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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2019년 첫 이달의 도넛 출시

던킨도너츠, 2019년 첫 이달의 도넛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2019년 황금 돼지의 해를 맞아 '굴리굴리 프렌즈'와 협업하여 이달의 도넛 3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김현 작가가 그린 '굴리굴리 프렌즈(GOOLYGOOLY FRIENDS)'의 돼지 캐릭터 '데이지'를 모티브로 하여 달콤한 '꿀'을 핵심 원료로 만들었다. 돼지 코 모양으로 디자인된 '꿀꿀허니'와 시나몬 맛의 '허니롤'은 도넛 위에 달콤한 허니 딥이 코팅돼 진한 꿀맛이 느껴진다. '아몬드 꿀꽈배기'는 꿀맛 도넛에 아몬드 가루가 뿌려진 왕꽈배기 도넛으로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매력적이다. 또한 기존 '연유 바이츠'에 허니딥을 코팅해 새로운 도넛으로 재탄생한 '꿀 떨어지는 벌집 바이츠'도 함께 선보인다. 달콤한 꿀에 고소한 아몬드가 더해진 '허니 아몬드 머핀'도 출시하는 등 베이커리 메뉴도 강화했다. 던킨도너츠는 이달의 도넛 출시를 기념하여 4일부터 10일까지 '럭키 뉴이어팩'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럭키 뉴이어팩'에는 글레이즈 등 던킨도너츠의 인기 제품과 1월 이달의 도넛이 포함되어 있으며,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직접 색칠하고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굴리굴리 드로잉 카드'를 함께 제공된다. 또한, 데이지가 욕조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귀여운 디자인의 미니 가습기도 선보일 예정이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2019년 돼지의 해를 맞아 귀여운 캐릭터 '굴리굴리'와 협업하게 되었다"며 "굴리굴리 프렌즈와 던킨도너츠가 선보이는 꿀맛 도넛과 함께 달콤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04 16:04:0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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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창업, 스마트하게 배달로

외식업 창업, 스마트하게 배달로 내년부터는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올해 7530원 대비 10.9% 인상된다. 최저임금 인상은 문재인 정부의 소득재분배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목적으로 추진됐다. 문제는 사람답게 살 권리를 상징한다는 최저임금 인상이 자영업자에게는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는 거다. 인건비 절감 아이템으로 창업자들의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임대료도 높다는게 문제다. 올해 2분기 서울지역 상가의 임대료 수준은 평균 5만2300원 수준(㎡당)이다. 그러나 역세권 상가는 6만8900원 수준(㎡당)으로 평균 1만6600원의 임대료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역세권에 대형 매장으로 오픈하기에는 창업비용이 만만치 않다. 그렇다보니 자연히 소규모 상가로 몰린다. 한국감정원의 3분기 임대료 현황을 살펴보면 전국 소규모 상가의 임대료는 ㎡당 2만900원으로 전분기 대비 0.19% 떨어졌다. 같은 기간 중대형 상가는 0.05% 내린 ㎡당 2만9100원이었다. 안정훈 진창업컨설턴트 대표는 "지속된 불경기로 인해 무리한 창업보다는 실속을 노리는 안정적 창업을 선호하는 형태로 창업자의 니즈가 변하고 있다"라며 "혼자서 또는 부부 단둘이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한 배달 아이템이 관심받는 이유"라고 전했다. 프리미엄 한식도시락 프랜차이즈 본도시락은 소형 매장으로 배달에 특화된 브랜드라는 점에서 관심받고 있다. 특히 원활한 매장 운영을 위해 본사 차원에서 가맹점에 외부 배달 대행업체의 배달 서비스를 연결해주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본도시락은 제철 채소와 나물 등 한국인의 몸에 가장 잘 맞는 자연의 먹거리로 건강한 한끼를 제공한다는 콘셉트다. 프리미엄 메뉴로 건강과 맛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삼겹살을 곱빼기로 제공한다는 고기한끼도 배달 특화 브랜드다. 35년 이상의 고기 유통 노하우와 삼겹살을 기름에 볶는 독특한 요리방법으로 맛과 가격을 충족시켜주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가맹점이 이면 골목길에 오픈해 있으면서도 평균 매출이 4000만원에 달할 정도로 수익성이 좋아 사업성면에서도 높은 인정을 받고 있다. 떡볶이에 치킨을 더한 걸작떡볶이치킨은 창업자의 창업비용과 성향에 따라 배달형과 매장형 창업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배달 증가에 따른 소비자 편의 강화를 위해 배달포장 패키지도 변경했다. 떡볶이 용기는 BPA FREE 인증 제품으로 안정성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걸작떡볶이는 치킨과 떡볶이를 더한 치떡세트로 가성비 높은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2019-01-04 16:02: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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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모바일 앱 마이탐 리뉴얼…"스마트오더 도입"

