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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채권, 역사속으로…'마지막 채권 상환'

한국예탁결제원은 통일규격 증권용지로 발행된 마지막 국민주택채권의 만기 도래에 따라 지난달 30일 이를 상환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채권은 제2종 국민주택채권 2매로 지난 1999년 4월 30일 만기 20년물로 발행됐다. 국민주택채권은 국민주택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되는 채권으로 지난 1983년 1월 첫 발행 이후 1999년 4월까지 실물채권으로 발행됐다. 이후 1999년 5월부터는 등록발행이 시작돼 더이상의 실물채권은 발행되지 않았다. 등록발행이란 실물을 발행하지 않고 한국예탁결제원 등 등록기관이 관리하는 채권등록부에 채권의 내용을 등록(book-entry)함으로써 채권실물을 발행하는 것과 동일한 효력을 갖도록 한 것을 의미한다. 1994년 4월 발행된 마지막 채권이 상환됨에 따라 예탁결제원이 보관하는 실물채권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게 됐다. 모든 채권은 등록채권의 형태로만 관리된다. 예탁결제원은 상환 완료된 마지막 실물채권의 역사적 가치를 고려해 해당 실물 채권을 기증받은 후 증권박물관에 증권사료로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9월 16일부터는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된다. 전자증권제도 하에서는 실물없이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부상 증권 발행과 소유관계에 관한 사항의 등록만으로 효력이 발생한다. 증권의 양도·담보설정·권리행사 등은 전산상으로 처리되는 것이다. 전자증권제도 시행 시 이미 등록발행된 상장채권은 일괄 전자증권으로 전환되며, 제도 시행 이후에는 전자등록에 의한 채권발행만이 가능해진다.

2019-05-02 11:09:40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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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몬트리올 AI랩 밀라연구소로 확장 이전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연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1일(현지시간) 종합기술원 몬트리올 AI랩을 캐나다 몬트리올 밀라연구소로 확장이전했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최초다. 밀라 연구소는 세계적 딥러닝 전문 연구기관이다. 세계 3대 석학으로 불리는 오슈아 벤지오 교수를 비롯해 몬트리올대학교 등 개발자들이 모여있다. 삼성전자는 확장 이전한 몬트리올 AI랩에서 비지도 학습과 생성적 적대신경망 기반 딥러닝 알고리즘, '온디바이스 AI' 등 혁신 기술 연구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확장이전과 함께 밀라 연구소 소속인 사이몬 라코스테 줄리앙 교수를 랩장으로 선임했다. 연구개발 인력을 현지로 파견해 선행 인공지능 연구 전문가 양성 거점으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요슈아 벤지오 교수는 "삼성전자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만들어 왔다"며, "밀라 연구소에 개소한 몬트리올 AI 랩은 인공지능 분야의 기술적 난제를 극복하는데 서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황성우 부원장은 "종합기술원은 시스템 반도체에 적용되는 인공지능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며 "몬트리올 AI 랩을 통해 인공지능 이론, 차세대 딥러닝 알고리즘 등 향후 10년을 책임질 근원적 혁신 연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02 11:00: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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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KT와 통신장비 공급계약 체결…국가재난안전통신망에 단독 공급

삼성전자가 KT와 국가재난안전통신망 본사업 통신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전자는 2020년까지 국가재난안전통신망 A·B 사업(서울, 대전, 대구, 광주, 경기, 충남, 강원, 전라, 경북, 제주)에 700메가헤르츠(MHz) 기지국과 가상화 코어 소프트웨어, 전용 솔루션 등을 단독으로 공급한다. 삼성전자가 공급하는 국가재난안전통신망 통신장비는 3GPP 국제 표준 기술인 ▲기지국 공유기술(RAN Sharing) ▲공공망용 사물인터넷(NB-IoT) ▲차량형 이동기지국(IOPS) ▲단말간 직접통신(D2D Communication) ▲다중동시영상전송(eMBMS) 등 LTE 공공망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적용되는 신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이를 통해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커버리지를 효과적으로 확보하고 험준한 산악 지형, 데이터 폭증, 집중국사 유실 등 극한의 환경에서도 통신망 생존성을 확보해 유사시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우선, 현장 구조인력이 활용하는 음성·화상 통화를 최우선으로 처리하는 '개별·그룹별 비상통화' 기술이 적용돼 어떠한 상황에서도 현장 구조대원 간 끊김 없는 통신을 보장한다. 이미 구축되어 있는 통신사업자의 상용망을 이용해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서비스가 가능한 '기지국 공유 기술'은 효율적인 비용으로 전국 서비스가 가능하며 산악지역 및 건물 내부, 지하 등 음영 지역도 최소화한다. 삼성전자와 KT는 기지국 공유 기술을 활용하면서도 재난대응 8대 정부부처(경찰, 소방, 해경, 지자체, 군, 의료, 전기, 가스)가 활용하는 국가재난안전통신 무선네트워크 및 기간망에 보안 무결성도 확보한다.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최초로 사물인터넷 단말을 저전력·무선통신으로 연결하는 공공망용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해 사고 후 구조활동뿐 아니라 화재감시·시설물 관리 등 사고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예방이 가능하다. 긴급상황에서 자체적인 통신망을 구축하는 차량형 이동기지국과 단말 간 직접통신은 산악 등 커버리지가 닿지 않는 지역에서도 유기적인 구조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1대 다수로 의사소통을 하는 재난안전통신 특성에 최적화된 다중동시영상전송 기술이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최초로 적용돼 사고 현장에 구조인력이 집중 투입된 경우에도 2500개 이상의 단말 간 통신을 지원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국가재난안전통신망 기지국 물량의 75% 이상을 국내 중소·중견기업과 협력해 공급할 계획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LTE 철도망 등 LTE 공공망 사업에서도 국내 중소·중견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지속해왔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서기용 전무는 "한국의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은 첨단의 이동통신기술이 모두 적용된 세계 최고수준의 LTE 공공망이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재난안전통신망 표준 제정부터 전체 솔루션 공급, 국내 중소·중견업체와의 상생까지 적극적인 투자 개발을 진행해왔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기술과 산업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경부선 KTX 고속철도 사업을 통해 세계 최초로 시속 350㎞ 이상으로 이동하는 고속철도 사업에도 LTE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며, 재난안전망과 LTE 철도망을 적극적으로 연결하여 통합 LTE 공공망 구축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2019-05-02 11:00: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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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용산본점, Y밸리 활력위한 '가전페어' 진행

