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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디저트 초코파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점

오리온 '디저트 초코파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점 오리온은 초코파이 하우스 '디저트 초코파이'를 인천국제공항 제 1여객터미널 면세점에 입점하고 판매를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리온은 디저트 초코파이가 대중적인 인지도, 차별화된 맛,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특히 서울역, 명동 등지에서 외국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면세점 입점을 결정했다. 이번 면세점 판매를 통해 디저트 초코파이가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관광객들에게 달콤한 추억을 안겨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선물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저트 초코파이는 기존 초코파이를 재해석해 프리미엄 디저트로 다시 탄생시킨 제품으로 초코파이 하우스에서 판매되고 있다. 2017년 12월 출시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누적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했다. 오리온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용산역, 수원역, 수서역 등 주요 거점에 초코파이 하우스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온라인마켓 '마켓컬리'와 '헬로네이처'에서도 디저트 초코파이를 판매하면서 매장을 찾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어 '홈디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일본, 중국 관광객들이 SNS에 디저트 초코파이 인증샷을 올리며 한국 방문 시 구매 필수품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며 "디저트 초코파이가 한국을 대표하는 특별한 선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인천국제공항을 시작으로 면세점 입점을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6-11 10:07:1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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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임직원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임직원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롯데칠성음료는 이영구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공동 기획한 캠페인이다. 텀블러, 머그잔 등을 사용한 인증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증사진 1건당 1000원이 적립되고 이 적립금으로 제작된 텀블러 판매 수익금은 제주도 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에 기부금으로 쓰인다. 이영구 대표이사는 이영호 롯데그룹 식품BU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롯데푸드 조경수 대표이사와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이영구 대표이사는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가는 우리의 작은 실천이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환경보호를 위해 지속해 온 페트병 경량화 뿐만 아니라 페트병 재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에코탭 및 에코절취선 라벨 도입 확대 등에도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플라스틱 원천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페트병 경량화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먹는샘물 브랜드 아이시스8.0을 포함해 트레비, 게토레이, 델몬트 주스 등을 출시 당시와 비교해 무게를 약 10~40% 줄였고, 앞으로도 제품 안전성 및 음용 편의성을 고려한 추가적인 페트병 경량화를 지속해서 연구개발 중이다. 또한 밀키스 및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등 유색 페트병을 투명 페트병으로 대체하는 등 생산 단계에서 재활용이 잘 되도록 플라스틱 제품의 재질구조를 원천적으로 개선하고, 정확한 페트병 분리 배출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19-06-11 10:05: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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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찌, 이탈리아 콘셉트 특화 매장 오픈

파스쿠찌, 이탈리아 콘셉트 특화 매장 오픈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스쿠찌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이탈리아 콘셉트 특화 매장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정통 이탈리아 커피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매장 내에 '모카포트 바'를 별도로 운영하며, 다양한 이탈리아식 푸드 메뉴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모카포트 바에서는 ▲모카포트로 만드는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등 기본 커피메뉴와 ▲냉침(커피나 차 등을 오랜 시간 차갑게 우리거나 식힌 것)한 에스프레소를 다양한 향미를 가진 우유와 섞은 '오레그랏세' 메뉴 ▲아이스크림과 에스프레소가 어우러진 아포가또 등 총 7종의 모카포트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티 에스프레소, 티 카푸치노, 티 라떼 등 모카포트로 추출한 티(Tea) 음료 7종도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아쌈(Assam)티에 달콤한 사과즙과 럼(Rum)을 넣어 만든 '애플 차이 칵테일'로 저녁 식사 전 간단한 음료와 주전부리를 즐기는 이탈리아의 '아페르티보(Aperitivo)' 문화를 적용한 메뉴다. 이탈리아 콘셉트에 맞춘 다양한 푸드 메뉴도 갖췄다.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이탈리아식 베이커리 포카챠와 파니니를 비롯해, 이탈리아식 아이스크림인 젤라또, 이탈리아식 디저트 음료 그라니따 등도 판매한다. '이탈리아 콘셉트 특화 매장'에서는 낮에는 커피, 저녁에는 맥주를 즐긴다는 의미의 '낮커밤맥' 트렌드를 적용해 크래프트맥주 3종을 판매하며, 햄, 치즈, 과일 등을 담은 플래터도 제공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이탈리아 콘셉트 특화 매장을 통해 이탈리아 정통 에스프레소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이탈리안 커피를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1 10:01:4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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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플라잉 니니즈 래핑 항공기 선보여

