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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국내 농기계社중 캐나다에 첫 진출

북미시장서 작년 트랙터등 1만대 판매, 추가 공략 거점 활용 대동공업이 국내 농기계 회사로는 처음으로 캐나다에 진출했다. 대동공업은 현재 탄탄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북미 시장 추가 공략을 위해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 지역에 현지법인 '대동-캐나다'를 설립했다고 18일 밝혔다. 대동공업은 1993년 북미 현지법인 '대동-USA'를 설립해 미국과 캐나다 농기계 시장을 공략해왔다. 현재 두 국가에 약 383개의 딜러를 두고 대동공업의 글로벌 농기계 브랜드 '카이오티(KIOTI)'의100마력 이하 트랙터를 주력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동공업은 지난해 북미 시장에서 트랙터 및 운반차 연간 판매 1만대를 돌파하고, 올해 북미 최대의 기계딜러협회(EDA) 주관으로 진행된 딜러 만족도 평가에서 7점 만점에 6.01점을 받으며 '골드 레벨 스테이터스(Gold Level Status)'상을 수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해가고 있다. 대동-캐나다 대표이사로는 대동공업 북미유럽 총괄부문장이자 대동-USA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김동균 전무가 선임됐다. 김동균 전무는 2008년 북미 법인장으로 취임해 북미 농기계 기업 중에서는 최초로2008년 프리 로더 프로그램을 도입했고, 국내 농기계 업체로는 최초로 북미 딜러들을 위한 도매 할부금융(In-House Financing) 서비스를 시행했다.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과 딜러 친화적인 정책을 통해 북미 120마력 이하 트랙터 시장에서 점유율 5%로 북미 시장 탑 5 농기계 브랜드로 진입을 성공시켰다. 지난해부터는 북미유럽 총괄부문장을 맡아 대동공업과 카이오티의 유럽 시장 확대도 꾀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북미 Ground Care Equipment(대지 관리 장비) 시장 공략하고자 연간 시장 규모가 60만대인 승용 잔디 깍기 시장에, 국내 농기계 업계 최초로 진출하여 북미 탑5 브랜드에 걸맞는 종합 브랜드로 성장을 추진한다. 대동공업은 대동-캐나다 설립으로 현지 시장에서 좀 더 신속한 부품 및 서비스 대응과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딜러 관리가 가능해져 보다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기존 딜러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해 카이오티 브랜드 충성도 및 선호도를 높이면서 현지에 있는 우수 딜러들 영입에 박차를 가해 현재 74개의 딜러망을 최대 100개까지 구축하고자 한다. 또 동계 스포츠가 대중화된 국가인만큼 스포츠 마케팅 전략으로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 및 호감도를 높이고자 한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컬링 부분 남자 금메달 수상팀인 '팀 제이콥스(Team Jacobs)' 와 올해 다년간 후원 계약을 맺고 카이오티 트랙터의 홍보대사로 활용하고 있다. 캐나다 트랙터 시장은 2018년 기준해 약 2만1000대 수준으로 카이오티는 시장 점유율 약 7~8%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연간 2000대 이상의 트랙터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김동균 북미유럽 총괄부문장(대동-USA 및 대동-캐나다 대표이사)은 "캐나다 딜러들과 상호 신뢰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오랜 시간 캐나다 시장을 공략해 시장 이해도와 제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구축했기에 법인 설립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충분히 더 높일 수 있다"며 "국내 농기계 시장을 앞장서서 개척했던 것처럼 세계 시장에서도 한 발짝 빠른 걸음으로 대동만의 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7-19 07:00:00 김승호 기자
7월 19일자 메트로신문 한줄 뉴스

