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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백세주 2019년 건강기원' 한정 제품 선봬

국순당, '백세주 2019년 건강기원' 한정 제품 선봬 국순당이 2019년 새해를 앞두고 '백세주 2019년 건강기원' 한정 디자인 제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백세주 2019년 새해 맞이 한정 제품은 조상들이 명절과 경사스러운 날에 입던 색동 패턴을 라벨에 적용해 한국적이면서도 화려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넥택(neck tag)에는 '2019 백세건강을 기원합니다'라는 메시지와 돼지 아이콘을 새겨 고객의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담고 있다. 넥택은 색동 조각보 패턴으로 디자인해 명절의 즐거운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백세주 2019년 건강기원' 새해 맞이 한정 제품은 오늘부터 설 명절까지 대형마트 등에서 시판되며 총 8만병 한정으로 선보인다. 우리나라 대표약주 백세주는 인삼, 구기자, 오미자, 황기 등의 12가지 몸에 좋은 재료로 빚어 대부분의 한식류에 잘 어울리고 알코올 도수 13도의 저도주로 남녀모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연말연시 각종 모임에 제격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고객의 한 해 건강을 기원하고자 백세주 새해맞이 한정디자인을 선보였다"며 "연말연시 각종 모임에 12가지 한약재가 들어간 백세주와 함께 2019년 백세건강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2018-12-28 16:39:0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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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올반 프리미엄' 오픈…고급화 전략 나선다

신세계푸드, '올반 프리미엄' 오픈…고급화 전략 나선다 신세계푸드가 올반 서울 센트럴시티점을 '올반 프리미엄'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추구)'과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 추구)'로 대표되는 가치소비 트렌드의 확산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수준 높은 맛과 서비스를 즐기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기존 운영해 온 올반 센트럴시티점에 대한 시장분석을 통해 교통, 인구, 상권 등 가치소비에 있어 필요한 3가지를 모두 갖췄다는 것을 발견하고 맛, 서비스, 인테리어 등의 수준을 대폭 올린 '올반 프리미엄'으로 리뉴얼 해 운영에 나선 것이다. 이날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 파미에스테이션 1층에 709㎡(215평) 규모로 문을 연 '올반 프리미엄'은 팔도의 진귀한 한식을 맛볼 수 있는 '한옥(HANOK)', 시그니처 메뉴를 주문 즉시 만드는 '더 라이브(THE LIVE)', 불 맛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BBQ 코너 '붓처스(BUTCHERS)', 신선한 샐러드와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그린 테라스(GREEN TERRACE)',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고메 베누(GOURMET VENUE)' 등 5개 코너의 메뉴 85종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브 그릴 뷔페라는 콘셉트에 맞춰 매장 곳곳에서는 주문 즉시 만들어 제공하는 홈메이드 철판 함박스테이크를 비롯해 장어 솥밥, 찹스테이크, 양념목살구이, 삼겹살, 새우구이, 한치구이 등을 선보이며 맛의 수준을 끌어 올렸다. 또한 디저트를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 '폴바셋'과 53년 전통의 떡 전문점 '종로복떡방'과 제휴해 운영하는 '디저트 숍(DESSERT SHOP)' 코너를 매장에 설치하고, 주문 시 즉석으로 갈아 제공하는 블렌드 주스를 비롯한 베이커리, 음료, 과일 등을 선보였다. 인테리어도 기존 매장에 비해 더욱 고급스럽게 바꾸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모임, 파티 등을 할 수 있도록 별도의 독립 공간을 구성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격보다 가치를 중시하며 품격 있는 맛과 분위기를 외식 선택의 기준으로 선택하는 고객들을 위해 올반 프리미엄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맛과 분위기, 인테리어, 서비스 등 모든 부문에 있어 고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로 육성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12-28 16:13: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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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오픈

