성동, 용산까지 관심지역이 광범위해졌다"며 "서울 지역에서 분양은 적고 집값은 계속 오르니 더 늦기 전에 하나라도 쥐고 있기 위해 살던 곳에서 과감히 벗어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8-06-10 09:42:35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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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여름철 맞아 시원한 '스탠드형 통바람'등 선봬

자이글은 여름을 맞아 '자이글 스탠드형 통바람'(사진)과 '자이글 냉풍기'(사진)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탠드형 통바람은 바람의 방향을 아래로 1단, 위로 7단 각도 조절이 가능해 더위와 실내공기 환기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멀티형 공기순환기다. 일반 선풍기와 차별성을 둔 심플한 디자인에 무게는 1.94㎏로 가벼워 이동하기에도 편리하다. 스탠드형 통바람의 가장 큰 특징은 '공기순환시스템'. 특히 거실 에어컨과 같이 사용할 경우 집안의 온도를 통바람으로 빠르게 순환시킴으로써 에어컨 과다 사용을 줄여줘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나다. 또 모터 과열 방지 휴즈, 안전망, 2중 안전장치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7인치 3엽 날개'와 회전 온도조절 레버로 간편하게 3단계 바람 세기 조절도 가능하다. '자이글 냉풍기'는 선풍기보다 시원하고 에어컨보다 전기료 부담이 적은 기화냉각 방식의 냉풍기로, 세련된 느낌의 블랙컬러 곡선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물과 얼린 냉매팩을 물통에 넣고 냉풍 버튼을 누르면 더욱 차갑고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으며, 건조한 실내에서 사용 시에는 가습효과까지 있어 일석이조다. 가격은 통바람이 19만8000원, 냉풍기가 11만9000원이다. 자이글 온라인 쇼핑몰인 '자이글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8-06-10 09:16: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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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北에 나무심기 준비 '착착'

유한킴벌리가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하면 '한반도 생태계 복원'을 위한 북한 양묘 지원 사업에 적극 나서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올해 가을 '화천 미래숲 양묘센터'에서 소나무와 쉬나무 등 묘목 21만본이 처음 출하되면 북측이나 비무장 지대 숲 복원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1999년부터 1300만 그루에 해당하는 나무 종자와 묘목 지원 사업을 해왔다. 특히 1990년대 말부터 고성 등 북한 지역에서 양묘 지원 사업을 해오다 남북관계 경색으로 2009년 이후 중단했다. 이 회사는 NGO인 '생명의 숲' 및 산림청과 2014년부터 비무장 지대와 북한 산림 황폐지 복구를 위해 1.1ha 규모의 양묘센터 조성에 나섰다. 지난해 9월에는 '화천 미래숲 양묘센터'를 완공했다. 이 양묘센터는 한반도 생태복원을 위해 북부지방산림청, 생명의 숲과 협력해 운영하는 양묘 생산시설로, 소나무, 낙엽송, 상수리나무, 자작나무, 쉬나무 등 연간 45만본까지 묘목을 생산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북한의 숲 사정을 보면 일제 강점기와 6·25, 그리고 에너지 부족에 따른 연료림 대체로 많은 산림이 소실됐다"며 "북한 산림 복구를 통해 한반도 생태계 복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북한 지역의 산림 황폐화가 가속하면서 1910년 70%에 달한 한반도의 숲은 2015년 52%로 줄어든 상태다. 실제 북한 지역에선 최근 20년간 매년 여의도 면적의 430여배에 달하는 12만7000ha의 숲이 사라지고 있다. 산림 황폐화로 반달가슴곰 등 70여종의 야생동식물이 멸종위기에 처해 한반도 생태회복이 시급한 상황이다. 녹색 댐 기능 약화로 우리나라도 임진강 범람 등 피해를 겪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남북 경협이 가능해지면 북한의 생필품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계획도 갖고 있다.

2018-06-10 09:15:3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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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모비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구축

현대모비스는 경기도 용인시 기술연구소에 소프트웨어 직무교육을 위한 '모비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비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현대모비스가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축한 소프트웨어 직무교육시설이다. 400여 명의 연구원들이 동시에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및 커넥티비티 등 미래차 시대를 견인할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이 시설을 구축했다. 차량이 스스로 통신하고 운전하는 가까운 미래는 차량이 외부 해킹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고 온도와 습도, 충격 등 극한 환경에서 하드웨어를 보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성능 확보는 필수다. 이에 따라 모비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자율주행에 특화된 융합 소프트웨어 과정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자율주행차량은 각 부분에 위치한 센서를 분석하고 통신을 통해 차량 주변 상황을 주변 차량과 공유하는 등 다양한 정보처리 능력을 필요로 한다. 현대모비스는 이외에도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인력도 대폭 충원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현 800여 명수준인 국내 기술연구소 소프트웨어 설계인원을 2025년까지 약 4000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2018-06-10 09:00:00 박찬길 기자
기보, 제2기 기보벤처캠프 네트워킹 데이 개최

- 혁신창업기업간 교류 및 협력방안 모색 기술보증기금은 지난 8일 서울 강남 팁스타운에서 혁신창업기업 간 교류 촉진을 위해 제2기 기보벤처캠프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 39개사 대표와 민간 액셀러레이터, 기보투자센터 직원, 벤처캐피탈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여기업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시작, 이후 보유기술과 사업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함으로써 혁신창업기업 간 네트워킹을 활성화했다. 또 기보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찾아가는 스타트업 투자계약서 해설 강연을 통해 참여기업의 투자협상력 제고와 불공정 투자계약 방지를 위해서도 노력했다. 기보벤처캠프는 정부가 발표한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방안에 맞추어 혁신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제2기 참여기업 모집에는 총 179개 스타트업이 신청하여 39개사가 최종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현재 맞춤형 컨설팅, 멘토링 등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받고 있다. 네트워킹 데이에 참석한 기보 관계자는 "기보는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에 대한 우대지원 제도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보벤처캠프 참여기업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갈 스타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6-10 00:12:31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