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CU "가맹점주와 함께 우리 땅 독도를 응원합니다!"

CU "가맹점주와 함께 우리 땅 독도를 응원합니다!" 편의점 CU가 올해도 독도를 찾았다. CU를 운영하는 BGF 임직원과 CU 가맹점주들로 구성된 'CU독도사랑 원정대'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와 함께 독도를 방문해 독도 사랑 및 후원 행사를 가졌다. 'CU독도사랑 원정대'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65일 24시간 독도 수호를 책임지고 있는 독도경비대에게 라면, 생필품, 제철 과일 등이 담긴 위문품을 전달하며 장병들을 응원했다. CU는 매년 가맹점주들과 함께 하는 독도 응원 방문을 통해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라는 역사적 진실을 지켜내고 우리 생활 속에서 독도 수호와 나라 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실제, CU는 2012년 대한민국 독자 브랜드로 전환 이후 유통 업계에서 유일하게 독도 수호 및 후원 활동을 정기적으로 해오고 있다. CU독도사랑 원정대 활동 외에도 ▲독도후원 교통카드 출시 ▲독도 바로 알기 캠페인 ▲자전거 국토 대장정 ▲독도사랑 적립행사 ▲독도 타임라인 캠페인 등 국민들과 함께 독도 수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CU공릉사거리점 박두원 점주는 "대한민국 순수 브랜드로서 우리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해 진정성 있게 꾸준히 독도 응원 활동을 펼치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전국 방방곡곡의 CU가 힘을 합쳐 우리 사회에 더욱 유익한 역할들을 많이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5 13:42:22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홈카페' 문화 확산…커피머신·원두 매출 쑥쑥↑

'홈카페' 문화 확산…커피머신·원두 매출 쑥쑥↑ 카페에 가지 않고 가정에서 커피나 차를 즐기는 '홈카페' 문화가 확산되면서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 원두 그라인더 등 관련 상품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티몬의 최근 1개월(3월 24일~4월 23일) 홈카페 용품 매출 상승폭을 살펴보면,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은 117% 매출이 상승했으며, 원두 그라인터와 드립 용품은 106% 상승했다. 김은영 티몬 리빙 실장은 "최근들어 '집'을 단순한 주거 공간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여가 활동 및 휴식을 즐기는 공간으로 생각하는 홈족들이 늘고 있다"면서 "더불어 미세먼지 이슈로 야외 활동하는 데 제약이 늘어나면서 집에 에스프레소 머신과 고급 원두를 구비해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러한 추세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왔다. 온라인쇼핑몰 옥션의 지난 2018년 한해 커피머신 판매 신장률은 전년 대비 117% 늘어났다. 증기압의 힘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주전자 모양의 커피 추출 기구 모카포트는 69%, 라떼아트 용품은 43% 증가했다. 각종 차를 우려내는 티포트는 321%로 가장 크게 신장했으며, 차거름망와 찻잔세트는 각각 90%, 94%의 신장률을 보였다. 이렇듯 홈카페 문화가 확산되자 대평마트 커피 코너 풍경도 바뀌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한 원두커피 상품 수는 2016년 대비 약 60% 늘어났으며, 원두스틱커피 상품 수는 무려 83% 확충됐다. 또한 2018년 판매량 분석 결과, 3년 전과 비교해 원두커피는 12%, 원두스틱커피는 25% 증가했다. 홈카페족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자 고객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혼수 시장에서도 커피머신이 신혼부부 위시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는 전 세계 커피 수입국 7위를 차지하는 국내 커피 시장의 역동성에 주목하며 홈카페 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주 52시간 근무와 1인 가구의 증가가 집에서 시간을 즐기는 '홈족'을 확대한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2019-04-25 13:38:3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6월부터 은행 지점 통합·폐쇄시, 대체안 마련해야…

오는 6월부터 은행은 점포 통합 및 폐쇄 시 해당지역에 적합한 대체수단을 운영해야 한다. 은행연합회는 25일 수신전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은행 점포 폐쇄 관련 공동 절차'시행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은행은 개별 점포 운영 방침 및 금융위원회의 행정지도에 따라 점포 폐쇄시 고객 보호방안을 자율적으로 마련해 시행해 왔다. 하지만 최근 비대면 금융거래가 늘면서 점포를 폐쇄하는 은행이 증가하자 시중은행들이 점포 폐쇄 관련 공동 절차를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 의결안에 따르면 은행은 점포 폐쇄를 결정하면 대상점포에 대한 내부분석과 영향평가를 실시한다. 결과에 따라 은행은 이동점포, ATM운영 등 해당지역 고객 특성에 적합한 대체수단을 선택하고 운영해야 한다. 특히 고령층 고객등 금융취약계층의 분포가 높을 경우 타 기관과의 창구 업무 제휴를 통해 금융 접근성을 강화해야 한다. 또 점포 폐쇄일 한달 전에는 폐쇄대상 점포 이용 고객 개별안내, 내점고객 안내, 홈페이지 앱 등을 통한 공지 등 점포 폐쇄 관련 사실을 통지해야 한다. 은행연합회는 "점포 통합 폐쇄 과정에서 고객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사전조치를 마련하겠다"며 "고객의 금융거래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국내 4대 시중은행은 올해 2월까지 30여개 점포를 폐쇄했다. 국내 17개 은행 점포 수는 2018년 6765개로 2016년 대비 335개 줄었다.