전자랜드 용산본점, Y밸리 활력위한 '가전페어' 진행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파워센터 용산본점에서 주변 상가와 용산 Y밸리 활력을 위한 '2019 용산 전자랜드 가전페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파워센터 용산본점은 '에어컨 미리장만'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만원 이상의 에어컨을 하나카드로 24개월 장기무이자 결제 시 금액대별 최고 1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 삼성제휴카드 또는 롯데제휴카드로 삼성전자·LG전자·캐리어 프리미엄 에어컨 구매 시 금액대별 최고 2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밖에 에어컨 전 품목 대상으로 구매 시 삼성카드 포인트를 사용하면, 사용 포인트의 최대 10%를 포인트로 추가 제공한다. 용산본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자랜드 종합선물'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바디프랜드 일부 행사모델을 구매하면 최대 5만원, LG전자 홈 뷰티기기 프라엘 구매 시 10만원, 파나소닉 뷰티 에스테 구매 시 8만원, 노트북 일부 행사모델 구매 시 10만원, 태블릿PC 구매 시 3만원을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삼성·롯데·신한·KB국민카드 사용 고객에게 한정된다. 이밖에 안마의자 일부 행사모델을 하나카드로 24개월 무이자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1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전자랜드는 혼수 및 이사를 위해 여러 품목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삼성전자 및 LG전자 제품을 1000만원 이상 구입하면 32형 LED TV를, 1500만원 이상 구매하면 제주도 2박 3일 여행권 또는 40형 LED TV를 증정한다. 또한 '2019 용산 전자랜드 가전페어' 기간 동안 구매금액에 따라 전자랜드 포인트를 차등 지급한다. 300만원 이상은 10만, 500만원 이상은 15만, 700만원 이상은 20만, 1000만원 이상은 30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한편 전자랜드는 5월 중 용산본점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을 위해 가족사진 촬영권과 방콕&파타야 3박 5일 패키지 여행권(왕복 항공료 등 제외)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오는 6월 발송될 문자 안내에 따라 이벤트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전자랜드는 주변 업체들과 합동 이벤트도 진행한다. 용산 전자랜드 건물 1층에 위치한 파워센터 용산본점 뿐만 아니라 전 층에 위치한 모든 매장에서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경품 응모권을 증정한다. 전자랜드는 오는 6월 10일 추첨을 통해 에어컨(1명), 의류관리기(2명), 공기청정기(5명), 에어프라이어(10명)을 제공한다. 전자랜드 윤종일 판촉그룹장은 "용산 Y밸리가 예전의 활기와 명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전자랜드도 함께 노력하겠다"며 "에어컨 이벤트와 가정의 달 프로모션은 전국 매장에서 함께 진행 중이니, 편하게 방문하셔서 제품을 살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02 10:54:2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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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커피 3잔…편의점 '대용량 커피'가 뜬다

