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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화사 머리 빗, '화사효과' 실감

나혼자산다 화사 머리 빗, '화사효과' 실감 지난 23일 방송된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 등장한 화사의 머리 빗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사는 이번 방송에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함께 동대문 쇼핑을 떠났다. 특히 화사는 이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머리를 정돈하는 아이템으로 빗을 사용해 관심을 모았다. 빗질만으로 헝클어지고 엉킨 머리를 차분하고 매끄럽게 연출한 것이다. 그동안 나혼자산다 방송에서 보여준 화사 모습은 내츄럴 그 자체였다. 긴 머리로 상투를 튼 모습이 시청자 사이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힐 정도였다. 실제로 방송에서 헤어를 관리하는 화사의 모습은 상대적으로 찾아보기 어려웠다. 이에 화사가 사용한 빗이 대체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했다. 게다가 화사는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며 곱창, 김부각, 간장게장, 자동차 등 숱한 이슈거리를 만들어왔다. 이에 헤어 브러쉬에 대한 시청자 관심도 또한 높아질 수밖에 없었던 것. 실제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어하는 시청자 반응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화사가 사용한 빗은 영국 프리미엄 헤어 브러쉬 브랜드 탱글엔젤에서 출시한 탱글엔젤 프로 제품으로 밝혀졌다. 이 제품은 모발 표면의 큐티클을 정돈해 빗질만으로 손상모를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엉키고 손상된 모발을 부드럽게 빗어 탁월한 머릿결 보호 효과를 선사하는 프리미엄 헤어 브러쉬다.

2019-08-24 01:30:5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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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대학생 취업잡(Job)이 3기 우수학생 시상식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3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캠코 희망 리플레이(Replay), 대학생 취업잡(Job)이 3기 우수학생 시상식'을 개최하고 프로그램 활동 우수학생 14명에게 취업준비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취업잡(Job)이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캠코가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청년층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총 370명이 참여했고 이 중 138명이 대기업, 공기업, 금융회사 등에 취업했다. 캠코는 지난해 12월 공개모집을 통해 3기 대학생 취업잡(Job)이에 참여하는 전국 50개 대학교 150명 학생을 선정해 캠코인재개발원에서 3박 4일간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이후 6개월간 매월 1회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스킬 교육, NCS 모의시험, 1대1 맞춤형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3기 참가자 중 한 명은 지난 7월 캠코의 채용형 인턴으로 선발돼 근무 중이다. 이날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6개월간 활동실적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학생 4명에게 각 30만원 상당의 취업준비금을 전달했다. 캠코는 지난 1월 캠코인재개발원에서 3박 4일간 실시된 취업캠프에서도 우수학생 10명에게 취업준비금을 전달한 바 있다. 신흥식 캠코 경영본부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캠코 취업잡(Job)이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이 희망하는 직종·직무 분야에 취업할 수 있는 역량과 자신감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역량 육성 프로그램의 발굴을 통해 청년층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금융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23 15:29:22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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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미국·캐나다 보험사와 지식교류세션 진행

오렌지라이프는 'FC(재정 컨설턴트)채널 혁신을 위한 전속채널 미래 전략 및 성장 모멘텀 확보'를 주제로 지난 5일부터 일주일간 미국과 캐나다의 보험사인 노스웨스턴 뮤추얼, 매스뮤추얼, 캐나다라이프 등을 방문해 '보험산업 지식교류세션'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식교류세션은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시장 포화와 저금리, 저성장 추세 지속 등 국내 보험시장이 처한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고 업계를 선도하는 새로운 보험운영모델과 미래 전략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렌지라이프 임원, 본부장, 지점장 및 실무자들은 각 보험사의 본사와 지점을 방문해 해당 회사의 임원, 실무진들과 지식교류세션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보험업을 둘러싼 전반적인 이슈들과 성장 둔화 현상에 공감대를 이루며 설계사 증원과 생산성 향상 측면에서 공통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회사별 전략을 공유하고 상대 회사의 전략과 사례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고민하는 등의 시간도 가졌다. 오렌지라이프가 ▲AiTOM(FC 활동관리시스템) ▲오렌지라이프와 함께하는 오늘(고객소통플랫폼) ▲옴니 세일즈 플랫폼 등 혁신 디지털 플랫폼을 시연하자 참석한 각 회사들은 큰 관심을 나타냈다. 대면채널 경쟁력을 보유한 노스웨스턴 뮤추얼과 매스뮤추얼, 캐나다라이프 등은 고능률 설계사를 증대하는 방안, 우수신인 리크루팅, 동반영업활동 활성화 및 다양한 설계사 커리어 비전을 제시해 많은 시사점을 안겼다. 김범수 오렌지라이프 상무는 "미국과 캐나다는 성숙한 보험시장인 만큼 벤치마킹을 통해 국내 전속채널 시장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며 "이번에 방문했던 회사들과 앞으로도 전략과 의견을 지속적으로 교환하면서 통합적인 관점에서 영업전략, FC정신, 디지털화(Digitalization), 본사 관리, 맞춤형 영업지원 등의 전략 방향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19-08-23 15:22:38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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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생 여름캠프' 진행

교보생명은 보육원, 저소득층 가정 대학 신입생을 포함한 대학생 80여명에 '교보생명 희망다솜장학금'을 전달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희망다솜장학생 여름캠프'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지난 2003년부터 희망다솜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매년 새내기 대학생 20여명을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학자금을 지원하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는 별도의 성적우수장학금도 준다. 그동안 배출된 장학생은 총 358명으로 교보생명이 지금까지 지원한 금액은 50억원에 이른다. 장학증서 수여식은 이날 경기 양평군 코바코연수원에서 진행된다. 수여식 후에는 2박 3일간 '공유(共有) : 공감(共感) : 공생(共生)'이라는 주제로 '2019 희망다솜장학생 여름캠프'가 열린다. 재학생, 졸업생 등 120명이 참여하는 이번 캠프에서 참가학생들은 특강, 토론, 팀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 희망다솜 8기 졸업생 김진우(가명) 씨가 특강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설계하며 성공적으로 자립한 경험을 나누며 재학생들에게 꿈과 용기를 전할 계획이다. '공감'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장학생들이 꿈과 염원을 모아 소원팔찌를 만드는 시간도 가진다. 이렇게 만들어진 특별한 선물은 지난해 '교보희망메신저' 멘토링 프로그램을 함께했던 경기 포천의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19-08-23 15:15:03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