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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아시안 뱅커誌 3관왕 선정

신한은행은 아시안뱅커지(The Asian Banker)가 주관한 '인터내셔널 엑설런스 인 리테일 파이낸셜 서비스 어워즈(International Excellence in Retail Financial Services Awards) 2019'에서 ▲최우수 리테일 은행(대한민국) ▲최우수 디지털 은행(대한민국) ▲최우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쏠 리치(SOL Rich)(아시아태평양) 등 3관왕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안뱅커지는 금융전문지로 매년 각 금융 부문별로 국가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속가능한 성장 및 리스크 관리 역량, 효율적 조직 운영이 최대의 강점으로 꼽혔다. 특히 고객지향적 전략과 직원 역량, 디지털 혁신 부문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아 대한민국 최우수 리테일 은행으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출시 이후 단 293일만에 800만 고객을 확보한 슈퍼 플랫폼 '신한 쏠(SOL)'의 24시간 쉬지 않는 디지털 영업 성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다양한 디지털 신기술과 금융을 접목한 혁신 서비스 등으로 최우수 디지털 은행으로도 선정됐다. 3관왕을 가능하게 해준 쏠 리치는 투자 전문가들의 시장 예측과 AI를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알고리즘을 자체 개발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원 신한(One Shinhan)의 역량을 집중해 국내외 고객들에게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열정과 혁신으로 '금융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라는 신한의 미션을 더욱 공고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2 10:20:3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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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강남·역삼 새로운 랜드마크 주목

정부의 부동산 대책 기조가 변함없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수한 입지를 선점한 '똘똘한 한 채'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 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동산 규제강화와 공시지가 상승으로 실거주 만족도가 뛰어나고 안정성과 높은 상품가치를 동시에 지닌 단지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전국 주택 매매가는 전월대비 0.12% 하락한 모습을 보여줬다. 서울 주택 또한 하락곡선을 보였다. 현 상황에서 주택 수요자 및 투자자들은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옥석가리기'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현재 주택 매매가가 계속 내려가면서 수요자들의 '옥석가리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현 상황에서 집값 상승 가능성이 높고 거주 수요가 풍부한 강남 지역은 국내 최고의 입지를 품은만큼 '똘똘한 한 채'를 원하는 수요자 및 투자자들은 강남 알짜지역의 신규 단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올해 상반기 대표적인 '똘똘한 한 채'는 시티건설이 서울 강남에 선보인 주상복합단지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이 있다. 시티건설 첫 강남 진출작인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선정릉역과 언주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 입지는 물론 풍부한 배후수요 및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서울 강남구 역삼동 654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아파트 전용 59~70㎡ 106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22~53㎡ 총 45실, 상업시설 10호로 구성된다. 현재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아파트는 부적격세대 미계약분 물량을 선착순으로 계약 중에 있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은 40% 대출(예정)이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100% 분양이 완료됐다. 우선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강남의 사통팔달 단지로 손색이 없다. 지하철 9호선과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선정릉역을 비롯해 지하철 9호선 언주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다. 이에 여의도, 고속버스터미널, 잠실 등 서울 주요 도심은 물론 김포공항까지 쉽게 도달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자리한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를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대기업들을 중심으로 한 풍부한 배후수요도 돋보인다. 오는 2023년 완공 예정인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대표적이다. GBC 개발 사업에 따른 생산유발 및 고용창출 예상 효과는 각각 265조 원, 121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 정부의 경제정책방향에서 GBC 건립에 대한 심의를 서두르기로 하면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강남구를 비롯한 서울 전역의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이 클 전망이다. 이밖에 삼성전자 서초사옥, 한국타이어, 금융결제원, GS칼텍스, 르네상스 호텔 부지 복합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굵직한 기업들도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우수한 생활여건과 교육환경도 품고 있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이마트 역삼점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코엑스, 강남 차병원, 더라움 아트센터, 스포월드 스포츠센터 등 각종 의료·문화·체육시설들이 가깝다. 또한 학동초, 언주중, 경기고 등 명문학군들이 주변에 자리하는 것은 물론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해 자녀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에도 안성맞춤이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의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 확보와 환기 효과를 극대화 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아파트 전용 59㎡ 타입은 4Bay를 적용해 중소형 평면 대비 넓은 개방감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강남권에서 찾아보기 힘든 희소성 높은 평면설계다. 또한 거실을 대폭 넓히는 구조를 선보여 주거공간의 쾌적함을 더했다. 주방은 'ㄷ' 자형 구조(일부 제외)로 주부들을 배려해 넉넉한 공간을 조성, 용도별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안방 붙박이장, 파우더 및 드레스룸, 대형 팬트리(일부 제외) 등을 도입해 입주민들에게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중정형 구조로, 단지 중앙에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더한 조경 공간을 꾸밀 계획이다. 또 주차장을 모두 지하로 배치하는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조성되며, 여성운전자를 배려해 여성운전자 주차공간은 모두 확장형으로 구축된다. 상업시설의 경우 최고 8m 이상의 높은 층고를 갖춰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토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5-1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6월 예정이다.

