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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자가 정비의 날' 대폭 확대

스피드메이트가 '셀프 정비족' 지원을 대폭 확대키로 했다. SK네트웍스는 지난 21일과 28일 경기 오산과 안양 스피드메이트 메장에서 '자가 정비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벤츠 소유 고객 16명을 대상으로 했다. 수입차가 대중화되고 셀프 정비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마련됐다. 앞서 SK네트웍스는 2017년부터 '자가 정비의 날'을 매년 2회 시행해왔다. 올해에는 연 6회로 행사를 대폭 늘려 셀프 정비족 지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행사는 자가정비와 안전에 관한 교육과 실습으로 나눠 진행된다. ▲엔진 오일 교체 ▲에어컨 필터 교체 ▲차량 안전 점검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도 체크 ▲전문 진단기를 활용한 차량 진단 등을 직접 체험하는 내용이다. 행사에 참가한 한 고객은 "엔진 오일을 비롯해 제가 알았던 자동차 관리 정보 다수가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됐다"며 "전문가를 통해 1:1로 확인하고 체험하게 되어 매우 기뻤고, 주기적으로 이런 행사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올바른 자가 정비 역량을 갖추고 자신의 차를 직접 관리하는 데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스피드메이트의 인프라를 고객과 공유하고, 수혜 대상 브랜드와 지역을 넓히는 등 노력을 지속해 고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자동차 생활 정착을 돕겠다"고 전했다.

2019-04-29 10:17:1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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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다문화장학재단, 2019년 다문화 장학생 400명 선발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다문화 자녀 인재양성을 위한 2019년 다문화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초·중·고·대학생 다문화 자녀 400명에게 총 6억3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으로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년간 장학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다음 달 15일까지며, 우리다문화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우편제출을 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초에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다문화 학생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왔다. 학업증진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는 학업장학과 특기 및 재능을 지원하기 위한 특기장학으로 나눠 선발하며, 그간 10차례에 걸쳐 다문화 학생 총 3340명에게 약 26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학업장학의 경우 초등학생 60만원, 중학생 100만원, 고등학생 200만원, 대학생 4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되며, 학비 외에도 교재구입 등 학업증진을 위한 비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기장학은 예체능·어학·기술 등 특기나 자격을 보유하거나 명확한 진로나 재능을 보유한 8~25세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특기관련 대회 입상자, 자격증 보유자, 직업 및 진로와 관련해 명확한 목표가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특기재능 개발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이 지원되며, 학교 재학여부에 상관없이 졸업생과 학교 밖 청소년도 신청이 가능하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은 "다문화자녀들이 언어 및 문화적 차이,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편견 등으로 꿈을 포기하거나 기회를 잃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이번 장학금 지원을 통해 학업증진은 물론 특기와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 글로벌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난 2012년 우리금융그룹에서 2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재단은 장학금 지원 외에도 다문화자녀들의 재능과 소질을 발굴해 지원하는 '우리다문화어린이합창단', '다문화 청소년 우리스쿨' 같은 교육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다문화자녀들의 세계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글로벌 문화체험'을 진행하는 등 다문화자녀들이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19-04-29 10:15:2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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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6월 부산에서 '힐스테이트 사하역' 1314가구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6월 부산광역시 사하구 괴정동 1208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사하역' 84~114㎡ 1314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605가구 ▲84㎡A-1 220가구 ▲84㎡B 297가구 ▲84㎡C 116가구 ▲100㎡ 38가구 ▲114㎡ 38가구다. 힐스테이트 사하역은 단지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부산도시철도 1호선 사하역이 있다. 1호선 당리역 또한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단지에서 지난 3월 개통한 천마산터널 이용도 쉽다.부산도시철도 1호선 하단역과 2호선 사상역을 잇는 사상~하단선 공사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다. 또한 사하구 괴정교차로와 서구 충무동 사거리 사이를 잇는 서부산터널(제2대티터널)은 사업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다. 각종 관공서와 의료시설, 문화, 쇼핑시설 등이 주위에 있다. 괴정시장, 뉴코아아울렛 등이 인접하고 부산시립 사하도서관, 승학체육공원, 승학스포츠센터 등의 체육·문화시설도 풍부하다. 부산 사하구 일대는 도심정비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사하구에서는 14곳이 재개발 재건축 정비구역 또는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됐고, 이중 3개 구역은 사업이 사하구는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도 빠져 있어 각종 정부의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힐스테이트 사하역은 부산에서는 보기 드문 평지에 조성되는 아파트다. 부산지역은 산지가 많아 해안가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평지가 드물다. 때문에 타 지역과 달리 평지에 조성되는 단지가 희소성이 높다.

