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KB국민은행, '내 퇴직연금은 헤지(Hedge)로 운용했지' 이벤트

KB국민은행은 다음달 말까지 퇴직연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내 퇴직연금은 헤지(Hedge)로 운용했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말까지 ▲퇴직연금 확정기여(DC)형 또는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규 가입고객 중 글로벌 헤지펀드 상품에 20만원 이상 입금하고 자동이체를 2년 이상 등록한 고객 ▲기존 계좌를 보유한 고객 중 글로벌 헤지펀드 투자 금액을 100만원 이상 늘린 고객 등에게 커피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글로벌 헤지펀드는 변동성이 확대된 금융 시장에서 수익률을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이다. 포트폴리오 분산 투자가 필요한 연금자산 운용에 적합하다. 글로벌 헤지펀드 중 이번 이벤트 대상 상품은 ▲신한BNPP H2O 글로벌본드 증권투자신탁(H)[채권혼합-파생재간접형] ▲키움 글로벌 얼터너티브 증권투자신탁[혼합-재간접형] ▲하나UBS 레그메이슨 매크로 오퍼튜니티 혼합자산 자투자신탁(재간접형) 등 3종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시장 국면에서 수익을 추구하는 글로벌 헤지펀드는 고객이 꾸준한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다"며 "이번 이벤트가 퇴직연금 고객들의 퇴직연금 자산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민은행 홈페이지와 모바일뱅킹 및 전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03 11:25:08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새마을금고, '온체크카드 스페셜' 출시 카카오톡 이모티콘 이벤트

새마을금고가 '온(ON)체크카드 스페셜 에디션'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 이모티콘 선물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온 체크카드 위 베어 베어스 에디션은 지난달 14일 출시된 후 2주 동안 약 2000장이 발급됐다. 이 상품은 비씨카드 및 카툰 네트워크와의 협업을 통해 애니메이션 '위 베어 베어스' 캐릭터를 사용한 디자인으로, 20~30대를 겨냥해 눈길을 끌었다. 온체크카드는 국내 간편결제 시장에서 가장 점유가 높은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PAYCO)를 사용해 결제할 시 할인을 제공한다. 각 간편결제 앱에 온체크카드를 등록해 사용하면 월 4회까지 건당 1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영화예매, 어학시험 할인 혜택 등 20~30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위 베어 베어스 캐릭터 이모티콘 선물 이벤트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실시하며, 매월 이용금액 순으로 750명씩 선정해 총 3000명에게 이모티콘을 제공한다. 새마을금고 체크카드는 지난 2012년 3월 자체체크카드를 발급한 후 안정적으로 성장해왔으며, 앞으로도 회원 니즈 맞춤형 신상품 출시와 다양한 이벤트 제공을 통해 회원만족에 힘쓸 계획이다.

2019-09-03 11:24:12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분양가상한제 시행 전 쏠림현상 뚜렷

