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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바이오가스 이용 수소융복합충전소 시범사업 추진

버려지는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수소융복합충전소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수소융복합충전소 시범사업 신규과제 지원계획을 공고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고를 통해 향후 3년간 약 95억원을 지원해 바이오가스를 이용한 수소융복합충전소를 구축하고 수소버스 보급사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 신규과제는 올해 1월에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의 이행을 위해, 수소차 보급과 이에 따른 중장기 수소 수요 대응을 위한 수소 공급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버려지는 바이오가스를 에너지화하는 바이오가스 정제 및 고품질화 기술과 정제된 바이오가스에서 수소를 생산하는 추출 시스템을 개발하며, 생산한 수소를 활용해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는 수소융복합충전소를 구축·실증하고 경제성 있는 운영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바이오가스 기반의 수소융복합충전 인프라를 구성해 미활용 바이오가스의 이용 확대 및 경제성 확보와 해당 기술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부에 따르면 연간 바이오가스의 총 생산량 중 발전 등으로 활용되는 양은 약 80% 수준이며, 나머지 20%는 미활용돼 방출이나 연소를 통해 처리하는 실정으로 이는 약 100톤의 수소 생산이 가능한 양이다. 이번 시범사업 지원계획은 산업부 홈페이지(www.motie.go.kr)를 통해 22일부터 공고하며, 4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접수를 진행한다. 신규과제의 공고 내용 확인 및 신청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사업관리시스템(http://genie.ketep.re.kr)을 통해 가능하며, 과제별 세부내용에 대한 문의처 등 자세한 사항도 확인할 수 있다.

2019-03-21 11:46:35 최신웅 기자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 임대전용산단 입주 가능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이 최장 50년 동안 낮은 임대료로 빌리는 임대전용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임대전용산업단지 관리·운용에 관한 지침' 개정안을 22일부터 국토부 홈페이지에 행정예고한다고 21일 밝혔다.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이란 지역 경제주체(노동계·기업·시민단체·지자체)간 상생협약을 체결한 기업으로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선정한 기업을 말한다. 임대전용산업단지는 중소기업 및 해외유턴기업 등의 투자활성화를 위해 공급하는 장기 저가의 용지다. 임대기간은 의무 5년을 포함해 최장 50년이며 임대료는 조성원가 3%에 지가변동률에 연동돼 결정된다. 국토부는 이번 지침 개정을 통해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도 비수도권 임대전용산업단지의 입주대상에 포함시키고 임대료도 인하해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존엔 임대료 인하 근거가 없었으나 앞으론 조성원가의 1% 이상 수준에서 인하할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또 지역경제가 심하게 위축되거나 경제사정의 변화 등으로 고용사정이 급격히 악화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고용위기지역에 있는 임대전용산업단지 입주기업에게 일정 기간 사업시행자가 임대료를 인하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한다. 국토부 산업입지정책과 김근오 과장은 "이번 지침이 개정되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등에 있는 기업들의 회생을 통해 지역경제가 유지되며, 고용 안정성이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21 11:31:07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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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소재사업 분사 확정…기업·주주가치 제고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해온 소재사업의 분사를 확정했다. 21일 SK이노베이션은 서울 종로구 서린동 본사에서 제 12차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소재사업 분사 등 안건을 확정,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 제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김준 사장은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딥체인지 2.0 실행을 통해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신규 사업 진전을 이뤄낼 수 있었다"며 "올해는 특히 e-Mobility의 대중화가 진행되고 환경 문제 해결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김 사장은 ▲글로벌 성과 창출 본격화 ▲신규 사업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 강화 ▲그린 이노베이션 추진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매출 54조 5109억원, 영업이익 2조 1176억원 등의 2018년도 경영 실적이 보고됐다. 또 사내이사에 이명영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을 신규 선임했다. 사외이사에는 김준, 하윤경 이사를 재선임했다. 소재 사업 분할계획도 최종 승인됐다. 이로써 SK아이이소재(가칭)는 4월 1일부로 독자 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사업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 계열 자회사는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인천석유화학 및 SK트레이딩 인터내셔널 등 5개사에서 6개사로 늘어나게 된다. 한편 SK이노베이션은 주주의 의결권 행사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작년부터 전자투표제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2017년에 이어 중간배당을 2년 연속 시행하는 등 주주 중시 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SK이노베이션은 ▲정관 일부 개정 ▲감사위원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현금배당은 보통주 1주당 8000원(중간배당 포함), 우선주 1주당 8050원(중간배당 포함)으로 최종 승인됐다.

