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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GSPark24 인수로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 확보

GS리테일, GSPark24 인수로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 확보 GS리테일은 주차장 운영 업체인 GSPark24의 지분 50%를 165억원에 인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분 인수로 GS리테일은 현재 보유 중인 온·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에 새로운 모빌리티 플랫폼을 더해 기존 사업의 시너지를 제고하는 한편 미래 성장 동력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GSPark24는 GS에너지와 일본 Park24가 합작해 주차장 운영 사업을 전개하는 회사다. GS리테일이 인수하는 GSPark24의 50% 지분은 GS에너지가 보유한 지분 전체 물량이다. GS리테일은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일본 Park24와 새로운 사업 운영 파트너가 됐다. 일본 Park24는 주차장 운영, 카 쉐어링, 렌터카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일본 내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회사다. GS리테일은 전문 사업 파트너와 함께 GSPark24를 운영하며 ▲미래 성장 플랫폼 사업의 확보 ▲온·오프라인 유통 사업과의 시너지 확대 ▲개발, IT 역량을 활용한 투자 및 운영 비용 최적화 ▲주차장 운영 사업 수익성 확대 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정춘호 GS리테일 전략부문장(전무)은 "당사가 보유한 입지 개발 및 운영 관련 핵심 역량을 활용해 오프라인 플랫폼 사업을 적극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GS fresh 등 기존 온라인 사업을 연계한 최종 물류 거점 활용, 무인 편의점의 연계 등을 통해 기존 사업의 시너지 달성도 적극 모색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20 16:35:5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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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가계부채 누적 '위험' 잠재…대응능력 수시로 평가"

한국은행은 20일 "한국 금융시스템은 가계부채 누적·증가 등으로 위험이 잠재하고 있다"며 "대응능력을 수시로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한은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기자실에서 열린 '2018년 하반기 금융안정보고서' 기자설명회에서 "가계부채 증가율을 점진적으로 하향 안정화시켜 나가는 한편 저금리하에서 확대된 부동산 관련 대출을 축소하는 등 그간의 금융불균형 해소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국은행법(제96조)에 따르면 한은은 매년 2회 이상 통화신용정책의 수행상황과 거시 금융안정상황에 대한 평가보고서를 작성해 국회에 제출해야 한다. 신호순 한은 부총재보는 신용시장의 금융안정 상황과 관련 "가계신용은 정부 대책 등의 영향으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으나 부채가 여전히 소득 증가율을 상회하고, 기업신용은 부동산임대업 등에 대한 개인사업자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자산시장과 관련해서는 "장기시장금리는 미·중 무역분쟁,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상당폭 하락했다"며 "주가는 10월 들어 글로벌 주가 급락 등의 영향으로 큰 폭 하락하고 변동성도 확대됐다"고 말했다. 이어 "주택시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매매가격이 빠른 상승세를 보였으나 9월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대책의 영향으로 오름세가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금융기관은 일반은행의 경우 자산건전성이 개선되고, 수익성도 양호한 수준이라고 한은은 평가했다. 다만 비은행금융기관은 자산건전성 개선세를 이어갔으나 수익성은 업권별 경영여건에 따라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기관 복원력은 대내외 충격을 감내할 수 있는 양호한 상황이다. 한은은 자본적정성 비율이 은행과 비은행금융기관 모두 규제기준을 크게 상회하고 대손충당금적립비율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또 대외지급능력은 순대외채권과 외환보유액이 증가하고 단기외채 비율도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고 봤다. 한편 한은은 '통합 스트레스 테스트 모형(통합 ST 모형)'을 수시로 실시해 ▲대외 여건 악화 ▲일부 금융권 부실 증대 ▲기업 신용위험 증대 등 상황 대비할 계획이다. 통합 ST 모형은 실현 가능성이 있는 사건에 대한 금융시스템의 잠재적 취약성을 측정·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통합 ST 모형은 금융권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신운 한은 금융안정국장은 "통합 ST 결과, 시장금리가 상승하거나 주택가격 하락 시 실물·금융 부문에 상당한 충격이 나타났지만 대부분 금융권에서 자본비율이 규제기준을 웃도는 등 금융시스템은 대체로 양호했다"며 "통합 ST 모형을 통해 금융권 전체의 대응 능력을 수시로 평가하겠다"고 말했다. /석대성수습기자 bigstar@metroseoul.co.kr

2018-12-20 16:30:34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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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홈페이지, '웹어워드 코리아 2018' 대상 수상

