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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가상현실(VR) 활용한 선원교육시스템 개발

대우조선해양이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선원교육시스템을 개발했다. 대우조선은 선박 건조, 시운전 등을 통해 쌓은 노하우와 가상현실기술을 융합해 맞춤형 선원교육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완성된 배에 오르지 않고도 처음 다뤄보는 최첨단 장비를 현실처럼 사전에 교육할 수 있게 되면서 업무효율과 비용절감 효과를 누리게 될 전망이다. 대우조선이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최근 기술의 진화속도가 가장 빠른 LNG운반선을 대상으로 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7일 옥포조선소에서 LNG운반선을 발주한 선주사 사장단과 직원들을 초청해 이 시스템의 시연회를 가졌다. 이 시스템은 현실 공간과 동일한 선박내부와 주요 장비들을 360도 파노라마 가상현실 화면에 구현하고, 선원들이 장비 운전을 위한 준비, 유의사항 및 가동 방법 등을 현실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선주사는 선원들의 운전미숙으로 인한 장비 파손과 잦은 A/S, 장비운전 문의 등으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선박시운전부 최창만 부장은 "이번 선원교육시스템 개발로 선주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는 것은 물론 선원들도 장비 운전방법을 쉽게 습득할 수 있어 업무효율이 오르고, 안전성도 향상될 것"이라며 "LNG운반선 분야에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경쟁력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0 11:34:4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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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쇼핑몰, '2019 상반기 결산 최저가 보상 상품전' 실시

롯데하이마트쇼핑몰, '2019 상반기 결산 최저가 보상 상품전' 실시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30일까지 롯데하이마트 쇼핑몰에서 '2019 상반기 결산 최저가 보상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상반기 쇼핑몰에서 인기리에 판매된 상품을 총 500억 원 규모 물량으로 모아,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59분까지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한정수량 판매한다. '온라인 최저가'는 당일 오전 9시 기준 네이버 쇼핑에서 최저가로 검색되는 가격을 기준으로 한다. 행사 상품은 에어컨, 선풍기 등 계절가전을 비롯해 TV, 냉장고,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등 대형가전과 에어프라이어, 밥솥 등 주방가전에 이르기까지 품목별로 총 400여 가지로, 매일 200여 가지 상품을 선정해 선보인다. 이 기간 LG전자의 65형 UHD TV를 120만 원대에, 쿠첸의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3구)를 60만 원대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또한, 롯데하이마트는 쇼핑몰에서 '최저가 보상' 태그가 붙은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소셜, 오픈마켓, 종합몰 등 국내 15개 온라인 쇼핑몰에서 더 저렴한 가격을 발견하면 차액의 200%를 엘포인트(L.POINT)로 최대 2만점까지 보상해준다. 보상을 받으려면 구매 다음 날까지 증빙자료를 롯데하이마트 쇼핑몰 이벤트 페이지에 첨부하면 된다. 증빙자료는 최저가를 발견한 사이트의 주소와 날짜, 해당 사이트의 상품 페이지 내용, 해당 사이트의 판매가격 등이 담긴 캡처 이미지다. 롯데하이마트 주경진 온라인마케팅팀장은 "올해 상반기 동안 롯데하이마트 쇼핑몰에서 인기리에 판매된 가전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쇼핑몰에서는 다양하고 파격적인 행사를 열어 고객 만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0 11:31:4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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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크, 밀키트 시장에 출사표 "연매출 500억 브랜드로 육성할 것"

