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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신도시 기대되는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 눈길

3기신도시 기대되는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 눈길 정부가 발표한 3기 신도시 계획 이후 은평구 아파트값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한국감정원 주간 아파트 매매 변동률 통계에 따르면 정부가 3기 신도시 대상지로 창릉지구를 발표 직후 해당 신도시에 인접한 고양시 일산서구는 매매 변동률이 2018년 8월 이후 가장 큰 하락 폭인 -0.19%를 기록했다. 일산동구 역시 신도시 발표 후인 5월 2주차에 -0.10%까지 하락했다. 반면 고양시와 경계선 하나를 두고 있는 은평구는 보합으로 전환하며 상승기류를 맞이한 상태다. 이는 3기 신도시 개발에 따른 긍정적인 측면보다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면서 해당 신도시에 인접한 수도권 지역 집값은 하락하고, 확충되는 교통대책과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으로 서울 은평구가 반사이익을 본 것으로 풀이된다.이러한 가운데 3기 신도시 교통호재를 흡수한 은평구 새 아파트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칭)새절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은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 583-22번지 일원에 대단지로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6호선 새절역이 도보 1분 내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3기 신도시 교통대책의 최대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은 고양선(가칭) 교통호재와 개발호재가 산재한 새절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고양선 사업은 서울 6호선 새절역과 향동지구역, 화정지구역, 대곡역, 고양시청역을 연결하는 길이 14.5km 경전철 노선으로, 교통망 신설시 가장 큰 난관으로 꼽히는 예비타당성 조사도 면제돼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새절역은 신촌~여의도~서울대를 잇는 서부선 연장도 계획돼 있다. 새절역부터 관악구 서울대 정문 앞까지 총 17.49km의 17개소 정거장이 조성되는 서부선은 오는 2026년 완공 예정으로, 서울 경전철 사업 중 한강이북과 이남을 연결하는 사업성 1순위의 유일한 노선이다. 서부선이 개통되면 신촌역, 노량진역, 장승배기, 서울대정문 등 경유지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기존보다 절반 이하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고양선과 서부선이 개통되면 새절역은 서울 주요 거점과 일산을 빠르게 연결하는 허브 역할과 함께 광역교통망 사업의 간접 효과인 인프라 확대 및 지역이미지 제고의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파주시부터 강남 삼성역까지 연결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노선(2023년 예정)이 개통되면 강남까지 10분대에 닿을 수 있어 경기 고양시와 마포, 관악, 여의도, 강남 수요까지 기대되는 새절역이 은평의 주거1번지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밖에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은 내부순환도로, 통일로, 강변북로, 성산대교,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며, 월드컵대교(2021년 개통예정)도 예정되어 교통망 개선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단지는 3?6호선 불광역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도 인접해 있어 인천공항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이동도 편리하다.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은 서울 아파트 중 최초로 2,000만 원 상당의 최상급 풀옵션 가전을 포함해 주변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3.3㎡당 600만 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조합원을 모집할 예정으로 예비 입주자들의 입주 비용부담은 덜고, 거주 만족도는 극대화했다. 은평 지역 최근 2년 내의 신규 입주단지(33~35평) 평균 평당가는 2,220만 원으로, 이와 비교할 경우 단지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별화되며 향후 높은 시세 차익까지 기대된다. 한편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42(마곡동 801-1번지) 열린M타워 2~3층에 위치해 있다.

2019-07-10 10:49:30 최규춘 기자
오피스텔에도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은 기본

오피스텔에도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이 적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건설사들도 아파트뿐 아니라 1~2인 가구를 주 수요층으로 삼는 오피스텔에도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을 적용하는 추세다.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자 건설사가 아파트뿐 아니라 오피스텔 내부에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공기 청정시스템을 설치하거나 현관에 미세먼지를 털어낼 수 있는 에어샤워부스를 배치하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10일 "미세먼지가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면서 건설업체가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며 "미세먼지 특화설계 유무에 따라 선호도가 갈리는 만큼 이를 마케팅 포인트로 활용해 수요자를 끌어 들이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서울 여의도 옛 MBC 터 복합개발PFV는 이달 여의도동 3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브라이튼 여의도' 29~59㎡ 849실을 분양한다. 이 단지에는 GS건설과 자이S&D가 공동 개발한 최첨단 공기정화 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이 호실당 1대가 무상(거실)으로 제공된다. 시스클라인은 시스템 환기 기능을 담당하는 전열교환기의 장점과 실내 공기를 신속하게 정화시켜 주는 공기청정기의 장점이 결합돼 실내 공기질을 관리해 주는 토탈 에어 솔루션 시스템이다. 현대건설은 이달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38번지 일대에서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69~84㎡ 319실을 선보인다. 이 단지에는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미세먼지 '토탈 솔루션' 기술을 부분적으로 적용한다. 세대현관에는 '에어샤워 시스템'이 적용돼 외부에서 실내로 유입될 수 있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한화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 일대에 '수지 동천 꿈에그린' 오피스텔 33~57㎡ 207실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에는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실내환기시스템이 설치된다. 롯데건설은 서울 마포구 마포동 309-1 일대에서 '리버뷰 나루 하우스'63~82㎡, 113실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에는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한 현관 에어샤워 시스템을 비롯해 세대 환기 시스템, 주방 후드 연동 급기 시스템 등 미세먼지 차단 패키지가 적용된다.

