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애경 '에이지투웨니스', 티몰 국제 부문 1억 위안화 브랜드상 수상

애경 '에이지투웨니스', 티몰 국제 부문 1억 위안화 브랜드상 수상 애경산업은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투웨니스)'가 '티몰 글로벌 TG1000 파트너 서밋'의 국제 부문에서 1억 RMB(위안화) 브랜드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중국 항저우 알리바바 본사에서 진행된 티몰 글로벌 TG 1000 파트너 서밋은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 글로벌(TMALL GLOBAL)에서 주관한다. AGE 20's는 지난해 '2017년 티몰 국제 뷰티 부문 인기제품상'에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AGE 20's의 대표 제품인 '에센스 커버 팩트'는 에센스를 머금은 독특한 제형과 촉촉함, 커버력을 모두 갖춰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애경팩트'라고 불리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AGE 20's 에센스 커버팩트는 지난해 광군절 티몰 뷰티 카테고리에서 비비크림 카테고리 내 판매 1위를 했다. 특히, 입생로랑, 제이준코스메틱, 샹프리 등 다양한 국내외 유명브랜드가 입점된 가운데, 지난해 비비크림 카테고리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끌며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중국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만큼 꾸준한 제품 개발과 향상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3-21 15:31:1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앰배서더호텔그룹, 카카오와 국내 첫 마이스 플랫폼 '커넥코' 출범

앰배서더호텔그룹, 카카오와 국내 첫 마이스 플랫폼 '커넥코' 출범 앰배서더호텔 그룹(이하 앰배서더)이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등과 함께 국내 최초의 종합 마이스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 '커넥코(CONNECO)'를 출범하고, 민간 주도의 새로운 마이스 산업을 육성한다. 마이스 산업이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 및 전시(Events & Exhibition) 등 복합적인 전시 사업을 지칭한다. 높은 수익성과 경제적 파급효과로 글로벌 신성장동력으로 평가 받고 있다. 변보경 앰배서더호텔 그룹 부회장 겸 커넥코 대표이사는 21일 서울 중구 동호로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커넥코'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아갈 글로벌 마이스 플랫폼을 최초로 구현한 것"이라며 "파트너사, 주주사와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겠다는 것이 커넥코의 취지"라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한 마이스 플랫폼 커넥코는 전시, 컨벤션, 관광, 이벤트, 의전서비스 등 마이스 산업 각 분야를 입체적으로 결합시켜 신규 사업 모델을 창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사업이다. 앰배서더를 주축으로 카카오의 투자전문 자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기업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이 커넥코의 주주로 참여했다. 커넥코의 세부적인 사업 방향으로는 ▲정보통신기술(ICT)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주주사와의 공동사업 모델 개발 ▲마이스 산업 각 분야별 시너지 제고 ▲해외 마이스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해외진출사업 추진 ▲국내 최초 마이스 교육시설 '앰배서더 아카데미' 육성 ▲마이스 산업 분야별 제휴 그룹 결성 등이 계획됐다. 앰배서더 측은 카카오의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해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신사업을 구상한다는 계획이다. 변 대표는 "요즘 ICT 기반이 아닌 사업이 없다. 마이스 비즈니스도 그렇게 돼야 한다"며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카카오의 스마트 시티, 모빌리티 등 기술을 연계할 수 있도록 얘기 중이다. 또한, 앞으로 IT분야의 파트너사들을 더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이스 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국내외 협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앰배서더는 이미 분야별 국내외 파트너사 네트워크를 탄탄하게 구축했다. 