2019-04-25 13:36:14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1분기 GDP성장률 -0.3% 역성장…금융위기 이후 '최저'

한국경제가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은 0.3% 감소하며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수출, 투자, 소비가 모두 부진한 영향이다. 경제성장 모멘텀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 지출은 효과를 보지 못했고 성장세를 뒷받침해왔던 민간소비는 증가세가 둔화됐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 대비 0.3% 감소하며 '역성장'했다. 지난해 4분기 성장률(1.0%)과 비교하면 1.3%포인트 하락했다.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전환한 것은 2017년 4분기(-0.2%) 이후 5분기 만이다. 성장률 -0.3%는 2008년 4분기(-3.3%) 이후 41분기 만에 최저치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여 만에 가장 낮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한 것이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8%에 그쳤다. 2009년 3분기(0.9%) 이후 9년 반 만에 최저 수준이다. 이는 올해 연간 성장률 2.5%에 비해서도 크게 낮은 수준이다. 앞서 한은은 지난 18일 경제전망 발표를 통해 올해 경제성장률을 전망치를 2.6%에서 2.5%로 0.1%포인트 하향조정했다. 지난해 4분기 1.0% 성장에 따른 기저효과를 감안하더라도 '쇼크' 수준의 성장률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은 관계자는 "지난해 이후 투자 부진이 지속되고 연말 이후 수출이 둔화되는 등 경제성장 모멘텀이 강하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부문 지출 기여도가 크게 하락했다"며 "민간소비 증가세도 다소 주춤하면서 1분기 성장률이 낮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설비·건설투자는 동반 부진했다. 설비투자는 기계류(반도체 제조용 장비 등), 운송장비 등이 줄면서 전기 대비 10.8% 감소했다. 이는 1998년 1분기(-24.8%) 이후 21년 만에 최저치다. 건설투자는 주거용 건물건설과 토목건설이 줄면서 전기 대비 0.1% 감소했다. 수출은 LCD(액정표시장치) 등 전기·전자기기 수출이 부진하면서 전기 대비 2.6% 감소했다. 지난 2017년 4분기(-5.3%) 이후 최저치다. 수입도 줄었다. 수입은 기계 및 장비, 광산품(원유, 천연가스) 등을 중심으로 전기 대비 3.3% 감소하며 지난 2011년 3분기(-4.2%) 이후 30분기 만에 가장 낮았다. 지난해 4분기에 정부지출이 집중됐던 효과가 사라지면서 올해 1분기의 전기 대비 성장률이 더 악화됐다. 지난해 4분기 성장률(1.0%) 중 정부의 기여도는 1.2%포인트였으나 이 효과가 사라지면서 올해 1분기 정부 기여도는 -0.7%포인트로 감소 전환했다. 민간소비는 서비스, 준내구재 소비가 줄었으나 내구재가 늘면서 전기 대비 0.1% 증가했다. 이는 2016년 1분기(-0.2%) 이후 최저 수준이다. 정부소비는 건강보험급여비 지출을 중심으로 0.3% 늘었다. 다만 한은은 1분기 마이너스 성장에 따른 반대 방향의 기저효과,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집행, 하반기 반도체 경기 회복 등을 고려하면 2분기 성장률은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양수 한은 경제통계국장은 "1분기 성장률이 2008년 4분기 이후 최저이긴 하지만 현재 우리 경제 상황에 대해 과도하게 비관적인 생각을 가질 필요는 없다"며 "2분기에 1% 넘게 성장하고 3분기와 4분기에 0.8%와 0.9%의 성장세를 유지하면 연간 2.5%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5 13:34:29 김희주 기자
작년 가구당 월평균 254만원 소비… 소득 상·하위간 양극화 여전

