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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대개편, 7~10등급 저신용자위한 대출 나온다

정부가 저신용자에 특화된 신용평가체계를 마련하고 서민금융상품을 제공한다. 연 24%의 고금리 대부업 대출에 내몰리지 않도록 연 10%대의 정책자금 대출을 해주는 방안이다. 신용등급 7~10등급 저신용자들은 정부지원이 누구보다 절실하지만 신용도가 낮다는 이유로 정책상품에서도 배제되고 있다는 지적을 반영한 조치다. 21일 금융당국은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서민금융지원체계 개편안을 발표했다. 상호금융기관과 저축은행 등 민간서민금융기관의 중금리 대출이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정책서민금융상품은 시장에서 배제된 저신용자에 집중해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신용등급 7~10등급을 위한 정책상품 당국은 저신용층 대상의 긴급 생계 대환자금 상품을 마련한다. 신용 위험 등을 감안해 대출 당시 금리는 10% 중후반대로 하되 성실하게 상환하면 매년 1~2%포인트씩 금리를 인하해주는 방식이다. 저신용자를 위해 마련된 상품이기 때문에 상환여력 외에도 자금용도 상환계획의지(미래소득)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저신용층 지원을 위한 재원확보를 위해 현 8~10%대의 정책금융상품(햇살론, 새희망홀씨 등)의 금리는 단계적으로 높이고, 14~18%대의 중금리 대출(사잇돌대출 포함)은 확대한다. 중금리 대출 활성화를 위해 대출규모도 7조9000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 중·저신용자에 특화된 신용평가체계도 마련한다. 금융거래 위주로 마련된 현행 평가시스템은 금융이력이 부족한 중·저신용자의 신용위험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해 적절한 금리의 대출상품이 공급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금융거래이력 외에도 공공요금 납부 등 다양한 비금융정보와 취업노력, 신용관리 노력 등을 지수화해 활용하고 성실상환이력을 가점화할 방침이다. ◆신용회복 지원제도 신용회복 지원제도도 손질한다.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채무자가 신용회복을 할수 있는 적기를 놓치고 있어서다. 신용회복제도에는 신용회복위원회의 프리워크아웃과 개인워크아웃, 법원의 개인회생 파산제도가 있다. 먼저 당국은 법원의 개인회생제도와 비교해 신용회복위원회의 프리워크아웃과 개인워크아웃의 상환기간이 지나치게 길어 감면율이 낮다고 분석했다. 현재 개인회생은 최장 3년간 변제 상환하는 반면 개인워크아웃은 최장 8년간 분할상환해야 한다. 특히 당국은 소액채무의 경우 법원의 개인회생이나 개인파산 등을 이용하기 어려워 신용회복제도의 사각지대에 내몰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현재 개인회생은 최저생계비 이상의 고정 소득자에 한해 지원하고, 개인파산도 채무원금이 3000만원 이상일 때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당국은 연체발생 전이나 연체 30일 이내에 신속한 채무조정을 할 수 있도록 신용회복위원회 내 신규워크아웃제도를 마련한다. 채무조정(개인·프리워크아웃)을 진행하기 전에 최대 1년동안 채무자의 상환여력을 진단해 개시여부도 판단한다. 채무자의 상환여건이 어려운 상태에서 채무조정이 진행될 경우 채무자가 분할상환 기간을 채우지 못할 수 있어서다. 법원 개인회생 등과도 연계해 채무자가 다양한 지원제도중 가장 유리한 제도를 선택하도록 한다. 만약 법원제도를 이용해야 한다면 법원제도 신청절차를 간소화하고 비용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사각지대에 있는 소액채무자를 위한 특별감면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소득수준이 낮아 상환능력이 부족한 소액채무자를 대상으로 일정기간(예.3년) 성실하게 상환하면 잔여채무는 면제해주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비금융 채무인 통신채무를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한편 당국은 서민금융상품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재원확보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금융기관 출연금 대상을 현재 햇살론을 취급하는 상호금융·저축은행에서 전 금융업권으로 확대, 상시화한다. 또한 현재 서민금융재원으로 사용중인 은행·저축은행·보험업권의 휴먼예금과 보험금을 상호금융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당국은 휴먼예금 관리계정의 재원은 미소금융, 보증계정의 재원은 햇살론 등으로 운용했던 칸막이식 재원활용에서 벗어나 효율적으로 재원활용을 하기위해 휴먼예금 운용수익은 각종 서민금융 사업에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변제호 금융위 서민금융과장은 "금융권에 과도한 부담이 주지 않으면서 합리적인 범위를 찾아 법(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을 개정할 것"이라며 "법률개정 등 과제별 후속조치 소요기간을 감안하되 대부분의 과제가 2019~2020년중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1 11:53:4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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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인권경영' 선언문' 발표