스위스 MCI, 영국 Informa-UBM 등 해외 유력 전시, 컨벤션 파트너사와 코엑스, 킨텍스, 엑스코 등 국내 주요 전시장 및 케이훼어스, 세계전람, 한국전람 등 주최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와 손 잡았다. 이왕규 앰배서더호텔 그룹 상임고문 겸 커넥코 부사장은 "앰배서더는 6개 도시에 23개 호텔을 보유한 65년 전통의 국내 호텔 전문 기업이다. 앰배서더가 가진 인프라가 모두 마이스 산업의 플랫폼"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이 높은 사업들을 입체적으로 결합해 신사업을 도출하겠다는 것이 회사의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플랫폼 사업은 차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변보경 대표는 "올해 연말까지는 수익 사업보다는 마이스 플랫폼 회사로 가기 위한 사업 모델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연말까지의 로드맵은 모두 그려뒀다"고 말했다. 지난해 전 세계 마이스 산업의 규모는 1700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앰배서더는 주요 주주사의 역량과 마이스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 경영진,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사 네트워크를 통해 민간 주도의 마이스 산업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정부 주도가 아닌 민간 주도의 마이스 산업을 적극 육성한다는 것이 앰배서더 측의 설명이다. 이왕규 부사장은 "마이스 산업은 경제적 효과가 뛰어난 고부가가치 미래성장산업으로 전 세계 도시들이 앞다퉈 육성하고 있다"며 "커넥코는 뛰어난 역량을 갖춘 주주사와 전문 경영진, 전략적 파트너사 구축을 통해 마이스 산업을 활성화시켜 스타트업 기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도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1 15:26:42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소주시장 역사 바꾼 국민소주 '하이트진로 참이슬'

[메가 히트 상품 탄생스토리]소주시장 역사 바꾼 국민소주 '하이트진로 참이슬' 1998년 10월 19일 참이슬은 '소주는 25도'라는 상식을 깨고 국내 소주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그후 소주의 이미지를 '부드럽고 깨끗하게' 바꿔 놓은 국내 소주사상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진로'에 이어 소주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참이슬'은 품질, 브랜드 파워, 판매량 등에서 소주시장의 역사를 바꾼 획기적인 제품이다. 출시 당시 23도 제품으로 출발한 '참眞 이슬露'는 리뉴얼 과정을 통해 현재는 20.1도로 도수가 낮아졌으며(現 참이슬 오리지널), 17.2도 참이슬 후레쉬와 함께 국내 소주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출시 당시 대나무숯 여과공법을 도입해 잡미와 불순물을 제거하고, 부드럽고 깨끗한 맛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온 참이슬은 그동안 9차례에 걸친 제품 리뉴얼을 통해 브랜드 파워를 키워왔다. 2014년에는 기존의 특허 받은 천연 대나무활성숯 정제공법 보다 대나무숯을 증량하고 청정대나무 숯으로 4번 정제해, 목넘김은 더 깔끔하게 향은 더 부담 없이 개선, 숙취가 없는 깨끗한 참이슬의 맛으로 품질을 향상시켰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참이슬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두꺼비 왕관 에디션을 출시하고 20주년 기념 브랜드 홍보 활동을 이어갔다. ◆판매량 소주 역사상 최고기록 지난해 참이슬 출시 20주년을 맞아 누적 판매량 300억병을 돌파했다. 참이슬이 1998년 10월 출시된 이후 20년 만에 달성한 것으로, 국내 소주 역사상 최초이자 최고의 기록이다. 20여 년간 301억병이 팔린 참이슬은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주 브랜드로서 국민들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왔다. 국내 소주부문 판매 1위 자리를 지키며 절반 이상이 넘는 점유율을 달성하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소주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301억병은 국내성인(4015만명 기준) 1인당 716병을 마신 양이다. 소주병을 누인 길이(21.5㎝)로 연결하면 서울-부산간(428㎞)을 약 7560회 왕복할 수 있고 지구둘레를 161회 돌릴 수 있다. ◆참이슬 업그레이드 참이슬의 제조방법에 도입한 대나무숯 여과공법은 '죽탄과 죽탄수를 이용한 주류의 제조방법'으로 기술특허를 취득하여 제조방법상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참이슬의 제조과정에 사용되는 '대나무 활성숯'이 숙취원인물질 제거 및 이취(異臭)제거에 우수한 효능이 있다는 사실은 한국산업식품공학회지 연구논문을 통해서도 입증됐다. 