아웃백 홈페이지, '웹어워드 코리아 2018' 대상 수상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자사 홈페이지가 '웹어워드 코리아 2018' 생활브랜드 부문 프랜차이즈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드 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웹사이트 및 앱 시상식으로, 웹 전문가 30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한다. 지난 9월 리뉴얼 론칭한 아웃백 홈페이지는 고객들의 다양한 디지털 이용패턴을 분석해 편의성을 높이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키는 감각적이며 모던한 디자인을 선보인 바 있다. PC를 비롯해 모바일,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최적의 화면이 자동 변환되는 반응형 웹 디자인을 채택했다. 이번 심사에서 아웃백 홈페이지는 직관적이고 간결한 UI(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한눈에 보기 쉬운 멤버십 혜택, '네이버 예약' 서비스와 연동한 편리한 예약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 콘텐츠에 대해 매우 높게 평가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아웃백의 대표 메뉴들에 대한 비주얼과 간략한 설명을 홈페이지 메인에 배치해 아웃백의 스테이크 전문점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아웃백은 홈페이지 리뉴얼과 함께 멤버십 회원 편의성 강화에 중점을 둔 모바일 앱도 리뉴얼 오픈 한 바 있다. 간편한 결제가 가능한 'MY 기프트 카드' 기능과 한눈에 멤버십 현황 및 쿠폰 혜택 등을 조회할 수 있는 UI디자인, 위치기반 서비스를 탑재 등을 통해 멤버십 회원들이 PC뿐 아니라 모바일 앱으로 더욱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할 수 있게 했다. 아웃백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리뉴얼한 홈페이지는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었고, 전문가들에게도 이 점을 인정받아 의미있다"며 "앞으로도 외식의 영역을 넘어 더욱 다양한 부분에서 고객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0 16:30: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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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聯, 모범 가게 알리는 공동브랜드 'K.tag' 론칭

소상공인연합회가 모범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는 공동브랜드 'K.tag'를 론칭하고 인증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갈수록 경쟁이 격화되고 소상공인들의 폐업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가 정신을 갖고 곳곳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객관적 평가를 통해 공동브랜드로 인증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전국에 숨어 있는 착한 가게를 홍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공동브랜드 K.tag 선포식 및 론칭쇼를 열었다. 공동브랜드 인증사업이란 소비자가 중심되는 우수한 상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을 발굴, 선정해 해당 업체의 상품과 서비스에 공동브랜드 사용권을 부여하고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또 외식업, 서비스업 등 일반적인 소상공인 업종 분류 체계와 달리 ▲좋은 재료(신선함과 건강함을 만날 수 있는 곳) ▲친절 서비스(진심을 담은 서비스와 감동을 만날 수 있는 곳) ▲특별함·문화(특별함과 문화가 있는 곳) ▲온라인 유통(스마트한 혁신이 있는 곳) ▲뛰어난 솜씨(명인의 솜씨를 만날 수 있는 곳) 등으로 분류해 보다 다양한 소상공인들이 발굴 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소상공인연합회 등을 통해 '공동 브랜드' 신청을 받으면 전문가위원회에서 서류를 확인하고, 선정평가위원회, 시민평가단의 두 차례 현장평가를 통해 심사 결과를 취합해 최종적으로 공동브랜드 사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현장 평가 등을 위한 세부 항목도 ▲경영 의지·철학 ▲매장 진열 상태 및 가격 표시 상태 ▲위생상태 ▲제품·서비스(품질·차별화) 수준 ▲마케팅 차별화 정도 ▲홍보비 비율 ▲고용의 증감 등 다양하다.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는 "평가 항목별 최고 배점도 고르게 해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생각하면 1점에 가깝게, '매우 그렇다'고 생각하면 5점에 가깝게 부여할 수 있도록 변별력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면서 "아울러 경영주 등을 대상으로 고용이 전년에 비해 줄었는지, 유지됐는지, 아니면 늘었는지 등도 조사해 고용 창출에 따라서도 평가가 달라질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연합회는 공동 브랜드 사용권을 부여한 후에도 6개월 마다 소비자 단체 등이 두루 참여하는 암행 방문을 통해 해당 소상공인에 대해 중간평가를 해 적격성 여부도 수시로 평가할 계획이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6개월마다 진행하는 미스터리 쇼핑에서 탈락하면 브랜드 사용권을 박탈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더 좋은 가게가 신뢰받고 장사가 잘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공동브랜드의 취지"라고 전했다.

2018-12-20 16:25:0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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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 '슈퍼히터밍크데님', 한파 타고 판매액 500% 증가