탐앤탐스, 모바일 앱 마이탐 리뉴얼…"스마트오더 도입" 탐앤탐스의 공식 모바일 앱 '마이탐(MYTOM)'이 사용자 편의를 더해 리뉴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마이탐은 '스마트오더' 기능을 탑재해 모바일 앱으로 주문과 결제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마이탐 앱에서 고객의 근거리에 위치한 탐앤탐스 매장을 선택해 메뉴를 주문하고 매장을 방문하면 바로 픽업이 가능하다. 특히 탐앤탐스의 대표 메뉴 프레즐은 매장에서 직접 만들고 오븐에 굽기 때문에 약 10분의 소요시간이 발생되지만 스마트오더로 주문 시 고객의 대기 시간이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마이탐 스마트오더 서비스는 현재 직영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추후 전국 탐앤탐스 매장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마이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UI)도 전면 개편했다. 회원 등급 및 보유 카드, 쿠폰 등 마이탐 사용 현황을 메인 화면에 나타냄으로써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멤버십 서비스도 바뀌었다. 회원 등급이 기존 4단계에서 3단계로 축소되면서 승급이 빨라진 것. 영수건수가 아닌 메뉴별로 스탬프에 해당하는 '탐'을 적립해 누적 개수에 따라 등급이 올라가고 메뉴 무료 쿠폰 및 생일 쿠폰 제공 등 등급별로 다양하게 혜택을 제공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새로워진 마이탐은 기존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 탄생한 고객 맞춤형 모바일 앱이다"며 "스마트오더 도입 및 혜택 강화 등 탐앤탐스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많은 만큼 마이탐 앱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04 16:00:5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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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2019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 진행

한돈자조금, '2019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 진행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기해년 황금돼지해 설 명절을 맞하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한돈몰'에서 '2019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2019 한돈 설 선물세트 캠페인'은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10년 이후 매년 진행되고 있는 캠페인이다. 2018년을 이은 "돈福 가득, 한돈 설 선물세트"를 콘셉트로 2019년 황금돼지해엔 한돈 선물세트에 福을 담아 선물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도드람한돈, 포크밸리, 인삼포크, 돈팡 등 총 29개 브랜드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삼겹살, 목살 등 신선육뿐만 아니라 수제햄, 소시지 등 가공육 세트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가격대는 2~3만 원대 실속형 선물세트를 비롯해 6~8만 원대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다채로운 상품을 마련했다. 한돈자조금은 한돈 선물세트를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돈몰에서 구매 시, 신규가입쿠폰(5000원)과 설 한돈 선물세트 전용 쿠폰(1만원)을 적용해 최대 1만5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설 한돈 선물세트 대량 구매 시 10+1 또는 금액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10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15%의 추가 할인혜택까지 주어진다.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명절 선물준비에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가격혜택을 다양하게 제공하고, 실속형 선물세트를 선보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정성껏 준비한 한돈선물세트로, 감사한 마음을 가족과 이웃에게 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04 16:00: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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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교육부, 직업체험 MOU 체결

롯데월드-교육부, 직업체험 MOU 체결 롯데월드(대표 박동기)는 교육부는 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웰빙센터 6층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공동체로서 진로교육 관련 활발한 교류를 통해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구체적인 협의 내용으로는 ▲벽지 중학생 대상 롯데월드 진로체험 프로그램 확대 ▲롯데월드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요청시 교육부 자문 진행 ▲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제공 등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전문적인 진로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이 끝난 후 박동기 롯데월드 대표와 박백범 교육부 차관 등 협약식 참석자들은 롯데월드 민속박물관을 관람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박동기 롯데월드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롯데월드가 단순히 오락적인 즐거움만 제공하는 공간이 아니라 교육적 가치 실현에 일조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롯데월드는 '사람중심 미래교육'을 지향하는 교육부와 함께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 제공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월드는 '드림Job' 프로그램으로 공연 배우, 공연 무대기술, 축제 기획, 어트랙션 연구, 민속박물관 학예사, 아쿠아리스트, 수산질병관리사 등 롯데월드만의 특색 있는 진로체험 기회를 지속 제공해 오고 있다. 지난해인 2018년에만 총 48회 960여명의 청소년들이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올해에는 도서벽지 지역에 살고 있는 중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1천여 명이 넘는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롯데월드는 지난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18년 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2019-01-04 15:56:3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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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살든 나답게 살자'…직방, 2030세대 겨냥 캠페인 공개

부동산정보 서비스 직방이 4일 '어디에 살든 나답게 살자'를 슬로건으로 내건 캠페인 CF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나 다움'을 중시하는 2030 밀레니얼 세대의 집 구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생각하는 좋은 집이 아닌, 시끄러운 번화가나 옥탑방이더라도 그 속에서 만족을 찾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이 담겼다. 직방은 슬로건에 맞춰 모델 김진경과 정혁을 기용했다. 두 모델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이미지와 색을 지니고 있어 이번 직방의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적합했다고 직방 측은 설명했다. 직방은 브랜드 매거진 '디렉토리'도 발간했다. 디렉토리는 우리 삶 다양한 곳에 존재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보금자리에 대한 스토리를 엮은 매거진이다.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주거 관점에서 기록하며, 원룸과 오피스텔, 빌라, 소형 아파트 등 다양한 형태의 집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에 주안점을 뒀다. 디렉토리는 웹사이트(directorymagazine.kr)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이달 말 오프라인 잡지로도 발간될 예정이다. 창간호 주제는 '보증금'으로 보증금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수집했다. 지역별 보증금과 월세 평균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보도 제공하며, '작은 집을 위한 쇼핑 리스트' 등 재미있는 콘텐츠도 담았다. 이 잡지는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시중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19-01-04 14:06:59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