참이슬은 출시 이후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 개선을 통해 품질을 향상시켜 왔다. 2007년 8월에는 제품 리뉴얼을 통해 기존 국내 소주제품에 사용되는 첨가물인 설탕이나 액상과당 대신 핀란드산 100% 순수 결정과당을 사용함으로써 깨끗한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 2009년 12월에는 기존의 대나무 숯 정제공법 보다 효과가 훨씬 뛰어난 대나무 활성숯 정제공정을 도입해 참이슬의 주질을 더욱 부드럽게 개선했다. 대나무 활성숯은 수증기 처리 및 자연냉각 기법을 도입하는 일련의 활성화 과정을 거친 숯으로, 미세한 구멍의 크기가 확대되어 정제효과가 기존 숯에 비해 약 7배 뛰어나다. 2018년 4월에는 참이슬 제품을 리뉴얼해 알코올 도수 17.2도로 새롭게 출시했다. 리뉴얼 '참이슬'은 정제과정에 사용되는 숯을 국내 청정지역인 거재, 김해에서 자란 대나무만을 선별하여 사용하며, 다양한 주질 테스트와 최적의 소주 블렌딩 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저도화 요구에 맞는 최적의 알코올 도수가 적용됐다. 2019년 3월 참이슬 후레쉬는 알코올 도수를 기존 17.2도에서 17도로 조정했다. ◆국민소주 자리매김 참이슬은 출시 2년 만에 단일 브랜드로 전국시장의 50%가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는 소주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으며,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월평균 1억4000만병 이상이 판매되고 있다. 이후 매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현재는 국내 소주 시장에 절반정도를 차지하는 대한민국 대표소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이처럼 참이슬이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국민 소주로 평가 받게 된 데에는 무엇보다도 숙취가 없는 깨끗한 술맛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최고의 품질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고객중심의 원칙, 성공적인 제품 리뉴얼, 오랜 전통과 역사의 국민기업 하이트진로에 대한 고객의 사랑 등이 성공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영국의 주류전문지인 '드링크인터네셔널'에 따르면 위스키, 보드카, 럼, 진 등의 판매량을 훨씬 앞질러 2001년부터 전 세계 증류주(Distilled Spirits) 판매량 16년 연속 1위를 기록해오고 있다. 또한 20년 세월 동안 지역적 한계 없이 전국으로 판매 영역을 확장했다. 특히 최근, 부산, 경남 지역의 성장률이 눈에 띈다. 부산 경남지역에 출시한 '참이슬 16.9'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지난해 8월 3억병 판매를 돌파했다. ◆소주 수출 5000만달러 돌파 하이트진로는 5년 만에 참이슬을 포함 해 소주 수출 5000만달러를 돌파했다. 하이트진로의 2018년 소주 수출규모는 5384만 달러로 전년대비 12.5% 성장했다. 주류시장이 감소세에 있는 일본(-2.9%)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지역별 수출실적은 소주한류가 불고 있는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이 26.9% 성장한 1420만 달러, 미주지역이 10.5% 성장해 1082만 달러를 기록했다. 싸드 갈등으로 2017년 급락했던 중국을 포함한 중화권 지역은 반등에 성공, 전년대비 36% 성장한 786만달러를 수출했다. 새로운 시장으로 성장세에 있는 유럽과 아프리카 지역도 172만 달러를 수출해 37% 성장했다. 하이트진로의 소주수출 실적은 2013년 5,804만 달러를 기록한 이후 일본 주류시장 침체 등으로 2년 연속 하락해 2015년 4,082만 달러로 바닥을 찍었다. 반등은 2016년 '소주의 세계화'를 추진하면서 시작됐다. 베트남 법인 설립, 필리핀 사무소 설치 등 동남아시아 지역의 공략을 강화하고 미국, 중국 등 기존 수출국가의 현지화 전략 그리고 아프리카, 유럽 등 신규 시장 개척으로 수출지역 다변화 노력이 효과를 나타내면서 2016년부터 성장추세로 돌아섰다. 소주수출 실적 성장세는 2016년 8%, 2017년 8.5%에 이어 지난해에는 12.5%를 기록했다. 2018년 두 자릿수 성장에는 수출지역 다변화와 함께 수출품목 확대와 현지화 프로모션이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분석된다. ◆주류광고 새로운 트렌드 제시 참이슬은 광고 모델에 있어서도 주류광고 모델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다. 당시 남자모델이 주류를 이루던 소주광고 틈에서 기존의 관행을 깨고 여자모델을 기용하여 주목을 끌었다. 요즘은 남녀모델의 경계가 허물어져서 여성속옷 광고에 남자모델이, 남성용 화장품 광고에도 여자모델이 메인으로 등장하지만, 당시엔 파격적으로 런칭 초기 소주 광고에 여자모델(이영애)을 기용한 후 현재까지 일관되게 여자모델을 기용했다. 여자모델을 쓴다는 자체로도 신선한 발상이었지만 제품의 이미지와 모델 자체의 깨끗함은 독하지 않고 순한 소주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와도 잘 맞아떨어져 여자모델의 파워가 배가되는 효과를 누렸다. 1대 모델인 이영애를 필두로 박주미, 김정은, 김태희, 남상미, 하지원, 이민정, 문채원, 공효진, 아이유에 이어 최근 참이슬 모델인 아이린까지 참이슬 모델은 당대 최고의 스타라는 공식을 만들어 내며 인기 연예인 척도가 됐다.

