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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실버조합원 위한 '어부바 효 예탁금' 출시

신협중앙회는 지난 1일 실버조합원을 위한 돌봄과 효(孝)의 마음을 담아 어부바 '효 예탁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협 어부바효예탁금은 실버 조합원을 위한 효의 마음을 담은 신협의 특화상품이다. 고령의 부모님에게 ▲전화 안부서비스 ▲헬스케어서비스 ▲상해사망공제 공제료 전액 지원 등을 제공한다. 신협 어부바효예탁금에 가입하면 가입자 또는 가입자 부모에 대한 ▲상해사망 공제(보험) 혜택 ▲진료과목별 명의 안내 ▲대형병원 진료예약 대행 ▲치매검사 ▲간호사 병원 동행 ▲간병서비스 제휴 등의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신협에서 월 2회 부모님의 안부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자녀에게 문자로 통지해주는 전화 및 방문 안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어부바효예탁금 가입대상은 기초연금수급자 또는 기초연금수급자의 자녀다. 기초연금수급자는 자녀의 소득에 상관없이 신협의 기초연금수령계좌를 가진 조합원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자녀가 가입할 경우 자녀의 연소득이 5000만원 이하이면 가입할 수 있다. 1년제 50만원 신협 정기예금을 가입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우리나라 고령층의 빈곤과 질병은 우리 사회가 함께 보듬고 해결해야 할 사회적 문제"라며 "신협은 금융을 통해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실버 조합원을 위한 돌봄과 효의 마음을 담아 어부바 효 예탁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오윤록 금융지원부장은 "출시 첫 날 가입자가 나올 정도로 조합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신협의 포용금융의 일환이자 조합원들의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을 적극 반영한 상품인만큼 많은 조합원들이 혜택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2019-05-09 18:09:1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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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노인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우리은행은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후원으로 국민연금공단, GS리테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 및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손태승 우리은행장,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김종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일자리사업 실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은 신중년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신중년의 고용복지를 위해 상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체결됐다. 우리은행은 신중년 채용 기업의 창업과 운영에 대한 대출과 은행이용 수수료 감면 등을 지원하고, 국민연금공단은 연금을 신청한 신중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를 추천한다. 이어 GS리테일은 신중년의 편의점 창업 지원을 위해 가맹비 할인 등 투자비용을 지원하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노인 일자리 창업 사업을 주관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은 채용 규모를 전년보다 100명 증가한 1100여명으로 확대해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신중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목희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시도하는 민관협력 주도 신중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격려 인사를 전하며 "신중년 일자리창출 모델이 금융권이나 유통업계뿐만 아니라,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05-09 18:08:5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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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23개 지방자치단체와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MOU

하나금융그룹은 9일 서울 중구 사옥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23개 지자체와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합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지난 1월부터 4개월 간 2019년도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대상 지자체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 현장실사를 포함한 심층심사 과정을 거쳐 전북 익산시와 경북 군위군 등 총 23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23개 지자체 대표와 관계자, 박승 하나금융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부회장, 지성규 KEB하나은행장 및 그룹 관계사 대표 등 1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긴밀한 민관협력을 다짐했다. 하나금융은 지역과 상황별로 다변화된 보육시설에 대한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23개 지자체의 국공립어린이집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향후 하나금융은 2550여명의 어린이들에 대한 보육 혜택을 제공하고, 500여명 보육교사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다. 또한 이를 통해 양질의 보육 시설과 교육서비스 제공, 보육관계자 근로환경 개선, 지역격차 해소 등 국내 어린이 보육분야의 질적 향상도 기대된다. 박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을 주저하게 만드는 나라의 미래는 밝아질 수 없다"며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저출산 문제 극복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며,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관심과 사랑, 헌신이 그 초석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김 회장도 "하나금융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어린이집 건립은 그 자체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살리는 운동"이라며 "어린이들을 통해 대한민국이 더욱 밝고 힘찬 미래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의 어린이집 건립 지원 사업은 저출산에 대한 대응과 여성인력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3년간 전국 국공립어린이집 90개, 직장어린이집 10개 등 총 100개의 어린이집 건립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하나금융은 올해 하반기와 2020년에도 국공립 어린이집 지원 대상 지자체를 추가 선정해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는 한반도 전체로 지원 대상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농어촌·산간 벽지 등의 소외계층을 위한 어린이집과 장애종합시설, 어린이와 노인, 부모가 함께하는 종합시설, 미혼모 가정 보육시설 등 다양한 어린이집 건립을 통해 우리사회에 편견과 차별을 극복하는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하나금융은 지난해 하반기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27개 지자체와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합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19-05-09 18:08:45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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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행복한 은행 만들자" 은행권, 직원 신체·정신 건강 챙기기 나서

