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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중·소사업자 특화 'NICE BIZ 기업신용카드' 출시

하나카드가 중·소사업자에게 특화된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NICE BIZ 기업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나카드가 출시한 'NICE BIZ 기업신용카드'는 국내의 경우 이용금액의 0.2%, 해외의 경우에는 국내의 2배인 이용금액의 0.4%를 기업 포인트로 무제한 적립 시켜주는 기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적립된 기업 포인트는 향후 캐쉬백 입금 또는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중·소사업자에게 특화된 서비스 혜택도 추가로 제공된다. 우선 중·소사업자의 세무 비용 절감을 위한 '셀프택스 서비스'가 제공된다. 셀프택스 서비스는 국세청, 여신금융협회 등에 등록된 사업자의 매출·매입 내역을 자동으로 수집·분류하고 업종별 신고양식에 맞춰 손쉽게 부가가치신고와 종합소득세신고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서비스로 세무사 도움 없이 사업자가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또한 무증빙 경비처리와 업무용 차량 운행기록부 자동 작성 기능을 제공하는 '오토빌' 서비스도 제공된다. 오토빌의 무증빙 경비처리 기능은 카드 사용내역을 자동으로 수집해 실물 영수증 증빙 없이도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지출결의서 작성·품의 환경을 제공하며, 별도 후불형 하이패스카드를 발급받는 경우 고속도로 이용내역도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셀프택스와 오토빌서비스는 나이스디앤알의 사업지원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별도 회원 가입 후 이용 가능하다. NICE BIZ 기업신용카드의 카드신청 및 상품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또는 하나카드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2-27 10:31:3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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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프리미엄카드 페스티벌 '원 파인 데이' 진행

롯데카드는 프리미엄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 프리미엄카드 페스티벌 'One fine day(원 파인 데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원 파인 데이는 'L.CLASS(엘클래스) L20' 등 연회비 10만원 이상의 롯데 프리미엄카드를 소지한 회원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행사다. 롯데카드는 첫 번째 행사로 오는 3월 20일부터 31일까지 서울과 부산에 위치한 11개 유명 레스토랑의 메뉴를 40% 할인해주는 '원 파인 데이 : 고메(Gourmet, 프랑스어로 미식가)'를 진행한다. 서울은 롯데호텔서울 '도림'·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페스타 다이닝' 등 8개 레스토랑에서, 부산은 파크 하얏트 부산 '다이닝룸'·'리빙룸' 등 3개 레스토랑에서 진행되며 해당 레스토랑에 행사명으로 사전 전화 예약 후 방문 당일날 보유한 프리미엄카드로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40%, 테이블당 최대 15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레스토랑 예약은 오는 3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원 파인 데이 : 고메' 대상 레스토랑 및 대상 프리미엄카드는 롯데카드 라이프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원 파인 데이'라는 이름처럼 고객들이 롯데 프리미엄카드와 함께 일상 속에서 멋진 하루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메편에 이어 앞으로 골프, 와인 등 프리미엄카드 회원 대상 다양한 원 파인 데이 행사를 이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2-27 10:31:2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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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200㎖ 하이볼 패키지 출시

글렌피딕, 200㎖ 하이볼 패키지 출시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세계 1위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이 200㎖ 하이볼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이볼 패키지는 글렌피딕 200㎖ 한 병과 하이볼 전용 잔에 스티어러 1개로 구성됐으며, 전국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한 주류 전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글렌피딕 하이볼 패키지는 국내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중에서 가장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이볼 패키지 제품으로 고급스러움과 깊은 맛을 더했다. 이번 제품은 하이볼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소용량 제품에 하이볼전용잔과 스티어러를 포함해 출시해 더욱 더 의미가 크다. 이번 하이볼 패키지 제품은 글렌피딕 12년산의 풍부한 서양 배 맛에 신선하고 상쾌한 향이 가득해 탄산수와 함께 믹스했을 때 청량감을 더해 음식들과 함께 즐기는 마리아주는 물론이고 식전주로서도 요긴하게 이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내에서 증가하고 있는 하이볼 시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주류들의 경우 블렌디드 위스키 혹은 저가 위스키였다면, 이번에 싱글몰트 위스키인 글렌피딕을 하이볼을 만드는데 메인 주류로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함께 위스키 본연의 맛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더했다. 글렌피딕 하이볼은 하이볼 전용 잔에 얼음을 가득 채운 후 글렌피딕 12년 40㎖와 탄산수 200㎖를 채우고 스티어러를 가볍게 저어주면 쉽게 만들어 있어 증가하는 홈 술 혹은 혼 술 족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작년부터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중 국내 처음으로 하이볼 캠페인을 선도하고 있는 글렌피딕은 이번 하이볼 패키지 출시에 맞춰 전국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하이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 개발과 캠페인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차훈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이번 200㎖ 하이볼 패키지 출시를 통해 더욱 더 커져가는 국내 하이볼 시장에서 글렌피딕으로 만든 하이볼을 소비자들이 쉽고 가볍게 즐겨 보길 추천 드린다"고 말했다.