2019-03-21 15:26:3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홈플러스, 유럽 이어 미국·동남아 진출…"플랫폼 컴퍼니 도약할 것"

홈플러스, 유럽 이어 미국·동남아 진출…"플랫폼 컴퍼니 도약할 것" 홈플러스가 글로벌 사업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 홈플러스는 미국, 유럽, 베트남 등 해외 유통기업들과 손 잡고 수출입 유통의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는 2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본사에서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과 응우옌 티 탄 투이 빈커머스 부대표(Deputy Chief Executive Officer of Vincommerce)를 비롯한 각 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입을 포함한 유통 전반에 대한 전략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빈그룹은 50여개의 자회사를 보유한 베트남 제1위 민간 기업그룹으로 소매유통을 비롯해 부동산, 교육, 건강, 레저, 스마트폰, 자동차까지 베트남의 산업 전반을 이끌고 있다. 빈커머스는 대형마트 '빈마트' 108개 매장과 슈퍼마켓·편의점 체인 '빈마트 플러스' 1700개 매장을 베트남 전역의 대도시와 중소도시에 운영 중이다. 홈플러스는 이번 협약에 따라 홈플러스 점포에서 판매하던 국내 상품을 베트남 최대규모 대형마트 빈마트를 비롯해 슈퍼마켓·편의점 '빈마트 플러스(VinMart Plus)' 등 총 1800여개 매장에서 선보이게 된다. 홈플러스가 중소기업을 비롯한 국내 제조사들의 베트남 수출의 다리역할을 하는 '플랫폼 컴퍼니'가 되는 셈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협약을 체결한 빈커머스 측은 한국의 가정간편식이나 스낵 등 가공식품뿐만 아니라 주방용품, 밀폐용기를 비롯한 각종 일상용품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공급받길 원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가 상호간 공동구매를 진행, 국내 중소협력사의 제조상품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홈플러스는 미국 전역에 70여개의 대형마트를 운영 중인 H마트(H Mart)와도 상품 공급 협약을 맺고, PB(Private Brand) 스낵의 수출 준비작업을 진행 중이다. H마트는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뉴욕, 버지니아, 뉴저지, 텍사스 등 미국 12개주에서 70여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미국의 대형마트 체인이다. 홈플러스는 현재 H마트 측이 수입을 원하는 PB 스낵을 현지 점포에 공급하는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향후 수출 품목을 지속 확대해 미국 전역에 국내 제조 상품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1월 유럽, 오세아니아에 회원사를 보유한 유통연합 'EMD'에 가입한 데 이어 미국, 베트남 유통업체와 협약을 맺은 홈플러스는 이로써 아프리카를 제외한 전 세계 모든 대륙과 거래 물꼬를 트게 됐다. 이 같은 행보는 2019년을 전 세계로 진출하는 '월드클래스 홈플러스'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의 전략과 맞닿아있다. 홈플러스가 경쟁사 대비 가장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소싱(Global Sourcing)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품질의 상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저렴하게 제공하고, 국내 우수 제조사들의 해외 수출 발판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은 "아시아에서는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EMD 가입을 시작으로 미국과 동남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 글로벌 구매 채널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들께는 높은 품질의 새로운 해외 상품을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가성비 높은 가격에 제공하고, 국내 중소협력사에는 해외 수출의 발판을 마련해줄 수 있는 '플랫폼 컴퍼니'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19-03-21 15:26:3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델몬트주스, 21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주스부문 1위 선정

