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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신임 사외이사로 남유선·이진순 추천

NH농협금융지주는 2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남유선 국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이진순 숭실대학교 경제학 명예교수 등 2명을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지난 1월 2명을 증원하고, 이번에 1명의 사외이사를 추가로 증원해 사외이사 중심의 이사회를 구성하라는 관계법령의 취지를 충실히 반영했다. 또 이번 사외이사 선임과정에서 농협금융의 경영 목적에 부합하고, 이사회내 전문성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법률 분야(남유선)와 경제 분야(이진순) 전문가를 추천했다. 추천에 앞서 지난 3년간 농협금융지주 발전에 기여한 정병욱 이사회 의장이 연임을 고사함에 따라 신규로 후임 이사가 추천됐다. 남 후보자는 국민대 법대 교수로 금융위원회 법률자문위원 및 예탁결제원 리스크관리위원, 농협은행 사외이사 등을 역임하는 등 금융·법률분야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법률 전문가다. 이 후보자는 숭실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로 금융·경제를 아우르는 융복합 인사이트(Insight)를 보유한 것으로 평가돼 향후 농협금융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 줄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경력으로는 숭실대 경상대학장,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 삼성자산운용 사외이사 등을 역임했다. 농협금융은 "이번에 추천되는 신임 사외이사들은 오는 29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되며, 임기는 다음달부터 개시된다"고 밝혔다.

2019-03-22 15:06:5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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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中 상해 3호점 오픈

피자알볼로, 中 상해 3호점 오픈 피자알볼로가 중국 상해에 3호 매장인 '피자알볼로 창슈루점'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피자알볼로 상해 3호점 창슈루점은 약 50평 규모로 상해에 진출한 3개 매장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매장 위치 또한 상해 내 체인 복합몰인 '더엑스타워(The X Tower)' 1층에 자리잡고 있어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매장 접근성이 좋은 만큼 복합몰 이용고객은 물론 주변 주거 및 오피스 상권에 거주하는 직장인, 가족 고객들의 유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피자알볼로는 이번 상해 3호점 오픈을 맞아 베이컨체다치즈 피자 30% 할인, 회원 대상 충전 카드 행사 등을 진행해 고객 방문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피자알볼로는 2017년, 2018년 연달아 상해에 매장 2개를 오픈 하고 최근 중국 대표 배달앱인 '어러머'에서 고객 평판 1위를 차지하는 등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이어가고 있어 이번 3호점도 중국 내 현지 고객들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상해 3호점을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맛과 양, 매장 인테리어 등 전반적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장 운영에 힘써 피자알볼로만의 맛과 가치를 중국 현지인들에게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2 14:01:22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