시중은행들이 직원의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적 건강까지 돌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섰다. 은행권에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건강한 삶'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어서다. ◆"건강한 직원이 건강한 은행 만든다" 직원 건강 증진 프로그램↑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한 우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건강한 우리 만들기 프로그램은 ▲건강 걷기 ▲직원 오피스 운동 ▲금연 캠페인 등으로 구성된다. 우리은행은 우선 건강 걷기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우리은행 본점 2층부터 22층까지 설치된 계단 이용을 장려하고, 걷기왕을 선정함으로써 직원 참여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직원 오피스 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운동처방사가 영업본부 등을 방문해 직원 개인별 신체 상태를 체크하고, 적절한 운동처방을 내림으로써 임직원의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할 예정이다. 직원 금연 운동은 보건소의 금연 캠페인과 연계해 희망직원에 대해 금연 계획을 상담한 후, 적절한 처방을 내려 금연 여부를 주기적·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KEB하나은행은 임직원의 건강검진 및 병원 치료비 실비를 지원하며, 헬스장과 골프장 등 운동시설 이용요금을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건강을 책임진다. 또 전문 상담사를 통해 직원과 가족의 심리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개선하고 있다. ◆심리상담·취미개발로 활기찬 직장문화 직원들의 신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책임지는 프로그램도 풍부하다. KB국민은행은 고객을 직접 대면하는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심리상담실을 오픈하고, 심리 검사 및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콜센터 직원과 같은 감정노동자의 인권에 대한 배려 및 권익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노사 합의를 통해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된 것. KB국민은행은 현재 감정노동 업무가 집중된 서울·대전 고객상담센터에 상담실을 설치하고 운영 중에 있다. 상담실에는 1, 2급의 전문 심리상담사가 배치돼 신청직원에 대한 심리검사 및 상담을 진행한다. 또 심리상담실 설치가 어려운 각 영업점 직원들을 위해 196개소 제휴업체의 전국상담연계망을 통한 방문상담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직원을 위한 '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임직원 각자의 취미를 개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원데이 클래스와 영화감상으로 구성된 신한은행의 '취미 플랫폼 in CGV'는 하루 약 1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율출퇴근제와 스마트워킹 센터 근무 등으로 일찍 퇴근한 직원들이 여가를 보내기 위해 참여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또한 지난 2017년부터 바쁜 업무로 인해 취미활동이 어려운 직원을 대상으로 가족 및 동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박스를 자택으로 배송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해 도입된 '취미를 배달해드립니다' 프로그램은 직원들이 건전한 휴식과 여가의 기회를 갖도록 함으로써, 창의적이고 활력 넘치는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됐다. 평소 업무가 바빠 취미활동 모임에 참여하지 못했던 직원들에게도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직원들에게 인기가 높다. 은행권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된 이후 건강한 삶에 대한 직원들의 필요와 관심이 높아졌다"며, "은행들은 앞으로도 직원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활기차고 행복한 직장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09 18:08:3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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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銀 "웰뱅 2.0, 고객 맞춤형 생활금융플랫폼 될 것"

웰컴저축은행은 자사의 모바일 금융플랫폼인 웰컴디지털뱅크(웰뱅)의 UI·UX(사용자편의·사용자경험)를 고객맞춤형으로 개편하고 주요 상품을 리뉴얼했다고 9일 밝혔다. 웰뱅은 출범 1년만에 다운로드 50만명, 실사용자 40만명 이상을 확보한 저축은행 업계의 대표적인 모바일플랫폼이다. 이번에 개편된 웰뱅은 사용하는 고객의 성향에 따라 메인화면이 다르게 나타나는 등 개인화 및 편의성에 중점을 뒀다. 누구나 보기 쉽도록 메뉴 접근성이 강화됐으며 송금과 이체 등 뱅킹 시스템은 더욱 직관적으로 변경돼 사용하기가 더욱 편리해졌다. 웰뱅의 대표상품격인 수시입출금상품 3종도 함께 리뉴얼을 진행했다. 상품의 금리와 우대한도를 조정하고, 이자 지급주기도 3개월에서 1개월로 변경해 매달 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것. 웰뱅 전용 상품인 '웰컴(Welcome) 비대면 보통예금' 계좌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잔액 구간 5000만원 이하까지는 조건없이 연 1.7%의 확정금리를 제공받는다. 직장인 보통예금은 500만원 한도이던 우대조건이 1000만원으로 상향돼 우대금리 포함 최대 연 2.5% 금리가 적용된다. 주거래 은행으로 웰뱅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입출금이 자유로운 보통 예금 계좌의 금리도 높게 설정했다는 게 웰컴저축은행 측 설명이다. 또한, 그동안 4% 상시 할인을 제공했던 쿠폰몰도 더 높은 할인율과 기획상품으로 함께 업그레이드 됐다. 기존 선물하기(모바일쿠폰몰)에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포함한 다양하고 실용적인 상품으로 추가 구성된 '극한할인'이라는 메뉴는 최고 6%의 할인율과 동시에 1+1기획상품까지 제공한다. 웰뱅앱 내에서 계좌이체를 통해 현금구매와 동일한 소득공제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웰컴저축은행은 웰뱅을 통한 구매와 결제기능을 강화해 뱅킹 및 생활플랫폼으로 자리잡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웰컴저축은행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환전업무를 하고 있는 만큼 자산 1조원 이상 대형저축은행에 허용된 소액외환송금업무도 하반기 경 웰뱅을 통해 론칭할 계획이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웰뱅을 주거래 저축은행으로서 이용하기에 손색이 없도록 고객 관점에서 뱅킹기능 및 생활편의성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고객이 만족하고 계속해서 찾아와서 이용하는 구조로 안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하고, 기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5-09 18:08:2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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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6년 연속 우수콜센터 선정

동양생명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6년 연속으로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동양생명 콜센터 '엔젤컨택센터'는 고객소통의 앞선 현장에서 우수한 통화 상담 품질을 유지하고자 노력한 결과 상담사의 말하는 속도나 자신감 있는 응대, 쉬운 설명, 신속한 문의내용 파악 등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는 등 지난 2014년 이후 6년 연속으로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KSQI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입장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아래 매년 고객이 지각하는 서비스 품질 수준 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효율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상담사와 고객의 마음을 연결하고 고객 상황에 맞춘 상담을 제공하기 위한 '경청' 및 '호응어' 교육을 강화하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신입 상담사들이 보험용어를 더욱 쉽게 이해하고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상담사례를 반영한 보험 교육을 실시하고, 전산 교육시간을 늘리는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신입 상담사들의 업무 역량을 높였다. 또 직무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제도화하는 등 상담원들이 건강하고 활력 있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상담원의 업무 만족도를 높였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고객 최접점에서 고객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해 모든 고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드리는 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9 16:31:44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