델몬트주스, 21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주스부문 1위 선정 롯데칠성음료는 '델몬트주스'가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21년째를 맞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개발한 브랜드관리 모델이다. 국내의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재를 포함한 총 225개 산업군을 기준으로 전국의 1만2000여명의 소비자와 1대 1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결과를 산정한다. 델몬트주스는 치열한 국내 주스시장의 경쟁 속에서도 조사가 시작된 1999년부터 올해까지 21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왔으며, 2008년부터는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 인증을 획득했다. 델몬트주스는 '주스의 정통성(Originality)'과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연상되는 제품으로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983년부터 지금까지 고객의 입맛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지속적으로 제품군을 다양화하고 품질을 발전시키며 델몬트를 국내 대표 주스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올해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과립주스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 코코넛젤리를 더해 식감을 강화한 과립주스 출시, 델몬트의 대표 냉장주스 '콜드' 제품의 리뉴얼, 선물용 180㎖ 소병 제품의 용기를 과일의 본연의 이미지를 살려 세련되게 디자인해 선보이는 등 국내 주스 시장의 변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한 프리미엄 주스로 늘 소비자와 함께해 온 델몬트주스가 21년 연속 주스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되어 영광이다"며 "국내 주스시장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소비자에게 최고의 주스 브랜드로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1 15:25:1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제과, '자일리톨 프로텍트·화이트' 출시

롯데제과, '자일리톨 프로텍트·화이트' 출시 롯데제과가 새로운 형태의 자일리톨 껌, '자일리톨 프로텍트'와 '자일리톨 화이트'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자일리톨 프로텍트'는 프로폴리스 과립을, '자일리톨 화이트'에는 화이트젠을 사용하는 등 기존 자일리톨 껌의 치아 건강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자일리톨 결정이 사각사각 씹히는 독특한 식감을 주면서도 더욱 부드러운 껌의 질감을 느낄 수 있다. 또 기존 자일리톨 껌 대비 볼륨감을 높여 풍성한 느낌을 줬으며, 맛도 더욱 청량감이 느껴진다. 또한 기존과 달리 겉면을 분말 형태로 코팅하여 딱딱하지 않고 폭신한 느낌을 준다. '자일리톨 프로텍트'와 '자일리톨 화이트'는 100% 핀란드산 자일리톨을 사용한 점을 강조하며 붉은색 마크로 전면에 표시했다. 참고로 핀란드산 자일리톨은 작년 12월 식약처의 건기식 재평가에서 국내 유일하게 건강기능성 원료로 승인 받은 바 있다. 한편 최근 정부와 학계의 토론회에서 일반 식품의 기능성 표시 규제를 완화하자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 업계는 향후 기능성 제품 시장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롯데제과는 추후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선보여 제과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계획이다.

