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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日 스마트 전력 시장 진출…수상태양광·전력개폐장치 등 선봬

LS산전이 태양광은 물론 직류·교류 전력 솔루션 등 신재생 발전시스템 전체를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을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LS산전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PV System EXPO 2019'에 '신재생 발전 시스템 Total Solution Provider'를 메인 콘셉트로 스마트 에너지 분야 통합 솔루션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PV System Expo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에너지 전시회인 World Smart Energy Week 2019의 대표 전시회로 약 30개국 1600여 개의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 참가했다. LS산전은 총 145.8㎡ 규모의 전시 공간에 ▲스마트 발전 솔루션 ▲스마트 직류 솔루션 ▲스마트 에너지 최적 관리 등 3개 테마를 중심으로 36kV 전력개폐장치, 수상 태양광 전용 모듈, 직류 전력기기 신제품, 초고압직류송전 등 일본 스마트 에너지 시장 주도권 강화를 위한 핵심 솔루션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도쿄 태양광 발전소(2015년 준공), 홋카이도 태양광 발전소(2018년 준공), 이시카와 태양광 발전소 구축 프로젝트 등 현지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구축 레퍼런스가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스마트 발전 솔루션' 존에서는 36kV급 전력개폐장치, 360W급 수상 태양광 전용 모듈 등 현지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최적화된 전력기기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 직류(DC) 솔루션' 존에서는 초고압직류송전, 직류 전력 계통 솔루션 등 신재생 에너지와 연계 또는 독립적으로 운용 가능한 직류 기반의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내세웠다. 이 외에도 '스마트 에너지 최적 관리 솔루션' 존에서는 개별 산업과 수용가에 특화된 기술을 선보였다. LS산전은 올해 초 준공 예정된 하나미즈키 메가솔라 발전소 구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일본 신재생 에너지 분야를 넘어 차세대 송변전 사업 등으로의 시장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LS산전 관계자는 "글로벌 신재생 발전 시장은 매년 그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태양광의 경우 가깝게는 향후 2년간 2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LS산전의 신재생 발전 솔루션 사업능력을 적극 알리는 것은 물론 독보적인 스마트 에너지 분야 기술 역량을 앞세워 미국, 중국과 함께 세계 3대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 공략은 물론 잠재적인 글로벌 고객까지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27 13:23:1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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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관투자가 외화증권 잔액 2623억달러…증가폭 축소

지난해 국내 보험사, 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잔액이 소폭 증가했다. 다만 증가폭은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18년 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의 해외 외화증권 잔액(시가 기준)은 2623억달러로 전년 대비 167억5000만달러 증가했다. 기관투자가의 외국 채권 및 주식에 대한 투자 수요가 지속돼 잔액이 증가했으나 증가 규모는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둔화했다. 투자 증가폭은 지난 2016년 534억달러, 2017년 689억달러씩 증가했으나 지난해 168억달러로 크게 줄었다. 기관투자가별로는 자산운용사 129억2000만달러, 보험사 32억7000만달러 늘었다. 증권사도 1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반면 외국환은행은 5억9000만달러 감소했다. 종목별로는 외국 주식(+49억9000만달러)과 외국 채권(+144억2000만달러)에 대한 투자 잔액이 증가했다. 반면 거주자가 외국에서 발행하는 외화표시증권인 코리안 페이퍼는 보험사(-11억3000만달러), 자산운용사(-7억8000만달러)를 중심으로 26억6000만달러 감소했다. 한은 관계자는 "주식투자는 해외 신규 투자 수요가 지속됐으나 주요 투자대상국의 주식시장 부진 등으로 잔액이 소폭 증가에 그쳤다"며 "채권투자도 글로벌 금리 상승에 따른 투자수익률 하락 우려 등으로 증가 규모가 둔화했다"고 밝혔다.

2019-02-27 12:00:0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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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분양 비수기 실종…전국 주택분양 5년 평균보다 56%↑

지난달 공동주택 분양 실적이 5년 평균 대비 56%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 등으로 건설사들이 '전통적 비수기'인 1월로 분양 일정을 미뤘던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주택 인·허가와 착공 실적은 소폭 감소했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1만5501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5788가구) 보다 1.8% 줄었으나, 5년 평균(9944가구)보다는 55.9%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은 7291가구로 전년(6407가구) 보다 13.8% 늘었고, 5년 평균(3380가구)과 비교하면 115.7%나 급증했다. 지방에서도 8210가구가 분양돼 전년(9381)보다 12.5% 줄었으나 5년 평균(6564가구) 보다 25.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 보면 일반분양은 1만3118가구로 전년 보다 9.2%, 5년 평균 보다는 65.6% 늘었다. 조합원분은 2181가구로 전년보다 42.1% 줄었으나 5년 평균과 비교하면 44.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4만7799가구로 지난해 1월 보다 20.7% 줄었으나 5년 평균 보다 25.9% 늘었다. 수도권은 2만2948가구로 5년 평균 대비 27.5%, 지방은 2만4851가구로 24.4% 각각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3만4987가구로 5년 평균 대비 49.7% 늘었고 아파트 외 주택은 1만2812가구로 12.2% 감소했다. 반면, 인·허가와 착공실적은 모두 줄었다. 1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3만2023가구로 지난해 1월 3만7696가구보다 15%, 5년 평균 3만6601가구보다는 12.5% 각각 감소했다. 전국 주택 착공 실적은 2만4397가구로 전년 동월(2만5233가구) 대비 3.3%, 5년평균(2만6832가구) 보다는 9.1% 각각 줄었다.