'로또 분양' 열풍이 앞으로 더 거세지고 있다. 정부가 최근 다시 뛰는 집값을 잡기 위해 결국 분양가 상한제 부활의 카드를 꺼내 들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서울 전역 등 전국 31곳의 '투기과열지구' 내 민간택지에 짓는 아파트에도 분양가 상한선이 적용된다. 이미 사업 단계에 들어선 재건축ㆍ재개발 단지에도 분양가상한제 적용 시점 기준을 넓혀 분양가상한제 대상에 포함시켰다. 이로 인해 재건축ㆍ재개발 등은 수익성 악화로 사업 추진을 미루거나 포기하면서 장기적으로는 공급감소가 불가피하다. 새 아파트 희소성은 높아지는 반면 새 아파트를 찾는 수요는 늘어나는 만큼 '로또 청약'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대구 분양시장에 대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대구는 명문학군, 교통 등 기반시설이 좋고 반면 다른 지역에 비해 공급이 적어 새 아파트 대기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특히 대구에는 서대구 KTX역 개통, 복합환승센터 개발 등 대규모 개발호재로 시세차익 기대감이 큰 지역이다. 분양시장 열기는 더 뜨겁다. 올 1월 감삼동에서 분양한 '대구빌리브스카이'는 1순위 1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같은 달 신청동에서 분양한 '동대구역우방아이유쉘'은 126대 1, 남산동 '남산자이 하늘채'는 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내 마감했다. 최근에 분양한 단지도 마찬가지다. 6월에 상인동에서 분양한 '상인모아엘가파크뷰'는 47대 1, 감삼동 '힐스테이트 감삼'은 32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서 모두 순위 내 마감 행진을 하고 있다. 지난 달 28일에 1순위 접수에 들어간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은 아파트 16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595명이 접수해 평균 15.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84㎡A타입은 52가구 모집 중 1,212명이 몰리며 최고 23.31대 1을 나타냈고, 84㎡B타입은 33가구 모집에서 589명이 들어와 17.85대 1, 그리고 101㎡A타입은 80가구 모집 중 794명이 몰려 9.9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타입 1순위 마감을 했다.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는 비규제지역인 달서구 감삼동 560-1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46층의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다. 아파트 전용 84㎡A, 84㎡B, 101㎡A 타입으로 200세대 및 오피스텔 84㎡A, 84㎡B, 84㎡C 120실로 총 320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대구의 프리미엄을 상징하는 달구벌대로 죽전네거리의 새로운 명품 주거타운에 들어선다. 특히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는 타운 내에서도 맨 앞자리에 위치하며 최고 46층으로 지어져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사통팔달 쾌속교통과 풍부한 편의시설, 죽전의 미래가치, 혁신설계 4가지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다. 우선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을 도보 5분 이내에 이용 가능하고, 달구벌대로를 따라 성서ICo남대구IC를 빠르게 누리는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KTX가 정차하는 서대구역도 2021년 개통이 예정되어 있다. 편의시설로는 걸어서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대구의료원도 단지 가까이 위치한다. 교육시설도 단지와 가까이에 장기초, 장동초, 본리초, 새본리중, 죽전중o경화여고 등과 달서구립성서도서관도 있어 원스톱 인프라를 자랑한다. 죽전의 미래가치와 혁신 설계도 눈에 띈다. 죽전역을 중심으로 4000여 세대의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며,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도 예정되어 있어 향후 발전가능성도 높다. 46층 스카이뷰와 채광 및 통풍이 뛰어난 남향위주로 설계된다. 또한 4베이 설계를 갖춰 우수한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의 '4STEP 미세먼지 제거 프로젝트'도 적용된다. 1STEP은 세대환기모드 및 내부순환기능 등의 '다기능 복합시스템', 2STEP은 99.95% 초미세먼지까지 완벽 제거하는 '프리필터+헤파필터' 기능, 3STEP은 실내유입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미세먼지 에어샤워 시스템', 4STEP은 외출전 미세먼지농도 체크할 수 있는 '단지 내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등이다. 효성중공업의 '해링턴 플레이스' 브랜드 효과도 기대된다. 효성중공업은 2016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아파트부문)을 수상했다. 그리고 2018년과 2019년 2년 연속 세계일보 우수브랜드로 선정됐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일은 9월 4일, 정당계약은 16일~18일 3일간이다. 오피스텔 청약금은 100만원이며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대구 달서구 이곡동 1258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2019-09-03 11:10:2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올해 가장 치열한 아파트는...'수도권, 중대형'

올해 수도권 '중대형 평형'에서 아파트 1순위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소형보다 상대적으로 공급이 적고 다주택자 규제와 청약가점제 시행 등이 요인으로 분석된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올해 1∼8월 청약 단지들의 면적별 1순위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중소형 면적보다 중대형 면적에서 1순위 경쟁이 치열했다. ◆ 공급 적었던 중대형 평균 34대 1 실제로 8월까지 전국에서 공급된 전용면적 85㎡ 초과 타입은 1만622가구였다. 이 아파트에 접수된 1순위 청약통장이 36만5883개에 달해 평균 34.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85㎡ 이하 타입은 평균 9.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대형 면적에 대한 청약 문턱은 수도권에서 더 높았다. 같은 기간 수도권에서는 85㎡ 초과 타입이 5293가구 공급됐다. 여기에 22만766개의 1순위 통장이 몰려 4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방은 수도권과 비슷한 5329가구가 공급됐고, 평균 27.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대형 면적에서 청약 경쟁이 치열해진 가장 큰 이유는 공급부족이다. 올해 전국에서 일반에 공급된 9만67가구 중 중대형 면적은 11.7%에 해당하는 1만622가구에 불과하다. 여기에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방침으로 중대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가점이 낮은 청약자들이 전략적으로 추첨제를 공략,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3일 "최근 수도권 내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중대형으로 옮겨간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며 "중소형과 중대형의 분양가 차이가 적어지고 건설사가 중대형 판촉을 위해 차별화된 상품 설계 등을 도입하면서 수요자가 중대형 아파트를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하반기 중대형 아파트 주목 중대형 면적을 포함한 유망 단지로 호반산업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22블록에서 중대형 면적을 갖춘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84~112㎡, 658가구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중심상업시설(예정)과 행정타운(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앞 서정리천 수변공원과 대규모 근린공원도 예정돼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강남구 개나리4차 주택재건축정비사업으로 진행되는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52~168㎡ 499가구 중 13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과 2호선 역삼역이 인접해 있다. 디에스종합건설은 이달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4블록에서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84~170㎡ 아파트 1059가구와 24~36㎡ 오피스텔 120실 등 총 1179가구다. 단지는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여기에 서울 지하철 7호선 루원시티역(가칭)이 오는 2027년 개통 예정이다.