2019-03-21 11:09:4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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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분양시장 최대 변수는 'GTX'(?)

최근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하 GTX)의 운행횟수와 요금 수준이 공개됐다. 이용요금은 개통시점의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파주~서울역 구간은 3700원, 삼성~동탄 구간은 3900원선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로 사업추진 속도가 한층 빨라지게 된 GTX-C노선(양주 덕정~경기 수원)과 예타 면제에서 탈락한 B노선 등은 A노선의 결정사항을 토대로 사업추진이 가능해지는 만큼 일부 단계에서 사업 기간 단축 효과도 기대된다. 파주 운정에서 서울역까지 20분대, 삼성역까지는 30분대에 도달 할 수 있는 만큼 부동산시장도 활성화될 전망이다. 이런 지역으로 ▲파주, 고양, 성남, 용인, 화성(동탄)(이상 A노선) ▲양주, 의정부, 과천, 금정, 수원(이상 C노선) ▲인천 송도, 부평, 부천, 별내, 남양주(호평·평내·마석)(이상 B노선) 등이 서울 도심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각 노선을 중심으로 연내 분양을 계획 중인 주요 단지들로 A노선은 총 길이 83.1㎞로 파주~고양~(광화문)~서울역~삼성~성남~용인~화성(동탄)까지의 구간이다. 당초 고양시 킨텍스에서 출발하려던 이 노선은 파주 운정신도시까지 노선이 연장된다. 대림산업은 운정신도시3지구 A27블록에 1010가구, 대우건설도 A14블록에서 710가구를 분양한다. 고양시에서는 대림산업이 일산동에서 777가구(아파트 552가구, 오피스텔 225실) 규모의 주상복합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토당동에서는 두산건설이 능곡1구역을 재개발해 626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 남부에선 대림산업이 성남시 금광동에서 'e편한세상 금광 그랑메종' 5320가구를 분양한다. 신영은 분당신도시 수내동에 '분당 지웰 푸르지오' 166가구를, 동탄2신도시에서는 금강주택이 하반기 중 아파트 383가구와 오피스텔 125실로 구성된 주상복합 아파트를 선보인다. C노선은 총 길이 74.2㎞로 양주(덕정)~의정부~청량리~삼성~과천~금정~수원까지의 구간이다. 대림산업 컨소시엄은 안양시 호계동 덕현지구 재개발을 통해 2761가구, GS건설은 과천시 별양동에 있는 주공6단지를 재건축해 2099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림산업도 별양동에 e편한세상 시티 과천 오피스텔 599실을 분양한다. 수원에서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팔달 116-6구역을 재개발 해 2500여가구, SK건설 컨소시엄은 매교동 팔달8구역을 재개발 해 3600여가구를 공급하며 한라는 수원역 인근에 234실 규모의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경기북부에서는 GS건설 컨소시엄이 의정부시 의정부동 중앙2구역을 재개발 해 2400여가구를 공급하며 대방건설은 양주시 회천지구에 860가구를 공급한다. B노선은 총 길이 80㎞며 인천 송도~부평~부천~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별내~남양주(호평, 평내, 마석) 등을 거친다. 포스코건설은 남양주 진접읍에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1153가구를 공급한다. 인근에는 3기신도시 조성도 추진 중이다. 인천 송도신도시에서는 호반건설이 8공구에 호반써밋 송도 2671가구(오피스텔 851실포함), 포스코건설이 E5블록에 351가구, F20블록 일원에 826가구 규모의 더샵 아파트를 분양한다.