2019-02-27 10:30:49 박인웅 기자
신한금융투자, '2019년 해외주식투자전략' 발간

신한금융투자는 2019년 해외주식의 투자전략과 유망테마, 해외주식 유니버스 50개 종목의 리포트를 총 망라한 '2019년 해외주식 투자전략: 글로벌 포트폴리오(Global Portfolio)'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그 동안 해외주식 투자자를 위한 양질의 투자정보를 꾸준하고 발 빠르게 제공했다. 2016년 업계 최초로 '미국주식 가이드'를 발표한 이래'베트남, 인도네시아 상장종목 투자가이드', '중국 비서(秘書)', '월간 해외주식전략' 등 다양한 국가의 경제환경을 분석하고, 시장 및 주요종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왔다. 이번에 발표한 '2019년 해외주식투자전략'은 투자전략과 테마, 기업의 리포트를 총망라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발간된 보고서에서 2019년 해외 증시환경이 작년만큼 강세는 아니지만 개별 업종 및 기업에서 차별화적 장세를 예상했다. 또한 'Next FAANG', '아베노믹스 2막 1장', '신유통 혁명' 등 일곱 가지 투자테마를 소개하였다. 뿐만 아니라 애플, 어도비, 복성제약, 에스티로더, 빈그룹 등 신한금융투자가 선정한 다양한 국가와 업종을 포함한 50개 기업의 깊이 있는 분석을 담았다. 신한금융투자 최창호 투자전략부장은 "국내 경제성장률이 7년째 글로벌 성장률을 하회하며 해외투자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4차산업과 관련한 글로벌 유망 기업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이번 자료는 글로벌 투자 전략부터 산업, 유망기업 50선까지 수록되어 있어 해외투자를 계획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27 10:29:0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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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싱글직장인 단체미팅 '로맨틱 그랑서울' 개최

GS건설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오는 3월 16일 종각 그랑서울 몰에서 싱글직장인 단체미팅 이벤트 '제12회 로맨틱 그랑서울'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27~37세까지의 싱글 직장인으로, 싱글남녀 150명씩 총 300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다쯔미, 브리오슈도레, 크레이지후라이, 사보텐 등 그랑서울 몰의 고급 레스토랑과 카페 7~8곳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동성 2인 1조로 제휴된 음식점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음식점에 입장하면 스텝의 안내에 따라 남녀 2대 2로 자리가 배치된다. 음식과 맥주는 무제한 제공된다. 행사장 중앙에서는 화이트데이를 기념한 포토존 이벤트, 남녀 참가자들의 연락처 교환율을 높이기 위한 러브커넥트 이벤트,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로맨틱 그랑서울 이벤트는 이번이 12회째로 누적 참가자수는 3000명을 넘었다. 매회 모든 행사가 조기 매진됐으며, 실제 결혼까지 연결된 커플도 있을 정도로 매칭률이 높다고 GS건설 측은 전했다. 행사를 주최한 GS건설 김동삼 부장은 "매회 행사가 이슈가 되면서 그랑서울 몰도 덩달아 큰 홍보효과를 얻고 있다. 젊은층의 데이트 장소로 인식되며 방문하는 사람들도 부쩍 많아졌다"며 "화이트데이를 컨셉으로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인연도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2019-02-27 10:27:59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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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쉐푸드 냉동 간편식 라인 론칭…밥·면 시장 공략