신용보증기금은 21일 대구 본점에서 인권을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로 삼는 '신용보증기금 인권경영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인권경영 선언은 경영활동 전반에서 인간존엄의 가치를 중시하고 인권침해를 예방·구제하기 위한 전사적인 공감대와 실행동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신보 인권경영 선언문은 UN 세계인권선언, 기업과 인권이행지침, UNGC 10대 원칙 등 인권 관련 국제기준과 대내외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제정됐다. ▲인종·종교·성별·연령 등에 따른 차별 금지 ▲결사 및 단체교섭의 자유 보장 ▲산업안전 및 건강권 보장 ▲인권침해 예방 및 피해자 구제 강화 등에 대한 실천의지가 담겼다. 신보는 인권경영 선언문을 바탕으로 경영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리스크를 사전에 측정하고 제거하기 위해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학계, 공공기관, 지역주민과 함께 인권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 인권경영의 정착과 확산도 선도할 방침이다. 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신보는 이번 선언을 계기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인권경영을 적극 실천해나갈 것"이라며 "인권경영의 확산을 선도해 공존과 상생의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1 11:44:57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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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건설, 충남지역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 분양

시티건설이 충남 당진 대덕수청지구에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를 선보여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시티건설은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충청남도 택지지구에 공급한 수많은 건설사들 중에 단일 브랜드로 가장 많은 공급 실적을 올렸다. 실제로 최근 5년간 '천안 불당 시티프라디움', '보령 명천 시티프라디움',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 등 충남지역에서 약 5,400세대를 분양하며 브랜드 가치와 신뢰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에는 당진 대덕수청지구에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를 선보여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전용 59㎡ 총 370가구 규모로 충청남도 당진시 대덕수청지구 A3-1블록에 위치한다. 단지는 전 가구 100% 중소형 단지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현재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은 일부 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이다. 신흥주거타운으로 주목받는 대덕수청지구에 자리하고 있다. 대덕·수청동 일원에 약 3,000가구, 8,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어린이공원 및 수변공원을 품은 자연친화적인 주거공간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주변 동부대로와 남부대로를 중심으로 교통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이와 함께 인접한 상업용지에 롯데시네마타워, CGV, 메디컬센터 등이 입점예정이며 당진시청, 당진종합병원, 문예의 전당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구축돼어 있다. 인근 주변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에서 도보 약 4분 거리에 구축 예정인 '수청초등학교'(가칭)는 오는 202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완성학급 38학급(특수1학급, 병설유치원 3학급) 규모다.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높은 녹지율과 함께 입주민들의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주목된다. 전 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하고, 4Bay 판상형 및 3면 발코니(일부세대)구조의 평면 설계를 도입했다. 또한 주부들을 배려한 주방가구 배치로 넉넉한 주방공간을 조성했다. 붙박이장, 파우더 및 드레스룸 등을 설치, 입주민들에게 여유로운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최상층에는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특화된 다락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티건설의 특화 아이템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도 눈길을 끈다. 인테리어 스타일은 자연스러운 세련미가 돋보이는 '어반 스타일'과 절제된 감성으로 시선을 끄는 '모던 스타일' 등 2가지 중에 자신의 취향에 따라 인테리어를 직접 고를 수 있다. SK텔레콤의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도 적용될 예정이다. SK텔레콤 스마트홈 서비스는 난방, 조명, 가스밸브 등을 바깥에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입주민들의 안전성이 한층 강화된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해 아파트 단지별 공지사항, 주민투표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음성 홈기기 제어, 날씨 정보 등의 특화서비스도 제공된다. 홈네트워크 시스템도 적용된다. 번호판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 등으로 안전과 보안 강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여기에 원격검침시스템, 세대 무선 AP 등의 스마트한 주거옵션도 갖췄다.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시설도 있다.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에는 피트니스센터, 작은 독서실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높은 주거만족도가 기대된다. 여성운전자들을 위해 10cm 가량 넓은 주차공간(일부)도 구축되며, 주차장 주변에 드라이에어리어를 조성해 자연채광 및 환기확보에 유리하다. 한편 '대덕수청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당진시 대덕동 187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오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2018-12-21 11:31:01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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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 위해 1227만원 전달