진에어는 카카오의 니니즈 캐릭터 모습을 담은 '플라잉 니니즈' 래핑 항공기를 띄운다고 11일 밝혔다. 진에어에 따르면 플라잉 니니즈 항공기의 래핑 디자인은 '카카오 니니즈와 함께하는 흥겨운 여행을'이라는 콘셉트로 완성됐다. 북극곰이었지만 토끼가 되어버린 '스카피'와 초콜릿을 맹목적으로 사랑하는 아기 하프물범 '앙몬드'가 나란히 서서 흥겹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진에어의 B737-800 항공기 동체에 배치됐으며, 수직 꼬리 날개 쪽 하단에는 존재부터 비밀에 쌓인 공룡 '죠르디'가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진에어는 탑승권을 비롯한 기내 테이블, 헤드레스트 커버, 기내 엽서, 종이컵 등 기내 용품 및 인테리어 디자인을 진에어X니니즈 컨셉에 맞춰 새롭게 구성했다. 앞으로 진에어는 플라잉 니니즈 항공기를 소재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고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플라잉 니니즈 래핑 항공기 제작 과정을 담은 동영상은 진에어 홈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4일부터 시청 가능하다. 진에어는 "플라잉 니니즈 항공기는 진에어의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다양한 노선에 투입되어 국내외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 밝고 생기 넘치는 니니즈 캐릭터 이미지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보다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래핑 항공기 제작은 진에어와 카카오의 브랜드 콜라보 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됐다. 진에어는 래핑 항공기를 시작으로 진에어X니니즈 어메니티 키트, 기내 유상 판매 상품 출시, 특가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내년 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2019-06-11 10:00:1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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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뉴 지프 레니게이드 2.0' 디젤 출시…4340만원

지프는 '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하이 2.0 AWD' 디젤 모델을 공식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FCA코리아에 따르면 지프 레니게이드는 국내 출시 이후 모험을 즐기고 평범함을 거부하는 젊은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에서 여러 번 1위를 달성했다. 2017년에 이어 지난 1월 다시 한 번 수입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지난달까지 누적 796대가 신규 등록되면서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 잡았다. 지프 레니게이드는 지난 4월 새로운 스타일로 재탄생 이후 직선과 곡선을 모두 아우르는 과감한 디자인부터 밝은 컬러 액센트의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기존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정신을 드러내는 레니게이드의 스타일은 지프 고유의 오프로드 성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앞좌석 8방향 파워 시트, 뒷좌석 40:20:40 패스 스루와 암레스트 폴딩 시트, 높이 조절식 카고 플로어, 서브우퍼를 포함한 9개의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해 인테리어와 편의사양에도 세심함을 보였다. 특히 리미티드 하이 2.0 AWD 디젤 모델은 오토 파워 폴딩 사이드 미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풀스피드 전방 추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등 지프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그랜드 체로키급의 주행 안전 사양까지 갖췄다. 이와 함께 최고 출력 170마력, 35.7㎏·m의 2.0ℓ 터보 디젤 엔진에 9단 자동 변속기가 장착됐으며, 엔진 스톱·스타트(ESS) 기능 탑재로 주행상황에 맞게 스스로 엔진 작동을 조절하며 연료 효율 향상과 부드러운 변속을 자랑한다. 한편 뉴 지프 레니게이드 리미티드 하이 2.0 AWD 디젤 모델의 판매 가격은 4340만원이다. 이달 한 달간 진행되는 휴가비 지원 캠페인 '프리덤 데이즈' 기간에 구입하면 150만원 할인된 특별가에 구매할 수 있다.

2019-06-11 09:59:16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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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40Hz 신형 게이밍 모니터 공개…하반기 출시 예정

삼성전자가 2배 가까이 부드러운 게이밍 모니터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PC 게이밍 쇼'에 신제품 'CRG5 27형'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 하반기 출시를 예정했다. PC 게이밍쇼는 게임 전문지 'PC 게이머'가 주최한 글로벌 행사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를 통해서도 생중계됐다. CRG5 27형은 27인치에 240헤르츠(㎐)의 주사율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1초당 240장의 화면을 보여준다는 얘기다. 종전 게이밍 모니터는 144㎐에서 165㎐ 수준으로만 지원했다. 정밀한 조작을 필요로 하는 FPS나 레이싱 게임에서 필요성이 높다. 엔비디아 G-Sync(지싱크)도 지원한다. 호환되는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와 함께 사용하면 화면 끊김과 잘리는 현상을 최소화하는 기술이다. 1500R 곡률 커브드 스크린은 게임 몰입감도 높여준다. 240㎐ 주사율에 1500R 곡률 스크린을 통합해 '래피드커브'라 불리는 기술이다. 버티컬 얼라인먼트(VA) 패널은 넓은 시야각과 3000:1 명암비로 선명한 화면을 출력해준다. 게임에 특화한 다양한 모드도 있다. 장르에 맞게 명암과 화면 밝기를 설정해주는 '게임 모드', 중심점을 따로 만들어주는 '가상 표적', 청색광을 줄여주는 '아이세이버' 등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게이머들이 학수고대하던 지싱크 호환 240㎐ 주사율의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게임 업계를 리딩 하기 위해 최신 기술이 탑재된 특화 제품들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1 09:58:3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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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폴리페놀 채소' 선보인다

