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2019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 진행
한돈자조금, '2019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 진행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기해년 황금돼지해 설 명절을 맞하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한돈몰'에서 '2019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2019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은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10년 이후 매년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2018년을 이은 "돈福 가득, 한돈 설 선물세트"를 콘셉트로 2019년 황금돼지해엔 한돈 선물세트에 福을 담아 선물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도드람한돈, 포크밸리, 인삼포크, 돈팡 등 총 29개 브랜드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삼겹살, 목살 등 신선육뿐만 아니라 수제햄, 소시지 등 가공육 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가격대는 2~3만 원대 실속형 선물세트를 비롯해 6~8만 원대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다채로운 상품을 마련했다.
한돈자조금은 한돈 선물세트를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돈몰에서 구매 시, 신규가입쿠폰(5000원)과 설 한돈 선물세트 전용 쿠폰(1만원)을 적용해 최대 1만5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설 한돈 선물세트 대량 구매 시 10+1 또는 금액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1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15%의 추가 할인혜택까지 주어진다.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명절 선물준비에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가격혜택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실속형 선물세트를 선보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정성껏 준비한 한돈선물세트로, 감사한 마음을 가족과 이웃에게 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