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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모두타는 돌봄택시' 지급대행사업자로 선정

NH농협은행은 19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장기요양 이동지원 서비스 '모두타는 돌봄택시' 시범사업의 지급대행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모두타는 돌봄택시'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장기요양 1~4등급 재가급여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휠체어 탑승 가능한 특장차를 월 5만원 한도까지 시범사업 기간에는 본인 부담금 없이 제공하는 사회복지서비스다. 올해 연말까지는 서울시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돌봄택시를 이용하려면 서울시내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운영센터에서 전용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며, 가족이 대리 방문해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이번 계약으로 '모두타는 돌봄택시' 전용카드 제작과 정산업무를 담당하게 됐다. 이를 위해 지난 2018년에 기 구축한 강원도 희망택시전용카드 결제 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이다. 농협은행은 모두타는 돌봄택시, 희망택시 외에도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아동급식카드 및 특수교육 대상아동을 지원하는 치료지원카드 등 전국 90여개 기초자치단체와 7개 교육청에 바우처카드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공헌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2019-07-19 10:13:16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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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31개국 서비스 테크니션 대상 '2019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 개최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2019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의 글로벌 결선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는 전세계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딜러사의 서비스 테크니션들이 참가해 서비스 기술을 겨루고 다양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서비스 역량 증진 및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한 것이다. 지난 2014년에 첫 대회가 열렸으며 이번이 두 번째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번 결선을 위해 지난해부터 신흥시장 30개 국가의 딜러사 및 중국의 대리상 소속 서비스 인원 총 1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각 지역별 예선전을 진행했다. 군산에 위치한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종합시험센터에서 열린 이번 결승전에는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에티오피아, 브라질, 중국 등 각 지역예선 상위 입상자 총 11명이 경합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서비스 전문지식과 장비 점검 및 성능 검사 시험을 치렀으며, 실제 장비에 임의로 발생시킨 문제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트러블 슈팅 테스트(Trouble Shooting Test)'로 실전 서비스 실력을 겨뤘다. 최종 우승은 기술 점수와 문제 해결 능력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인도네시아 딜러사의 서비스 테크니션 파니 파우지가 차지했다. 파니 파우지는 "무엇보다도 고객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한 것이 우승의 비결"이라며 "역량 개발에 더욱 매진해 두산 장비를 쓰는 고객 만족도와 서비스 챔피언의 명예를 높여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기술 우열을 가리는 것을 뛰어넘어 대회 참가자들 간에 노하우를 나누며 서비스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전세계 각 지역별로 서비스 전문가들을 육성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9 10:13: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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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클라우드 커맨드센터 오픈…IT시스템 클라우드 전면 적용

대한항공이 클라우드로의 전환 상황을 24시간 관제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커맨드센터를 오픈했다. 국내 대기업 및 전세계 대형 항공사 중 최초로 IT시스템 클라우드를 적용한 것. 대한항공은 지난해 11월 LG CNS 및 아마존 웹서비스(AWS)와 클라우드 전환 업무 협약 체결 후 7개월에 걸쳐 데이터센터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바 있다. 클라우드 전환 작업은 3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전환 작업의 안정적인 모니터링을 클라우드 커맨드센터에서 담당하게 된다. 클라우드 커맨드센터에서는 관제 요원들이 실시간으로 클라우드 전환 작업 상황을 관제하는 종합상황실과 장애나 보안 문제 발생 시 대책본부 역할을 하는 대회의실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 장소에서 각기 운영되던 데이터센터, 해외 네트워크, 국내 네트워크, 보안 관제 업무가 모두 클라우드 커맨드센터 종합상황실로 통합되어 시스템 운영자가 한눈에 모든 현황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또 서버, 네트워크, 보안 장비의 운영도 통합되어 장애 발생 시 발생 위치와 규모를 바로 확인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되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클라우드 커맨드센터 오픈을 통해 안정적인 클라우드 이전을 수행하고 디지털 변혁을 이끌어 내 전세계 고객 편의 향상과 더불어 감동을 선사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19 10:10:1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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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SK네트웍스 모스트와 손잡고 주유비 할인 이벤트 진행

