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뉴스킨 코리아, 2년 연속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

뉴스킨 코리아, 2년 연속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 뉴스킨 코리아는 지난 19일 여의도 국회의원관에서 개최된 '제13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자사 봉사 단체인 '포스 포 굿 후원회'가 일자리 창출 부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및 대한민국전문가자원봉사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은 우리나라 사회공헌 문화확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는데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다 엄마다' 프로그램은 뉴스킨 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가 부모교육 전문기관인 자람가족학교와 함께 지난 2016년부터 진행중인 다문화 가정 부모교육 과정이다. 이주 여성의 한국 사회에 대한 적응을 돕고 다문화 가정 자녀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264가족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이번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은 '다 엄마다' 프로그램이 다문화 가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켜 온 노력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특히, 인종이나 국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하는 '모두 다(All) 엄마'라는 취지로 기획돼 다문화 및 비다문화 엄마들의 소통을 이끌어 내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뉴스킨 코리아 포스 포 굿 후원회 박석범 상임위원은 "그 동안 국내 다문화가족 구성원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자 진정성 있게 노력해 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0 11:41:13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거실이었다가 방이었다가'…현대건설, 움직이는 거실벽 'H 월' 공개

-다섯 번째 H 시리즈, 세면·샤워기·욕조 구분한 'H 바스'도 선봬 현대건설이 다섯 번째 'H 시리즈'로 'H 월(H Wall)'과 'H 바스(H Bath)'를 공개했다. 최근 주거 트렌드에 맞춰 입주자가 필요에 따라 방 개수를 조절하거나 특화평면을 선택하고, 원하는 방식으로 구조를 바꾸게한 것이 핵심이다. 2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H 월은 거실을 방으로 바꿀 수 있는 두 개의 커다란 미닫이 벽이다. 평소 거실 옆방의 문으로 사용하다가 넓게 펼치면 거실을 방으로 바꿀 수 있다. H 월 상단엔 롤러가 설치돼 밀고 당기기 쉽고, 바깥 면을 자석이 포함된 대형보드판으로 꾸몄다. H월은 '중소형 평형의 경우 방안에 침대 및 책상을 배치하면 활동공간이 제한적'이라는 고객의견에서 착안됐다. H 월을 움직이면 거실이 집에서 가장 넓은 방으로 바뀐다. 이 공간은 가족영화관, 손님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H 바스는 '방처럼 편안한 욕실'이 컨셉이다. 가족 모두가 편안히 사용할 수 있도록 세면대, 욕조, 양변기를 각각의 공간으로 나눴다. 트렌드에 맞춰 건식으로 꾸며진다. 타입은 스탠다드형과 패밀리형 둘로 나뉜다. 스탠다드 형은 건식 세면대를 중심으로 왼쪽에 샤워기 또는 욕조, 오른쪽에 양변기가 각각 위치한다. 각 공간은 샤워부스처럼 반투명 소재로 구분된다. 다용도실과 연결된 공간은 수납함을 두어 갈아입을 옷과 수건 등을 보관한다. 탈의한 옷을 벽에 부착된 H 바스켓(H Basket)에 넣어 건너편의 다용도실에서 바로 꺼낼 수 있다. H 바스켓은 여닫이 형태의 바구니로 욕실부터 다용도실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최소화한 상품이다. 패밀리 형은 이른바 '호텔식 욕실'이다. 식구가 더 많은 경우를 고려해 스탠다드형보다 세면대와 샤워기·욕조, 양변기 공간을 넓혔다. H 월과 H 바스는 내년 분양예정 사업지에 우선 적용한 뒤,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확대 적용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고객 스스로 선택하고 바꿀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평면을 제공하는 것이 현대건설의 역할"이라며 "향후에도 주거트렌드 분석결과와 입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새로운 상품을 지속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2-20 11:38:50 채신화 기자
산업부, 2019년 수출기업 정책금융 총 217조원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도 수출성장세 유지를 위해 2019년 1월 1일부터 무역보험 총력지원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보호무역주의 확산, 글로벌 경기침체 등 대외여건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임금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수출기업의 어려운 경영여건을 개선해 실제 수출증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지난 17일 발표한 2019년 경제정책방향에 반영된 것과 같이, 내년 수출기업에 대한 정책금융은 올해 대비 12조원 확대된 217조원이 지원될 계획이며, 이중 무역보험은 올해보다 10조원(6.9%) 증가한 155조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단기수출보험(선적후) 할인율도 35%까지 확대된다. 최근 경영여건 악화에 직면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특별히 보험료 할인을 현행 30%에서 35%까지 확대하고, 중견기업에 대해서도 30% 할인율을 유지할 계획이다. 3억원 이하 수출신용보증(선적전) 한도는 1년간 한시적으로 한도 감액 없이 보증을 연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영세 수출기업이 대내외 여건 악화로 매출·수출실적이 감소돼 보증한도가 축소되는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최근 5년간 보험사고로 5억원 이하 보험금이 지급된 중소·중견기업에 대해서는 과거 손해율과 상관없이 보험료 할증 폭이 전년 보다 2배 이상 부담되지 않도록 제한한다. 그간 보험사고가 거의 없어 손해율이 양호한 기업에 대해서는 보험료 할인혜택을 현행 최대 60%에서 추가로 확대하는 방안을 상반기중 검토할 예정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불확실한 환경에서 기업들이 수출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를 상시 점검하고 수출증대 효과가 큰 지원책을 연중 탄력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며 "특히 무감액 보증연장, 수출신용보증 개편, 지역별·국가별 프로젝트 무역금융 지원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2-20 11:37:53 최신웅 기자
기사사진
BGF그룹, 공동생활가정 아이들과 '위시트리' 전달식 가져