2019-02-27 11:54:59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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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임직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육성한다

BGF리테일, 임직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육성한다 편의점 CU는 2017년부터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SNS 홍보대사 프로그램 'CU덕후'를 임직원 대상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 배출된 500여 명의 CU덕후는 CU의 신상품이 출시되기 전 미리 체험한 뒤, 솔직한 의견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CU는 CU덕후의 아이디어, 콘텐츠를 제품 개발과 마케팅 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되는 '임직원 CU덕후'는 20여 명이다. SNS 콘텐츠 제작 능력, 개인 미디어에 대한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하게 되며, 매달 기본 활동비와 별도로 활동 우수자에게는 추가 리워드(Reward)도 제공된다. 편의점 전문가인 임직원들의 숨은 끼와 재능을 발굴해 신상품 리뷰 콘텐츠를 넘어 편의점 이용 꿀팁, 전용 상품을 활용한 황금 레시피 등 전문성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팀장은 "'CU덕후'는 이름 그대로 편의점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다"며 "임직원까지 참여 기회를 확대해 전문성과 진정성 있는 콘텐츠로 젊은 고객층에게 어필해 나감은 물론, 임직원들의 숨어있는 끼와 재능을 발굴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고 말했다.

2019-02-27 11:54: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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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봄맞이 '해피 비어 페스티발' 개최

세븐일레븐, 봄맞이 '해피 비어 페스티발' 개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3월 1일부터 4월 말까지 '해피 비어 페스티발'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의 지난해 월별 맥주 매출 지수 현황에 따르면 겨울철 80수준에 머물던 매출 지수가 3월 들어서는 93.1까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총 50여개의 4캔 1만원 외산 맥주 상품 중 아사히, 칭따오, 하이네켄, 호가든 등 베스트 외산 맥주 11종을 선정하고 풍성한 고객 경품 행사를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에서 외산맥주 행사 상품 구매 후 홈페이지를 통해 영수증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등 25명에게 'LG그램 노트북'을 증정한다. 그리고 2등 50명에겐 '롯데백화점 상품권(10만원권)'을 주고, '세븐일레븐 모바일상품권(1만원권)'도 1000명에게 지급한다. 세븐일레븐 앱(App)을 통해서도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 구매 후 세븐일레븐 앱을 통해 스탬프를 적립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1등 5명에겐 'LG그램 노트북'이 증정된다. 그리고 2등 3명에겐 '플레이스테이션4 PRO'가 지급된다. 추상훈 세븐일레븐 주류담당MD는 "다양한 맛과 매력의 외산맥주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베스트 상품들을 중심으로 이번 스페셜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편의점에서의 외산맥주 영향력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7년 처음으로 국산맥주 매출을 넘어섰고 지난해엔 매출 비중이 57.3%에 달했다. 올해도 현재까지 59%의 매출 비중을 기록하며 60%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

2019-02-27 11:43:4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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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하이패스 토탈 서비스도 이젠 편의점에서"

GS25 "하이패스 토탈 서비스도 이젠 편의점에서" 편의점 GS25은 3월 1일부터 ECM 룸미러 하이패스 'AP600'의 보상 판매 예약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룸미러 하이패스 'AP600'은 국토교통부의 인증 규정을 통과한 모델로, 자동조광장치(ECM)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돼 운전자의 눈부심 현상을 방지해준다. 또한, 모든 방식의 하이패스 카드를 지원하며, 모든 차량에 부착할 수 있다. 모든 할인, 지원 수단을 받을 경우, GS25의 예약 보상 판매 가격은 전국 최저가 수준이다. GS25의 판매가는 21만9000원이지만, 고객이 기존 하이패스 단말기를 가져오면 2만원의 보상 판매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다. 통신사 멤버십을 이용하면 추가로 10% 할인이 가능하다. 또한, 예약 판매 기간 동안 구매하는 고객들은 무상으로 출장 장착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약 3만원 상당의 설치비를 절감하는 셈이다. 이와 함께 GS25는 해당 기간 중 구매한 고객들 중 3명에게 50만원 상당의 매립형 차량 공기 청정기 '지에어'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GS리테일 이종완 서비스 상품 MD는 "이번 ECM 하이패스 룸미러 AP600의 예약 보상 판매는 그간 GS25가 하이패스 관련 서비스를 독보적으로 진행해 왔기에 전국 최저가보다 더 나은 조건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며 "올 상반기 중에는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요금을 GS25에서 조회하고 수납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추가로 선보여 완성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서의 GS25의 역할을 다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27 11:37:0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