2019-03-21 15:22:2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금융패러다임 바꾼다…모험자본 키우고, 여신시스템 전면 개편

21일 정부가 발표한 '혁신금융 추진방향'은 혁신기업과 중소기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출·투자를 받을 수 없었던 혁신·중소기업의 숨통을 틔워 주자는 것이다. 법인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도 동산담보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기술력이 있으면 신용등급까지 개선될 수 있도록 통합여신심사시스템도 마련된다. 성장잠재력은 크지만 수익을 내지 못하는 혁신기업에게는 코스닥 상장 문턱도 낮아진다. ◆부동산담보 없어도 담보대출 가능 금융위는 올해 기업은 물론 자영업자도 일괄담보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일괄담보제도는 기업이 보유한 기계 등 재고자산 및 지적 재산권을 한 번에 묶어 담보로 삼을 수 있는 대출 방식이다. 지금까지 동산담보는 각각 개별로만 담보로 삼을 수 있어 담보가치가 낮게 책정됐다. 일괄담보제도 도입으로 동산 담보가 없는 기업도 다른 자산과 묶어 담보로 금융을 활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금융위는 금융기관이 기업의 동산담보 유형, 담보인정비율, 한도금리산정, 이중담보여부, 이력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공동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동산의 등기나 경매체계도 개편해 동산 채권 지식재산권별로 분리돼 있던 등기부를 기업 단위로 하나의 동산 일괄등기부만 보유할 수 있도록 한다. 동산 지식재산권에 대한 가치평가와 매각도 쉽게 이뤄질 수 있게 동산담보 데이터베이스도 구축할 방침이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미국 등 선진국의 경우 일괄담보제도를 통해 지식재산권이라든지 매출담보 또 그 외 동산, 이런 것까지 한꺼번에 다 담보로 잡을 수 있게 하고 있다"며 "동산담보법이 개정되면 훨씬 더 수월하게 부동산담보를 같이 아는 기업들이 자금을 지원받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기술력 있으면 신용등급 UP 내년에는 기술력이 있으면 신용등급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여신심사모형도 바뀐다. 기존에는 아무리 기술력이 있는 기업이라도 은행의 자체 신용평가를 통과하지 못하면 대출대상이 되지 못해 기술력 심사가 무의미했다. 최훈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은 "지금까지는 기술력이 신용등급 평가 시 보조지표로만 활용됐기 때문에 대출의 가부에는 영향을 줄 수 없었다"며 "앞으로는 신용등급 평가 자체에 기술력이 포함되는 것이기 때문에 재무제표가 나쁘더라도 기술력이 좋으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위는 기술력와 영업력 등 미래성장성을 파악하기 위해 기업의 미래가치와 성장성 등을 통계적으로 반영해 보증심사에 반영하는 보증심사제도를 도입한다. 또 골목 상권에서 수집한 도소매업자 간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영업자 업황과 매출액을 토대로 표준재무제표를 개발해 재무제표가 없는 자영업자를 위해 재무능력 추정모델도 마련할 계획이다. ◆ 적자기업도 성장잠재력 있으면 코스닥 상장 혁신기업에 투자자본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성장지원펀드의 자(子) 펀드 평균 투자규모도 200억원에서 최대 500억원까지 확대된다. 기존에는 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이 성장지원펀드의 자펀드규모와 정책자금 지원 규모를 사전 설정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운용사가 자펀드규모를 자율적으로 설정하면 정책자금이 지원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성장지원펀드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이 커진 셈이다. 사모펀드에 대한 직접투자 문턱도 낮추기 위해 사모투자 재간접 펀드에 대한 최소투자금액(500만원)도 없앤다. 큰 돈이 없는 일반투자자의 공모펀드를 통해 사모펀드에 간접투자하는 것을 활성화하려는 조치다. 바이오 산업 등 성장잠재력은 크지만 수익을 내지 못하는 혁신기업을 위해 코스닥 상장기준도 업종별로 분리할 계획이다. 앞서 새 외부감사법 도입으로 바이오 기업들의 실적이 악화되고 상장폐지 사유까지 발생하자 업종별로 분리해 상장기준을 평가하겠다는 설명이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바이오 산업 등 혁신업종이 수익성과 원천기술, 미래자금조달 가능성이 높음에도 수익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업종별로 상장기준을 분리해 수익을 내지 못하는 기업이라도 일률적으로 상장비중이 낮아지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이번 대책은 성장성 있는 기업들이 투자를 좀 더 원활하게 받는 것"이라며 "자본시장에서 유망한 혁신기업들이 상장의 문호를 개방하는 것과 벤처캐피탈이나 성장지원펀드의 한도를 늘리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2019-03-21 15:21:45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김원규 이베스트證 대표 "임기 내 자기자본 1조원"

국내 최초 온라인 증권사 이베스트투자증권에 '증권업계 큰 형님'으로 통하는 김원규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김 대표는 자기자본 4000억원의 증권사를 임기 내 1조원으로 올려놓겠다고 공언했다. 또 지난해 당기순이익 기준 업계 28위인 이베스트투자증권을 10위권 내로 진입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수익성 중심의 조직개편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1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김원규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김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22년까지 3년이다. 김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질적, 양적 성장 도모를 약속했다. 구체적인 목표는 '임기 내 자기자본 1조원'이다. 