▲부친에게 상속받은 수십만주의 차명주식을 은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웅열 전 코오롱그룹 회장이 1심에서 벌금형을 3억원을 선고받았다. ▲자신이 성추행한 서지현 검사에게 인사보복을 한 혐의로 기소된 안태근 전 검사장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학 신입생 선발 방식에 따라 '강남 8학군' 순전입자가 크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부 성적 위주의 수시모집이 증가하면서 감소했던 이들 지역 수능 위주 정시모집 비율이 늘면서 반등 조짐을 보인 것. ▲만 3∼5세 공통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이 유아의 자율·창의·융합 능력을 키우는 '놀이중심' 과정으로 바뀐다. ▲여야는 18일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의 청와대 회동을 앞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회동이 국론을 모으는 초당적 자리가 돼야 한다며 야당이 전향적인 자세로 회동에 임해야 한다고 촉구했지만,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외교·안보·경제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청와대를 압박했다. ▲정부가 일본 정부 경제보복 대응을 위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방안을 이달 중 마련한다. 핵심 부품 국산화에 속도를 올린다는 방침이지만, 야권은 '졸속 대안' 가능성을 지적하며 뚜렷한 방안 제시를 요구했다. ▲19일 6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다가왔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조건 없는 현안 처리'를, 자유한국당은 '정경두 국방부장관 해임 건의안 동시 처리' 등 조건을 내걸고 있어 결국 '빈 손'이나 '졸속'으로 끝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내정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의원은 18일 "선거법이야말로 여야 합의로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 기아자동차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셀토스'를 출시하고 글로벌 자동차 시장 공략에 드라이브를 건다. ▲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재계 총수들의 잇따른 일본 출장 행보에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도 동참했다. ▲ 이메일을 통한 해킹 공격이 늘고 있다. 메일 수신자가 파일을 클릭해 열어볼 수 있도록 형식을 갖춰 자세하게 쓰는 등 방법이 날로 진화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제주서 불화수소를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했다. ▲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8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간담회에 참석해 "데이터경제 3법을 개정해 혁신의 토대를 만드는 일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앞으로의 디지털 전환시대에서는 데이터 주체에 대한 논쟁이 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앞으로 자동차보험 가입 시 비교·설명 의무가 간소화 된다.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인데다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가 마련돼 있어 비교·설명의무가 불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전화로 보험을 든 고객에게 발송되던 서면 상품설명서도, 동의만 하면 전자문서로 대체된다. ▲반도체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2차전지 등 전자소재를 생산하는 기업 덕산테코피아가 오는 8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CJ제일제당이 냉동피자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나섰다. 피자 전문점 수준의 맛 품질을 구현한 제품을 앞세워 정체된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킨다는 전략이다. ▲국내 연구진이 암을 공격하는 면역세포를 활성화 하는 유전자가위 기술을 개발했다. 추가 연구를 통해 임상에 적용된다면 항암 면역치료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름 휴가철, 뎅기열과 홍역, 메르스 등 해외 감염병이 지속 발생하고 있어 보건당국이 해외 여행객들에 주의를 당부했다.

2019-07-19 07:00: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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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김정문알로에 마스크팩 19일 론칭

홈앤쇼핑은 19일 국내 대표 알로에 브랜드 김정문알로에의 '큐어 알로에 마스크팩'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김정문알로에는 1975년 창립된 이후 국내 최초로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재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에도 48개의 알로에 관련 특허를 출원하는 등 국내 대표 알로에 전문 기업다운 행보를 보여 왔다. 최근에는 헬스앤뷰티(H&B)스토어, 면세점, TV홈쇼핑 등 유통채널을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이날 오후 13시 30분부터 50분 동안 진행되는 론칭방송에서는 방송인 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제품 소개와 함께 피부 관리 팁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큐어 알로에 마스크팩은 제주에서 직접 키워 생산한 생알로에를 저분자 추출 특허기술을 통해 알로에베라잎즙과 칸델라브라알로에잎 추출물 등 핵심성분의 함량을 이전 제품보다 크게 늘렸다. 여기에 일반적인 시트 보다 얇고 부드러운 100% 알로에 원사의 마스크 시트를 사용하여 밀착력과 흡수력을 높였다. 특히 피부에 닿는 순간 열을 낮춰주는 쿨링 효과로 여름철 지친 피부에 진정, 미백, 보습에 도움을 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스크팩 70매와 무료체험분 1매 구성으로 진행되며, 론칭을 기념하여 삼성카드 5% 청구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한편, 지난 4월 론칭한 김정문알로에의 '큐어 선젤'은 5월 진행한 세 차례 방송에서 연속 매진과 함께 1만 세트 이상을 판매하는 등 큐어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여름시즌을 맞아 피부진정과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을 다양하게 기획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마스크팩 상품도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19 06:27: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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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19년 제2회 기업구조혁신포럼' 개최

캠코(한국자산공사)는 한국증권학회가 주관하고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후원하는 '2019년 제2회 기업구조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서울회생법원, 정책금융기관, PEF운용사, 유관학회 등을 포함해 정부, 법조계, 금융업계 등의 전문가와 실무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현행 기업구조조정 시장 현황 및 절차단계별 주요 이슈 ▲국내 DIP금융 투자사례 ▲실무에서 발생하는 주요 제약사항과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DIP(Debtor In Possession)금융이란 회생절차기업의 기존 경영인을 유지하는 제도로 통상 회생기업에 대해 운전자금 등을 지원하는 금융을 말한다.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은 총평에서 "기업구조혁신포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기업구조조정 관련 이해관계자들이 상호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오늘 포럼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재기 가능성이 있는 회생절차 기업의 자금 조달 방안 도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DIP 금융 활성화 방안 마련 등 경쟁력 있는 회생 기업이 재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8 17:42:31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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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인천지역 주조·금형·열처리 등 뿌리산업 지원 나서