지난해 가구 소득 감소의 영향으로 지출 또한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상위 20%와 하위 20% 가구의 소득격차로 인한 소비 양극화 또한 여전히 큰 것으로 집계됐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가계동향조사(지출부문) 결과'에 따르면 2018년 전국 가구(1인 이상)의 가구당 명목 소비지출(이하 월평균)은 253만8000원으로 1년 전보다 0.8% 감소했다. 물가 상승을 고려한 실질 소비지출은 243만원으로 역시 전년보다 2.2% 감소했다. 지출이 감소한 이유는 작년 나빠진 일자리 상황으로 가처분 소득이 감소했고, 가구원 수 감소도 영향을 미쳤다는 게 통계청의 설명이다. 박상영 통계청 복지통계과장은 "작년 2인 이상 가구의 가처분소득은 1% 안팎의 증가하는데 머물렀고 1인 가구까지 포함하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가구소득의 3분의 2 이상이 일자리 등에 영향을 받는 근로소득이기 때문에 작년 고용 상황에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분석했다. 가구원수별 가구당 소비지출을 보면 1인 가구(142만원·3.4%), 4인 가구(381만7000원·0.5%)에서는 1년 전보다 증가했다. 2인 가구(220만원·-1.0%), 3인 가구(307만5000원·-0.8%), 5인 이상 가구(415만6000원·-1.0%)에서는 줄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1인 가구는 가정용품·가사서비스(5만4000원·16.7%), 주거·수도·광열(27만7000원·11.2%)에서 지출 규모가 증가했다. 4인 가구는 오락·문화(30만1000원·15.7%) 항목에 돈을 더 썼다. 한편, 소득 구간별로 보면 전체 가구 중 30%는 월 소득이 200만원 미만이었다. 전체 가구 중 16.6%를 차지하는 월소득 100만원 미만 최하위 가구는 지난해 월 109만7000원을 지출해 쓴 돈이 소득을 초과했다. 소득 100만원 미만 가구의 지출비중은 식료품·비주류 음료(21.1%), 주거·수도·광열(21.0%), 보건(10.5%) 순이었다. 월소득 100만∼200만원인 차하위 가계는 전체의 13.8%를 차지했다. 이들 가계는 식료품(17.8%), 주거·수도·광열(17.3%), 음식·숙박(12.4%) 순으로 지출비중이 높았다. 반면, 소득 700만원 이상 가구의 지출비중은 교통(16.0%), 음식·숙박(13.6%), 식료품(12.1%) 순이었다. 이들 가구는 전체의 13.1%를 차지했다. 가구별 소득(2017년 경상소득 기준)에 따라 소비지출 규모는 극과 극이었다. 소득 하위 20%(1분위)는 지난해 월평균 115만7000원을 소비한 반면, 소득 상위 20%(5분위)는 월평균 428만3000원을 소비해 이 두 계층의 소비차는 3.7배로 벌어졌다. 1분위 소비지출은 전년보다 0.9% 늘어난 반면 5분위 소비지출은 1.1% 줄어 소비지출 격차가 다소 줄어들었지만 양극화는 여전했다.

2019-04-25 13:32:02 최신웅 기자
기사사진
홍남기 "정책수단 총동원… 2.6~2.7% 성장목표 달성 총력"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해 1분기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을 기록하자 정부는 긴급관계장관회의 열고 모든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올해 2.6~2.7% 성장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1분기 국내총생산(GDP) 결과가 예상을 하회했다"며 "예상보다 대내외여건이 더 악화하고 하방리스크도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GDP 부진 원인으로는 세계 경제 둔화와 투자 부진, 기술적 조정 등 세 가지를 꼽았다. 홍 부총리는 "반도체 경기 조정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수출의 21%를 차지하는 반도체 수출이 크게 감소했다"며 "4개월 연속 수출이 감소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외 불확실성으로 투자가 동반 부진했다"며 "주력품목 수출 감소가 이어지고 제조업 가동률이 하락하면서 민간투자 부진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진단했다. 지난해 4분기 전기 대비 1%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에 따라 기술적인 조정을 받고, 연초에는 정부투자 집행 실적이 낮았다는 점 등도 일시적인 요인으로 언급했다.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홍 부총리는 추경을 통해 투자 및 수출 활성화를 뒷받침하고 3단계 기업투자 프로젝트 신규 발굴 등을 통해 기업투자환경 개선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경기 하방리스크 대응 과제 등을 발굴해 6월 중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 담을 것"이라며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경기개선 모멘텀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가 어려운 상황인지만 1분기보다는 2분기,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더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아울러 홍 부총리는 투자부진과 관련해 민간의 적극적인 역할도 요청했다. 홍 부총리는 "정부보다는 민간이 스스로 투자와 고용을 창출하려는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투자 애로를 해소하고 2차·3차 대규모 추가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13:31:43 최신웅 기자
기사사진
KEB하나은행, '제27회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KEB하나은행이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 27회 KEB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KEB하나은행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는 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산림청, 서울시립미술관이 공동 후원하는 어린이 미술대회다. 지난 1993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27년째 꾸준히 이어온 이번 대회는 '자연'과 '환경'을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한편 미술적 재능을 키우는 데도 많은 기여를 해왔다. 올해 대회부터는 환경부, 산림청, 서울시립미술관 외에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이 추가됐다. 전년도에 이어 KEB하나은행이 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아 응모 작품 당 1000원씩의 후원금을 모아 자연환경 보호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오는 7월 12일까지 예선 접수를 진행하고, 응모작들의 심사과정을 거쳐 8월 초 본선 진출 대상 학생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본선대회는 9월 초에 인천 청라 소재의 하나금융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열리며,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KEB하나은행장상, 산림청장상, 서울시립미술관장상 등을 시상하고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예선 접수 방법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등록 후 접수증을 출력해 출품 작품 뒤에 붙인 후, 대회 운영사무국에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전국 모든 KEB하나은행 영업점에 제출하면 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행복가득! 자연가득! 눈과 마음에 담고 싶은 자연을 그려요'라는 대회 주제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나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자연사랑 어린이 미술대회 외에도 어린이 경제뮤지컬 등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미래의 재목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2019-04-25 13:20:40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