2019-04-29 10:10:42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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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치과의사협회, 7년째 닥터자일리톨버스 진행

롯데제과-치과의사협회, 7년째 닥터자일리톨버스 진행 롯데제과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지난 26일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3년부터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전문 보건의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취지를 바탕으로 올해 7년째를 맞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의료취약지역에서의 이동치과병원진료, 구강질환 예방진료 및 구강관리 교육, 기타 국민구강보건 향상을 위한 협력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기로 했다. 특히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는 치과전문의료단이 이동치과병원에서 유니트체어 및 치과진료가 가능한 전문 장비를 구비하여 매월 1회씩 무료치과진료와 구강보건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사람들이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의 손길을 기다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2013년 광주광역시 '소화자매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72회 캠페인이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600여명의 치과의사, 치과위생사와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그동안 진료를 받은 치과환자는 4300여 명, 진료건수도 5550여 건에 달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4-29 10:01: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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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서비스센터 협력사 직원 약 3900명 채용

LG전자가 서비스센터 협력사 직원의 직접 고용을 완료했다. 5월 1일자로 전국 130여 개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협력사 직원 약 3900명이 LG전자에 입사하게 된다. 지난해 11월 직접고용을 발표한 지 5개월여 만이다. LG전자는 정년을 넘기거나 입사지원을 하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인원을 채용했다. 전체 서비스 엔지니어 가운데 98%다.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던 협력사 대표 70여 명도 팀장급 직책으로 채용했다. 이번에 고용되는 직원들은 LG전자의 글로벌 고객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CS경영센터에 소속된다. 이에 따라 LG전자가 국내에서 고용하는 임직원 수는 처음으로 4만 명을 넘어서게 된다. LG전자는 성수기와 비수기의 임금 차이를 줄이기 위해 기본급 체계를 강화하는 등 임금 경쟁력을 높였다. 또, LG전자 직원들과 동일한 복리후생 혜택을 제공한다. LG전자는 별도의 자회사를 두는 것이 아니라 직접고용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직접고용 이후부터는 주 52시간 근무제도의 대상이 되는 만큼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탄력근무제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LG전자는 이번에 입사한 직원에게 휴대용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를 선물한다. 출장수리가 잦은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언제 어디서나 깨끗한 공기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한 취지다. 기존 서비스센터는 LG전자가 직접 운영하는 직영 서비스센터로 바뀐다. 이를 기념해 LG전자는 5월 한 달간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롭게 출발하는 LG전자 서비스에 바라는 점을 댓글로 남기는 고객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은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감동을 주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4-29 10:00:00 구서윤 기자
LG디스플레이, 사내벤처 발표회 진행…제도 확대 나선다

LG디스플레이가 신성장동력 발굴과 도전적인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사내벤처제도 확대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29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윤수영 연구소장을 비롯한 연구개발 및 신사업 관련 주요임원과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내벤처팀의 사업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회는 제1기 드림챌린지로 선정된 4개팀이 내부 경영진들과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그 동안 진행해 온 기술을 중간 점검하며 시장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LG디스플레이 드림챌린지는 지난해 말, CTO조직 산하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1기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대상을 전사로 확대해 2기를 모집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는 폭넓은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디스플레이 분야뿐 아니라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제한 없이 아이디어를 접수하고 내·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1기 대상자를 선발했다. 선발된 창업 도전자는 별도 팀을 꾸려 1년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성을 검증한 후 사내 사업화, 스핀오프(분사) 등의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LG디스플레이는 사내벤처팀을 별도 조직으로 두고 팀원들을 기존 업무는 물론 인사고과 평가 대상에서 제외함으로써 창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각 팀별 사업개발 자금과 사내 인프라 활용, 창업 교육 등 전폭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육성기간이 끝난 후 벤처팀이 분사할 경우 지분 투자로 사업 안정화까지 지원하고 사내 사업화할 경우 이익을 배분한다. 창업에 실패하거나 분사 후 사업이 실패하더라도 재입사를 보장해 안정적인 고용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LG디스플레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사내벤처 지원프로그램'의 운영기업으로 참여해 드림챌린지 활동을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사내벤처를 육성하는 드림챌린지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분야 기술 혁신을 이끌 외부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드림플레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5월 10일까지 2기 대상자들을 모집한다.

2019-04-29 10:00:00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