BGF그룹, 공동생활가정 아이들과 '위시트리' 전달식 가져 BGF그룹과 BGF복지재단은 지난 19일 한양대학교 안산 캠퍼스에서 공동생활가정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2018 BGF 위시트리 전달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안산시 공동생활가정 14개소의 어린이 100여 명과 BGF복지재단 양경희 이사장, BGF그룹 류철한 상무 및 임직원, (사)사랑의달팽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BGF그룹은 지난해 아동보호시설인 공동생활가정의 아이들과 인연을 맺고 '위시트리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BGF그룹 임직원들의 '나눔 워크'를 통해 기금을 마련했다. '나눔 워크'는 정해진 기간 내에 7000만 걸음(8만4000km)을 달성하면 크리스마스 선물 후원액이 매칭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BGF그룹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일보다 16일 가량 앞당겨 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사랑의달팽이를 통해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청각 장애 아동들로 구성된 클라리넷 앙상블 연주단을 초청해 그 의미를 더했다. BGF그룹과 BGF복지재단은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로 마련된 'BGF 사랑의 소리' 기금으로 청각 장애 아동들의 인공와우 수술을 9년 째 지원하고 있다. BGF복지재단 양경희 이사장은 "BGF그룹 임직원들의 작은 한 걸음이 모여 아이들에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남겨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BGF복지재단은 BGF그룹과 함께 우리나라의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20 11:35:2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연말 분양시장 '크리스마스 마케팅' 눈길

연말 막바지 분양을 앞두고 건설사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하반기 연이은 부동산 대책으로 분양 물량이 막바지에 몰렸다. 건설사들은 주택 수요자를 붙잡기 위해 견본주택에서 다양한 이색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하는 경기도 고양시 위시티의 '일산자이 3차'는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선보였다. 단지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어린이 특화 커뮤니티인 '자이더키즈' 조성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겠다는 의미다. 2층에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조성해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고, 한 켠에는 폴라로이드 사진촬영과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보통 1~2시간 소요되는 견본주택 관람시간 동안 다채로운 이벤트로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와 함께 일산자이 3차는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24일 오후 3시까지 12세 미만 어린이와 함께 견본주택을 방문해 응모권을 제출하면 된다. 당첨자에게는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스위치,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건설사들이 이색마케팅을 펼치는 이유는 분양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수요자의 호감은 물론 아파트 장점을 부각시키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키고 있다는 평이다. 오는 24일 정당계약을 앞둔 '안양호계 두산위브' 견본주택 내부에는 VR체험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오감을 충족시키고 있다. 두산건설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대에서 선보이는 '안양호계 두산위브'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 내부에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 포토존으로 이용하고 있다. 또 세대 내부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VR체험존도 마련하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경기도 의정부 가능2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의정부 '더샵 파크에비뉴'는 청약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LG스타일러, 다이슨 무선청소기, 에어워셔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6일 오후 1시까지 응모할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이색마케팅을 통해 다른 단지와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집객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2018-12-20 11:32:27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