올가홀푸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오픈 올가홀푸드가 카페형 매장인 '올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매장인 '올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은 아울렛 내 입점한 유일한 친환경 식품 매장이다. 아울렛의 주요 고객인 3040 인구를 타깃으로 친환경 식재료를 쇼핑하면서 동시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형 매장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매장에서는 유기농 커피와 탄산수, 풀무원 아임리얼, 그릭요거트 등 다양한 건강 음료와 베이커리를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 편의를 위해 매장에서 구입한 간편 냉동 건강 식품을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히팅(Heating)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주력 상품 구성에도 변화를 주었다. 올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은 어린이 전용 친환경 키즈 PB 브랜드인 올가맘(ORGA Mom) 코너를 강화했다. 풀무원의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밀'을 포함, 다양한 영·유아 전용 식품과 생활용품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37년간 이어온 올가만의 믿고 먹을 수 있는 약 1000가지의 차별화된 상품과 함께 로하스(LOHAS) 가치를 담은 테마존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헬스 트렌드를 반영한 슈퍼푸드(Super food) 코너, 공정한 무역 거래로 제 3세계 생산자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돕는 유기농 상품으로 구성한 공정무역(Fair Trade) 코너, 식물성 유제품 및 곡물 시리얼 위주의 헬스밀(Health Meal) 코너 등이다. 정영석 올가홀푸드 영업본부장은 "카페형 매장인 이번 신규점은 가족들이 함께 쇼핑과 휴식을 즐기기에 적합하도록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와 쇼핑 편의성이 강화된 휴게 공간으로 꾸며졌다"고 말했다.

2018-12-28 16:05:4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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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코스, 미주 시장 본격 공략

코스모코스, 미주 시장 본격 공략 코스모코스는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코스모코스는 지난 20일 미국에 자사 멀티 브랜드숍 '뷰티크레딧(Beauty Credit)'을 1호점을 뉴욕에 오픈했다. 내년에는 뉴욕 제리코, 뉴욕 센트럴파크, 메릴랜드에 '뷰티크레딧'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미국과 중남미 지역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예정이다. 뷰티크레딧'은 멀티 브랜드샵으로 다나한, 꽃을든남자, 비프루브 등 코스모코스의 전 브랜드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어 다양한 제품, 가격대로 고객들의 선택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코스모코스는 뷰티크레딧을 통해 검증된 품질력과 다양한 제품으로 미국 소비자들에게 다가가 K뷰티의 위상을 높이며 미주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아웃도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비프루브(VPROVE)'를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Amazon)'에 입점시켰다. 아마존은 현재 미국 전자상거래부문에서 50%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어 '비프루브'의 미국 매출의 상당수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미국은 세계 최대의 화장품 시장으로 2017년 시장 규모가 860억달러(약 97조원)로 전년보다 3.2% 성장했고, 2020년에는 943억8650만달러(약 105조 2600억원)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트라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미국 화장품 수출액은 4억4900만달러(약 5000억원)로 전년보다 28% 증가했으며 올해도 7월까지 3억500만달러(약 3400억원)로 전년 대비 13% 늘어났다. 코스모코스 관계자는 "한국 화장품의 미국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본격적인 미국 온·오프라인 시장 진출로 K-뷰티의 위상을 높이고 코스모코스만의 검증된 제품력으로 미국 소비자들을 사로잡아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18-12-28 15:48: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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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매달 월급 1%, 이웃과 함께 나눠요"