현대그린푸드, '폴리페놀 채소'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항산화 물질 함유량을 높인 '폴리페놀 채소' 3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폴리페놀'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나 조직의 산화(酸化) 및 노화를 방지하는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이다. '활성산소'는 세균이나 이물질을 공격해 없애주는 역할을 하지만, 적정량을 초과하면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정상 세포를 손상시켜 노화를 비롯해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된다. 의학계에서는 현대인의 질병 중 약 90%가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현대그린푸드가 이번에 출시하는 '폴리페놀 채소 시리즈'는 '진주 열무', '이천 게걸무', '한양 얼갈이 배추' 등 3종류로, 모두 국산 토종 품종이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채소들과 비교해 식감과 맛 등이 뛰어나지만, 별도의 종자 계량을 거치지 않아 계량된 일반 품종과 비교해 생산량이 동일 면적 대비 최대 50% 이상 적다. 생산량이 적다보니 판매가격이 높아 재배하는 농가가 많지 않은 상황이다. 현대그린푸드는 폴리페놀 채소 재배를 위해 올 초 농가 한 곳과 지정농장 계약을 맺었다. 현대그린푸드는 이 농가에 폴리페놀 채소 재배용 씨앗을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농가 수입이 보장되도록 재배 작물의 품질과 물량에 상관없이 재배작물 전량(320㎏)을 매입할 예정이다. '폴리페놀 채소'는 참나무에서 추출한 친환경 약재를 활용한 '폴리페놀 농법'을 적용했다. '폴리페놀 채소'는 일반 채소보다 폴리페놀 함유량이 10~30% 높을 뿐 아니라, 진한 색과 아삭한 식감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달 경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 의뢰해 '폴리페놀 채소' 3종에 대한 폴리페놀 함유량 검증을 마친 상태다. 현대그린푸드는 압구정본점 등 현대백화점 15개 전 점포 식품관에서 '폴리페놀 채소'를 선보인다. 판매 가격(400g)은 3,000~4,000원대로 일반적으로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일반 열무·얼갈이와 비교해 동일한 수준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폴리페놀 채소는 일반 채소와 비교해 재배 공정이 복잡하고 생산량이 적어 재배 원가가 30% 가량 높지만, 토종 폴리페놀 채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판매가를 대폭 낮췄다"고 설명했다.

2019-06-11 09:56: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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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더블찬스 리자드 ELS 등 총 3종 모집

- 연 4.40%짜리 리자드 쿠폰을 6개월 혹은 1년 만에 받을 수 있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 - 연 5.40%짜리 리자드 쿠폰을 1년 만에 1.5배 받을 수 있는 리자드 ELS - 유가 변동성 활용해 연 9.60%짜리 쿠폰 확보한 더블찬스 리자드 DLS 하나금융투자는 안정성을 보강한 더블찬스 리자드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까지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 225),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4.4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813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20%(연 4.4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4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또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미국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5.4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807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8.1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 원유(WTI·BRENT)와 홍콩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9.6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3474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만기)이며 녹인은 50%이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7.2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14.4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ELS 9807회는 20억, ELS 9813회와 DLS 3474회는 각 30억원을 한도로 모집한다.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19-06-11 09:54:27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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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 커피빈 매장 내 전자담배 전용공간 설치

한국필립모리스, 커피빈 매장 내 전자담배 전용공간 설치 한국필립모리스가 커피빈 주요 매장 내 전자담배 전용공간을 설치한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커피빈코리아와 함께 전자담배 전용 공간인 베이핑 룸 설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강남지역 대표 매장 2곳에 우선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필립모리스가 일반담배 보다 유해성이 크게 줄어든 혁신제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회사의 비전인 '담배연기 없는 미래(Smoke-Free Future)'를 실현하려는 노력이다. 양사는 먼저 서울 강남 일대 주요 매장인 강남역먹자골목점과 포스코사거리점 2곳에 베이핑 룸을 선보인다. 두 곳을 시작으로 한국필립모리스는 커피빈코리아와 함께 일반담배의 유해성으로부터 건강을 침해 당하지 않을 권리와 흡연자의 권리를 모두 보호하는 환경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김병철 한국필립모리스 전무는 "담배연기 없는 미래 실현을 위한 한국필립모리스의 노력에 커피빈이 함께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업계를 선도하는 커피전문점 커피빈코리아의 베이핑 룸 설치는 전자담배 사용자에게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감종철 커피빈코리아 상무는 "한국필립모리스의 '담배연기 없는 미래'라는 좋은 취지에 동감한다"며 "앞으로 베이핑 룸 설치 확대를 통해 커피빈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더 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수도권과 지방의 대형 사업장, 사무실, 공동주택 등 50여개 장소에 베이핑룸을 설치해 담배 연기 없는 환경 조성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담배연기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한 '담배연기 없는 도시' 프로젝트를 부산경남지역에서 처음 선보인 바 있다.

2019-06-11 09:54:1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