FRJ '슈퍼히터밍크데님', 한파 타고 판매액 500% 증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겨울 추위에 히트텍과 롱패딩만 웃는 것이 아니다. 겨울용 청바지도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에프알제이(FRJ)는 자사 겨울 청바지 슈퍼히터진(Super heater Jean)의 판매를 분석해 본 결과, 밍크 데님 판매액이 작년 동기 대비 500% 이상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고를 올린 슈퍼히터밍크데님은 청바지 안감에 인조 밍크털이 덧대어져 있어 보온 효과와 함께 피부에 닿는 촉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한겨울에도 청바지 안에 따로 내의나 스타킹을 껴입지 않아도 돼 스타일과 따뜻함을 동시에 만족시켜 준다. 밍크 데님은 겨울 추위가 느껴지기 시작하는 12월부터 주간 판매율이 10% 이상씩 증가하며, 에프알제이의 주별 전체 판매액 대비 비중이 10%까지 올라온 상태다. 이에 따라 내년 1월까지 초도물량의 80%를 소진할 것으로 보인다. 에프알제이는 슈퍼히터진 라인으로 밍크 뿐만 아니라 초경량 중공섬유인 써모라이트, 기모 등 보온 소재를 활용한 청바지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현재 다양한 워싱 기법을 적용한 슬림, 테이퍼드, 스키니, 스트레이트 등 인기 핏(FIT)으로 구성된 14개 모델을 판매 중이다. 에프알제이 마케팅팀 담당자는 "청바지는 겨울에 입기엔 춥다는 인식이 강했으나, 기능성 데님 소재 개발 덕분에 이제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입을 수 있는 사계절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올해는 편하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슈퍼히터진과 함께 포근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2-20 16:15:1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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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에 이어 JB까지 인사 마무리...다급해진 DGB

경영과 지배구조 안정을 위한 금융권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BNK금융은 예상보다 보름 가량 앞당겨 계열사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발표했다. JB금융은 김한 회장의 뒤를 이을 김기홍 지주회장을 내정했다. 반면 굵직한 인사를 앞둔 DGB금융은 아직까지 이렇다 할 인사발표가 없다. BNK금융은 지난 18일 그룹임원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업무 이해도가 높은 현직임원을 대부분 유임시키면서 글로벌, 기업투자금융(CIB)부문을 합치고 디지털과 IT부문을 통합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체제를 유지하면서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포석이다. 내년 경기침체로 리스크가 커질 것을 우려한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의 복안으로 풀이된다 ◆ JB금융지주 김기홍 회장 내정자와 과제 내년을 위한 JB금융의 움직임도 시작됐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JB금융지주 회장으로 김기홍 JB자산운용 대표가 내정됐다. 김 내정자는 내년 3월 열리는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김한 회장으로부터 JB금융의 깃발을 넘겨받고 2대 회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JB금융의 우선과제는 수익성 극대화다. 올해 3분기 JB금융은 2110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해 역대 최대 실적을 냈지만 BNK금융과 DGB금융의 실적에는 못 미치고 있는 만큼 수익성을 극대화할 필요가 있어서다. 이에 따라 수익구조를 다각화 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중심의 금융으로는 지속성장을 꾀할 수 없어서다. 현재 은행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수도권과 지방이 5대 5 수준이다. 앞서 김한 회장도 수도권 수익비중을 전체의 50%, 해외비중을 2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은행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포트폴리오도 다양화해 비은행 부문의 비중도 키울 것으로 보인다. 최근 김 내정자가 보험사나 자산운용사 등 비은행 경력이 있는 만큼 향후 인수합병(M&A)에도 관심을 가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한편 JB금융계열사 CEO의 후속 인사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차기 회장 내정으로 내년 3월 임기가 끝나는 임용택 전북은행장과 송종욱 광주은행장의 교체 가능성이 높아졌다. JB금융 관계자는 "계열사간 시너지 창출을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강점으로 꼽히는 디지털분야를 통해 소매전문금융(리테일)과 해외진출을 본격화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다급해진 DGB금융, 26일 자추위 다급해진 DGB금융지주도 오는 26일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고 자회사 CEO후보 선정에 돌입한다. 주주와 은행 이사회간 이견을 보여 미뤄왔지만 26일 박명흠 대구은행장 대행 등 자회사 CEO임기가 만료돼 미루기 힘들다는 판단에서다. 현재 이재영 DGB캐피탈 대표, 김경환 DGB생명 대표 모두 박명흠 대구은행장 대행과 함께 26일 임기가 만료된다. 하이투자증권도 지난 10월 선임된 김경규 대표를 제외하고 김진영 부사장, 조익재 전무, 최정호 전무 등 15명 임원 전원이 31일에 임기가 만료된다. 이에 따라 DGB금융지주는 오는 26일 자추위를 열고 후보능력을 검증하기 위해 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DGB금융지주는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연말 자회사 임원 인사와 관련한 논의를 진행했다. DGB금융 관계자는 "19일에는 자추위가 열리지 않았다"며 "26일 자추위를 열고 자회사 임원 선발 및 후보자의 면접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은행장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임원이 있지만 해당 임원 모두 채용비리, 수성구펀드,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가 얽혀 있어 도덕성 논란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DGB금융 관계자는 "도덕적 결함이 있는 사람이 또다시 CEO가 된다면 더 이상의 발전이 어렵다"면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선 조금 늦더라도 공정한 절차에 따라 CEO를 선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8-12-20 16:14:31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