불스원이 오는 22일부터 SK네트웍스의 모빌리티 통합 멤버십 브랜드 '모스트(Most)'와 함께 주유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불스원은 여름 휴가철 자동차 엔진 관리를 준비하는 운전자들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모스트 스마트 앱을 통해 주유비를 리터당 200원 할인해 주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7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엔진세정제 불스원샷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모스트 앱에서 사용 가능한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주유 할인권을 증정, 1회 주유 시 최대 5000원(25ℓ 한도)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유 할인권은 불스원샷 제품 라벨에서 직접 확인 가능하며, 모스트 앱에 접속해 할인권에 기재된 코드 16자리를 등록해 사용하면 된다. 이벤트 적용 제품은 대형마트와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불스원샷 스탠다드, 불스원샷 70000 2개입, 엔진관리세트와 주유소 및 카센터에서 판매하는 불스원샷 프리미엄, 불스원샷 프로로 총 5종이다. 이들 제품은 전국 대형마트를 비롯한 온라인 판매처,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불스원샷 취급 카센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진호 불스원샷 브랜드 매니저(차장)는 "휴가철 장거리 운행을 앞두고 불스원샷으로 자동차 관리를 하려는 운전자들에게 보다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이벤트"라며 "불스원샷으로 엔진 속 묵은 때를 깨끗하게 제거하고, 주유비 할인 혜택까지 받아 더욱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9 10:05:4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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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강원 산불 피해지역 초·중학생 영어멘토링 개최

KB국민은행은 지난 18일부터 4박 5일간 서울영어마을 수유캠프에서 고성, 속초지역 청소년 200여명을 대상으로 '영어멘토링 캠프'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난 4월 발생한 강원 산불 피해지역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영어 학습역량 강화 및 자기주도 학습을 통한 참가자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체험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글로벌 리더쉽, 학습컨설팅, 진로적성탐구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날 서울영어마을 출입국사무소에서는 원어민 교사가 학생들과 영어로 직접 인터뷰를 진행한 후, 입국 환영 여권에 도장을 찍어 주며 청소년들을 맞이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미래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글로벌 리더쉽 프로그램과 과학·서비스·미디어&예술·인문사회·공공서비스 등 총 5개 영역의 진로인식검사를 병행하며,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참가자들은 캠프가 종료된 후에도 4개월간 YBM 온라인 학습사이트에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매일 규칙적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철저한 학습관리 및 통계분석을 통한 온라인 피드백도 제공해 청소년의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KB금융그룹은 강원 산불 피해 발생 시,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무료 급식 및 속초연수원 등을 제공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피해시설 복구와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지원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국민의 행복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더욱 폭넓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9 10:04:4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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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 변속기 성능 혁신 예고…ASC 변속 기술 세계 최초 개발

현대자동차그룹이 하이브리드차의 주행 모터를 활용한 능동 변속제어(ASC; Active Shift Control)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술은 앞으로 나올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현대차그룹의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이 독자 개발한 ASC제어 로직은 하이브리드차를 구동하는 주행 모터를 활용해 자동변속기를 초당 500회씩 초정밀 제어하는 신기술이다. 이를 통해 기존 하이브리드차 대비 30% 빠른 변속이 가능해져 주행 성능은 물론 연비와 변속기 내구성 등 3가지 요소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 곧 출시될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경우 이전 세대에 비해 연비는 10% 이상,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0.2초 가량 단축됐는데 엔진효율 향상과 경량화, 에어로다이나믹과 함께 ASC 기술이 기여를 했다. ASC기술은 세계 최초로 주행 모터로 하이브리드차의 다단 변속기를 정밀 제어해 효율을 높임으로써 현대차그룹이 치열한 친환경 자동차 기술 경쟁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능동 변속제어 기술은 기존 하이브리드의 한계를 넘어서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다단 변속기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하이브리드차는 연비를 높이기 위해 일반 자동변속기에 들어가는 동력변환 장치인 토크컨버터를 사용하지 않아 변속이 느리거나 변속 충격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 이로 인해 변속감 등 운전의 감성이 일반 내연기관차에 비해 다소 떨어졌고, 추월 등 급가속이 필요한 순간에 때때로 변속이 지연돼 운전자가 원하는 만큼 신속한 가속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ASC기술이 적용되면 별도 추가 장치 없이 하이브리드 제어기(HCU[2])의 로직만으로 주행 모터가 변속기까지 콘트롤하기 때문에 기존 하이브리드차의 단점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자동변속기 자동차가 변속을 할 때 엔진과 변속기의 서로 다른 회전 속도를 일치시켜줘야 하는데, ASC제어 로직을 통해 주행 모터에 내장된 센서가 초당 500회씩 회전 속도를 모니터링하면서 변속기의 회전 속도를 엔진의 회전 속도와 신속하게 동기화 시켜주는 원리다. 이를 통해 변속시간을 기존 500ms에서 350ms로 30% 단축해 가속성능과 연비 향상은 물론 변속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변속기 내부의 마찰을 최소화해 내구성까지 높일 수 있다 장경준 파워트레인제어개발실장(상무)은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 개발한 ASC기술은 다단 변속에 모터 정밀 제어를 도입한 획기적인 기술"이라며 "고객에게 실질적인 이득을 주는 것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9 10:03: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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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해외 석유유통시장 공략 본격화… 미얀마 2위 업체 지분인수