2019-03-22 09:53:4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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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통신장애 보상금, 하루 20만원 수준으로 확정

KT 통신 장애에 대한 소상공인 보상지원금이 하루 20만원 수준, 최대 120만원으로 결정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은 22일 상생보상협의체와 함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T 통신화재 소상공인 보상지원금 규모를 밝혔다. 금액은 통신서비스 장애 발생 기간에 따라 나뉜다. 1~2일은 40만원, 3~4일은 80만원, 5~6일은 100만원, 7일 이상은 120만원이다. 이같은 보상 규모는 통계청 자영업자 가구소득 통계자료와 국세청 경제 총조사 자료와 피해소상인들에 제출받은 피해접수 신청서를 바탕으로 산정됐다. 피해 접수 기간도 오는 5월 5일까지로 연장한다. 소상공인연합회와 KT 온라인 '마이케이티' 앱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피해 보상 대상은 마포구와 용산구, 서대문구 및 은평구 등 KT 아현국사 관할 구역이다. KT 유선전화나 인터넷 가입자 중 장애 불편을 겪은 경우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연 매출 30억미만 소상공인, 연 매출 50억 미만 도매나 소매영업 사업자다. 노 위원장은 "보상지원금을 통해 피해를 입으신 소상공인분들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국회의원과 정부, 기업 및 소상공인이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한 선례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상공인연합회는 피해보상 접수를 독려하면서, 일부 불만족한 소상공인과는 공동 소송 제기 방안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2019-03-22 09:49:0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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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아시안뱅커誌 선정'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부문 최우수상 수상

KEB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 매체 아시안뱅커지(誌) 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현지에서 21일 개최한 2019 인터내셔널 리테일 파이낸스어워드에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Best Automated Chatbot Initiative)'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의 '하이뱅킹 2.0(HAI Banking 2.0)'는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 기반 대화형 금융서비스로 손님이 인공지능 금융비서인 하이(HAI)와 실시간 음성 및 문자 대화를 통해 송금, 조회, 세금납부, 상품가입, 환전, 해외송금 등 25개의 은행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이다. 아시안뱅커지(誌)는 KEB하나은행의 하이뱅킹 2.0(HAI Banking 2.0)를 "챗봇이 한정된 명령어를 습득해 제공해 왔던 기존의 단순 조회 서비스를 넘어 3D 금융비서가 손님과의 일대일(1:1)대화를 통해 손님의 의도를 파악해 실제 상품가입까지 도와주는 매우 혁신적이고 새로운 방식의 금융 서비스다"고 평가했다. 아시안뱅커지(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금융산업 관련 연구조사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1996년 설립된 글로벌 금융전문 매체로 매년 금융상품?서비스 분야에서 국가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은 "'국내 금융권 최초'라는 수식어에 안주했다면 오늘의 결과는 없었을 것이다"며 "향후 하이뱅킹을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의 간편 접속이 가능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개인별 특화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인공지능 금융플랫폼으로 진화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자체개발 인공지능 하이(HAI)기반으로 ▲인공지능 금융비서 하이(HAI) ▲딥러닝 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 하이로보(HAI Robo), ▲콜센터 상담지원봇 등의 서비스를 잇따라 출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금융서비스의 영역을 혁신적으로 확대해가고 있다.

2019-03-22 09:36:3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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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현대차 사장, 현대차 올해 신차 8종 투입…경기 침체 속 판매 반등 노려