포스코가 인천지역의 뿌리산업 인력양성과 기술지원에 동참한다. 포스코 기술연구원은 18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광역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하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인천테크노파크가 참석한 가운데 인천 뿌리산업 지원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뿌리산업이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의 공정기술을 통해 철강 등 다양한 소재를 부품이나 완제품으로 만드는 산업이다. 인천의 뿌리산업은 4700여 기업에서 24만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지만 3D 업종으로 인식되어 숙련 인력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로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숙련 인력 양성과 기술 개선을 위해 컨설팅과 기술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포스코는 인천지역 뿌리산업 중소기업의 애로 및 한계기술에 대한 컨설팅과 내년 3월에 개원하는 인하대학교 제조혁신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유관 분야의 특강을 수행한다. 특히 인천 송도에 위치한 포스코 기술연구원 철강솔루션연구소는 성형, 성능, 구조, 접합 등 이용기술 솔루션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180여 명의 전문인력과 실험장비 인프라를 바탕으로 뿌리기술 분야의 발전을 위해 기술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주 포스코 기술연구원장은 "뿌리기술 분야인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와 열처리 등은 포스코의 전문역량과 교집합 영역이 많다"며 "제조업의 뿌리가 잘 뻗어나갈 수 있도록 기술지원 분야의 물과 양분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9-07-18 17:25: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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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시각장애인 위한 '마음으로 듣는 소리 시즌5' 출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8일 오후 한국장애인개발원 누리홀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북 '마음으로 듣는 소리 시즌5'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시각장애인 오디오북은 지식·문화의 사각지대에 있는 시각장애인에게 목소리를 통해 경제·인문 지식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한 캠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그동안 총 518명의 목소리 재능기부자가 참여해 마음으로 듣는 소리 시즌5 60권을 포함해 총 325권의 오디오북을 제작·배포했다. 캠코는 지난 2014년 시즌1부터 국내 처음으로 그림해설 오디오북을 제작해 시각장애 아동·청소년의 창의력 개발과 다양한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캠코 임직원 외에 일반국민도 목소리 재능기부자로 참여하는 국민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확대·운영 중이다. 특히 이날 출판기념식에서 캠코는 시각장애인 전용 웹 정보 플랫폼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의 '정보도서관' 구축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캠코 임직원의 기부금 6000만원을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에 전달했다. 정보도서관은 TTS(Text-To-Speech) 기술로 시각장애인에게 각종 전기·전자제품의 사용방법을 음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와 캠코가 제작한 오디오북의 음성파일 재생 및 EBS 교육강좌 등 시각장애인들의 수요가 많은 영상물의 화면해설 다시보기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앞으로도 캠코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진정한 나눔을 실천하는 금융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9-07-18 17:25:27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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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셀토스 출시 첫날 전산망 오류…소비자 불편

기아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 출시 첫날 전산망 오류가 발생해 소비자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이날 소형 SUV 셀토스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소비자 대상으로 판매에 나섰지만 전산망 오류로 대리점에서 차량 견적표를 작성하는데 문제가 발생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견적 시스템을 바꾸면서 이 같은 일이 종종 발생한다는 입장이다. 기아차는 기존 운영하던 사이트 기능을 통합해 하나의 ID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차량 구매정보 및 유지관리 그리고 처분까지 전 과정이 관리가능하며 신차 출시정보, 견적서비스, 신차구입뿐 아니라 자동차 정비 예약서비스, 다양한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문제는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시스템을 교체했지만 시스템 오류로 소비자들의 불편을 가중시키게 됐다는 점이다. 기아차 셀토스 구매를 위해 매장을 방문한 30대 이모씨는 "정식 출시와 함께 확정된 옵션사항이 사전계약 당시와 달라져 정확한 견적을 뽑아보려 했는데 전산오류로 옵션 선택이 안된다고 하니 당황스러웠다"며 "대대적인 홍보를 해온 것에 비해 정작 현장에서는 준비가 미흡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상했다"고 전했다.

2019-07-18 17:24:2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