NS홈쇼핑, 아이들의 건강한 생활 위해 1227만원 전달 NS홈쇼핑은 지난 19일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경기도 안양시 소재)에 NS사랑나눔바자회 판매수익금 전액 1227만원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NS홈쇼핑은 7월과 11월 판교 본사에서 저소득 소외계층 복지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NS사랑나눔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번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에 전달한 기부금은 'NS사랑나눔바자회'의 판매수익금으로 만든 복지기금 1227만원이다. NS홈쇼핑은 'NS사랑나눔바자회'를 통해 만든 수익금을 사회공헌기금조성에 사용키로 하고 매년 두 차례 열고 있다. NS홈쇼핑이 이번에 기부금을 전달한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는 경기도남부지역의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일시적으로 머물며, 정서적인 안정과 물리적치료 및 양육계획을 수립하는 곳이다. 아동학대, 유기 등의 사유로 이곳에 머무는 아이들은 연간 240여명에 이른다. 경기도에 소재한 총 3개소 중에 가장 규모가 큰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에는 태어난 지 얼마 안된 신생아부터 고등학생까지 70여명의 아이들이 머물고 있다. 이중 아동학대로 인해 부모와 분리가 필요한 아이들은 70%에 이른다. 이곳에서는 보육 뿐 만 아니라 '심리치료 및 발달지원', '의료 및 건강지원', '교육지원'과 '정서문화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간호사, 심리치료사 등이 상주해 아이들을 보호한다.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 관계자는 "3개월 혹은 장기 6개월까지 이곳에 머무는 아이들은 의식주 해결 뿐만 아니라 입소하는 아이들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가 더 필요할 때가 있지만 예산이 부족해 진행이 힘든 경우가 있다"며,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외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 NS홈쇼핑에서 직접 찾아주어 감사한 마음이다.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에는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마음 따듯한 행사를 마련 해 줄 수 있고, 내년도에 힐링 캠프처럼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을 더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S홈쇼핑 사회공헌위원장 이원주 상무는 "아동학대 문제가 사회적으로 커지고 있다. NS홈쇼핑에서는 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돕기 위해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NS홈쇼핑은 우리나라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보탬이 되는 활동들을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NS홈쇼핑은 성남시 어린이집 전체 대상 안전모 기부, 남북하나재단을 통한 탈북 청소년 교육·생활 안정화 정착금 지원, 성남 분당구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청소년과 아동 복지와 관련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8-12-21 11:28:1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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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인터넷 선물환 거래' 서비스 실시

우리은행은 '인터넷 선물환 거래'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선물환 거래는 2영업일을 초과하는 특정 영업일에 사전에 약정한 매입환율이나 매도환율로 외화를 거래하는 것으로 환율 변동성을 헤지(Hedge)할 목적으로 이용된다. 고객은 만기일에 약정한 매도환율로 외화를 매도(선물환매도)하거나 약정한 매입환율로 외화를 매입(선물환매입)함으로써 외화자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인터넷 선물환 거래'서비스는 수출입거래를 하는 법인사업자와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은행 영업점에서 기업인터넷뱅킹 가입과 장외파생상품기본계약 체결후 사용 가능하다. 거래 가능한 통화는 미국달러(USD), 일본엔화(JPY), 유로(EUR)다. 선물환 만기는 최장 1년이며, 1회 거래 가능한 금액은 미국달러 기준으로 30만 달러 상당액 이하다. 거래 가능한 시간은 은행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우리은행 관계자는"글로벌 금융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환율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인터넷뱅킹을 통한 실시간 선물환 거래로 안정적인 외화자금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글로벌 은행을 지향하는 손태승 은행장의 경영방침에 맞춰 외환과 관련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2-21 09:54:00 안상미 기자
KB국민은행, 'KB 글로벌 수출채권 매입' 상품 출시

KB국민은행은 21일 해외 우량기업과 거래하는 국내 수출기업에게 보다 유리한 조건의 금융을 지원하는 'KB 글로벌 수출채권 매입'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KB 글로벌 수출채권 매입'은 국내 수출기업과 해외 우량 수입기업간 거래에서 발생한 수출채권을 할인 매입하고, 만기에 해외에서 입금된 결제자금으로 상환하는 수출기업 금융지원 상품이다. 해외 수입기업은 결제대금을 송금방식(T/T)으로 지급하고, 국내 수출기업은 수출대금을 조기에 회수함으로써 유동성 지원을 강화하고 환리스크도 줄일 수 있다. 또 국내 수출기업만 심사해 거래한도 및 금리를 결정하는 기존의 수출채권 매입 상품과 달리 국제적 신용평가기관(Moody's, S&P)의 신용등급을 보유한 해외 우량 수입기업의 거래이력, 계약이행능력 등을 심사하는 새로운 평가방법을 국내은행 최초로 도입했다. 이를 통해 국내 수출기업에게 거래한도 및 금리를 유리한 조건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무역결제방식이 송금방식(T/T)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어 'KB 글로벌 수출채권 매입' 상품은 우량 글로벌 기업과 거래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는데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각화된 무역 거래 형태에 맞춘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 출시해 수출입기업의 동반자 은행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2018-12-21 09:51:05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