2019-09-03 11:10:24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일본에 신뢰 잃었다" 대한상의, '수출 규제 영향과 대응과제' 조사 발표

국내 기업들이 일본에 신뢰를 크게 잃은 것으로 확인됐다. 중소기업이 더 큰 피해를 우려하는 가운데, R&D 세액공제등 정부 지원을 필요로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국내 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산업계 영향과 대응과제'를 3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66.6%는 '일본기업과의 거래관계에서 신뢰가 악화됐다'고 답했다. 일본수출규제 이후 일본을 안정적인 사업파트너로 인식하지 못하게 됐다는 얘기다. 한일간 경제협력 방향에도 '일본 의존도를 낮추고 협력 축소할 것'이라는 응답이 56%로 절반을 넘었다. 그러면서도 55%가 일본 수출 규제가 미칠 영향에 대해 '산업경쟁력 강화의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전화위복을 다짐했다. 단, 일각에서는 우려도 나온다. 조사 기업 55%가 수출규제 장기화로 피해를 예상했다. 피해가 매우 크다는 응답도 10.6%나 됐다. 관광(87.8%)과 반도체(85.4%)에서 많았다. 그나마 간접적인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됐다. 관광산업과 기술 교류 간접 부문에서는 각각 48.4%, 34.8%가 '크게 영향받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직접 피해인 대일 수입과 수출에서는 15.8%, 28.8%만이 피해를 내다봤다. 중소기업이 더 위험했다. 수출규제에 대책을 마련했거나 준비중이라는 대답은 대기업에서 73%가 나온 반면, 중소기업은 26%뿐이었다. 정부 도움이 필요한 분야는 'R&D 세액공제 확대'가 37.8%, '대-중소기업 협력체계 구축'이 32%, '규제 혁신'이 19.4% 등으로 언급됐다. 규제 개선과제로는 소재와 관련한 '화학물질 등록·관리 등 환경규제'(26%)와 '근로시간 등 노동규제'(25.2%), '일감몰아주기 등 내부거래규제'(24.8%)가 높게 나왔다. 대한상의 박재근 산업조사본부장은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조치가 우리나라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전화위복의 기회로 보는 시각도 있다"며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R&D, 기업간 협업, 규제, 노동, 환경 등 산업 전반의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2019-09-03 11:00:00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협력사·지역과 추석 맞이 상생 작전…"함께가요 미래로!"

삼성전자가 일찌감치 추석 명절 상생 노력을 구체화했다. 지난 2월 발표한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ple'에 따라 규모를 더욱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에 1조4000억원 규모 물품 대금을 1~2주 가량 조기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제일기획, 웰스토리 등 10개 계열사가 함께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조치를 통해 협력사 자금 부담을 완화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협력사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왔다. 2011년부터 협력사 물품 대금을 월 4회 지급해 자금 융통을 도왔고, 3조4000억원 규모 지원 펀드를 운영하고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협력사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도 실행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최저임금 인상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했다. 삼성전자는 올 추석에도 지역과 상생하는 직거래 장터도 이어가기로 했다. 전국 자매마을에서 생산한 농축산품을 임직원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온·오프라인 매장이다. 특히 이번에는 역대 최다인 19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중공업 등이다. 삼성전자는 1995년부터 지난해까지 500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과 상생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사업부문별로 자매결연 마을과 함께 특산품 직거래 장터와 온라인 마켓을 운영했다. 삼성전자 수원·평택 사업장은 3~4일 농민들과 직거래 장터를 연다. 도라지와 한우, 한과, 배 등을 내놓는다. 기흥·화성 사업장도 2~5일간 직거래 장터에서 한우와 굴비, 젓갈 등 300여개 농축산품을 판매한다. 삼성전자가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 인제군장애인보호작업장과 쿠키아, 헵시바F&B 등 34개사에서 만든 황태, 두부과자 등도 매대에 올렸다. 삼성중공업은 4일, 삼성SDI 전국 6개 사업장은 5~6일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추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2019-09-03 11:00:00 김재웅 기자