2019-07-10 10:43:1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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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프리미엄 김밥 '김밥의 정석 바싹불고기편' 출시

세븐일레븐, 프리미엄 김밥 '김밥의 정석 바싹불고기편'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김밥 콘셉트의 '김밥의 정석'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김밥의 정석'은 세븐일레븐의 대표 인기 도시락인 '도시락의 정석'에 이은 정석 시리즈 상품이다. 제품명에 맞춰 기본과 정석에 충실, 속재료를 알차게 구성했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한 끼를 먹더라도 제대로 먹자는 가심비 소비 트렌드가 지속되고, 편의점에서도 프리미엄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이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세븐일레븐 '김밥의 정석 바싹불고기편'은 기존 김밥 대비 중량과 크기를 늘렸다. 숯불에 구운 바싹불고기를 메인으로 당근, 오이, 단무지, 계란, 맛살 등 채소를 풍성하게 토핑했다. 또한 녹색인증을 받은 친환경 PP용기를 사용해 전자레인지 가열에도 안전하게 만들었다. 김다솜 세븐일레븐 푸드팀 MD(상품기획자)는 "김밥의 정석은 전문점 수준의 프리미엄 김밥을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이라며 "이달 말 롤의 정석 출시와 함께 정석 브랜드를 활용한 다양한 콘셉트의 상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10 10:42:1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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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닷컴, SUV 시세 하락세…지금 구매 적기

SK엔카닷컴이 7월 중고차 시세를 10일 공개했다. 이 시세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와 BMW, 벤츠, 렉서스 등 수입 브랜드의 2016년식 인기 차종 시세다. 이번 7월 중고차 시세는 국산차는 평균 약보합세, 수입차는 평균 보합세를 유지했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중고차 수요가 꾸준히 발생해 국산차 시세는 미세하게 하락했고, 수입차 시세는 변동이 거의 없었다. 국산차는 전월 대비 시세가 평균 -1.1%가량 하락했다. 7월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SUV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지만 이번 7월에는 국산 SUV 시세가 대부분 하락세다. 하락 폭이 가장 큰 모델은 르노삼성 QM6로 최소가 기준 -5.7% 하락했다. 부분변경 신모델 출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현재 QM6는 1천600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하다. 쌍용 티볼리, 렉스턴W도 최대가 기준 각각 -2.3%, -4.5% 하락했다. 기아차 쏘렌토와 현대차 싼타페도 최소가 기준 각각 -5.2% -4.0% 하락했다. 하반기 신차시장의 다양한 국산 SUV 출시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말 풀체인지를 앞둔 기아차 K5와 페이스리프트를 앞둔 그랜저의 하락 폭도 평균보다 컸다. K5는 최소가 기준 -4.3%, 그랜저 HG는 최대가 기준 -5.7%하락했다. 수입차 시세는 평균 -0.7% 미세하게 하락했다. 하락폭이 큰 모델은 아우디 A4로 최대가 기준 -6.7% 하락, 2587만원 이하로 구매할 수 있다. 일본 브랜드 도요타와 혼다의 인기 중형 세단의 시세는 일본 관련 이슈에도 소폭 상승했다. 캠리는 0.1%, 어코드는 1.1% 시세가 올랐다. 푸조 308도 최대가 기준 4.0% 상승했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7월은 여름 휴가가 시작되는 시기로 SUV 수요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는데 올 하반기 신차 시장에 이어질 SUV 출시에 영향을 받아 중고 SUV 시세가 오히려 떨어졌다"며 "중고차 시장 인기 모델인 그랜저 HG와 K5도 시세가 하락해 구매하기 좋은 시기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9-07-10 10:38:2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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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행사진공모전 작품 접수

대한항공은 오는 12일부터 8월 19일까지 '제 26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작품을 접수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은 명실공히 국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여행사진 공모전으로, 매년 전 세계의 아름다운 경치와 자연환경, 진솔한 삶의 현장 등 수준 높은 사진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다. '일반 부문'에서는 여행의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주제로 보는 이로 하여금 그 곳에 가고 싶은 마음을 자아내게 하는 작품을 공모하며, '특별 부문'인 '고 비욘드(Go Beyond)상'에서는 올해부터 추가되는 VR 360도 이미지를 포함 항공, 수중 촬영 등을 통해 여행지에서의 도전과 추억을 색다른 시각으로 담은 작품을 공모한다.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은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즐겁고 아름다운 여행의 추억을 담은 작품 중 국내외 미발표작에 한해 출품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여행사진 공모전 홈페이지에 이미지 파일을 등록하면 되고, 필름 인화 작품은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여행사진 공모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시상은 전문심사위원단이 응모작 중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6명, 입선 50명, 특별상 5명 등 총 65점을 선정한다. 대상 1명에게 국제선 및 국내선 프레스티지석 왕복 항공권과 상품(카메라)을 증정하는 등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항공권 등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6일 대한항공 서소문사옥 '일우스페이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 작품은 서울(일우스페이스, 국립중앙박물관 나들길)과 제주도(제주공항)에서 순회 전시 예정이며, 대한항공이 제작하는 2020년도 탁상용 달력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2019-07-10 10:34:28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