김 대표는 "현재 4000억원인 자기자본을 1조원으로, 이익 순위를 TOP10으로 끌어 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 "자본 확대와 함께 장외파생, 신탁, 헤지 펀드 등 신규 라이선스의 획득을 추진할 것"이라며 신(新)사업 진출에 대한 의지도 밝혔다. 이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임직원들에게 3가지를 당부했다. 먼저 생각의 틀을 바꾸는 것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대주주가 지분을 내놓은 매물 증권사로 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2017년부터 회사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대주주는 매각작업을 중단하고 독자 성장 전략을 택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는 "이제부터는 효율성 중심 경영에서 본격적인 성장으로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며 '한계', '제약'과 같은 단어를 지울 것을 주문했다. 그는 "발상만 전환한다면 10~20% 성장하는 것 보다 50% 성장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면서 "임직원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들을 회사 차원에서 고민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또 '회사에 대한 신뢰'를 주문했다. 브랜드 가치가 약하고, 대주주가 불확실하다는 점이 직원들의 신뢰를 잃게 만들었지만 본격적인 성장과 더불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대표는 "본격적으로 추진할 사세 확장과 함께 지배구조도 안정화될 것이며, 브랜드 가치도 한층 강화될 것"이라면서 "임직원들이 회사에 보여주는 믿음이 미래에는 더 큰 자산이 되어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성장' 중심의 마인드로 재무장할 것을 요구했다. 기존의 관리 위주의 마인드를 '매년 50% 성장 전략'으로 바꾸는 것이다. 김 대표는 "우리의 목표가 달성되려면 철저한 위험 관리와 지원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면서 "그간 효율에 치우친 지원 조직을 재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임직원들은 성장에 걸 맞는 각자의 역할을 찾아 적극 나서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원규 대표는 증권업계에서만 30년 이상의 경력을 차근히 쌓아왔다. 또 우리투자증권 시절 최연소 지점장, 최초 사원출신 대표 등 '최초'를 개척해온 입지전적(立志傳的) 인물로 평가받는다. 업계에서는 성장 DNA가 절실한 이베스트투자증권을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다. 김 대표는 2013년 옛 우리투자증권 사장으로 취임해 2014년 말부터 우리투자증권과 NH증권 통합 증권사인 NH투자증권의 초대 사장에 올랐다. 2015년 4%에 불과했던 자기자본이익률(ROE)을 7%까지 올려놓았다. 김 대표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업계 최고 수준의 ROE를 갖추고, 중소형 증권사 중 가장 균형잡힌 포트폴리오를 갖춘 회사"라면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제2의 성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1 15:21:27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교촌치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4년 연속 1위

교촌치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4년 연속 1위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19년 제21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브랜드치킨전문점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2019년 K-BPI 브랜드치킨전문점 부문에서 총점 1000점 중 615.2점을 받아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평가 항목은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선호도, 이용가능성 등으로, 교촌치킨은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보조인지도 항목에서 98.4%를 기록하며 응답자의 대부분이 인지하고 있는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교촌치킨은 최근 '리 그린 위드 교촌'을 선포하고,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친환경 정책의 시행을 통해 제품 배달 시 제공되는 일회용품을 단계적으로 줄일 계획이다. 또 고객 참여 유도형 환경 캠페인, 나무 심기 캠페인 등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자체 사회공헌기금 마련 프로그램 '먹네이션'을 운영하며, 소외계층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는 '2019 허니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통해 지난 2월 장애인 직업재활센터에 2000만원 후원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교촌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과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가맹점 덕분에 얻을 수 있었던 결과"라며 "환경과 사회를 위한 교촌의 올 한해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최고의 제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각 산업군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하는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로, 올해로 21회째를 맞았다. 올해 조사는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 1만2000명을 1:1 대면조사 방식으로 조사했다.

2019-03-21 15:20:4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