롯데푸드, 쉐푸드 냉동 간편식 라인 론칭…밥·면 시장 공략 롯데푸드가 '쉐푸드 냉동 간편식' 라인을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쉐푸드'는 '셰프가 만든 프리미엄 가정간편식'이라는 의미를 가진 롯데푸드의 간편식 브랜드다. 기존에는 냉장과 상온 위주의 제품 라인업을 운영했지만 이번 론칭을 통해 냉동 간편식으로 범위를 확장했다. 급속냉동기술의 발달에 따라 최근 냉동 식품의 품질이 높아지고 고급화되면서 소비자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번에 출시된 쉐푸드 냉동 간편식의 제품 라인업은 총 9종이다. 직화 소고기 덮밥, 김치 제육 덮밥, 직화 데리 치킨 덮밥 등 '쉐푸드 냉동덮밥' 3종, 아라비아따 파스타, 명란 오일 파스타, 라구 볼로네제 파스타 등 '쉐푸드 냉동면' 3종이 출시됐다. 셰프의 레시피로 만든 풍성한 토핑의 덮밥과 파스타를 대형마트 기준 각각 4천원대 중반, 3천원대 후반에 즐길 수 있어 가성비가 높다. 덮밥의 경우 완제품 덮밥 외에도 일반 밥 위에 간편하게 얹어 먹을 수 있는 '냉동 덮밥 소스' 3종을 별도 출시해 활용도를 높였다. 롯데푸드는 주식(主食) 제품을 시작으로 추후 요리 및 간식까지 식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쉐푸드 냉동 간편식' 라인업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평택공장에 냉동 간편식 라인을 구축한 데 이어 2020년까지 930억원을 투자해 김천공장을 증축하고 냉동 설비를 비롯한 가정간편식 생산 라인을 확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18년 약 2300억원이었던 HMR 매출을 2022년까지 5000억원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쉐푸드 냉동 간편식은 롯데푸드가 약 20년간 도시락, 김밥 등 즉석섭취식품 사업을 통해 쌓아온 밥과 면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집결하여 전문점 수준의 품질과 편의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조경수 롯데푸드 대표이사는 "롯데푸드는 2017년 평택공장 준공, 2018년 평택공장 냉동 생산라인 구축, 2020년 김천공장 증축 등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가정간편식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쉐푸드 냉동 간편식' 론칭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가정간편식 시장을 선도하는 종합식품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푸드는 이번 냉동 간편식 출시와 함께 가수 '에릭남'을 쉐푸드 모델로 발탁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2019-02-27 10:27: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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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2019 개정 세법에 대체로 만족, 소득 분배 효과 있을 것"

기업 세무담당자 10명 중 4명꼴로 개정된 세법이 소득 분배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봤다. 일자리에 창출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EY한영이 지난 25일 개최한 개정 세법 세미나에 참석한 기업 세무 담당자 3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9%가 개정된 세법이 '소득 분배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소득 분배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대답은 9%에 그쳤다.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냐'는 질문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은 31%를 차지해, 부정적인 답변(16%)에 비해 2배 가까이 많았다. 개정 세법이 기업의 투자 활동에 도움을 줄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다소 우려 섞인 목소리가 앞섰다. 투자 활동에 도움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답변은 응답자의 29%로, 도움을 줄 것 같다는 답변 23%보다 6퍼센트포인트 많았다. 연간 매출이 5000억원 이상 2조원 미만인 기업의 세무 담당자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35%에 달해, 중간 규모 기업들의 우려가 보다 큰 것으로 조사됐다. 2019년 시행 개정 세법은 소득분배 개선, 지속가능 성장 등에 조세정책의 중점을 두었다. 부동산 세제의 개편, 역외탈세 방지를 위한 해외 투자신고제도 개선, 고용친화적으로 세제혜택의 재설계 등이 주요 개정 사항이었다. 한편 EY한영 개정 세법 세미나는 미국·중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국내 기업의 관심이 많은 국가의 세법 체계와 조세 정책 현황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실제로 참석자들은 소속 기업이 이미 투자했거나, 진출 예정이 있는 국가로 베트남(21%), 중국(16%), 미국(15%) 인도네시아(6%) 등을 높은 순위로 꼽았다. EY한영 세무본부 장남운 파트너는 미국의 조세 정책에 대해 "대대적 세법 개정 후 작년 말부터 구체적 실행 규정을 발표 중인 상황"이라며 "국내 기업들은 이를 세부 검토하고 이해해, 글로벌 세무 및 운영 모델 등 기업전략을 중장기적 및 글로벌 관점에서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2019-02-27 10:26:24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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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블루에어, 차량용 공기청정기 '캐빈에어' 국내 출시

스웨덴 블루에어가 차량용 공기청정기 '캐빈에어'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캐빈에어는 차량 내부 공기를 최대 6분 안에 정화해주는 제품이다. 활성탄필터와 먼지필터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필터를 사용했다.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가스와 PM2.5 미세먼지, 박테리아 등 오염물질을 99.97%까지 제거할 수 있다. 청정공기공급률(CADR)은 시간당 38㎥다. 세단이나 해치백은 6분, SUV나 미니밴은 11분이면 완전 정화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인터페이스도 간편하다. 제어손잡이에 차량 내부 공기를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운전 중에도 모드를 쉽게 전환할 수 있게 했다. 오토모드도 있다. 작고 곡선형태 디자인도 강점이다. 사고가 나더라도 탑승자 피해를 최소화했다. 좌석 머리 받침대에 설치하는 구조로 개발해, 공간 효율성도 높였다. 공식수입원 코스모앤컴퍼니 관계자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승용차 통행량은 20% 이상 증가했고, 통행거리도 늘어나 운전자들이 차 안에 있는 시간이 길어졌다"며 "차량 내부의 공기가 오염되면, 운전자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졸음운전 위험성도 증가하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라도 차량 공기질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9-02-27 10:23:33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