현대오일뱅크가 매월 임직원 급여 1%를 재원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28일 현대오일뱅크에 따르면 2011년 10월 설립된 '1%나눔재단'은 대기업 최초로 매월 임직원 급여 1%를 재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단체다. 노동조합도 적극 동참해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1%나눔재단은 기금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외부인사가 포함된 이사회를 구성했다. 각 사업본부와 노동조합 대표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도 정기적으로 열어 내부 임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사회공헌 사업을 선보인다.  2014년부터는 전국 직영 주유소도 순이익 1%를 출연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나눔 주유소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전국 직영 주유소에 '1% 나눔주유소' 로고를 새긴 간판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주유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인근 자영 주유소 운영자들의 동참을 이끌어 냈다. 1%나눔재단은 넉넉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매일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는 '1%나눔 진지방', 저소득층에 동절기 난방유를 지원하는 '사랑의 난방유', 저개발 국가 대상 '해외교육지원사업' 등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1% 나눔 진지방은 현대오일뱅크를 대표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하루 평균 300명 이상의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복지관을 선정, 연간 5000만원의 식비를 제공한다. 서울과 대전, 서산에 5개의 진지방을 운영하고 있다. 연말에는 서울사무소와 대산공장 직원들이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선물을 직접 제작한 후 전달하는 '별별 산타', '별별 루돌프' 행사를 열기도 한다. 해외 오지 교육 인프라 개선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2013년부터 베트남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어린이도서관을 잇따라 건립했다. 올해 3월에는 지진피해를 겪었던 네팔 고르카 지역에 중학교를 완공하기도 했다. 저소득층 대상으로는 연간 4억원 규모의 난방유를 지원한다.  현대오일뱅크는 급여 1% 나눔 외에도 공장이 위치한 충남 대산에서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매년 지역에서 10억원 규모의 지역 쌀을 수매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다. 인근 어촌을 살리기 위해서는 삼길포 일대에 매년 2억원 상당의 우럭 중간 성어를 10년 넘게 방류해 왔다. 장학재단도 설립해 매년 1억원의 장학금을 적립하고 5000만원은 학업우수자 및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학비로 지원하고 있다.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서산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에게는 매년 수능 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8-12-28 15:33:12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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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결식우려아동에 해피포인트 지원

SPC그룹, 결식우려아동에 해피포인트 지원 SPC그룹은 급식이 없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결식아동에게 해피포인트 총 5000만 포인트를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SPC그룹은 지난 27일 파리바게뜨 강남본점에서 '해피포인트 전달식'을 진행하고, 강원도 내 저소득가정 아동 320명, 강원지역의 양육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60곳을 위한 해피포인트 적립카드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방학 중 급식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빚은 등 전국 6300여개의 SPC그룹 매장에서 주변 시선 의식 없이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SPC그룹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017년 여름부터 매 방학 시즌마다 결식우려아동에게 해피포인트를 지원하고 있다. 이형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장은 "방학 기간이 되면 혼자 끼니를 챙겨야하는 결식아동들이 아직도 많다"며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매장이 있고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SPC그룹의 해피포인트가 아이들에게 정말 유용한 선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SPC그룹 SPC행복한재단 담당자는 "'행복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해피포인트 지원사업을 펼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18-12-28 15:14: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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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심광일 주건협 회장 "2019년 정부에 주택규제 완화 건의할 것"

심광일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장(사진)이 "내년에도 정부에 주택규제 완화대책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심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정부의 지속적인 고강도 주택규제정책과 실물경기 침체, 금리인상 등으로 주택경기 전망이 장밋빛 청사진만은 아니다"라고 판단했다. 그는"주택산업은 바닥 서민경제와 국가경제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연관산업과 고용효과에 미치는 영향이 타 산업에 비해 크다"며 "주택건설산업이 연착륙해 경제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심 회장은 정부에 요구할 사항으로 ▲분양원가공개 항목 현행유지 ▲주택건설등록업체 분양업무대행자격 부여 법제화 ▲공공건설임대주택 표준건축비 인상 ▲중견건설사 가로주택정비사업 참여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개선 ▲LTV(주택담보대출비율)·DTI(총부채상환비율)·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등 주택금융규제 완화 ▲불합리한 보증제도 개선 등을 꼽았다. 그는 "공공부문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서민주택을 공급하고, 민간부문은 정부의 시장개입을 최소화하고 시장자율 기능에 맡겨야 한다"며 "시장친화적인 주택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12-28 14:48:22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