SK가 해외 석유유통기업 지분을 인수해 현지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은 석유 사업 자회사인 SK에너지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이 지난 18일 미얀마 2위 석유유통그룹인 BOC의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BOC는 석유유통업을 영위하는 사업지주회사로서, 석유 수입과 미얀마 남부 유통을 담당하는 PT Power와 석유 제품 수입 터미널을 건설하고 운영하는 PSW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다. BOC의 미얀마 석유 시장 점유율은 17%다. 이번 계약을 통해 SK가 확보하는 지분은 35%로, SK에너지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이 각각 17.5%씩 보유하게 된다. 투자 규모는 약 1500억원이다. 이날 미얀마 양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계약 체결식에는 SK에너지 조경목 사장과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서석원 사장, BOC 아웅 슈에 회장, BOC 윈 스웨 사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서석원 사장은 이번 투자에 대해 "안정적인 수출·트레이딩 시장을 확보하고 해외 리테일 시장에 진출해 성장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밝혔다. SK에너지와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은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석유 시장에 주목하고 다양한 투자 기회를 모색해 왔다. 지난 해 SK에너지가 베트남 PV Oil의 지분 5.23%를 확보한 데 이어 미얀마 투자에 성공함으로써, 성장성 높은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국내 정유사가 해외 석유유통기업에 투자한 것은 처음으로, 이러한 투자를 통해 SK는 석유 제품 공급 마진과 함께 사업 성장에 따른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미얀마는 2011년 민간 정부로 정권이 이양되고, 2016년 미국의 경제 제재가 끝나면서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인도양을 면하고 거대 시장인 중국과 인도를 연결하는 전략적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저임금의 풍부한 노동력과 풍부한 자원을 보유해 신흥 생산 거점이자 소비 시장으로서의 발전 잠재력을 지녔다. 2013년~2017년에는 연평균 GDP 성장률 7.2%를 기록했다. 여기에 2012년 수입자유화 조치의 효과로 자동차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산업 성장에 따른 산업용 디젤 수요가 증가하는 등 2025년까지 석유 제품 수요가 연 평균 10%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향후 석유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조경목 SK에너지 사장은 "SK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석유 사업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파트너사의 경영 성과를 극대화하는 성공 스토리를 만들겠다"며, "이를 발판 삼아 동남아 시장에서 SK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9 09:59: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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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이동점포 운영으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제공

-하반기 70여 곳의 지역행사에 이동점포 운영 NH농협은행은 19일 하반기에 고객의 금융편의를 위해 이동점포 운영을 통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금융단말기와 자동화기기(ATM)를 탑재한 차량형 이동점포인 'NH 윙즈(Wings)'를 이용해 매년 120여 곳의 휴게소 및 축제현장 등을 돌아다니며 신권 교환은 물론 현금입출금, 계좌이체, 외화환전 등의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특히 금융서비스가 취약한 농산어촌에서 진행되는 지역 축제현장을 집중 방문해 이동점포 운영을 통한 고객편의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71회, 353일간 지역 행사현장에서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했다. 하반기에는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을 비롯해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백제문화제', '제주 국제감귤박람회' 등 전국 방방곡곡 70여 곳의 지역 행사현장을 찾아다니며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농협은행은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사 앞 광장에서 노후화된 이동점포를 리뉴얼하고 직원들이 직접 체험해 보는 이동점포 시연행사를 개최했다. 시연회에 참석한 이대훈 은행장은 "휴가철 고객의 금융서비스에 공백이 없도록 이동점포를 운영하겠다"며 "농협은행은 대면과 비대면 고객 모두에게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중심 선도은행'으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9 09:58:47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