피코크, 밀키트 시장에 출사표 "연매출 500억 브랜드로 육성할 것" 국내 1세대 HMR의 대표주자 피코크가 밀키트를 바탕으로 제 2의 도약에 나선다. 이마트는 10개월 간의 기획기간을 거쳐 '피코크 밀키트'를 신규로 출시하고 10일부터 이마트 성수점, 용산점, 은평점 등 전국 105개 점포 및 온라인몰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피코크 밀키트는 '레드와인소스 스테이크', '밀푀유 나베', '훈제오리 월남쌈' 등 총 6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1만1800원~1만5800원이다. 피코크 밀키트는 해외여행 경험이 풍부하고 외식산업의 성장기에 유년시절을 보내 식도락에 관심이 높은 30~40대 맞벌이 부부를 주요 타겟으로 하며, 손님 접대에도 손색 없을 정도의 '프리미엄 밀키트'를 지향한다. 일례로 '피코크 레드와인소스 스테이크'는 초이스 등급의 냉장 채끝살에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등 9가지의 풍성한 가니시(Garnish)를 곁들여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 바베큐 소스나 데미그라스 소스가 들어 있는 일반 시중 제품과는 달리 호텔이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주로 사용하는 레드와인 소스를 넣어 차별화를 꾀했다. '피코크 쉬림프 로제 파스타' 역시 로제 소스가 동봉돼 있는 기성 제품과는 달리 토마토 소스와 크림 소스를 따로 제공해 로제 소스 본연의 맛을 살리고 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피코크 밀키트는 이마트 오프라인 점포 및 쓱배송과의 연계를 통해 편의성을 높이고 포장지 과다사용 문제도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밀키트는 사전 주문 방식을 통해 가정으로 배달되기 때문에 최소 이틀 간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을 뿐 아니라, 재료의 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포장지를 과다하게 사용하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피코크 밀키트의 경우 이마트 점포망과 쓱배송을 활용해 필요에 따라 당일 구매가 가능한 데다 자체 개발한 패키지를 사용해 포장지 사용을 최소화했다. 이마트가 이렇듯 밀키트 시장에 진출하게 된 것은 1·2인 가구의 증가로 대표되는 인구구조적 변화와 함께,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인한 집밥 수요 증가로 밀키트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식품업계에서는 지난해 기준 약 200억 원 규모였던 밀키트 시장이 올해 400억 원으로 2배 증가하고 2024년까지 70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밀키트의 상품 라인업이 다양해지고 품질이 개선됨에 따라 밀키트를 단순히 끼니 해결의 목적뿐 아니라 손님에게 대접하기 위한 용도로 구매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프리미엄 밀키트 시장은 빠르게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피코크는 6월 말 '고수의 맛집' 밀키트를 시작으로 1인용 밀키트, 오가닉 밀키트 등을 연달아 선보이는 등 밀키트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곽정우 이마트 피코크 담당은 "피코크가 2013년 출시 이후 작년까지 누계매출 9100억 원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중 누계매출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으로 밀키트를 내놓게 됐다"며 "피코크 밀키트의 올해 매출 목표는 100억 원으로, 5년 뒤인 2024년에는 연매출 500억 원 규모의 서브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6-10 11:27: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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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글로벌몰 론칭…K뷰티 역직구 시장 공략 본격화

올리브영, 글로벌몰 론칭…K뷰티 역직구 시장 공략 본격화 올리브영이 해외 시장 전용의 자체 이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K뷰티 역직구(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 시장 공략에 나선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은 해외 소비자 대상의 글로벌몰을 10일(현지시간) 론칭한다고 밝혔다. 올해 올리브영이 글로벌 사업을 위해 추진하는 전략 키워드는 '온라인'이다. 글로벌몰은 해외 소비자들이 현지에서 한국 화장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는 K뷰티 역직구 플랫폼이다. 국내 화장품 유통 사업자가 특정 국가가 아닌 다국적 소비자 대상으로 글로벌몰을 구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리브영이 올해 들어 글로벌 역직구 사업을 강화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K뷰티의 영향력이 커지고 역직구 시장 수요가 커진데 따른 것이다. 먼저 영어 서비스를 시작으로 중국어와 일본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를 단계적으로 지원하며 글로벌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올리브영은 앞서 중국과 일본 현지 유명 이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해 K뷰티 전문관을 연 바 있다. 이번 글로벌몰은 150여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올리브영이 직접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리브영은 해외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국가별 시장 조사를 위해서도 글로벌몰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올리브영이 글로벌몰을 통해 가장 먼저 공략하는 지역은 미국이다. 미국은 전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 1위다. 미국의 유명 화장품 편집 매장들은 K뷰티 구역을 마련했을 정도로 현지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K뷰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독특한 콘셉트 등이 한국 화장품의 인기 요인이다. 올리브영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한국 화장품의 다양성과 신뢰성, 트렌드 큐레이션에 방점을 두고 외국인과 교민을 대상으로 가성비 좋은 K뷰티 상품을 선보인다. 현지 소비자 분석과 사전 상품 테스트를 통해 기초와 색조화장품부터 탈모와 같은 기능성 헤어제품, 재미있는 콘셉트의 바디제품, 화장소품까지 총 130개 브랜드의 1000여 개 제품을 1차로 엄선했다. 미국 소비자들의 온라인 쇼핑 패턴도 분석해 채널 맞춤 전략도 펼친다. 현지 소비자들은 제품 구매 시 사용 후기를 많이 참고하는 만큼, 모바일 앱(APP)과 소셜미디어(SNS) 글로벌 계정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미국·유럽 등 150여 개 국에서 주문 시 국제특급우편(EMS) 또는 전자상거래용 국제 소형 소포 배송 서비스인 케이패킷(K패킷)을 통해 배송된다. 지역과 상관없이 50달러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글로벌몰은 해외 시장에서 올리브영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플랫폼이자, 우수한 한국 화장품이 다국적 소비자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통로"라며 "글로벌 대표 'K뷰티 역직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한국 화장품의 세계화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2019-06-10 11:26:4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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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9 프랑스 여자월드컵 후원