2019-03-21 11:07:46 이규성 기자
할랄인증 '삼계탕', 중동지역 UAE 첫 수출

할랄인증을 받은 우리 삼계탕이 4년 간의 협의 끝에 아랍에미리트(UAE) 수출에 성공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18년 1월 4일 UAE 정부와 삼계탕, 쇠고기 등 축산물 수출 검역조건 합의 후 수출작업장 등록과 할랄 인증 등 후속조치가 완료돼 이달 22일 중동지역 국가로는 처음으로 국산 삼계탕을 정식으로 수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삼계탕 수출량은 약 1톤(1200봉)으로 부산항을 통해 선적 및 수출된다. 이번에 삼계탕을 수출하는 업체인 '자연일가'는 2017년 UAE 표준측량청(ESMA)의 인증기관인 JIT(Japan islamic Trust)로부터 도축장의 할랄인증을 획득했고, 2018년 6월 UAE측으로부터 작업장 승인을 받아 우리나라 전통 축산물인 삼계탕을 중동국가에 처음으로 수출하게 됐다. 아울러 삼게탕 이외에도 한·UAE 정부 간 검역조건 합의에 따라 쇠고기 등 적색육은 구제역이 3개월 이상 발생하지 않은 지역, 닭고기 등 가금육은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가 3개월 이상 발생하지 않은 지역에서 생산하면 수출이 가능하게 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에 UAE로 수출하는 삼계탕은 우리 전통식품을 중동국가와 할랄 시장으로 수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축산물이 UAE 등 중동지역으로의 수출될 수 있도록 검역·통관 등을 최대한 지원하고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3-21 11:00:02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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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 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

유안타증권은 이달 26일까지 상품별로 각각 수익성을 높이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낮춘 주간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 2종을 총 2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홈런S ELS 제4255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홍콩항셍중국기업(HSCEI), 유로스톡스50(EUROSTOXX50), 니케이225(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4개월), 90%(8개월), 85%(12개월, 16개월, 20개월), 80%(24개월, 28개월), 78%(32개월) 이상일 때 연 7.2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21.60%(연 7.2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256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7%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NIKKEI225,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85%(12개월), 80%(18개월, 24개월, 30개월) 이상일 때 연 6.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이상이면 18.00%(연 6.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가입할 수 있다.

2019-03-21 10:53:36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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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세계 물의 날 맞아 '물 없는 6시간' 캠페인 진행

오비맥주, 세계 물의 날 맞아 '물 없는 6시간' 캠페인 진행 오비맥주는 UN이 지정한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앞두고 '물 없는 6시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물 부족 국가의 10가구 중 8가구는 여성들이 물을 구해오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들이 물을 얻기 위해 걸어야 하는 시간은 하루 평균 6시간이다. 오비맥주는 이러한 여성들의 고통을 함께 느끼고 공감하기 위해 '물 없는 6시간' 사내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 참여자 수만큼 소정의 기부금을 적립해 국내 물 부족 지역 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서울 본사에 근무하는 오비맥주 임직원 250여명은 20일 오후 1시부터 6시간 동안 물과 커피, 차, 음료 등 마실 것의 음용을 중단하고 화장실, 탕비실 등에서도 물 사용을 제한해 물 없는 삶의 불편함을 직접 체험했다. 캠페인 참여를 통해 그 동안 당연하게 써왔던 물의 소중함에 대해 느끼고 지구촌 물 부족 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이외에도 물 부족 국가 현실을 보여주는 사진전, 개발도상국 여성들이 6시간 동안 물 긷는 과정을 체험하는 '워터트래킹', 물 절약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식 등 사내 물 환경 이벤트를 통해 생명의 근원인 물의 고마움도 되새겼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캠페인 참여를 통해 임직원들이 삶의 필수 요소이자 맥주의 핵심 원료인 물의 가치를 인식하고 물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사회를 위한 물 보전 활동에도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올해 새로운 사회공헌브랜드인 'OB좋은세상'을 선포하고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미래 물 지킴이 수호천사, 물과 사람 60초 영화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에 현상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수질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UN이 제정, 선포한 날이다.

2019-03-21 10:47: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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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프로포폴 불법 투약한 사실 없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프로포폴 불법 투약한 사실 없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과 관련해 "불법 투약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부진 사장은 21일 오전 9시 호텔신라 정기 주주총회에 의장 자격으로 참석하기 위해 서울 중구 동호로 호텔신라 본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았다. 이후 이 사장은 공식 자료를 통해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 금할 수 없다"면서 "2016년 왼쪽 다리에 입은 저온 화상 봉합수술 후 생긴 흉터 치료와 눈꺼풀 처짐 수술, 소위 안검하수 수술을 위한 치료 목적으로 (자세히 기억나지 않으나 수 차례 정도) 해당 병원을 다닌 적은 있지만 보도에서처럼 불법 투약을 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호텔신라 측은 "사실이 아닌 추측성 보도를 확대 재생산하지 않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뉴스타파는 지난 20일 이부진 사장이 지난 2016년 1월부터 10월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H성형외과에서 상습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해당 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일했던 A씨는 자신이 근무하던 기간 동안 이 사장이 한 달에 최소 두 차례 정도 병원 VIP실에서 프로포폴을 투약 받았다고 밝혔다.

2019-03-21 10:44:5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