현대자동차가 올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전망이 어두운 가운데 신차 출시를 통해 판매 반등에 나선다. 이원희 현대차 사장은 22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영업보고를 통해 "지난 2018년은 미중 무역갈등 및 글로벌 저성장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의 자동차 산업수요가 사상 최초로 하락하는 등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성장 둔화가 심화되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됐다"며 "올해도 글로벌 시장 성장 정체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친환경차 개발 가속화와 신차 출시로 판매 회복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올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성공적 신차 출시 ▲원가혁신 통한 수익성 강화 ▲신규 파워트레인, 플랫폼 체제 조기 안정화 ▲조직 경쟁력 재구축 ▲미래 신기술 분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차는 올해 역대 최다인 여덟 종의 신차 투입을 준비하고 있다. 쏘나타, 제네시스 G80, 브라질 HB20 후속 등 주력 볼륨모델 및 현지 특화차종과 더불어, 소형 SUV 신차 출시를 통해 SUV 풀라인업 구축을 완성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원가구조 혁신을 통한 수익성 강화를 위해 표준화/공용화율을 제고하고, 신공법 적용을 활용한 생산성 개선, 효율적 예산 집행을 통한 판매비 절감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신기술에 대한 투자 재원을 추가 확보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쏘나타와 G80 후속 신차부터 적용되는 3세대 파워트레인 및 플랫폼의 품질을 높이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원희 사장은 미래사업과 관련 "차량 전동화와 자율주행, 커넥티드카와 같은 미래 신기술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전략을 차질없이 구현해 나가겠다"며 "오픈 이노베이션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핵심 신기술 역량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2 09:22:3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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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쏘나타·K7 등 LPG 차량 기획전 진행…최저 270만원부터

K Car(케이카)는 최근 미세먼지 저감 정책의 일환으로 통과된 LPG 차량 규제 완화에 따라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 'LPG차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케이카는 과거 택시, 렌터카, 장애인용으로만 허용해왔던 LPG차를 일반인도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중고 LPG 차량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LPG 중고차 매물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획전을 마련했다. 현재 일반 고객은 5년 이상 된 중고 LPG차에 한해 구매 가능하며, 다음주 'LPG(액화석유가스)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안이 공포·시행되면 연식에 상관없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LPG차 기획전은 케이카 홈페이지 내 테마기획전 카테고리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현대 쏘나타, 그랜저, 기아 K5, K7, 르노삼성 SM5, SM7 등 국산 대표 세단 모델을 비롯해 기아 카렌스, 쉐보레 올란도 등 RV까지 약 260여대의 다양한 중고 LPG차를 만날 수 있다. 가격대는 최저 270만원부터 최대 300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박지원 케이카 영업부문장은 "LPG차는 경유, 휘발유차 대비 유해물질 배출량이 적고, 유지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번 규제 완화로 인해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회는 지난 13일 'LPG 안전관리 및 사업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LPG를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는 것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조항을 삭제해 그동안 택시와 렌터카, 장애인 등에게만 허용됐던 LPG 차량을 일반인에게도 확대·보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19-03-22 08:53: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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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마리벨 네크리스' 추가 판매

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문, 김기석)가 완판된 1부 다이아 '마리벨 네크리스' 의 추가 판매에 나섰다. 아울러 뮤즈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와 'My First Diamond(나의 첫번째 다이아몬드)'를 테마로 한 비주얼 컷도 공개했다. 이번 비주얼 컷은 제이에스티나에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 1부 다이아 '마리벨(MARIEBEL) 네크리스'에 관한 내용으로 크리스티나 피메노바는 'My First Diamond' 테마에 맞춰 나의 첫번째 다이아몬드를 만나는 설렘 가득한 순간을 몽환적으로 표현해냈다. '크리스티나 피메노바'가 착용한 1부 다이아 리미티드 에디션 '마리벨(MARIEBEL) 네크리스'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물방울 쉐입 속 다이아가 특별한 아름다움을 더한다. '마리벨(MARIEBEL) 네크리스'는 페미닌 한 매력이 강조된 물방울 실루엣의 핑크골드 펜던트와 다이아의 영롱한 빛이 조화를 이루는 우아한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가 세팅되어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에 빛나는 다이아몬드의 매력을 즐길 수 있어 2030 여성사이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출시 2주만에 1차 물량 완판 기록과 함께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에 제이에스티나는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요청에 따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였던 1부 다이아 '마리벨(MARIEBEL) 네크리스'를 일부 수량 추가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다이아는 고가의 파인 주얼리라 여겼던 젊은 여성들에게 1부 다이아 목걸이가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가치소비 상품이라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며 "다이아가 여성이라면 하나쯤 소장하고 싶은 아이템인 만큼 '마리벨(MARIEBEL) 네크리스'를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의 로망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생애 첫 다이아를 꿈꾸는 여성들을 위한 1부 다이아 리미티드 '마리벨(MARIEBEL) 네크리스'는 전국 제이에스티나 주얼리 매장에서 한정판매 중이며,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소녀로 알려진 '크리스티나 피메노바(Kristina Pimenova)'를 새로운 글로벌 뮤즈로 발탁한 제이에스티나는 올 한해 그녀와 함께 브랜드만의 헤리티지와 '프린세스'에 대한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 간다.

2019-03-22 08:30:4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