기아자동차는 오는 7월 7일까지 파리, 랭스, 몽펠리에 등을 비롯한 프랑스 주요 9개 도시에서 열리는 2019 FIFA(국제축구연맹) 프랑스 여자월드컵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아차는 이번 대회 기간 각국 대표팀 선수단, VIP, 대회 관계자에게 스포티지, 옵티마(국내명 K5), 씨드, 니로 등 차량 66대를 제공한다. 또 FIFA와 연계해 공식 유스 프로그램인 기아 오피셜 매치볼 캐리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는 월드컵 대회에서 공인구를 심판에게 전달해 줄 52명의 어린이 요원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티켓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기아차 시승 고객, 실 구매 고객, 축구 클럽 고객, 이벤트 당첨 고객 등을 대상으로 여자 월드컵 경기에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여성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는 가운데 프랑스 여자월드컵을 후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성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2007년부터 FIFA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2018년부터 유로파리그를 후원하는 등 최고 인기 스포츠 중 하나인 축구를 통한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19-06-10 11:22:47 양성운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벨기에코어오피스부동산펀드2호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벨기에 정부기관인 건물관리청 본청에 투자하는 '한국투자벨기에코어오피스부동산투자신탁2호(파생형)'(이하 한국투자벨기에코어오피스부동산펀드2호)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투자벨기에코어오피스부동산펀드2호'는 지난 2018년 3월에 출시했던 벨기에 외무부 청사에 투자하는 '한국투자벨기에코어오피스부동산투자신탁'의 후속격 상품이다. 펀드는 벨기에 정부 건물관리청 본청 건물의 장기임차권에 투자한다. 장기임차권이란 부동산을 소유자처럼 사용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권리로 제3자 대항력이 있고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다. 부동산을 직접 매입하는 경우 12.5%의 취득세를 납부해야 하지만 장기임차권에 투자하는 경우 2%의 취득세만 납부해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해당 건물은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이 밀집한 역사적 중심지인 'Centre 지역'과 로펌 및 컨설팅회사가 밀집한 'Louise 지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브뤼셀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내부순환도로에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다. 현금흐름도 안정적이다. 2030년 말까지 벨기에 정부기관인 건물관리청이 100% 임차하고 있어 안정적인 배당 수익이 가능하다. 또한 매년 벨기에 물가지수인 '헬스 인덱스'(Health Index)에 따라 임대료가 인상되어 배당 수익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Health Index'는 소비자물가(CPI)에서 주류와 담배 등 일부 항목을 제외한 물가지수로 최근 5년 연평균 상승률은 1.95% 수준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벨기에 브뤼쉘은 벨기에 정부, 유럽연합(EU), 국제기구 등 공공임차에 대한 수요가 많아 안정적인 임대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며 "또한 벨기에 오피스 투자는 임대료가 물가상승률에 연동되어 상승되는 장점이 있어 지속적인 임대료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펀드는 한국투자증권, KB국민은행, 우리은행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KB국민은행은 최소 50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오늘부터 14일까지 판매한다. 우리은행은 최소 100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며 내일 11일부터 13일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2019-06-10 11:20:59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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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날엔 BC카드로 '반값 혜택' 누리세요

비씨카드가 다양한 가맹점에서 최대 50% 할인을 제공하는 '빨간날엔BC'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연말까지 일요일 및 공휴일 등 빨간날에 진행되며, 전월 실적에 상관 없이 비씨카드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비씨카드는 먼저 미스터피자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선착순 500명까지 전국 미스터피자 영업점 또는 앱에서 '미스터피자 BC세트'를 비씨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50%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빨간날 외에도 상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국 미스터피자 영업점 또는 앱에서 메뉴에 관계 없이 비씨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20%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피포인트 '해피오더' 에서는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 제품을 배달 주문하는 고객에게 5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비씨 신용카드로 결제 시 혜택이 적용되며, 빨간날을 제외한 날에도 동일 조건 주문 시 20% 청구할인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 중고 물품 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의 결제수수료 할인도 진행한다. 할인 혜택은 비씨카드 페이북(paybooc) '#마이태그'를 통해 해당 이벤트를 직접 태그 후 비씨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번개장터 태그는 매월 마지막 빨간날 다음날에 배포되며, 고객당 월 1회 최대 1만원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비씨카드 고객들의 문화생활도 지원한다.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스쿨 월 오브 락'의 7월 21일 공연티켓을 비씨 신용카드로 구매할 시 동일 등급 티켓 1장을 추가로 제공한다. 티켓은 1인당 최대 3장까지 구매 가능하며, 3장 구매 시 2장은 1+1, 나머지 1장은 30%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빨간날에 비씨 신용카드로 결제한 고객들에게는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IMG::20190610000050.jpg::C::540::}!]

2019-06-10 11:09:10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