하루 커피 3잔…편의점 '대용량 커피'가 뜬다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즐기는 시대가 되면서 대용량 커피 매출도 부쩍 늘었다. 2일 편의점 GS25에 따르면 500ml 이상 대용량 페트 커피 음료의 2018년 매출은 전년 대비 5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용량 커피의 주요 소비 연령대는 20·30로, 이들의 매출 구성비는 전체의 65.9%를 차지했다. GS25의 원두커피 브랜드 카페25도 200ml 작은 컵보다 245ml 큰 컵 구매 고객이 늘고 있다. 2016년에는 21.5%였으나 2018년에는 31.4%로 증가했다. GS25는 대용량 커피 음료가 올해 커피 음료 시장을 새롭게 견인할 핵심 카테고리라는 판단하에 대용량 커피 상품의 분류 기준을 기존 330ml 이상 상품에서 500ml 이상으로 변경했다. 대용량 페트 커피 음료의 구색도 강화된다. GS25는 3일부터 ▲유어스CAFE25블랙500ml ▲유어스CAFE25헤이즐넛500ml 2종을 PB(자체 브랜드) 상품으로 선보인다. 김대종 GS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1일 커피 음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합리적인 커피 소비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새로운 고객들의 소비 트렌드에 선도적으로 부응하는 한편 GS25의 매출 1위 원두 커피인 카페25의 브랜드 확장을 기하고자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2019-05-02 10:52:0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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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개관 40주년 기념 '뉴트로' 메뉴 선봬

서울신라호텔, 개관 40주년 기념 '뉴트로' 메뉴 선봬 서울신라호텔은 개관 40주년을 맞이해 초창기 신라호텔의 맛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현한 '뉴트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은 각 식음업장별로 특색있는 뉴트로(복고) 음식을 준비했다. 중식당 팔선의 옛날 자장면과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의 젤리 롤케이크는 40년 전 서울신라호텔의 맛과 추억이 깃든 메뉴로, 5월 한달 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팔선의 옛날 자장면은 1979년부터 1988년까지 판매되던 상품이다. 모양새는 옛모습을 표방했지만 맛은 한층 업그레이드해 달큰하고 느끼하지 않은 '명품 자장면'을 구현했다. 황두(黃豆)를 곱게 다져 만든 소스에 얇게 구운 삼겹살을 섞어 고소한 풍미를 극대화 했고, 예전 방식대로 양파, 대파, 양배추 등의 채소를 얹었다.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에서는 젤리 롤케이크를 준비했다. 젤리 롤케이크는 돌돌 만 스펀지케이크 사이를 잼으로 채운 것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았다. 서울신라호텔이 개관한 1979년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판매됐다. 패스트리 부티크는 젤리 롤케이크 재출시를 준비하며 맛뿐만 아니라 빵의 모양도 과거의 느낌을 살렸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롤케이크의 표면이 민무늬인 것과 달리 젤리 롤케이크는 화려한 물결 무늬가 새겨져 있다. 다른 식음업장에서도 호텔신라 창립기념일인 9일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며 개관 40주년을 기념한다. 뷔페 레스토랑 더 파크뷰는 호텔신라의 9일 단 하루 동안만 코너별로 업그레이드된 메뉴들을 선보인다. 중식 코너에는 한방 꼬리찜, 양식 코너에는 트러플 관자, 그리고 일식 코너의 경우 스시와 사시미 섹션이 다채로운 고급 식자재로 업그레이드되며, 특히 도로 및 우니 등이 포함되어 더 풍성한 맛과 영양을 챙긴다. 국내 유일 3년 연속 '미쉐린 3스타'로 선정된 한식당 라연은 주문 메뉴에 '깜짝 코스' 1종을 추가로 구성했다.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도 주문메뉴에 식전 요리(아뮤즈 부쉬)와 디저트를 추가 제공하며 고객의 성원에 감사를 전한다. 일식당 아리아께에서도 특별 디저트를 준비했다. 서울신라호텔 조정욱 총지배인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에게 따뜻한 웃음을 드릴 수 있는 음식을 준비했다"며 "40년간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신 고객께 작지만 의미 있는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9-05-02 10:40:2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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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해외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 참여직원 1만명 돌파

신한생명은 저개발국 해외아동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한 직원 봉사자가 1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해외아동 지원 나눔 활동은 지난 2012년 국제아동구호 NGO 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한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시작됐다. 이 캠페인은 저개발국가의 신생아를 위해 후원자가 직접 모자뜨기 키트를 구입하고 지원하는 활동이다. 직원 봉사자들이 지난 7년간 총 4068개의 모자를 제작해 말리, 우간다, 타지키스탄 등의 국가에서 저체온증으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신생아들을 지원했다. 지난달에는 국제구호개발 NGO인 월드쉐어에서 주관하는 '폴짝 신발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가난과 재난으로 신발이 없어 각종 피부병에 시달리는 저개발국 아이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캠페인에는 임직원 800명이 참여했으며 제작한 신발 800켤레는 보건 위생키트와 함께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아이들에게 전해졌다. 이밖에도 신한생명은 ▲기후난민 어린이를 위한 희망티셔츠 만들기 ▲독도사랑 필통 만들기 ▲옥수수 양말인형 코니돌 만들기 ▲학용품 지원 ▲질병예방 비누 만들기 등 해외 저개발국 아이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나눔 문화 확산 및 해외 소외계층 아동들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직원 참여형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해외 어린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캠페인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02 10:39:12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